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로 홈페이지를 제작하는 것은 단지 대기업만의 전유물일까? 절대 그렇지 않다. 오히려 중소기업일수록 모바일 홈페이지가 더더욱 필요하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모바일홈페이지제작





1. 중소기업은 업체의 이름을 아는 사람들이 별로 없다


대기업은 사람들이 기업 브랜드만 듣더라도 모두 알고 있다. 그러나 중소기업은 그렇지 않다. 인터넷 및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해당 기업이 있다는 사실을 꾸준히 알려야 한다. 모르는 사람이 없이 한 분야에서 유명해진다면 브랜딩은 성공한 것이라고 보아도 무방하다. 그러나 이러한 브랜딩은 오프라인 마케팅만으로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온라인과 함께 진행해야 하는 것이다. 



2. 모바일 디바이스 사용자는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한국은 IT강국이다. 스마트폰 및 태블릿PC의 보급률은 세계 상위권에 속한다. 모바일 화면에 익숙해진 사람들은 굳이 PC를 이용할 필요성을 못 느낀다. 손에 들고 있는 스마트폰으로 홈페이지를 방문하고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특정한 경우가 아니라면 PC의 큰 화면이 필요하지 않다는 뜻이다. 그러나 해당 업체의 모바일 홈페이지가 제대로 구축되어 있지 않다면 사용자들은 곧바로 다른 업체의 홈페이지를 선택할 것이다. 경쟁업체나 대형업체는 이미 버젓한 모바일웹과 결제시스템, 예약시스템까지 갖추고 있다면 시작부터 선택받지 못하는 것이다.



3. 위치기반서비스와 구글의 허밍버드 로직


다양한 모바일 기기는 위치기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특정한 정보를 찾을 때 사용자의 위치에 기반한 결과를 내어 놓는 것이다. 안드로이드에 기본 검색엔진으로 적용된 구글의 경우는 허밍버드 로직으로 조금 더 사용자에게 맞춤형인 검색결과를 제공하고 있다.

이것이 모바일 홈페이지와 무슨 상관일까? 위치기반서비스가 확대되고 구글에서 더 복잡하고 섬세한 로직을 내어놓을수록 PC 웹 이용자는 줄어들 것이란 뜻이다. 이동하는 중에 검색하는 고객들은 점점 늘어나고 있고, 우리 지역에서 물건을 구매하기 원하는 고객 또한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고객들을 잡는 것은 매출과 즉각 연결된다.



4. 중소기업이라 하더라도 소비자는 정보를 원한다


블로그나 기타 다른 곳에서 정보를 찾아 체크하고 방문하는 경우도 많겠지만, 정말 괜찮은 곳이다 싶으면 직접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다른 서비스와 업체의 위치 정보 등을 확인하고 싶어하는 것이 소비자의 심리다. '여기가 좋다'는 소문이 퍼졌는데 알고 보니 모바일 홈페이지 하나도 제대로 구축되어 있지 않다면 고객들의 떨어지는 신뢰도는 누구도 보상해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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