빅데이터를 관리하는 인원이 너무도 모자라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기업들이 위기관리를 외부업체에 의뢰하지 않고 자체에서 해결하며, 그마저도 중기업 소기업이라면 위기관리라는 말 자체가 사치일 수밖에 없습니다.



"내 홈페이지는 왜 사람들이 안 들어오지?"

"장바구니에서 결제까지 가는 확률이 왜 이렇게 낮지?"

"이벤트를 했는데 참여율이 왜 이렇게 저조하지?"


이 모든 해답은 데이터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단순 클릭률과 접속자 수는 의미 있는 데이터가 아닙니다.

데이터는 행동으로 전환될 때에 의미가 있습니다. 구글애널리틱스의 목적도 거기에 있습니다.



구글애널리틱스는 생각보다 많은 기능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쇼핑몰을 운영하시거나 홈페이지에서 상담신청 등이 용이한 업종이라면 매우 유용할 것입니다.


혹시 홈페이지를 운영 중이지만 크게 효과가 없다 하시는 분, 사람들이 접속하지 않는데 어디가 문제인지 모르겠다 하시는 업주님들이 계시다면 연락 주세요. 

함께 위기를 타파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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