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텍스트앵커텍스트



앵커텍스트?


앵커텍스트란 링크를 걸 때 '이곳을 클릭하세요' 등과 같이 기입하는 텍스트를 뜻하기도 하고 우리가 흔히 이미지 등에 넣는 알트태그 등에 삽입되는 텍스트를 뜻하기도 한다. 


Anchor의 사전정의는 닻 외에도 부착하다, 정박하다 등이 있다. 포스트잇처럼 착! 하고 붙여 놓는 텍스트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편할 듯하다.



앵커텍스트는 왜 중요해요?


앵커텍스트는 컨텐츠에서 어떤 부분이 어떤 내용을 내포하고 있는지를 알려준다. 검색엔진에서는 크롤링을 할 때 특정한 자료가 있으면 이 내용이 어떤 것인지 읽어내는데, 텍스트가 아니라면 로봇이 파악하기 힘들 것이다. 

'간장게장'이라는 알트태그가 있다면 로봇은 해당 이미지가 '간장게장'에 관한 내용이구나, 하고 파악한다. '간장게장 상세레시피'라는 텍스트에 링크가 걸려 있으면 로봇은 해당 링크로 이동했을 때 '간장게장 상세레시피'와 관련된 컨텐츠를 읽을 수 있겠구나 하고 파악한다.


즉, 다시 말해서 앵커텍스트는 검색엔진이 특정한 자료를 읽도록 도와주는 지표가 되기 때문에 중요한 것이다.


특히나 내 홈페이지/블로그 내부에서 서로 이동하는 링크라면 어떤 설명을 덧붙이느냐에 따라 전문도가 결정되기도 할 정도이니 말이다.





티스토리 포스팅에서 알트태그 넣기


티스토리 포스팅에서 이미지에 알트태그를 넣는 것은 아주 쉽다. 다음 캡쳐와 같이 포스팅 쓰는 화면에서 이미지를 업로드한 다음 이미지를 클릭한다. 그러면 우측에 창이 바뀔 것이다.




앵커텍스트_알트태그앵커텍스트_알트태그



여기서 중요한 것은 설명을 입력할 때에 너무 긴 글이나 상관 없는 단어를 넣지 않는 것이다. 해당 포스팅의 가장 중요한 키워드를 넣자.


HTML 편집을 통해서도 간단하게 알트태그를 넣을 수 있다. img src 태그의 <> 안에다 alt=키워드 이렇게 넣으면 된다. 예를 들자면 다음과 같다.


<★ img src="http://eunhasua.tistory.com/코끼리.jpg" alt="코끼리">


이렇게 이미지에 알트태그를 넣어 놓으면 검색엔진은 단순히 '사진이구나' 하는 것이 아니라 '코끼리에 관한 사진이구나'라고 인식한다.




일부 SEO 마스터는 앵커텍스트가 오히려 본문의 텍스트보다 더 중요하다고 말하기도 하지만 이는 검색엔진마다 다르기도 하다. 적어도 네이버의 경우는 앵커텍스트가 아주 중요하다고는 생각하지 않는 것 같기도 하다. 

그러나 이왕 진행하는 SEO, 사소한 것 하나까지 신경써야 하지 않을까? 적극적으로 활용하도록 하자.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