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문서마케팅 -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된 이름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겠지만, 웹문서마케팅은 이제 필수가 되었다. 오프라인 마케팅과 온라인 마케팅의 경계가 무너지고 사람들은 실제 쇼핑몰만큼 인터넷 쇼핑몰을 이용하게 된다.


웹문서마케팅을 이미 진행하고 있는 업체는 여러 군데 있을 것이다. 그러나 어떤 방향성을 띨 것인가? 


지금 내 홈페이지는 로직변화 한 번에 무너지는 홈페이지는 아닌가?



N사에 근무하는 사람들도 N검색엔진의 로직에 대해서는 알 길이 없다는 말이 있다. 그 정도로 검색엔진의 로직은 복잡하고 비밀스러워야 하는가?

물론 구글처럼 SEO를 장려하기 위해서 웹마스터도구를 내어 놓고(얼마전에 네이버도 내어 놓았다... 웹마스터 도구^^;;; 유구무언) 사이트를 '예쁘게' 만들면 누구나 우리 사이트에 상위등록이 될 수 있다고 하는 곳도 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한국에서 가장 검색 점유율이 높은 네이버라는 검색엔진에서는 로직변화를 공개하지 않고, 공개한다 하더라도 그 시늉만 할 뿐이니 웹마스터들은 머리가 뽀개질 지경이다.



이미 고수분들은 알 내용을 정리해 보도록 하자.


웹문서마케팅이 로직 변화에 흔들리지 않기 위해서는


1. 전문적인 컨텐츠, 독창적인 컨텐츠가 많아야 하며

2. 사이트 내부링크에 신경써야 하며

3. 맵사이트를 제출해야 하며

4. 자바스크립트 사용에 유의하고

5. 양질의 링크를 받아 유입되는 방문자가 많아야 한다.






웹문서마케팅








위의 규칙은 너무도 식상하고 뻔하다. 그러나 이조차도 안 지키는 홈페이지들이 얼마나 많은가? 홈페이지를 처음 들어갔을 때에 자바스크립트로 떡칠한 곳, 양질의 텍스트 콘텐츠와 링크는 전혀 없고 내비게이션이 명확하지 않은 곳, 사이트 자체에 걸린 링크가 극히 적은 곳 등등...


자바스크립트를 아예 사용하지 않고 홈페이지를 만드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그러나 이러한 자바스크립트에도 메타태그를 이용하고 부수적으로 텍스트를 추가해 최적화를 노리는 방안이 충분히 있다. 단지 귀찮아서 안 하거나, 최적화 방안 자체를 모르기 때문에 안 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위의 다섯 가지 중에서 4번과 5번을 살펴보자.




* 자바스크립트를 함부로 쓰면 최적화에 좋지 않다?


최근 들어서 자바스크립트를 거의 사용하지 않는 것이 홈페이지 디자인의 트렌드이다. 이러한 자바스크립트가 SEO에 방해가 되는가 하면 그렇다고 할 수도 있고, 아니라고 할 수도 있다.


이미지로만 / 플래시로만 이루어진 홈페이지를 상상해 보자. 검색엔진에서는 이 홈페이지에서 어떤 정보를 읽어 갈 것인가?


다음은 수지구청의 공식 홈페이지다. 


웹문서마케팅_예시




그리고 다음은 검색엔진 로봇이 판단할 수 있는 수지구청의 공식 홈페이지다.


웹문서마케팅_예시2




검색엔진 로봇은 사람처럼 사과 그림을 보고 '와~ 사과구나' 하지 않는다. 사과의 각도며 색깔에 따라 천차만별 사진이 있는데 로봇이 어떻게 분간을 할 것인가?


따라서 이런 홈페이지는 방문자가 어마어마하게 많고 다른 곳에 양질의 유입링크가 많이 걸리고 도메인에 대한 권위가 없다면 절대 최적화할 수 없다. 그래서 자바스크립트 이용에 유의해야 하는 것이다. 플래시나 이미지 등으로 예쁘게 메뉴를 만드는 것은 좋지만, 검색엔진에서 읽어갈 수 있게 만들기 위해서는 페이지의 아래에 사이트맵이라도 텍스트 링크로 등록해서 이 홈페이지가 무엇에 관한 것인지 정도는 정보를 주어야 한다.


메타태그키워드와 웹문서마케팅에 대한 포스팅 바로가기






* 웹문서마케팅은 양질의 유입이 많아야 성공 가능하다


SEO에 대해서 잘 알지도 못하는 신생 온라인마케팅사에서는 편법적인 방법을 이용해 방문자 수를 늘리기도 한다. 이러한 방안은 절대 피해야 하는 것 중 하나다. 어떤 링크를 타고 방문자가 접속했는지는 매우 중요하다.


A라는 링크를 타고 들어온 방문자 수가 약 90%를 차지하는데, 이 링크를 타고 들어온 방문자들은 이탈률 또한 90%라면 검색엔진은 어떻게 판단할 것인가? A라는 링크는 낚시구나! 하고 판단할지도 모르는 일이다. 프랜차이즈창업에 관한 홈페이지라면 정말로 창업에 관심 있는 커뮤니티에서, 법무사 홈페이지라면 실제 법률상담, 큰 포털의 지식질문 답변 등에서 유입되는 양이 많다면 유리할 것이다.


물론 검색엔진 로봇이 이렇게 똑똑하지는 않지만, 어떤 링크를 타고 사람들이 들어오느냐 하는 것은 웹문서마케팅에서 매우 중요하다. 링크도 함부로 뿌리지 말라는 이야기가 바로 그 때문이다. 낚시로 일부 유입자를 낚을 수는 있을지 몰라도 반복되면 점수가 자연스럽게 떨어지게 된다.






그러나 이러한 최적화과정을 거친다고 해서 웹문서마케팅이 끝나는 것은 아니다. 구매전환율이 높은 고객을 유입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건이 필요하다.


- 고객을 잡을 수 있는 스토리텔링마케팅

- 정말로 고객이 원하는, 실질적인 정보

- 명확한 내비게이션을 통해 접속자가 정보를 획득할 수 있게 유도

- 페이지 내의 컨텐츠 독창성에 유의



어디에도 없는 자료, 전문적인 자료를 가지고 있으며 꾸준하게 운영한 홈페이지는 자연스럽게 최적화가 가능하다. 제일 중요한 것은 '검색엔진'이 아니라 '방문자'를 생각하고 홈페이지를 제작해야 한다는 것이다. 고객을 생각한 양질의 컨텐츠야말로 제대로 된 최적화 방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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