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기업의 수출기업화가 점점 늘어나면서 해외의 검색엔진에서 자료를 검색하는 고객들을 잡기 위한 해외온라인광고도 함께 늘어나고 있다. 해외에서 온라인광고를 하기 위해서 필요한 사항으로는 어떤 것이 있나? 구글 기본 창을 눈앞에 두고 있으면 어떤 것부터 건드려야 할지 막막할 것이다.

 

해외 국가를 대상으로 온라인 마케팅을 진행하려 한다면 가장 먼저 홈페이지를 제작해야 한다는 것 정도는 짐작해 볼 수 있다. 그러나 원어로 된 홈페이지를 제작하는 것만으로 온라인마케팅이 끝나지는 않는다. 홈페이지를 하나 만들었으면 당연히 이 홈페이지에 방문하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방문자가 없는 홈페이지란 무슨 소용인가?

 

 

 

 

해외 온라인마케팅도 SEO부터 시작하자

 

 

언제까지 주위 사람들에게 홍보하고 배너광고를 달거나 하는 식의 홍보를 진행할 수는 없다. 이런 식의 링크는 SEO에 하등 도움이 되지 않는다. 신뢰도 높은 유입자를 늘리기 위해서는 홈페이지 및 블로그 자체 내에서  SEO가 되어 있어야 한다. 해외 인터넷 이용자들의 경우는 구글 사용자 수가 압도적으로 많기 때문에 구글에 최적화를 시킨 양질의 홈페이지가 많은 편이다. 그러나 한국에서 국내 검색엔진을 이용해 마케팅하던 경우라면 구글에 대한 최적화가 낯설 수밖에 없다.

 

해외 고객들을 대상으로 온라인마케팅을 하는 경우라 하더라도 인터넷에서 고객들이 검색을 하고 필요한 정보를 찾는 과정은 똑같다. 검색엔진에서 우리 홈페이지가 노출된다면, 특히 구글과 같은 대형 포털에서 검색했을 때에 해당 국가 언어의 검색 결과로 우리 홈페이지가 나온다면 그 효과는 충분히 예상해 볼만 하다.

 

SEO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검색이 잘 되도록 풍부한 컨텐츠를 등록해 놓아야 하며, 홈페이지를 제작하는 단계에서부터 최적화를 염두에 두고 제작해야 한다. 내비게이션 제작이나 첫 화면의 컨텐츠 배치 순서, 중요 표시 등도 함께 고려해서 제작한 홈페이지만이 최적화가 가능하다. 그 외 URL 설정이나 사용자의 눈에 맞춘 색 대비, 텍스트의 양과 링크 걸린 곳 등도 모두 빼놓지 않고 고려해서 제작해야 한다.

 

 

해외를 대상으로 하는 온라인 마케팅은 단순히 언어만 다르게 해서 진행하는 것이라 생각해서는 안 된다. 분명히 다른 시스템과 다른 계획을 가지고 진행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자. 그리고 그 위에는 항상 SEO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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