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마케팅의 종류는 여러 가지가 있다. 그러나 대부분은 오프라인마케팅을 제일 먼저 생각할 것이다. 지역에서 마케팅을 진행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오프라인이든 온라인이든 일단 '우리 동네 사람'을 가장 먼저 잡는 것이 마케팅의 기본이기 때문이다. 


특정한 지역을 바탕으로 광고를 진행하기 위한 방안으로는 각종 배달책자 및 버스광고, 엘리베이터광고 등을 선택할 수 있으나 최근 들어서는 오프라인광고의 효과에 대한 회의적인 태도를 보이는 광고주들이 많아서 온라인 쪽도 함께 진행하는 경향이 큰 편이다.








* 지역마케팅 - 홈페이지부터 최적화하자


특정한 지역만 마케팅할 건데 굳이 온라인까지 손대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 수도 있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다. 같은 동네에 있어도 블럭 하나 차이로 우리 가게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 고객들이 수두룩하다. 일단은 고객에게 우리 가게가 '있다고' 알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오픈 기념 이벤트들을 하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가게가 있는지 알아야 고객들이 방문할 것이 아닌가.


사람들은 일정한 생활반경을 가지고 있다. 익숙한 동네라 하더라도 늘 다니는 길만 다니는 것이 사람들이다. 그래서 시끌시끌하게 오픈 이벤트를 해도 고객이 무슨 일이 있어서 이 골목까지 찾아오지 않는 이상은 눈에 띄지 못할 수도 있다. 


이런 경우 때문에 홈페이지가 필요한 것이다. 제대로 된 홈페이지가 하나 있는 것이 지역광고책자보다 더 큰 효율을 가져다줄 수도 있다.





* 지금도 고객들은 검색을 하고 있다


'우리 동네에 순대국밥집이 있던가?' 하는 심정으로 동네 이름과 순대국밥을 검색하는 고객들, 충분히 있을 수 있다. 친구가 오랜만에 근처에 온다고 해서 예전처럼 치맥을 먹으려고 하는데 늘 가던 곳이 문을 닫았다면 이 고객은 당장 스마트폰을 꺼내서 검색할 것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고객들은 끝없이 '우리 동네 가게'를 찾고, '지금 방문할 곳'의 정보를 얻길 원한다. 그래서 지역 위주 마케팅이 중요한 것이다. 지역명과 업종을 함께 검색하니 우리 가게가 나온다면 그 효과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예측 가능하리라. 


특히나 지역과 업종을 함께 검색하는 고객은 빠른 시일 내에 해당 상품을 소비할 확률이 매우 높은 경우라는 통계까지 있다(약 70%).


지역 결합 검색어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 지역마케팅부터 시작해보자 << (클릭) 에서 이전 언급한 바 있다.





* 오버추어도 지역검색어가 더 저렴하고 효과적이다


특정한 지역명이 함께 들어간 키워드는 포털에서 조금 경쟁이 덜한 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효과는 더 크다는 것이다.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고 최대한 저렴한 광고비용으로 큰 비용대비효율을 노리고자 하는 소상공인들에게 지역검색어를 적극적으로 추천한다.


지역 검색어와 대표 검색어의 네이버 키워드 광고 비용 비교는 >> 키워드광고 저렴하게 하는 방안 << (클릭) 포스팅에서 이전 언급한 바 있다.


홈페이지를 구축하거나 블로그를 개설해 상단노출을 노리는 경우더라도, 이러한 지역 검색어는 대표 검색어에 비해서 비교적 경쟁이 덜하다.





오프라인 지역마케팅의 효과에 만족하지 못하는 광고주라면 이제 온라인으로 발길을 돌릴 때이다. 지금도 경쟁업체들은 온라인에서 이미 최적화된 홈페이지와 브랜드블로그를 가지고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불경기일수록 마케팅이 중요하다고 한다. 오프라인에 갇혀 있지 말고 최적화된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블로그를 꾸준히 운영해 보는 것은 어떨까?






내 가게, 내 업체를 홍보하고 싶은 마음은 어떤 업주라 하더라도 같을 것이다. 그러나 마케팅을 하기 위해서 큰 비용을 쓰려고 하는 업주 또한 아무도 없다. 고작해야 '동네장사'를 하는 게 다인데 마케팅을 해봤자 소용이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명심하도록 하자. '맛집'으로 소문난 곳들 중에서는 찾아가기 힘든 동네 골목에 위치한 경우도 아주 많다는 것을 말이다.


일단 중요한 것은 내 가게가 있는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이다.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거주민들 모두가 내 업체가, 우리 식당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을까? 잠당할 수 없다. 따라서 소상공인의 마케팅은 지역마케팅부터 시작한다. 동네 고객을 잡는 것이 지역마케팅이며, 지역마케팅은 곧 입소문이 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안이기도 하다.





(통계 출처 - ISIS 인터넷통계정보시스템)





지역마케팅 방안



그렇다면 지역고객을 대상으로 어떻게 홍보를 할 것인가? 전단지를 돌리거나 하는 것은 이제 구식이 되었다. 당연히 오프라인에서의 마케팅도 어느 정도는 진행되어야 하지만 온라인에서 마케팅을 할 때의 파급력이 더더욱 커진다. 인터넷에서 글이 퍼지는 속도는 오프라인에서 지인들을 통해 말이 퍼지는 속도보다 훨씬 빠르기 때문이다.


온라인에서의 지역 위주 마케팅은 검색엔진을 통해 우리 업체를 알리는 방안이 있다. 파워블로그 체험단 등도 괜찮은 방안일 수 있으나, 이는 일시적인 효과만을 가져온다. 또한 2014년 6월을 기준으로 법률이 바뀌어서 체험단으로 포스팅을 하는 경우는 명확하게 대가성 포스팅이라는 표기를 해야 한다. 

또한 고객들은 한 가지 정보를 찾기 위해서 후기를 찾는 경우도 많지만 실제 업체의 홈페이지에서 다양한 상품을 비교해 보길 원하기도 한다. 식당 또한 마찬가지이다. 순대국을 잘하는 집을 검색했을 때, 후기를 보고 마음에 들더라도 해당 식당은 얼마나 오래되었는지 다른 메뉴는 없는지 가격은 어떤지 확인하고자 한다. 따라서 '우리 업체의 홈페이지'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홈페이지를 제작하는 방안으로는 최근 들어 반응형웹이 인기가 많고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모두 최적화된 화면을 보여주므로, 그리고 모바일홈페이지를 따로 제작할 필요가 없으므로 추천해 본다. 

반응형웹을 제작한다고 하더라도 우리 지역 고객들이 검색을 했을 때 홈페이지가 나와야 한다. '경북대 순대국', '구월동 수제케익' 등으로 검색하는 고객들은 실제로 해당 지역에 거주 중이거나 해당 지역에서 방문하길 원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렇게 검색했을 때 고객들이 홈페이지를 찾기 쉽도록 검색결과에 보이게 하는 것이 바로 검색엔진최적화이다.



지역마케팅은 소상공인에게 있어 아주 저렴한 비용으로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방안이다. 모바일 마케팅과 함께 적용된다면 어마어마한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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