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포스팅을 올려도 검색결과에 보이지 않는 경우를 흔히 '저품질블로그'라고 부른다. 블로그가 저품질이라니, 그런 경우가 있나? 있을 수 있다. 바이럴에 대한 정의가 모호해지고 일부 바이럴회사들이 블로그를 남용하기에 이르자 각 포털에서는 특수한 몇가지 경우에 블로그를 저품질로 판단, 포털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검색 결과를 조금 더 쾌적하게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취지이다.

그러나 '나는 차단당할 만한 나쁜 글을 쓴 적이 없다'고 생각할 수 있다. 물론 그럴 수 있다. 그러나 검색엔진의 로직은 사람이 일일이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일정한 패턴을 정해 놓고 몇 가지 경우에서 저품질 블로그로 판정한다. 사람이 아닌 로봇이기에 실수할 수 있는 것이다. 





저품질블로그가 되는 원인들



1. 반복된 제목과 반복된 글내용들


비슷한 내용의 글을 반복해서 올리고 제목까지 비슷하다면 검색엔진은 해당 글이 사람이 쓴 것이 아니라 로봇이 쓴 것이라고 판단한다. 사람이 쓰는 경우라면 매번 다른 컨텐츠를 등록할 것인데, 매번 같은 제목과 글 패턴을 보인다면 이는 자동등록일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지금 내 블로그를 확인해 보자. 습관적으로 같은 말을 반복하고 있지는 않은가? 거기다 제목을 모두 똑같이 통일하고 있지는 않은가?



2. 아이피를 주의하라


같은 인터넷 선을 쓰는 컴퓨터는 아이피 주소가 비슷하거나 똑같아진다. 그러나 다른 자리, 다른 컴퓨터, 다른 지역에서 접속하면 아이피는 달라진다. 늘 쓰던 아이피가 있는데(예 : 집, 회사) 갑자기 어느 날 접속 아이피가 달라진다면 포털에서는 해당 아이디가 해킹당했다고 판단할지도 모른다. 

거기다가 안 쓰던 블로그를 아이피가 바뀐 후로 갑자기 활발하게 업데이트한다면? 검색엔진이 어떻게 판단할지는 뻔하다. 물론 최근에는 모바일 디바이스를 쓰는 고객들이 많아서 아이피가 유동적인 경우가 많지만 이왕이면 같은 대역 아이피로 접속을 유지해 주는 것이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좋다.



3. 남의 글을 베끼지 말자


수많은 블로거들이 다른 블로거들이 이미 올려 놓은 글, 이미 업로드해 놓은 사진을 저장해서 그대로 쓴다. 이는 명백한 도용 행위이다. 출처를 표기하면 되지 않느냐고? 출처를 표기한다고 하더라도 검색엔진에서는 비슷한 글과 사진이 먼저 올라온 포스팅을 우선으로 칠 것이다.

다른 곳에서 베낀 글, 이미 다른 유저들이 독창적으로 등록한 이미지를 그대로 가져와서 포스팅한다면 검색엔진은 내 포스팅을 '복사한' 포스팅으로 생각할 것이다. 





인터넷을 이용하는 사용자들은 갈수록 더 정확한 검색엔진, 더 빠른 검색엔진, 내가 원하는 검색 결과를 가장 잘 보여줄 검색엔진을 원한다. 최근에 사용자들의 의견을 종합해 보았을 때 가장 높게 평가 받는 검색엔진에서 구글을 빼놓을 수가 없다. 일상 검색은 국내 검색엔진으로, 정확한 검색은 구글을 이용한다는 사용자도 많다. 

이에 따라서 구글최적화 또한 함께 주목해 보아야 할 사항이다.



구글최적화의 중요성은 왜 부각되고 있나


아래는 각 어플리케이션 마켓의 점유율이다. 보다시피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는 스마트폰에서 점점 더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IDC의 2013년 통계자료에 의하면 전세계 안드로이드의 점유율은 무려 81%에 달한다. 이 점유율 변화와 구글을 절대 빼놓을 수 없다.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는 기본적으로 구글을 기본 검색도구로 제공하고 있다. 스마트폰 바탕화면에서 탭 한 번으로 검색이 가능한 것이다. 굳이 국내 검색엔진을 이용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간편하다.

안드로이드를 찬양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현재 즐겨찾기해 놓은 국내 검색엔진에 들어가 검색을 하거나, 굳이 주소를 쳐서 국내 검색엔진을 찾는 사용자가 점점 줄어들 것이라는 이야기이다.


이에 따라서 구글최적화 또한 큰 반향을 보이고 있다. 구글의 검색로직인 허밍버드는 모바일 디바이스에 맞춘 검색결과까지 보여주고 있기에, 구글과 모바일에 중점을 둔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것이 온라인 마케팅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온라인 마케팅은 단번에 효과 볼 수 있는 방안이 아니다. 사업을 한다면 온라인에 재개할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제대로 된 홈페이지를 만드는 것, 그리고 구글 등과 같은 메인 검색엔진에 최적화시키는 것까지 차근차근 진행해야 할 것이다. 








일반적으로 인터넷광고, 온라인마케팅을 처음 해 보는 업주라면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마케팅을 진행하는 것이 좋을지 알기 힘들 것이다. 인터넷을 주로 이용하는 사용자라고 하더라도 마케팅으로서 접근하는 인터넷, 홈페이지, 검색엔진은 조금 다르다. 우리는 목적 없이 인터넷을 사용하지 않는다. 검색엔진은 아무 정보나 우리에게 보여주지 않는다. 어떤 방식의 마케팅이 가장 효과적일까?


제일 중요한 것은 바로 '검색엔진최적화'이다.






검색엔진에 최적화된 홈페이지 및 블로그를 가진다는 것은 절대 꼼수나 편법을 뜻하는 것이 아니다. 검색엔진이 자료를 쉽게 수집할 수 있고, 내 잠재고객이 검색했을 때에 바로 우리 홈페이지가 나오게끔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검색엔진최적화에 있어서 가장 필요한 요소는 무엇인가?

1. 최적화가 가능한 홈페이지 구조

2. 일정한 주제를 가진 컨텐츠

3. 사용자 친화적이고 검색엔진에 누락되지 않을 홈페이지 디자인


많은 업주들은 처음 검색을 할 때 본 업체 가게 이름으로 검색했을 때 나오기를 원한다. 이는 사실 큰 효과가 없다. 우리 가게가 대기업이 아닌 이상, 고객들이 어떻게 이름을 알고 검색할 것인가?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마케팅은 우리 가게가 있는지도 모르지만 해당 상품이나 서비스에 관심 있는 잠재고객을 데려오는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점이 있다. 그냥 홈페이지를 만들어 놓는다고만 해서 손님들이 들어오는 일은 절대 없다는 것이다. 홈페이지를 만들어 놓고도 최적화를 하지 않으면 손님들이 오지 않는다. 검색이 안 되기 때문이다. 내 업체와 관련된 단어로 검색했을 때 우리 업체의 홈페이지가 뜨게끔 하는 것이 검색엔진최적화이다.

이 최적화 과정은 홈페이지를 제작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컨텐츠를 등록하는 방식, 홈페이지가 가진 구성, 담겨 있는 컨텐츠의 내용까지 모두 포함된다는 것을 기억하자.

따라서 홈페이지 제작을 온라인 마케팅 전문 업체에 맡기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다.









블로거들의 최대 난제 중 하나는 바로 '제목 짓기'일 것이다. 포스팅의 제목이 검색 결과에서 얼마나 큰 비율을 차지하는지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그러나 제목을 어떻게 지어야 '검색 잘 되는 포스팅'이 될 수 있을지는 아무도 모르는 사실이다. 그러나 아무리 로직이 달라지고 로봇이 달라지더라도 변하지 않는 몇 가지 법칙은 있다.





1. 중요한 단어는 제일 앞에 두자




'추석 선물'로 검색한 결과이다. 블로그 검색 결과에서 1등을 차지하는 글을 제외하고는 모두 단어가 맨 앞에 배치된 것을 볼 수 있다. 



조금 더 보기 위해 '2014년 추석선물'로 검색해 보았다. '2014'나 '추석선물'이 제목의 맨 앞에 위치한 것을 볼 수 있다.




2. 글자수는 20자~30자 사이


대부분의 키워드로 검색해 보면 글자수가 어마어마하게 길거나 특정 단어 하나만 있는 글은 절대 상위노출되지 않는다. 인터넷 파워블로거들이나 마케터들이 추천하는 제목 수는 약 20자이며 아무리 길어도 30자를 넘기지 말 것을 권장하고 있다. 너무 짧거나 너무 길다면 검색엔진에서 이 제목 중에 어떤 부분이 제일 중요한지 알기 힘들어진다.




3. 제목에 제품명을 넣지 말자


제목에 특정한 제품명이나 브랜드명을 넣는 것이 무조건 잘못된 것은 아니다. 다만 스팸으로 걸릴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지고, 실제 사용자들이 클릭하지 않을 확률이 높기 때문에 인기도에서 불리해진다. 제목을 지을 떄는 제품명 없이, 그리고 클릭을 유도하는 글, 또한 상업성이 없는 제목을 짓는 것이 중요하다. 특정 키워드를 반복하거나 누가 보기에도 상업성 블로그임이 뻔한 제목은 이미 외면당한지 오래이다. 일명 '블로그체'로 쓴 흔하디 흔한 제목에서 탈피해야 할 때이다. 

다른 블로거와 비교해서 내 제목은 어디가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불쾌감을 주지는 않는지, 중요한 단어가 들어가 있는지 다시 한 번 살펴보자.




4. 특정 키워드를 반복하거나 내용과 상관 없는 제목은 X


키워드를 여러 번 반복하는 제목이 일시적으로 검색결과에 유리할지는 몰라도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에는 절대적으로 블로그에 해가 되는 행동이다. 검색엔진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무의미한 반복, 그리고 내용과 제목의 불일치이다. 검색이 잘 되게 하기 위해서는 제목과 내용에서 일치성을 찾을 수 있어야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내용에 제목을 반복해서 여러 번 쓰거나 특정 키워드를 일정 글자 사이마다 고의적으로 넣는 것은 블로그 지수를 떨어뜨리는 가장 큰 요인임을 기억하자.

블로그를 '건강하게' 키우고 검색결과에 유리하게 작용하고 싶다면 깔끔한 제목, 그리고 내용에 충실한 제목을 가진 글을 다량 써야 한다.




'반응형웹'이라는 단어를 들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반응형웹이란 말 그대로 해당 기기 종류에 반응해서 화면을 최적화시켜 주는 웹사이트를 뜻한다.

PC로 접속한 사람은 PC화면에 맞는 홈페이지를, 그리고 스마트폰으로 접속한 사람은 스마트폰 크기에 맞는 홈페이지를 볼 수 있는 것이 바로 반응형웹이다.


이러한 반응형웹은 반드시 필요할까? 그리고 필요하다면 어떤 장점이 있을까?






반응형웹은 똑같은 주소로 여러 가지 기기에서 접속할 수 있다.


모바일 기기로 홈페이지를 접속하면 모바일 홈페이지의 경우는 흔히 주소 앞에 'm'이 붙게 된다. 즉, 아예 URL 자체가 다르다는 뜻이다. 흔히 모바일 기기에서 PC 주소로 접속하게 되면 자동으로 모바일 주소로 고쳐지기도 하는데, 이러한 경우에는 주소가 리디렉션되는 동안의 시간이 걸리고, 속도가 느리다는 단점이 있다.


그러나 PC 버전과 모바일 버전으로 각각 홈페이지를 만들 필요 없이 반응형웹을 제작하게 되면 이 불편한 점들을 해결할 수 있다. 제작 시에 컨텐츠를 일일이 옮겨올 필요도 없다. 


또한 매우 중요한 사실 하나가 있다. 바로 반응형웹은 검색엔진에서 최적화가 되기 쉽다는 점이다. 

검색엔진의 입장에서 모바일웹과 PC웹을 각각 URL을 제작하게 되면 중복문서로 여길 수도 있지만 반응형웹은 이러한 걱정도 할 필요가 없게 된다. 검색엔진에서 선호한다는 이유뿐만 아니라 소비자의 입장에서도 홈페이지를 탐방할 때에 훨씬 편하고, 컨텐츠를 등록하는 입장에서도 편하다.




반응형웹은 보통 워드프레스로 작업할 수 있으며, 최근 워드프레스의 높아지는 인기 덕에도 반응형웹은 두고두고 도움이 될 효자가 될 것이다.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면 '내 글을 어떻게 노출시킬 것인가' 하는 고민을 누구나 한 번 이상 해보게 된다.

방문자 수가 많고 인기 있는 블로그는 누구나 가지고 싶어하기 때문에 암암리에 불법거래까지 진행되기도 한다.

그러나 내 블로그도 글을 올렸을 때 인기를 얻을 수 있고, 방문자 수를 늘릴 수도 있다. 



그렇다면 방문자 수가 올라갈 만한 글은 어떻게 써야 할까?






1. 텍스트에 링크를 걸어서 다른 글도 읽도록 유도



한 가지 글이 마음에 드는 독자는 다른 글도 읽고 싶어하게 마련이다.

따라서 글을 작성할 때에는 비슷한 내용을 전에 쓴 적이 있다면 텍스트에 링크를 걸어서 내 블로그 안에서 독자들이 이동할 수 있게 만들도록 하자.

블로그를 한 번 방문한 독자가 다른 글을 여러 개 읽었다는 것은 해당 블로그에 비슷한 주제의 고퀄리티 포스트가 많다는 뜻이기에, 블로그 지수에 도움이 된다.

다만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양질의 컨텐츠를 많이 쌓아 놓아야 한다. 




2. 중요한 부분은 앞에, 강조표시로



사람들은 인터넷으로 정보를 수집할 때 글자 하나하나를 모두 읽지 않는다.

특히나 스마트폰으로 검색하는 인터넷 이용객이 늘어나고 있는 요즘에는 더더욱 그렇다.

따라서 작은 화면에서도 크게 볼 수 있도록 본인이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색깔, 굵기, 기울기, 크기 등으로 강조 표시를 해주자.

이렇게 표시를 해두면 검색엔진에서도 해당 단어는 중요한 단어로 인식해서 처리 과정에 우선권을 둔다. 제목 태그 등을 이용해서 해당 문장이 제목이라고 설정해 준다면 h1 태그를 알아보는 검색엔진에서 해당 문장은 중요하게 처리해 준다.





3. 문단은 적당히 나누어서



위 2번과 마찬가지 이유로, 글 하나를 읽을 때에 아주 오랜 시간을 소비하려고 하는 독자들은 드물다.

따라서 긴 글을 엔터 한 번 넣지 않고 이어가는 것보다는 적당한 곳에서 끊어 주는 것이 필요하다.

중간중간 이미지를 넣어서 환기시켜 주는 것도 좋은 방안이다. 아주 복잡한 설명일 경우, 도식이나 표 등을 첨부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다양한 컨텐츠를 넣어 정성 들여 쓴 글은 독자도, 검색엔진도 알아보게 마련이다.





정말 좋은 글은 독자들이 알아서 찾아 읽고 반응을 한다.

따라서 많은 검색마케터들이 '가장 검색에 최적화된 포스트는 최적화를 신경쓰지 않고 쓴 포스트'라고 말하곤 한다. 편법을 쓰지 않고 양질의 컨텐츠를 꾸준히 등록하는 것이야말로 블로그의 가치를 올리는 가장 확실한 방안이다.



주제를 잃지 않고 꼼꼼하게 써나간다면, 그리고 꾸준하게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면 어느 순간 방문자 수가 점점 늘어나게 될 것이다.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쉬운 일이다. 글을 작성하고 하나씩 카테고리를 채워 나가다 보면 자동으로 이웃도 늘고 방문자 수도 점차 늘어날 것이다.

그러나 초반에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면 한 가지 난관에 부딪치게 된다. 바로 "내 글이 검색결과에 없다"는 것이다.


검색결과에 글이 누락되는 경우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1. 검색이 되기는 하는데 저 뒷페이지까지 찾아야 나오는 경우

2. 제목과 똑같이 검색했는데도 안 나오는 경우


두 경우의 차이점은 무엇이며 해결 방안은 무엇일까? 사실 대형 검색엔진의 고객센터에 문의를 하는 방법도 있으나, 대부분 자동답변을 받거나 자기들 시스템에는 문제가 없다는 답변을 받는다.

왜 검색에서 누락되는 일이 생기는 것일까?








1. 제목에 쓰인 검색어로 검색하면 나오지만 더 뒷페이지까지 가야 하는 경우

내 글이 제일 위에 오르지 않는 이유는 '더 상위에 올라가야 하는 글'이 많기 때문이다. 내가 쓴 글이 가장 정확하고 가장 좋은 정보라고 생각하는 것은 누구나 당연하다. 그러나 검색엔진의 시스템은 다르다. 

- 꾸준하게 운영한 블로그/홈페이지를 우선시하며

- 반응이 좋은 글을 우선시하며

- 관련된 비슷한 주제의 정보가 많은 블로그/홈페이지를 우선시한다.

따라서 처음 블로그를 개설하고 열심히 글을 쓰더라도 아직 반응도 없고 쌓인 정보도 없다면 검색엔진에서는 여러분의 글을 신생아와 같이 취급할 것이다. 블로그를 꾸준히, 그리고 오랫동안 관리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2. 제목으로 검색해도 안 나오는 경우

이 경우는 여러 가지로 원인을 생각해 볼 수 있다.

일단 국내에서 가장 이용률이 높은 포털사이트인 N사의 경우는 처음 블로그를 개설했을 때, 자사의 블로그를 이용하는 것이 아닌 이상 다른 포털사이트의 블로그는 따로 검색등록신청을 해야 한다. (검색등록신청은 고객센터 메뉴에서 할 수 있다) 또한 이러한 등록신청과정을 거치기 위해서는 기존에 이미 글이 많이 쌓인 블로그여야 한다.


그러나 멀쩡히 검색이 되다가 어느 순간 제목 그대로 검색해도 나오지 않는 블로그라면, 이 블로그는 검색에서 누락될 만한 이유가 있다고 볼 수 있다.

블로그가 블라인드당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상업성과 도배성이다. 비슷한 내용을 반복해서 마구잡이로 올리면 검색엔진은 이를 도배로 간주한다. 마찬가지로 내용에 상업성과 관련된 키워드가 있으면 이 또한 블라인드가 될 수 있다.

만약 본인의 블로그가 블라인드당할 만한 글을 쓴 적이 없다고 한다면 각 검색엔진의 고객센터에서 검색 누락을 문의해 보자. 성실하게 이용한 블로그라면 억울한 처사를 당할 이유가 없기에, 아마 점검 후 블라인드가 풀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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