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마케팅의 종류는 여러 가지가 있다. 그러나 대부분은 오프라인마케팅을 제일 먼저 생각할 것이다. 지역에서 마케팅을 진행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오프라인이든 온라인이든 일단 '우리 동네 사람'을 가장 먼저 잡는 것이 마케팅의 기본이기 때문이다. 


특정한 지역을 바탕으로 광고를 진행하기 위한 방안으로는 각종 배달책자 및 버스광고, 엘리베이터광고 등을 선택할 수 있으나 최근 들어서는 오프라인광고의 효과에 대한 회의적인 태도를 보이는 광고주들이 많아서 온라인 쪽도 함께 진행하는 경향이 큰 편이다.








* 지역마케팅 - 홈페이지부터 최적화하자


특정한 지역만 마케팅할 건데 굳이 온라인까지 손대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 수도 있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다. 같은 동네에 있어도 블럭 하나 차이로 우리 가게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 고객들이 수두룩하다. 일단은 고객에게 우리 가게가 '있다고' 알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오픈 기념 이벤트들을 하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가게가 있는지 알아야 고객들이 방문할 것이 아닌가.


사람들은 일정한 생활반경을 가지고 있다. 익숙한 동네라 하더라도 늘 다니는 길만 다니는 것이 사람들이다. 그래서 시끌시끌하게 오픈 이벤트를 해도 고객이 무슨 일이 있어서 이 골목까지 찾아오지 않는 이상은 눈에 띄지 못할 수도 있다. 


이런 경우 때문에 홈페이지가 필요한 것이다. 제대로 된 홈페이지가 하나 있는 것이 지역광고책자보다 더 큰 효율을 가져다줄 수도 있다.





* 지금도 고객들은 검색을 하고 있다


'우리 동네에 순대국밥집이 있던가?' 하는 심정으로 동네 이름과 순대국밥을 검색하는 고객들, 충분히 있을 수 있다. 친구가 오랜만에 근처에 온다고 해서 예전처럼 치맥을 먹으려고 하는데 늘 가던 곳이 문을 닫았다면 이 고객은 당장 스마트폰을 꺼내서 검색할 것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고객들은 끝없이 '우리 동네 가게'를 찾고, '지금 방문할 곳'의 정보를 얻길 원한다. 그래서 지역 위주 마케팅이 중요한 것이다. 지역명과 업종을 함께 검색하니 우리 가게가 나온다면 그 효과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예측 가능하리라. 


특히나 지역과 업종을 함께 검색하는 고객은 빠른 시일 내에 해당 상품을 소비할 확률이 매우 높은 경우라는 통계까지 있다(약 70%).


지역 결합 검색어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 지역마케팅부터 시작해보자 << (클릭) 에서 이전 언급한 바 있다.





* 오버추어도 지역검색어가 더 저렴하고 효과적이다


특정한 지역명이 함께 들어간 키워드는 포털에서 조금 경쟁이 덜한 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효과는 더 크다는 것이다.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고 최대한 저렴한 광고비용으로 큰 비용대비효율을 노리고자 하는 소상공인들에게 지역검색어를 적극적으로 추천한다.


지역 검색어와 대표 검색어의 네이버 키워드 광고 비용 비교는 >> 키워드광고 저렴하게 하는 방안 << (클릭) 포스팅에서 이전 언급한 바 있다.


홈페이지를 구축하거나 블로그를 개설해 상단노출을 노리는 경우더라도, 이러한 지역 검색어는 대표 검색어에 비해서 비교적 경쟁이 덜하다.





오프라인 지역마케팅의 효과에 만족하지 못하는 광고주라면 이제 온라인으로 발길을 돌릴 때이다. 지금도 경쟁업체들은 온라인에서 이미 최적화된 홈페이지와 브랜드블로그를 가지고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불경기일수록 마케팅이 중요하다고 한다. 오프라인에 갇혀 있지 말고 최적화된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블로그를 꾸준히 운영해 보는 것은 어떨까?






네이버검색등록 보류 당함!


이 블로그의 글도 어느 정도 쌓였고 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등록요청을 해 보았으나 결과는 역시나였다^^; 글이 200개 300개 쌓여도 네이버에서 받아주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 말이다. 


네이버의 경우는 자체블로그는 생성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바로 크롤링해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지수가 높지 않은 애기 블로그라 하더라도 최신순으로 검색하면 늦어도 사흘 안에는 검색결과에 뜨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러나 네이버 블로그가 아닌 다른 업체의 블로그의 경우, 글을 50개 60개씩 쓰더라도 전혀 크롤링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검색등록을 요청하면 대부분 이러한 답변을 받을 수 있다.






1. 정보성이 부족하여 검색등록 반영이 어렵다


> 글을 더 쓰라는 이야기일 수 있으나, 올해 초여름의 검색대란 이전에는 블로그든 사이트든 게시판에 글이 60개만 있어도 해주던 것이 최근에는 300개, 많으면 400개까지 쌓인 사이트도 간혹 정보성이 부족하다며 반영이 어렵다는 메일을 받는다. 기준이 엄해진 것인지, 아예 사이트등록을 해주지 않는 것인지 알 수가 없다.


하지만 진짜 문제는 다다음 단락에 있다.



2. 자체 생산하신 양질의 정보를 등록해 달라


> 자체 생산? 내 글은 어디서도 퍼오지 않고 토씨 하나까지 내가 다 쓴 건데 자체 생산한 글을 적으라고 한다. 아예 복사글이 걸리면 메일이 다르게 온다. 저 문구 앞에 '복사글이 확인되었다'는 내용이 딸려 온다. 

그렇다면 대체 자체 생산한 컨텐츠를 올리라는 말은 어떤 뜻인가? 정보성이 부족한데, 앞으로 업로드할 정보도 모두 자체 생산으로 부탁드린단 뜻인가?




네이버검색등록 기준은 아주 예전부터 말이 많았다. 별의 별 꼼수로 글 갯수만 채운 게시판이 등록되는가 하면 자체적으로 쓴 글이 이렇게 보류되기도 한 경우가 많으니 말이다.

기본적으로 이 블로그의 경우는 글 갯수가 너무 적어서 보류 당하는 게 당연하기는 하지만, 구글의 경우는 URL을 등록하면 새로 생긴 사이트가 있구나, 하고 크롤링을 해 간다.






그러나 이렇게 하지 않아도 네이버든 구글이든 어느 정도 정보가 쌓이면 알아서 검색 결과에 나오게 된다. 오히려 이 방안이 SEO 마스터들이 추천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쌓일대로 쌓인 정보는 스파이더가 피할 수 없는 거미줄이다. 


하지만, 네이버에서 고려하고 있는 등록 기준이란 대체 무엇인지 아직도 알 수 없는 것은 여전하다.







  1. ..... 2014.11.19 12:14

    티스토리는..네이버서 잘안받아줍니다. 경쟁사라서.

  2. 은빛여우꼬리z 2015.02.06 17:17 신고

    저는 아무리 해도 검색 유입이 되질 않아요..ㅠ_ㅠ



소기업들은 마케팅을 큰 비용까지 들여 진행하기 어려운 게 사실이다. 그러나 요즘 같은 시대에 소기업도 브랜드 마케팅을 통해 이미지를 확립하고 브랜드자산을 확립할 필요가 있다. 

이 말이 먼 이야기처럼 느껴질 수도 있다. 그러나 오히려 작은 기업일수록 브랜드 확립은 마케팅에 필수요소이다.







@ 왜 소기업이 브랜드 마케팅을 해야 하나


우리가 익히 들어 알고 있는 기업들은 수도 없이 많다. 이 대기업들이 이름만 들어도 '거기'하고 알 정도로 유명해지기 위해서는 당연히 오랜 기간이 걸렸을 것이다. 이런 대기업이 아니더라도 일부 지역 맛집들은 입소문으로 유명해져서 가게 이름을 들으면 아는 사람이 많은 경우도 있다.








@ 문제는 "인지도"이다.


인지도를 올리기 위해서는 물론 상품과 서비스의 질을 앞세워 유명해지는 방안도 있겠지만 브랜드를 앞세우는 마케팅이 필수로 필요하다. 이름이 기억에 남지 않는 가게, 특징이 없는 가게는 단골을 넓게 확보하기 어렵다. 끊임없이 특징을 강조하자. 식당을 예로 든다면 단순히 맛있다, 양 많다, 싸다 등은 브랜딩이 되지 못한다. 

인지도는 결국 고객이 올려주는 것이지만 인지도를 올리기 위해서는 해당 업체의 특색을 적극적으로 홍보해야 한다. 확실하게 기억에 남는 이미지를 어떻게 새길 것인가?



@ 고객층을 좁혀서 브랜딩하라


'와플이 맛있는 가게', '주방장이 20년 경력' 등의 메인 이미지를 설정하자. 와플에 자신 있는 카페라면 '와플이 맛없어도 무조건 싼 고객'보다 '음료 종류가 별로 없어도 와플 하나는 맛있는 가게'를 선호하는 고객을 잡아야 한다.

수많은 유명 브랜드 재수학원에 밀려서 빛을 보지 못하는 곳이라면 유명한 곳에 가서 혼자 공부하길 원하는 재수생보다는, 조금이라도 더 조용한 곳에서 소수정예식 수업을 받길 원하는 재수생을 공략해야 한다. '우리 재수학원은 이름이 알려지지 않아서 학생이 별로 없다'는 단점을 '소수정예 일대일 코칭 학원'이라는 이미지로 탈바꿈할 수 있다. 가격대가 높은 한정식집이라면 '요즘 보기 드문 제대로 된 밥상'을 홍보할 수 있을 것이다.

처음부터 모든 고객을 잡으려 하지 말자. 브랜딩은 특색을 가지고 있을수록 효과적이고, 특색을 살린 업체만이 충성고객을 확보할 수 있다. 



@ 이미지를 대표하는 대표 슬로건, 캐릭터 등을 만들자


슬로건이나 캐릭터가 있으면 고객들은 가게에 찾아오고 싶어한다. 치킨가게 앞에 매달려 있는 귀여운 닭 인형이나 지역발전의 이미지를 살리기 위해 가게 앞에 지역발전기금 모금을 하는 것도 좋은 방안이 된다. 지역의 특색을 살려서 'ㅇㅇ골목 곱창집'이라고 두 번째 이름을 붙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소기업일수록 브랜딩이 중요하다. 이미 이름이 알려진 기업은 기존 이미지를 정화하거나 유지하는 데에 비용을 쏟지만, 아직 이름도 알려지지 않은 기업이라면 모든 고객을 잡기보다는 한 가지 특정한 이미지를 주어서 고객에게 각인시키는 것이 소기업의 효율적인 마케팅이라고 볼 수 있다.







해외광고, 미리부터 준비해야 할까?



해외광고에 대한 관심이 최근 들어 중소기업 진영에 심상찮게 보이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많은 내수기업들이 수출을 병행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지난 8월 27일에 산업통상자원부에서 내수기업 수출기업화 촉진대책 관련 관계부처 합동브리핑을 한 적 있다. 오늘 막 올라온 아주경제 신문에서도 산업부가 내수기업의 수출기업화를 본격 추진하겠다는 기사가 떴다. 


기사 내용을 보자면 올해 하반기에 500개 기업을 선정해서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내년부터 매년 3000~4000개씩 회사를 발굴해 본격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했다. 이 사업의 목적은 중소기업의 수출기업화로 성장을 꾀하는 것이며, 이러한 움직임에 따라서 각 중소기업에서도 해외수출을 준비해야 할 것으로 예측된다.











수출기업은 그렇다면 해외광고를 진행해야 하는데, 

수출을 생각하고 있다면 미리 준비해야 할까?




일단 시장조사와 현장 오프라인 마케팅은 별개의 사항이다. 시장조사가 완료된 뒤 본격적으로 마케팅을 하기 위해서는 해외광고도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함께 진행해야 시너지효과로 큰 광고효과를 볼 수 있다.


문제는 언제부터 시작하느냐 하는 것인데, 이는 SEO의 기간에 따라 달라진다.



국내 검색엔진에서 SEO를 진행하는 것은 쉽다. 빠르면 한 달 안에도 우리 홈페이지나 블로그가 쏙쏙 검색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러나 해외를 대상으로 한 온라인광고는 다르다. 대부분 구글을 목표로 해야 하는데, 구글은 호락호락하지 않은 검색엔진이므로 하나의 홈페이지에서 SEO가 안정적으로 완료될 때까지 길면 6개월까지도 잡아야 한다.


일부 온라인마케팅회사에서는 단 몇 주만에 구글에서 최적화되는 것이 가능하다고 홍보할 수도 있다. 이러한 경우를 조심하라. 기존에 최적화된 사이트에 단순히 글을 올리는 것이 아니라 최적화를 목표로 해서 사이트를 제작하고 컨텐츠를 업로드하는 것이라면 제작에만도 (페이지 갯수에 따라) 일주일 이상이 걸릴 수 있다. 일시적으로 노출이 되는 것처럼 보이게 할 수는 있을지언정 광고기간이 끝난 후에도 광고주가 홈페이지를 자기 자산으로 운용하는 것은 불가능할 수 있다.



모든 해외광고를 진행할 때 구글에 맞추기 위한 조건은 사실 쉽고도 간단하다. '구글이 원하는대로' 홈페이지를 만들어주면 되는 것이다. 구글이 원하는 SEO 적합 홈페이지는 좋은 컨텐츠가 많고 전문적이며 알아보기 쉬운 계층구조를 가지고 있는 곳이다. 이러한 홈페이지를 구축하는 것이 단 몇 주만에 가능할까?


지금 각국 구글사이트에서 해당 언어로 우리 기업의 수출품목을 검색해 보자. 이미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기업들이 상당수 될 것이다. 수출은 이러한 자국업체를 대상으로 해야 한다. 오래된 기업 사이트는 몇 년 동안의 콘텐츠를 축적하고 있을 것인데, 구글이 바보가 아닌 이상 이런 홈페이지를 내버려두고 신생 홈페이지를 먼저 인덱싱할 이유가 없다.


이 이야기는 구글에서의 SEO가 불가능하다는 뜻이 아니다. 수출을 생각하고 있고 온라인 해외광고 진행 예정이라면 미리 계획을 잡고 사이트구축부터 해놓는 것이 유리하다는 뜻이다. 수출국가의 현지기업뿐만 아니라 지금 한국에서도 같은 계열의 기업들이 해당 국가에 수출을 준비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해외SEO 전문 마케터를 찾자. 그리고 사이트를 한시라도 빨리 제작하자. 

최적화는 하루이틀만에 완료되는 것이 아니다!












티스토리는 다른 국내 블로그들과 달리 포스팅마다 절대주소를 설정할 수 있다. 절대주소는 포스팅을 쓸 때 우측에서 설정할 수 있다. 만약 이 영역이 보이지 않는다면 설정을 건드린 것이므로 티스토리 설정 페이지에 가자. 환경설정 - 기본정보에서 숫자주소나 절대주소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티스토리를 처음 개장했을 때의 기본 설정은 절대주소로 되어 있으니 건드리지 않았다면 절대주소를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 절대주소는 어떤 의미가 있나


가끔 검색결과에서 특정 페이지의 주소가 검색결과에 걸려 볼드처리된 것을 볼 수 있다. 이렇듯이 검색엔진은 URL에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는지 아닌지 확인한다. 최근의 검색엔진은 한글로 검색했을 때에도 같은 뜻을 가진 영어URL주소를 가진 페이지를 검색결과로 불러와 주기도 한다. 






(이와 같이 특정 키워드가 유알엘에 포함되어 있으면 검색엔진이 선호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URL은 말 그대로 주소이기 때문이다. 

해당 주소를 보는 것만으로도 사용자는 이 안에 담긴 내용을 짐작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기존 블로그들의 대부분은 자동으로 주소를 부여받는다.)




즉, 다시 말해서 티스토리와 같이 내 마음대로 포스팅별 주소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은 곧 주소에 특정 키워드를 넣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는 뜻이다. 실제로 한 티스토리 안에 절대주소를 쓴 경우 구글검색결과에서 쉽게 찾을 수 있지만 숫자주소를 쓰는 경우는 보이지 않는 경우도 있었다. 


이 이유는 검색엔진이 특정한 키워드가 들어간 URL을 가진 페이지가 조금 더 전문성 있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라고 추측할 수 있다. 'wood-table'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주소는 말 그대로 wood table에 관한 내용을 포함할 수 있다고 추측 가능하기 때문이다.


URL의 중요성에 대한 내용은 본 블로그의 해외 홈페이지최적화 관련 포스팅 에서도 언급한 바 있다.


▶ 절대주소(URL)의 중요성에 대한 포스팅 다시보기




- 티스토리 절대주소는 어떻게 설정할까


어차피 내 아이디가 전체 URL에 포함되어 있으니 절대주소는 최대한 정확한 단어, 그리고 반드시 노리는 검색어를 포함해서 작성하도록 하자.




(기본 설정은 제목을 그대로 옮겨오는 것이다)



해당 포스팅의 경우는 '티스토리-절대주소'로 설정해 보았다. 만약 같은 주소로, 즉 같은 주제로 포스팅할 일이 있다고 예측된다면 다음 포스팅에서는 같은 절대주소 뒤에 날짜나 숫자를 붙이면 된다. 그리고 해당 포스팅끼리 링크를 걸어 놓는다면 한 가지 주제에 대해서 심도 있게 포스팅하는 양질의 블로그가 되는 것이다.


1. 너무 길지 않고

2. 반드시 핵심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고

3. 띄어쓰기 대신 하이픈을 이용하자


욕심 내서 길게 쓴 주소는 해당 주소에서 어떤 부분을 포인트로 잡아야 할지 검색엔진에서 파악하기 힘들 수 있다.




- 절대주소를 다른 곳으로 옮기니 깨진다! 어떻게 해야 할까?


티스토리의 한글 절대주소는 다른 곳을 옮기면 길고 장황하게 변환되곤 한다. 그러나 걱정하지 말자. tiny url과 같은 URL 축소 서비스를 이용해도 되며, 'http://eunhasua.tistory.com/entry/티스토리-절대주소' 라고 고쳐 써도 링크는 문제 없이 걸린다. 




URL에 중요한 단어를 넣는다는 것은 곧 해당 주소로 들어갔을 때에 이 단어와 연관된 내용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같은 점수를 가진 블로그라 하더라도 검색엔진에서 절대주소를 더 높게 쳐 주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적극적으로 활용하도록 하자.



※ 워드프레스의 경우는 사실 티스토리보다 더 먼저 이러한 절대주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었다 (^^;;)










홈페이지 최적화 시 반드시 포함해야 할 사항들







이전에 '구글이 좋아하는 영문홈페이지 만들기'라는 주제로 글을 쓴 적이 있다. 

(▶ 영문 홈페이지 최적화 관련 포스팅 보기 클릭 ◀)



해당 포스팅에서는 영문으로 글을 제작할 시에  

1. 메뉴 구성을 명확하게 하고 

2. URL에 들어가는 키워드를 중시하고

3. 메인화면에 중요 키워드가 포함된 텍스트컨텐츠를 업로드하고

4. 세부메뉴의 키워드 배치에 신경을 쓰고

5. 양질의 컨텐츠를 등록해야 한다

는 정도의 이야기를 풀었다.


그렇다면 홈페이지 최적화에 있어서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사항들은 어떤 것이 있을까?




@ 메인이 되는 컨텐츠는 홈페이지 메인에 있어야 한다


메인페이지란 무엇인가? 홈화면이라고도 불리는 이곳은 가장 접속자가 많은 곳이며, 홈페이지의 얼굴이라고도 볼 수 있다. 일부 사이트의 경우 디자인을 중시하느라 홈페이지의 전체를 관통하는 주요주제를 포함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자바스크립트를 쓰는 사이트의 경우 더더욱 그렇다. 이 경우에는 자바스크립트를 이용할 때 디자이너가 적절한 방안으로 꼼수가 아닌, 정식 사안으로 메인 정보를 삽입하도록 유도해야 한다. 

위에서 링크 건 포스팅에서 예를 들었듯이 스크롤 아래에 텍스트로 된 사이트맵을 포함하는 것도 좋은 방안 중 하나이다. 



@ 멀티미디어파일은 아무것이나 업로드하지 말라


멀티미디어파일은 특히 쇼핑몰의 경우 없어서는 안 될 컨텐츠에 속한다. 그러나 직접 제작한 멀티미디어자료라 하더라도 업로드 시에 파일명과 확장자, 파일 캡션, 업로드되는 위치를 확인하라.

각 검색엔진마다 선호하는 파일들이 있다. 대부분의 검색엔진은 이미지파일을 크롤링할 때 jpg나 png 확장자의 이미지파일은 조금 더 고화질이라고 인식한다. 



@ Description 메타태그를 활용하면 구글에 최적화될 수 있다


Description 메타태그를 넣으면 해당 사이트의 설명이 검색 결과에 보일 수 있다. 생각보다 많은 사이트가 이 기능을 활용하지 않고 있다. 





'헐리웃패션'으로 검색한 결과이다. 가장 상단에 뜨는 홈페이지로 들어가 F12키를 눌러 description을 찾아보았다. 아니나다를까 태그에 메인 키워드가 들어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와 같이 구글은 Description 메타태그를 사이트의 주요 설명으로 인식하기 때문에, 사용한다면 최적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카테고리 구조는 가지를 뻗듯이 설계하자


어떤 홈페이지든 한 가지 주제를 갖추고 있다. 이전 포스팅에서 예를 든 사이트는 공통주제가 '가구(furniture)'이다. 해당 홈페이지의 카테고리는 다음과 같았다. 





카테고리를 가지형으로 뻗어나가야 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 검색엔진은 한 가지 대표키워드와 연관된 세부키워드가 많은 홈페이지를 선호한다.

- 그 이유는, 대표키워드에 관한 세부적인 내용을 포함한 곳이므로 전문성이 있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 사이트 안에서 내부 이동으로 걸리는 링크가 있어야 한다


이는 블로그도 마찬가지이다. SEO마스터들의 블로그들을 탐방한 적이 있는가? 대부분은 글끼리 엮고 다른 블로그의 양질의 글을  끌어다 과감하게 링크를 건다. 다만 여기서 중요한 것은, 품질 낮은 곳의 링크는 가져와도 하등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점과 해당 글과 관련 없는 내용의 링크는 오히려 점수를 깎아먹을 수 있다는 점이다.

링크가 하나도 걸리지 않은 홈페이지는 최적화가 어렵다. 이는 검색엔진이 처음 생겨난 뒤부터 있는 꾸준한 법칙이다.









  1. 조아하자 2014.09.26 22:01 신고

    구글에서 홈페이지 검색엔진에 최적화시키는 방법은 이미 가이드라인이 나와 있죠. 대체적으로 웹 접근성을 준수해서 퍼블리싱하면 구글에서 검색이 잘된다더군요. 문제는 우리나라에서 이용자가 많은 네이버에서 홈페이지 최적화 시키는 방법을 알 수 없다는 것 정도라는것...

    • 펭귄 은하수a 2014.09.29 09:49 신고

      절대적으로 공감합니다 ㅠㅠ 구글은 가이드라인만 따라서 꾸준히 인내심 가지고 하면 되는데 네이버는 정말... 양질의 글이 어마어마하게 쌓인 블로그나 홈페이지도 어느 순간 검색순위에서 밀려나는데 원인은 알 수도 없고 문의하면 크롤링에는 이상 없다고 하니 환장할 노릇이죠 ㅋㅋ!!

  2. 티스토리짤림 2015.09.21 21:48

    잘보고 갑니다...성인용품 쇼핑몰 운영중인데요. 구글 최적화 가이드 라인을 일고 제가 알아듣고 할수 있는데 까지는 해보았는데..대표키워드인 성인용품으로 검색시 3~5페이지를 항상 왔다리 갔다리 하는데..
    대체 뭐가 문제 인지 모르겠습니다. 감이 않잡혀요..구글 마케팅 하는 교육 하는곳에도 가보고 했는데도 모름
    혹시 문제점이 무었일까요 ??

    얼마전에 티스토리 블로그도 개설해서 성인용품 관련 포스팅 야한것도 아니었는데.. 그냥 삭제되더군요 성인마케팅에 그나마 구글밖에 할만한곳이 없는데요... 도움좀 부탁드립니다 ㅜㅜ






수많은 온라인마케터들의 웬수이자 밥그릇이 바로 네이버로직이 아닐까 생각한다. 국내 최대 포털인 네이버의 로직은 그곳에 다니는 회사 사람들도 모른다는 소문이 있을 정도로 복잡하다고 한다. 그러나 SEO마스터의 목적은 이러한 로직을 최대한 파악해서 클라이언트의 목적에 맞는 광고효과를 누리는 것이다. 


지난 2014년 6월에는 검색서비스 발전을 위한 정책자문위원회가 열렸고, 이 때 국내 4대포털사이트에서는 검색원칙의 기본 틀을 공개하였다.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을, 네이버의 로직을 살펴보자.




네이버레터에서 공개하고 있는 검색원칙의 주요 내용을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다.







1. 각 채널별 랭킹 모델을 유의하라


뉴스를 검색할 때에는 최신성이 가장 중요하게 반영되며, 지식인은 최신성과 함께 답변자의 전문성이 요구된다. 이를 분석하자면 각 채널별로 요구되는 최적화조건이 다르다는 말이 된다. 


홈페이지와 블로그의 경우는 어떠할까? 직접 공개하고 있지 않지만 홈페이지의 경우는 정확도와 전문성이 가장 중요할 것이며, 블로그의 경우는 채널의 특성을 최대한 살린다고 가정한다면 방문자의 수와 댓글, 이웃 숫자가 제법 큰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짐작된다.




2. 유사성과 컨텐츠의 품질 정도, 검색해 들어온 이용자의 반응


네이버 고객센터를 참고하자면 위의 세 가지 조건이 검색 순위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게 된다.





유사성이란 검색어와 문서의 유사도, 즉 다시 말해 빈도와 문서에서 특정 검색어가 발견되는 위치를 뜻한다. 이를 믿고 무작정 반복해 키워드를 넣는 것은 좋지 않겠지만, 적어도 네이버의 경우는 약간의 단어 반복과 단어 배치에 신경을 쓰는 것이 최적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문서품질의 경우는 링크를 어떻게 걸고 있는지, 해당 링크로 넘어갔을 때에는 어떤 정보를 볼 수 있는지, 링크가 걸린 본문 텍스트는 어떤 단어와 문장인지도 점수에 포함된다. 사이트와 블로그의 경우는 얼마나 자주 업데이트가 있는지도 문서품질에 영향을 준다.


마지막으로 가장 고통스러운 부분, 바로 선호도이다. 무작정 많은 이웃과 댓글을 보유하고 있다고 좋은 것은 아니다. 불법프로그램으로 조작한 방문자수나 자동댓글은 철저한 어뷰징의 대상이 된다. '진짜' 방문자를 늘리고 해당 방문자가 내 블로그/홈페이지에서 오래 머물게 하자. 방문자가 오래 맴돌면서 정보를 하나씩 읽어 나가는 곳은 무조건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다. 





블로거들의 가장 난제는 바로 키워드 선택과 사용빈도일 것이다. 단순히 글을 올리고 일기장처럼, 혹은 아는 사람들끼리 소소하게 교류하는 용도로 블로그를 이용하는 고객이라면 모를까, 일반적으로는 내 글을 더 많이 알리고 싶어하고 더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하고 싶어한다. 이 때문에 저품질 블로그가 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은 파워블로거로 가는 첫 단계이다.


그 중에서도 키워드 반복 횟수에 대해서는 수많은 SEO 전문가들에 대한 의견이 갈리는 부분이다. 이번 네이버 업데이트 이후 상황을 살펴 보아도 인덱싱의 기준을 도무지 알 수 없게 되었다.










--- 지나친 동어반복은 피하는 게 기본적으로 맞다


맨 처음 블로그관리에 발을 들였을 때 아마 '도배 금지'라는 규칙을 들어 보았을 것이다. 이는 제목 도배, 포스팅 폭격 뿐만 아니라 한 포스팅 안에서 동어반복을 넣는 것도 마찬가지로 포함한다. 어떤 검색엔진도 로봇처럼 같은 말을 반복하는 블로그를 환영하지 않는다. 물론 메인 키워드를 하나도 넣지 않은 글이 검색될 리는 만무하다. 


제목과 본문의 상단에 중요한 단어를 배치한다는 기본 규칙을 지키되, 저품질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지나친 반복은 무조건 피하자.



--- 같은 단어 반복보다는 관련 있는 단어들이 중요하다


같은 단어를 여러 번 반복하는 것보다 이와 연관된 단어를 쓰는 것이 중요하다. '가을패션'을 주제로 하고 싶다면 '브라운톤블라우스', '가디건', '신상머플러' 등의 키워드가 연관 있다고 볼 수 있다. '뱃살다이어트'의 경우는 '아랫배스트레칭', '복근탄력' 등의 단어를 함께 넣는다면 검색엔진에서는 해당 포스팅이 전문성 있다고 판단할 것이다. 일반적으로 이미 점수가 높은 전문적인 패션몰, 패션블로그, 다이어트 전문 블로그라면 이러한 키워드를 많이 활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즉, 다시 말해서 품질 높은 블로그와 홈페이지 텍스트 컨텐츠에서 사용되는 연관단어들을 살펴보고 키워드를 검색엔진에서 입력했을 때 연관 키워드로 뜨는 주제들을 분석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 단순히 한 가지 단어를 반복하는 것보다는 연관성 있는 다양한 단어를 활용해서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하도록 하자.



--- 포털에서 공개된 검색 로직 가이드를 잘 읽자


각 검색엔진은 본인들이 사용하는 검색 로직에 대한 가이드를 기본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구글의 경우 허밍버드, 네이버는 소나라는 이름의 검색엔진을 이용하고 있는데 구글은 Google 웹마스터 도구, 네이버는 네이버 웹마스터 도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부분은 기본적인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지만 하나라도 빼놓지 않았는지 확인, 또 확인하는 것이 살 길이다. 공개된 것을 바탕으로 내 블로그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을 이용하자. 키워드반복 외의 최적화방안을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1. 93m 2014.09.11 17:18 신고

    3달 정도 IT 관련 블로그를 하고 있는 초보 블로거 입니다. 질 좋은 글을 올리는 것만 중점적으로 생각을 하고 키워드에 대해선 전혀 생각을 하지 않았는데 이 글을 보고 키워드의 중요성을 알았습니다.

    으외로 제가 반복적인 키워드를 남발 하고 있다는 사실도 깨달았습니다.. 정말 유용한 정보 잘 읽고 갑니다 :D.

    • 펭귄 은하수a 2014.09.12 10:37 신고

      앗 감사합니다 :) 저도 아직 모르는 부분이 많은 초보입니다 ㅋ 같이 교류하며 정보 얻어 가요!

  2. 93m 2014.09.12 13:02 신고

    저도 좋은 정보 알려드리고 싶은데 아직 블로그 위젯정도 밖에 공유해 드릴 내용이 없네요..






구글트렌드라는 것을 들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말 그대로 구글에서 검색되는 양을 바탕으로 트렌드를 분석해주는 것이 바로 구글트렌드이다.


구글트렌드에서는 현재 검색 수가 많은 단어들을 볼 수 있다. 구글의 트렌드 분석은 제법 정확하며, 실제로 선거 결과를 예측하거나 영화나 가요 등의 문화컨텐츠가 처음 나왔을 때에 얼마나 흥할 수 있을지 살펴볼 수 있는 지표가 되기도 한다. 



구글트렌드에 접속하면 국가를 설정할 수 있으며 아래쪽에는 급상승 검색어를 확인할 수도 있다. 뿐만 아니라 특정 검색어에 대한 국가별 인기도도 파악이 가능하다. 만약 에어컨을 수출하고자 하는 수출업체라면 구글트렌드에서 에어컨구매 관련 키워드를 많이 검색하는 국가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해당 국가별로 검색되는 양을 확인할 수 있고 그 외 국가 정세 파악에도 어느 정도 도움을 주기 때문에 수출기업이라면 구글트렌드를 해외영업에 어느 정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 장담한다. 








이러한 세계적 트렌드 분석은 여러 가지로 활용이 가능하다. 위에서 말했다시피 수출기업이라면 시장조사 등에 활용이 가능하며(단, 구글의 점유율이 낮은 한국이나 중국과 같은 국가도 있다는 점을 기억하자) 화제의 인물은 어떤 사람들이 있는지, 특정 검색어에 대한 검색량은 시즌에 따라 어떻게 변해 왔는지 그래프를 한눈에 비교해 볼 수 있다. 



구글의 트렌드 탐색 기능을 이용하면 여러 가지 경쟁 검색어를 동시에 두고 어떤 검색어가 더 인기 많았는지도 확인 가능하다. 이는 마케팅의 지표로 활용 가능할 것이다. 

예를 들어 폰케이스를 제작해 판매하는 업체라면 삼성갤럭시, 아이폰, 옵티머스 등의 검색어를 각각 비교해서 검색량 추이를 보고 생산량을 결정하는 데에 참고 삼을 수도 있다.

(다만 구글트렌드만으로 판단하는 것은 어렵다. 인터넷을 사용하지 않는 고객들이 어마어마하게 많다는 점을 기억하자 - 이는 10대후반부터 30대, 구글검색을 활발하게 이용하는 고객들이 많은 곳에 한한다.)








이렇게 구글트렌드를 활용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으나, 블로거들에게는 아마 인기 있는 주제를 미리 탐방하는 데에 있어서 좋은 지침이 될 것이다.

블로그를 운영하는 데에 있어 인기 있는 주제를 선정하는 것만큼 중요한 게 또 있을까? 다만 일시적인 트래픽 증가는 오히려 블로그에 안 좋은 영향을 끼칠 수도 있으므로 그 점 또한 염두에 두자.





저렴하게 마케팅을 하기 위한 방안은 생각보다 다양하게 있다. 홈페이지를 제작할 때에도 페이지를 최대한 줄이고 자세한 사항은 연락 주기를 유도하는 텍스트 (ex: 더 자세한 사항은 문의전화 주세요) 로 생략하는 방법을 이용하면 비교적 적은 페이지에 저렴한 가격으로 제작 가능하다.








@ 정확한 키워드를 입력하는 고객은 구매할 확률이 매우 높다


좋은 광고란 비용에 대비해서 효과가 큰 광고를 뜻한다. 온라인광고에서 가장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은 '정확한 검색어'를 입력하는 고객을 찾는 것이다. CPC광고를 이용해 내 홈페이지를 상단에 띄우고 싶다면, 한 번 클릭에 몇천원씩 들어가는 대표키워드를 구매하는 것보다는 정확한 지역명이 함께 포함된 키워드(성남 금매입하는곳), 혹은 특정 목적을 가진 키워드(소수정예 재수학원)를 구매하는 것이 비용에 대비해서 구매전환율이 높다. 이러한 세부키워드는 대표키워드에 비해 훨씬 저렴하다.

이렇게 자세한 키워드를 입력하는 고객일수록 정확한 정보를 원하는 경우가 많고, 특정한 조건을 가진 업체를 원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 모바일 홈페이지는 따로 제작하지 말고 처음부터 반응형웹으로 제작하자


워드프레스 등 쉽게 반응형웹을 제작 가능한 곳이 몇 군데 있다. 대신에 제작하는 데에 css에 대한 공부나 웹디자인을 배워야 한다는 점은 기억하자. 반응형웹은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태블릿PC 등에서도 깨지지 않는 화면을 제공한다. 여기에 쇼핑몰 기능이나 결제 시스템 및 상담신청 기능을 탑재할 수도 있다. 

모바일 홈페이지를 따로 제작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비용이 들 수 있다. 컨텐츠를 모바일화면에 맞도록 새로 제작해야 하는 경우가 간혹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반응형웹은 화면 크기에 따라 자동으로 컨텐츠를 최적화시켜준다. 

또한 확정된 사실은 없지만, 반응형웹이 SEO에 유리하다는 의견도 다수 있으므로 참고하자. 



@ 지도등록과 사이트등록을 반드시 진행하자


각 포털 사이트의 지도등록과 사이트등록은 어렵지 않은 과정으로 쉽게 진행 가능하다. 마케팅회사의 도움을 받지 않고도 직접 업주들이 쉽게 처리할 수 있는 부분이므로 지도등록과 사이트등록은 반드시 해놓자.

사이트를 등록해 놓으면 내 가게에 관심 생긴 고객이 업체명을 검색했을 때 홈페이지를 쉽게 찾을 수 있으며, 지도등록을 해 놓으면 지도상에서 우리 업체가 표시된다. 




공짜로 마케팅을 해주는 곳은 없다. 그러나 저렴하게 할 수는 있다.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한 저가형마케팅은 다양한 광고회사에서 마련하고 있다. 그러나 저렴하다는 이유로 효과가 아예 없거나 제대로 진행되지 않는 경우는 없는지 반드시 포트폴리오 및 광고진행계획을 확실히 사전에 탐색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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