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없이 살아남기 힘든 세상이다. 요즘은 특히나 작은 기업, 중소기업, 지역업체나 맛집도 모두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소기업이나 소상공인의 경우는 마케팅을 하는 비용이 부담스러울 수 있어서 아예 시도하지 않거나 오프라인에서의 마케팅으로 만족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러나 요즘은 오프라인이 부, 온라인을 주로 한 마케팅이 대세이다. 점점 늘어나고 있는 스마트폰의 사용자 수만 보아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한 번 하는 마케팅, 적어도 비용에 대비한 효율을 최대한 올려 효과 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1. 지역고객을 우선으로 하라

우리 동네 손님부터 잡아야 소문이 빨리 퍼진다. 지역고객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이 제일 중요하다는 것이다. 처음부터 전국구 마케팅을 진행할 필요는 없다. 무리하지 않고 동단위, 구단위부터 시작해야 실제 구매 고객들을 잡을 수 있다.

실제로 '특정 지역명'과 '서비스/제품'을 함께 검색한 고객이 해당 서비스를 구매할 확률은 거의 70%에 가깝다고 한다. 그만큼 지역을 기반으로 한 마케팅이 중요하다는 뜻이다. 또한 특정 지역을 기반으로 한 마케팅은 전국구 마케팅보다 더 저렴하다.


2. 특정지역을 대상으로 하기 힘들다면 세부적인 컨셉을 내세워라

물론 오프라인 매장이 중요한 업체라면 위와 같이 특정한 지역을 위주로 하는 마케팅이 중요하지만, 전국구를 대상으로 해야 하는 소기업이라면 방법이 달라져야 한다. 바로 세부적인 컨셉을 내세우는 것이다. 

남들과 다른 부분, 경쟁사와 차별화되는 부분을 세밀하게 내세우면 구매 확률이 높은 고객을 잡을 수 있다. 예를 들어 DIY가구 쇼핑몰이라고 한다면 '만들기쉬운DIY식탁' 이나 '천연소재DIY가구' 등의 특정 컨셉을 담은 단어를 검색했을 때 우리 홈페이지가 보이게끔 하는 것이다. 세부적인 조건을 지닌 제품을 찾는 고객은 분명 제품에 대해 큰 관심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3. 홈페이지는 보기 쉽게, 메뉴 바로가기를 활용

홈페이지는 고객들이 방문했을 때에 바로 세부메뉴들을 확인할 수 있게 디자인해야 한다. 상단에 메뉴를 배치하고 마우스오버롤로 한눈에 어떤 상품을 파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자.




소기업마케팅은 처음부터 큰 비용을 들일 필요가 없다. 틈새시장부터 조금씩 노려서 마케팅효과를 크게 보는 방식을 택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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