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의 점유율이 점점 오르고 있다. 국내에서는 스마트폰 이용자 대부분이 안드로이드 시스템을 쓰고 있을 정도이다. 이러한 추세에 맞추어 구글의 이용자도 점점 증가하는 추세이다. N사의 독주를 쉽게 볼 수 있던 이전과 달리 N사와 구글을 병행해서 사용하는 경우도 많으며, 구글을 전문적인 검색엔진이라고 여기는 이용자도 상당하다. 안드로이드의 경우는 구글이 기본 검색엔진으로 탑재되어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국내 엔진보다는 구글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아진다.

 

이러한 상황에 맞추어 구글SEO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인터넷 흐름이다. 구글에서 최적화가 되면 검색엔진에서 두려울 것이 없다. 그렇다면 구글이 좋아하는 글의 종류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구글SEO에 유리한 글쓰기

 

 

 

1. 키워드 반복에 집착하지 말라

 

구글은 크롤링 방식이 국내 검색 엔진과 조금 다르다. 적절한 반복은 검색엔진에서 해당 페이지를 쉽게 찾을 수 있게 하지만 그렇다고 무작위하게 반복되는 단어나 내용을 구글이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반대이다. 한 페이지, 한 포스팅 안에 같은 단어를 의무적이거나 어색하게 반복하지 말라. 구글은 절대 멍청하지 않다.

 

2. 한 가지 주제로 이루어진 연관 컨텐츠를 등록하라

 

구글의 인덱싱 과정을 살펴보면 이렇다. (구글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검색엔진이 이러하다)

검색어가 있는 페이지를 찾는다 → 해당 페이지와 연결된 다른 페이지에도 연관된 검색어가 더 있는지 인덱싱한다 → 연관된 정보가 다양하게 있다면 높은 순위를 얻을 수 있다.

매일 맛집 이야기를 하다가 갑자기 카메라 관련 포스팅을 올린다고 했을 때, 블로그 자체의 점수가 아주 높은 게 아닌 이상 구글에서는 검색되기 힘들다. 홈페이지도 마찬가지이다. 전문성은 순위결정에 있어 아주 큰 부분을 차지한다. 이는 같은 말을 반복해서 계속 적으라는 뜻이 아니다. 예를 들어 '홍차'를 주제로 하는 홈페이지라면 홍차의 종류에서부터 유래, 역사, 그리고 어떻게 우려 먹느냐에 따라 어떤 맛이 나는지, 국내에 시판되는 제품 추천, 홍차와 관련된 티팟 용품 등을 모두 포괄해야 한다는 뜻이다.

 

3. 함부로 링크를 걸지 말라

 

검색엔진에서 순위를 매기는 방법 중 가장 큰 요인이 되는 것 중 하나는 어디로부터 어떻게 사용자가 유입되었는가 하는 것이다. 납치 태그를 심어 놓거나 금방 삭제될 복사글로 여러 개 광고글을 올려 놓았다면, 신뢰하지 못하는 사이트에서 유입되는 것이 대부분이라면 높은 점수를 얻기 힘들 것이다. 하지만 홈으로 받는 링크가 다양하고 많을수록 좋은 점수를 얻는 것은 사실이다. 정말 유용한 정보이고 링크를 줄 곳이 신뢰도 있는 곳이라면 걸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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