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광고대행회사, 정말 필요할까?


해외광고대행회사





내수기업들이 수출시장에 뛰어들기 시작하면서 온라인 해외광고대행을 진행하는 중소기업들도 점차로 많아지고 있다. 그러나 대행회사가 정말 필요한지, 외국어 홈페이지 제작만 해 놓으면 되는 것은 아닌지 갈등이 될 것이다. 


하지만 이는 하나마나한 생각일 뿐이다. 이제 온라인마케팅을 빼놓고 장사를 하는 것은 힘든 시대가 되었다. ITU에서 발표한 바에 따르면 전세계 인터넷 이용자 수가 벌써 2010년에 20억 명을 넘겼다. 이러한 상황에서 온라인상의 광고를 '본격적으로' 하지 않는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지금도 고객들은 끝없이 인터넷에서 내 상품을 검색하고 있는데, 온라인에서의 광고를 대충 하겠다는 것은 경쟁사에게서 그만큼 뒤처진다는 이야기밖에 되지 않는다. 



해외광고대행회사_인터넷이용률전세계 인터넷 이용률



해외광고는 어느 정도의 효과가 있을까? 대행사를 선택한다면 어떤 점을 고려하면 좋을까?


외국 온라인마케팅이 진행 가능한 대행사는 여러 군데가 있다. 그러나 몇 가지 살펴 보아야 할 사항이 있는데, 이는 다음과 같다. 




1. 국내마케팅도 진행 가능한 곳인가


국내 온라인마케팅회사는 셀 수 없이 많다. 그러나 한국 검색엔진에서의 최적화도 할 줄 모르는 기업이 허다하다. 대대행을 맡기거나 프리랜서, 파워블로거들에게 상단노출을 시키는 마케팅사는 믿을 수 없다. 기본적인 SEO 시스템을 알고 있는 곳에서 진행하도록 하자.


N사에서의 최적화는 사실상 해외구글최적화보다 더 쉽다. 이조차도 하지 못하는 회사라면 100% 대대행을 맡기는 회사이므로, 체계적인 광고계획 설립이 어려울 수 있다. 실무자가 있는 해외광고대행회사를 선택하는 방안이 바로 국내마케팅까지 진행 가능한 곳인지 살펴보는 것이다. 


수출만 하는 기업이 드물기 때문에 국내외 언어로 혼용되는 다국어홈페이지를 제작해서 국내외 동시 온라인마케팅진행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2. 홈페이지 제작이 자체적으로 되는가


해외 언어로의 홈페이지 제작이 자체적으로 되는 곳이어야 한다. 상업적인 목적을 띠고 있는 홈페이지는 만드는 순간부터 SEO를 목표로 해야 한다. 즉, 다시 말하자면 디자인 단계에서부터 벌써 SEO의 목적을 띠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홈페이지를 제작하는 실무자가 이미 SEO에 대해서 어느 정도의 이해를 갖추고 있고, 실제 해외 검색엔진에 선호되는 사이트 구조를 요구대로 만들 줄 알아야 한다. 



해외광고대행회사_홈페이지최적화해외광고대행회사는 홈페이지최적화가 가능한 곳으로 택하자



온라인광고는 회사에서 진행 가능하지만 제작만 대대행에 맡긴다면 프리랜서를 쓰거나 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는데, SEO 과정을 염두에 두지 않고 이렇게 제작된 홈페이지가 과연 얼마나 오래 버틸까? 


URL과 빌딩, 알트태그 하나까지 신경쓰고 자바스크립트를 최대한 적게 이용하면서 메인 페이지에 중심이 되는 컨텐츠를 보기 좋게, 그러나 크롤링을 고려하여 배치하는 것이야말로 홈페이지 최적화의 기본이다. 이러한 과정이 가능한 회사를 선택하자.




3. 직접 컨텐츠를 생산할 수 있는 스토리텔러가 있어야 한다


다국어가 가능한 직원을 보유하고 있지는 않더라도, 적어도 번역 전의 텍스트라 하더라도 직접 작성해서 컨텐츠를 업로드하고 광고주와 함께 컨설팅이 가능한 업체를 선택해야 한다. 


온라인 광고는 단순히 글을 복사해서 올리고 이미지를 올리는 작업이 아니다. 전반적인 컨설팅이 진행되지 않으면 체계적이지 못하므로 수많은 인터넷 이용 고객들을 만족시킬 수 없다. 


온라인광고는 페이지를 제작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꾸준한 관리를 통해서 어느 정도 안정권에 들 때까지 업데이트를 해주어야 한다. 이 때에 글을 쓸 줄 모르는 마케터가 관리한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





위에서 말한 바들은 어찌 보면 간단하고 상투적인 이야기일 수 있다. 그러나 광고대행을 맡길 때에 생각보다 가격이나 몇 가지 면만 보고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해외광고대행 대신 홈페이지만 제작해 놓고 오프라인마케팅 위주로 진행하려는 수출업체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현실은 그리 녹녹치 않다. 지금 당장 내 상품을 검색해 보자. 수많은 경쟁사들이 이미 온라인에 진출해 검색영역을 장악하고 있을 것이다. 


SEO는 하루이틀만에 되지 않는다. 오래 걸린다면 몇 개월까지도 보아야 하는 작업이다. 따라서 해외SEO를 통한 온라인마케팅을 진행하고 싶다면 최대한 빨리 서둘러야 할 것이다. 







  1. 2015.12.13 18:48

    비밀댓글입니다

  2. 2015.12.16 20:59

    비밀댓글입니다




해외광고, 미리부터 준비해야 할까?



해외광고에 대한 관심이 최근 들어 중소기업 진영에 심상찮게 보이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많은 내수기업들이 수출을 병행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지난 8월 27일에 산업통상자원부에서 내수기업 수출기업화 촉진대책 관련 관계부처 합동브리핑을 한 적 있다. 오늘 막 올라온 아주경제 신문에서도 산업부가 내수기업의 수출기업화를 본격 추진하겠다는 기사가 떴다. 


기사 내용을 보자면 올해 하반기에 500개 기업을 선정해서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내년부터 매년 3000~4000개씩 회사를 발굴해 본격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했다. 이 사업의 목적은 중소기업의 수출기업화로 성장을 꾀하는 것이며, 이러한 움직임에 따라서 각 중소기업에서도 해외수출을 준비해야 할 것으로 예측된다.











수출기업은 그렇다면 해외광고를 진행해야 하는데, 

수출을 생각하고 있다면 미리 준비해야 할까?




일단 시장조사와 현장 오프라인 마케팅은 별개의 사항이다. 시장조사가 완료된 뒤 본격적으로 마케팅을 하기 위해서는 해외광고도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함께 진행해야 시너지효과로 큰 광고효과를 볼 수 있다.


문제는 언제부터 시작하느냐 하는 것인데, 이는 SEO의 기간에 따라 달라진다.



국내 검색엔진에서 SEO를 진행하는 것은 쉽다. 빠르면 한 달 안에도 우리 홈페이지나 블로그가 쏙쏙 검색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러나 해외를 대상으로 한 온라인광고는 다르다. 대부분 구글을 목표로 해야 하는데, 구글은 호락호락하지 않은 검색엔진이므로 하나의 홈페이지에서 SEO가 안정적으로 완료될 때까지 길면 6개월까지도 잡아야 한다.


일부 온라인마케팅회사에서는 단 몇 주만에 구글에서 최적화되는 것이 가능하다고 홍보할 수도 있다. 이러한 경우를 조심하라. 기존에 최적화된 사이트에 단순히 글을 올리는 것이 아니라 최적화를 목표로 해서 사이트를 제작하고 컨텐츠를 업로드하는 것이라면 제작에만도 (페이지 갯수에 따라) 일주일 이상이 걸릴 수 있다. 일시적으로 노출이 되는 것처럼 보이게 할 수는 있을지언정 광고기간이 끝난 후에도 광고주가 홈페이지를 자기 자산으로 운용하는 것은 불가능할 수 있다.



모든 해외광고를 진행할 때 구글에 맞추기 위한 조건은 사실 쉽고도 간단하다. '구글이 원하는대로' 홈페이지를 만들어주면 되는 것이다. 구글이 원하는 SEO 적합 홈페이지는 좋은 컨텐츠가 많고 전문적이며 알아보기 쉬운 계층구조를 가지고 있는 곳이다. 이러한 홈페이지를 구축하는 것이 단 몇 주만에 가능할까?


지금 각국 구글사이트에서 해당 언어로 우리 기업의 수출품목을 검색해 보자. 이미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기업들이 상당수 될 것이다. 수출은 이러한 자국업체를 대상으로 해야 한다. 오래된 기업 사이트는 몇 년 동안의 콘텐츠를 축적하고 있을 것인데, 구글이 바보가 아닌 이상 이런 홈페이지를 내버려두고 신생 홈페이지를 먼저 인덱싱할 이유가 없다.


이 이야기는 구글에서의 SEO가 불가능하다는 뜻이 아니다. 수출을 생각하고 있고 온라인 해외광고 진행 예정이라면 미리 계획을 잡고 사이트구축부터 해놓는 것이 유리하다는 뜻이다. 수출국가의 현지기업뿐만 아니라 지금 한국에서도 같은 계열의 기업들이 해당 국가에 수출을 준비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해외SEO 전문 마케터를 찾자. 그리고 사이트를 한시라도 빨리 제작하자. 

최적화는 하루이틀만에 완료되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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