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마케팅 이라는 단어를 들어 본 적이 있는가? 블로그마케팅은 말 그대로 블로그를 이용해서 마케팅을 하는 것인데, 최근 들어서 인터넷마케팅이 유행하고 그에 따라서 기업홈페이지뿐만 아니라 다양한 인터넷상 채널에서 홍보를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러한 방안이 과연 효과적일지에 대한 물음은 업주의 입장에서 반드시 가질 수 밖에 없는 부분이다. 마케팅을 진행하면 효과가 있을까? 블로그 영역이 과연 광고효과를 가져다 줄까? 비용만 소비하고 손해를 보지 않기 위해서는 몇 가지 알아두면 좋은 사항들을 정리해 보겠다.






1. 최근에 바뀐 법률을 확인하자


블로그를 이용한 마케팅의 종류는 여러 가지가 있다. 그 중에서 어떤 것을 택할 것인가? 브랜드블로그라면 업체 자체가 불법이 아닌 이상 문제될 것이 없지만 후기식의 광고는 최근에 법률이 바뀌었으므로 참고해야 한다. 법률에 의하면 이제 블로그를 이용해서 체험단 후기를 작성할 때에, 색을 다르게 하고 문단을 나누어 눈에 띄는 곳에다가 "금전적이거나 혹은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받았다"고 표시해야지 법에 위촉되지 않는다.






블로그마케팅_법률





이전에는 '체험단 포스팅입니다' 등의 단어만 넣어도 괜찮았는데, 이제는 확실하게 '돈을 받고 작성한 포스팅이에요!'라는 뉘앙스가 없으면 법적으로 문제된다고 보아도 무방하다. 


또한 작년 말부터 부동산과 관련된 인터넷 광고도 중개사무소 이름과 위치 등을 모두 기재해야 하는 법률이 제정되었으며, 의학 관련 온라인광고도 조금씩 법률이 바뀌고 있어서 매우 주의를 요한다. 


어차피 계약서를 작성할 때에 광고를 진행하다 문제가 되면 모두 광고주의 책임이 되므로 법률적인 사항을 알아보고, 법적인 테두리 내에서 바이럴 계획을 잡아야 할 것이다. 




2. 블로그마케팅 대행업체인가 개인프리랜서인가


단순히 포스팅 몇 개만 의뢰하고 싶다면 파워블로거들에게 컨택을 하는 업주들도 있다. 체험단이라는 표기가 거슬리기는 해도 파워블로거들의 경우, 검색결과의 상단을 차지하는 것이 쉽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광고주들이 착각하는 것이 몇 가지 있다. 개인을 통해서 하면 더 저렴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그러나 둘 다 컨택을 해 본 사장님들은 아시겠지만 개인 블로거라고 해서 광고를 더 싸게 진행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포스팅 하나만 진행하고 사후관리가 되지 않는다는 점을 생각한다면 대행사가 더 효율적이고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저렴하다고 볼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대행사를 추천하는데, 그 이유는 블로그를 대하는 고객들의 자세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블로그에서 좋은 체험후기글을 보았다고 치자. 그런데 이 블로거는 평소에 어떤 포스팅을 할까? 


화장품 전문 블로거라고 친다면 우리 업체의 화장품 후기를 좋게 써 놓고 다른 포스팅에서는 우리 경쟁사의 화장품을 칭찬하는 체험후기를을 작성해 놓았을 수도 있다. 고객들이 블로그에 접속했을 때, 이 사람이 화장품에 대한 후기 포스팅을 많이 한 것 같으면 카테고리로 들어가서 글을 여러 개 읽어보게 된다. 


이 와중에서 우리 업체에 관련한 글은 묻힐 수가 있다. 다른 글을 보다 보니 다른 업체의 립스틱이 더 탐나는 고객들을 어떻게 잡을 것인가? 중구난방으로 다양한 분야의 포스팅이 올라온 글도 마찬가지이다. 



인터넷에서 글 하나를 보고 상품이나 서비스가 마음에 들어서 구매할 의사가 들면 고객들은 대부분 두 가지 액션을 취한다.



하나. 현재 접속한 페이지에서 다른 카테고리를 확인하며 내가 획득할 수 있는 정보가 여기 있는지 없는지 파악

둘. 페이지를 하나 더 열어서 해당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다른 글, 혹은 공식 홈페이지 등을 검색





블로그마케팅_대행사와개인




업체명을 달고 운영하는 브랜드블로그로 유입되는 고객을 생각해 보자. 스크랩이나 퍼온글, 고객들이 카카오스토리 등으로 남겨 준 후기 등을 캡쳐해서 올린다고 가정했을 때 이 포스팅을 본 고객이 우리 상품이 마음에 든다면 '찾아오는 길', '견적 문의' 등의 카테고리를 클릭할 것이다. 혹은 업체명으로 검색할지도 모른다. 


바로 이러한 차이점 때문에 개인프리랜서를 통해 단발적인 블로그마케팅을 하는 것보다는 업체명을 달고 운영하는 브랜드블로그가 더 효과적인 것이다.


광고주들이 원하는 리얼한 후기, 진짜 후기, 대가 없이 순전히 제품이 좋아서 쓰는 후기를 가짜로 꾸며서 올리는 것은 확실히 불법이라는 점을 기억하도록 하자.




3. 블로그 말고 홈페이지까지 최적화가 가능한 곳인지 확인하라


대행업체를 통해서 블로그마케팅 계획을 세우기로 했다면 해당 업체가 홈페이지도 최적화 가능한 곳인지 확인해야 한다. 광고회사를 다니는 입장에서 목을 걸고 말하건대, 홈페이지 최적화가 안되는 온라인광고업체는 블로그도 최적화하지 못한다. 아마 된다고 하더라도 대대행을 맡기거나 또 프리랜서에게 2차의뢰를 하거나 하는 경우일 것이다. 


일시적으로 반짝 하고 검색결과 상위를 차지하는 것은 가능할지 모른다. 네이버의 눈을 피하는 온갖 꼼수가 다 있다. 그러나 정석적인 최적화를 진행하지 않는다면 소용 없는 일들이다. 글은 금방 묻힐 것이고 정해진 광고 기간 동안에는 매출이 오를지 몰라도 광고가 끝난 뒤에 업주의 손에는 아무 것도 남아 있지 않을 것이다.




블로그마케팅_웹페이지최적화



그러나 제대로 SEO 기능을 갖춘 홈페이지, 브랜드블로그는 광고가 끝난 후에도 오래도록 업주의 자산이 된다. 광고를 몇 개월 진행한 후 최적화가 완료되면 직접 운영하고 싶어하는 광고주들이 많이 있다. 이 때에 홈페이지/블로그 최적화의 기본적인 조건만 공부해서(구글에서 공개하는 웹마스터도구를 추천한다) 제대로만 운영한다면 잘 굴러가던 홈페이지나 블로그가 망할 일도 없다. 


(그러나 많은 업주님들께서 이 과정에서 한두 달 만에 홈페이지나 블로그를 망치시고 ㅠㅠ 몇 개월이 지나 다시 광고를 의뢰하시는 경우가 많다... ㅠㅠ 최적화 방법을 구글링하셔서 꼼꼼하게 신경써 주세요)



블로그 최적화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마케팅을 위한 포스팅 작성 방법 에서 언급한 바 있다.









글이 너무 길어졌는데 아직도 할 말은 많이 남아 있다. 어쨌든 블로그마케팅 시 주의하면 좋을 점들, 광고를 해 주는 입장에서 느낀 점들을 솔직하게 정리해 보았다. 


블로그마케팅은 아예 효과가 없는 것은 아니다. 적절하게 진행한다면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온라인광고 수단이 된다. 그러나 업체 선택, 그리고 광고 방식에 대해서는 고민을 많이 해야 할 것이다.











블로그최적화 :: 글을 어떻게 쓰느냐는 SEO에 가장 큰 영향을 준다



블로거들이라면 매일매일 어떤 주제로, 어떤 포스팅을 올릴지 고민할 것이다. 블로거들이 올리는 글은 최적화에 아주 큰 영향을 준다. 어떤 내용을 올리느냐에 따라서 블로그의 품질이 갈린다고 보아도 무방할 것이다. 블로그SEO, 블로그최적화에 유리한 글쓰기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자.






# 주제를 한 가지로, 그러나 같은 내용 글은 자제하자



블로그최적화_주제통일




블로그 전체를 관통하는 주제를 정하라. 사진이면 사진, 요리레시피면 요리레시피 등 한 가지 주제로만 이루어진 곳은 전문성이 있다고 판단된다. 카테고리를 정하고 가장 큰 주제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포스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러나 같은 주제를 가지고 글을 쓰려다 보면 똑같은 내용의 글을 쓰게 될 수도 있는데, 이러한 경우에 같은 내용을 여러 번 쓰는 것은 복사글로 인식될 수 있고, 같은 말을 반복하는 것도 사람이 아닌 기계가 쓴 글이라고 인식될 수 있기 때문에 저품질에 걸릴 수 있다. 


골자는 이것이다.

"큰 주제를 하나 정하고, 같은 내용은 반복해서 쓰지 말자"


예를 들어서 커피에 관련된 블로그라고 한다면 카테고리를 다음과 같이 설정할 수 있을 것이다.


커피에 대해서 알아보자

- 커피의 역사

- 커피 원두의 종류

- 커피의 종류

고소한 향기, 커피 볶기

- 커피 볶는 방법

- 로스팅원두 판매 중!

오늘 방문한 카페 추천


필자는 커피에 대해서 아주 잘 아는 것은 아니라서 여기서 더 추가할 수도 있고 합칠 수도 있지만 이 정도면 커피에 대한 주제는 거의 다 다루고 있는 것 같다. 이렇게 큰 주제 하나를 가지고 가지를 뻗어나가듯이 카테고리를 설정하고 글을 쓰게 되면 SEO에 유리할 수밖에 없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 검색엔진 스파이더는 특정한 페이지가 얼마나 전문성 있는지 파악한다. 그냥 '커피 볶는 법' 하나만 있는 페이지보다 이와 관련된 부수적인 정보(부수적인 연관키워드)가 많다면 이는 전문성 있는 페이지다. 






# 이미지는 내가 만들어서 쓰자



블로그최적화 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바로 컨텐츠가 얼마나 독창적인가 하는 것이다. 여기서의 컨텐츠는 단순히 텍스트 뿐만 아니라 이미지도 포함한다. 




블로그최적화_이미지



일전에 모 커뮤니티에서 어떤 이용자가 '나는 포스팅을 하는 데에 몇 시간씩 걸린다, 파워블로거인 남들이 쓴 내용을 잘 참고하고 포스팅에 쓰는 이미지도 정성들여 검색해서 찾는데 왜 맨날 3페이지블로그일까?' 라는 내용의 한탄을 하는 것을 본 적이 있다. 나는 경악할 수밖에 없었다. 그 이유는 1. 파워블로거의 글이라면 방문자가 아무리 적어도 하루에 몇 천 명은 될 건데 이미 몇 천 명이 방문한 글을 참고한다고? 2. 남이 올린 이미지를 그대로 내 블로그에 쓴다고? 


둘 다 절대, 절대로 피해야 하는 사항이다. 이미지 라이센스를 판매하는 사이트에서 구매한 이미지라도 마찬가지다. 흔치 않은 이미지를 찾았다고 좋아하지 말자. 지금 당장 구글 이미지 검색에서 해당 이미지 파일을 넣고 검색해 보자. 같은 이미지가 여러 장 검색결과에 나온다면 아무리 저작권에 문제가 없더라도 이 사진은 절대 쓰지 말라! 물론 비슷한 이미지라고 하더라도 색깔이 달라지고 위에 주소라도 적힌 것은 그나마 낫다. 라이센스에 문제가 없다면 최소한 편집이라도 하는 정성을 들여야 한다. 검색엔진은 독창성 없는 이미지를 싫어한다.





# 블로그최적화를 목표로 한다면 기계적으로 키워드를 넣지 말라



최근 들어서 최적화된 블로그를 사고 팔며 불법적으로 인터넷마케팅을 하는 곳도 많으며, 일부 파워블로거들에 대한 인식도 점차로 안 좋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각종 SNS에서 일부 진상 블로거들에게 '파워블로거지'라는 조롱을 하는 글들을 쉽게 볼 수 있을 정도다. 이런 분위기에서 진정한 블로거가 되기 위해서는 기계적인 글을 쓰지 말아야 할 것이다. 


우리가 간과하지 못할 사실이 있다. 정말 양질의 글은 실제 이용자들이 알아본다. 이러한 글은 오히려 노출이 되지 않더라도 페이지뷰가 생기고 이탈률이 적으며 이용자들이 머무는 시간이 길다. SEO의 기본은 '양질의 컨텐츠'인데 이 양질의 컨텐츠를 쓰지 않고 단순 일기글, 복사글, 기계적으로 키워드를 반복하는 글을 쓰면서 내 글이 상단에 뜨기를 기대하는 것은 무리일 것이다.



블로그최적화_키워드반복



기계적으로 같은 단어를 반복하는 글이 왜 최적화에 방해되는가? 그 이유는 간단하다. 검색엔진은 어떠한 글에서 단어가 지나치게 반복되면 해당 글이 기계로 작성했다고 인식하기 때문이다. 같은 단어 말고, 관련된 단어를 많이 쓰자. '커피원두종류'라는 소제목으로 1번 2번 6번 숫자를 붙여 쓰는 것보다는 '커피원두종류', '원두별 맛의 차이', '커피원두 취향에 맞게 선택하기' 등의 소제목이 효과적이다. 그러나 목표로 하는 단어를 아예 쓰지 않으면 그도 문제이니 적절하게 사용하도록 하자.


키워드 반복이 저품질블로그로 이어진다는 내용은 이전 포스팅인 블로그저품질예방하기 :: 키워드반복 에서 언급한 바 있다. (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포스팅을 볼 수 있다)






블로그최적화는 하루이틀만에 되는 문제가 아니다. 오랜 기간 글을 쓰고 정성들여서 포스팅하는 것만이 살 길이다. 그러나 위의 방법만 지킨다면 최소한 저품질블로그가 되는 방법은 피할 수 있을 것이다.








  1. 조아하자 2014.09.26 21:57 신고

    쩝... 제 블로그는 아예 네이버에서 검색누락이라는게 함정... 원래 네이버 블로거였는데 저품질때문에 짜증나서 티스토리로 옮겼는데 티스토리 옮기고나서는 아예 검색누락이라 검색반영 신청 아무리 해도 안받아준다는게... 네이버 나쁜 xx...

    • 펭귄 은하수a 2014.09.29 09:47 신고

      검색누락이라 하더라도 양질의 글이 오래 쌓이면 네이버에서 자동으로 크롤링을 시작합니다. 다만 자사 블로그 위주로 돌아가는 건 어쩔 수 없죠 ㅠㅠ 네이버 나쁜 xx~! http://webmastertool.naver.com/ 여기서 신디케이션 연동 신청을 살짝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 펭귄 은하수a 2014.09.29 09:48 신고

      라고 답글 드렸지만 이미 해보셨을 거 같은 ㅠ,ㅠ

  2. 조아하자 2014.09.29 11:58 신고

    했던 거긴 하지만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



메타태그 키워드란?


- 메타태그 키워드는 메타태그에 넣을 수 있는 설명 키워드를 뜻한다. 메타태그는 웹사이트에 있는 어떠한 자료를 설명하는 역할을 한다. 검색엔진에서 1차적으로 크롤링하는 것은 텍스트 컨텐츠인데, 그 외 이미지나 홈페이지를 쓰는 데 사용된 자바스크립트 등을 검색엔진이 읽어가게 하기 위해서는 메타태그를 이용해서 이 페이지가 어떠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이미지는 어떤 것에 대한 이미지다 하고 설명하는 것이다.




메타태그키워드메타태그 키워드는 검색엔진이 자료를 파악할 수 있게 도와준다





- 즉 다시 말해서 검색엔진은 이미지나 자바스크립트 등과 같이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파악하기 힘든 경우에 메타태그 키워드를 참조한다. description 태그 등을 이용하면 어떤 페이지인지, 어떤 내용이 핵심인지 스파이더에게 설명할 수 있다.


- 일반적으로 메타태그는 헤드 안에 위치하며, 단순히 문서의 내용에 대한 설명을 하는 것뿐만 아니라 robots를 이용해 검색엔진 스파이더가 페이지를 가져가지 않게도 명령할 수 있다. robots.txt 파일을 이용해서 스파이더의 접근을 막는 방법을 모두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메타태그 키워드가 SEO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어느 정도인가?



SEO는 몇 가지 방법만 이용해서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다. 다양한 부분에서 최적화가 진행되어야 하는데, 그 중에서 이러한 메타태그는 극히 일부분에 속한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 검색엔진에서 이러한 태그를 악용해서, 검색되는 내용과 실제 내용이 다른 사이트들을 걸러내기 위해서이다. 


- 어떤 검색엔진이든 텍스트를 가장 중요시한다. 설명문은 단지 설명문일 뿐이다. '맛있는 사과'라는 설명문만 쓰인 페이지보다는 실제로 사과에 대한 맛과 품질, 수확한 날짜 등을 기입한 곳에 신뢰도가 더 많이 가는 것은 당연하다. 전자는 이미지 등 텍스트를 제외한 컨텐츠, 후자는 텍스트 컨텐츠이다.




메타태그키워드




따라서 만약 SEO를 진행한다고 해서 이러한 태그 키워드에 큰 공을 들이는 자가 있다면 적극 말리길 바란다.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양질의 자료를 주제에 맞추어 직접제작해 업로드하는 것이다. 설명문은 번지르르해 봤자 어차피 설명문일 뿐이다. 중요한 것은 알맹이라는 점을 기억하자. 이는 웹사이트 방문자와 검색엔진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러나 아예 없어서는 안 된다



위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SEO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실제 검색자와 검색결과에 어떻게 보일지를 생각해야 한다. 아래 캡쳐를 보자.



메타태그키워드-버버리빨간 상자 안의 텍스트를 기억해 두자.



버버리 홈페이지는 매우 최적화가 잘 된 홈페이지 중 하나이다. 물론 브랜드의 유명세를 따라 도메인의 권위가 높다는 점도 감안해야 하지만 말이다. 


위 캡쳐에서 보는 바와 같이 '여성펌프스'로 검색하니 설명문이 나온다. 이 설명문은 버버리 홈페이지의 어디에 위치해 있는가? 바로 버버리 홈페이지의 '펌프스' 카테고리에 있는 메타태그이다. 




메타태그키워드-버버리위에 보았던 빨간 상자 안의 검색결과가 description 메타태그 안에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다른 예시도 얼마든지 들 수 있다. 이전에 쓴 포스팅 중에 "Description 메타태그에 키워드를 활용한 예" 를 참고하시라. 




이렇듯이 description과 같은 태그는 검색 결과에서 페이지를 설명하는 문구를 보여주기 때문에 절대 무시할 수 없는 영역이다. description 태그를 사용할 때에는 단순한 키워드의 남발이나 나열이 아닌, 실제로 소비자가 확인했을 때에 편하게 읽고 구미가 당겨 클릭하게 만들 수 있게 카피를 작성해야 한다. 물론 이 짧은 글 안에 핵심이 되는 단어가 있어야 한다는 점도 반드시 기억하자.



사실 구글의 경우는 대놓고 메타태그를 검색엔진 순위에 반영하지 않겠다고 한 바 있다. 그러나 부수적으로 잘 활용하면 얼마든지 좋은 쪽으로 쓸 수 있으니 SEO에 있어서 아예 버리기는 아까운 영역이다. 









저품질블로그확인





블로거들이라면 누구나 내 블로그 지수가 얼마인지, 어느 정도의 값어치를 가지고 있는지 궁금해할 것이다. 블로거들이 가지고 있는 이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한 아주 간단한 방안을 몇 가지 확인해 보도록 하자.


저품질 블로그, 확인 가능한가?



# 각종 랭킹 확인 사이트


각종 해외사이트 중에서 특정 유알엘을 입력하면 랭크를 보여주는 기능을 가진 곳이 있다. 그러나 이러한 사이트들을 100% 믿지는 말자. 기준과 명확도가 공개되지 않은 경우가 많으며, 부정확한 곳도 있다. 심지어 구글에서 제공하는 구글툴바도 랭크가 100% 정확한 것은 아니다.


다만 이러한 사이트나 툴바가 어느 정도 참고는 될 수 있다. 구글애널리틱스에서도 자신이 등록한 URL과 다른 URL의 지수를 비교해주는 기능이 있는데, 방문자 수가 많고 자신과 비슷한 주제를 갖고 있는 블로그를 벤치마킹하는 용도로 단순참고로만 이용하도록 하자. 어떤 것이든 맹신은 금물이다.




# 제목을 그대로 긁어서 검색하라


내가 쓴 글 제목을 그대로 긁어서 검색하면 당연히 내 블로그가 가장 맨 위에 떠야 한다. '사과', '맛집', '오늘 일상은' 과 같이 단일키워드로 이루어진 흔한 제목이 아니라면 말이다. 


만약 포스팅 제목으로 검색했는데 블로그탭 맨 위에 나오지 않는다면?


이는 두 가지 경우로 추측할 수 있다. 

1. 저품질 블로그 당첨

2. 아직 크롤링이 되지 않은 상태


만약 크롤링이 되지 않은 상태인지 확인하기 위해서는 site:블로그주소 로 검색해 보자. 검색결과에 가장 최근에 올린 포스팅이 있는가? 꾸준히 포스팅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특정 날짜 이후로 글이 보이지 않는다면 이는 크롤링이 정상적으로 되고 있지 않다는 증거이다. 


크롤링이 갑자기 안 되는 이유는 수십 가지도 더 있으니 이에 관해서는 다음 포스팅으로 미루고, 대신 저품질 블로그 원인 에 대해서 쓴 포스팅 링크를 남긴다.


아예 글을 검색하지 않는 이러한 경우, 네이버 도움말에서 '제 블로그가 검색이 안되네요ㅠㅠ' 하는 문의를 넣어서 해결할 수 있다. 물론 그 이후의 블로그 품질은 아무도 장담하지 못한다(복불복). 




저품질블로그확인\





# 3페이지 블로그란?


흔히들 말하는 '3페이지블로그'라는 현상이 있다. 저품질 블로그의 다른 말이기도 하다. 제목으로 검색해도 나오고 꼬박꼬박 인덱싱되는데도 불구하고 절대로 검색결과 상단에 나오지는 않는 경우를 뜻한다. 이는 아예 긁어가지 않는 블로그보다 더 악질이다. 고객센터에 문의해도 '저희는 이상 없이 가져가고 있어요~'하는 답변만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3페이지 블로그'가 되는 원인은 위에서 링크 건 포스팅에서 언급했듯이 비슷한 제목, 비슷한 내용으로만 기계적으로 포스팅하는 경우, 남이 쓴 내용을 퍼온 글만 작성하는 경우, 여러 가지 아이피를 사용해 접속한 경우, 혹은 의도치 않게 민감키워드를 적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 


한 번 3페이지 블로그가 되면 벗어날 길은 요원하다. 초기화를 하는 것도 비추천한다. 어차피 쓰던 아이디를 네이버는 기억하고 있기 때문이다.




# 저품질 블로그 확인 - 구글 웹마스터도구에서 크롤링오류를 체크하자


저품질 블로그는 다시 말해서 검색엔진이 크롤링하지 않는 블로그를 뜻한다. 딱히 문제가 없는데 오류가 있는 것인지 확인하고 싶다면 구글 웹마스터도구의 '크롤링 오류' 메뉴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그러나 구글 웹마스터도구는 구글에만 한정되는 것임을 명심하자. 




저품질블로그_구글웹마스터도구구글웹마스터도구의 크롤링 오류 메뉴




네이버에서도 웹마스터도구를 제공하고 있으니 유입URL과 방문자 수 추이를 확인하면 네이버검색결과로 유입되는 URL이 팍팍 줄어들기 때문에 대충 내 블로그가 품질하향되었구나 하는 느낌이 올 것이다. 







저품질블로그확인



그러면 어떻게 벗어나야 하나?


품질이 낮아진 블로그에 대한 견해는 수도 없이 많다. 블로그 글 갯수가 문제다, 이미지가 문제다, 제목이 문제다, 그냥 랜덤이다 등등... 그러나 그 중에 어떤 것도 확실한 것은 없다. 필자의 경우는 '네이버 검색 저품질 당첨'에 걸린다면 하루라도 빨리 새 아이디로 갈아타는 것을 차라리 추천한다. 그러나 자주 쓰는 집/회사 아이피 그대로 접속한다면 그 또한 문제가 될 수 있으므로 유의하자. 


저품질 블로그는 확인 된다 하더라도 이후 해결 방법이 요원하다. 최대한 조심조심해서 포스팅하는 것 외에는 답이 없는데 그 조심한다는 기준도 애매하다. 네이버에서 3페이지를 못 벗어나는 블로그가 구글에서는 멀쩡히 검색되는 경우도 있다. 국내 최대 포털인 네이버에서 로직을 제대로 바꿔 주기를 바라는 수밖에. 우리는 어디까지나 소시민 블로거일 뿐이니까!









  1. 조아하자 2014.10.17 11:37 신고

    네이버 짜증... 저는 네이버 블로그 했었을 당시 상업적인 것과는 전혀 관련없는 공익적인 이야기하는 사회적경제 블로그인데도 저품질 걸렸었어요. 결국 블로그를 새로 파더라도 네이버 블로그를 하는 이상 저품질 문제에서 벗어날 수 없다고 판단하고 티스토리로 아예 이사했습죠.

    • 펭귄 은하수a 2014.10.20 09:34 신고

      네 ㅠㅠ 그냥 일상 이야기 소소하게 포스팅하시는 개인 블로거 분들도 정말 이유 없이 저품질에 걸리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네이버에서 블로그 바이럴하는 거 막으려고 하다가 결국 피해 보는 건 이런 개인 블로거들이니 네이버를 버리고 티스토리로 빠지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 조아하자 2014.10.20 09:46 신고

      네이버에서 티스토리로 이탈하는걸 막기 위해서 요즘은 티스토리 블로그를 아예 네이버 검색에 등록되지 못하게 하더군요. 짜증남... -_-

    • 펭귄 은하수a 2014.10.20 11:52 신고

      대기업의 횡포라고 밖에는 생각할 수 없습니다ㅠㅠ 우리 국민들이 어서 구글로 모두 갈아타야 하는데 그놈의 점유율이 깡패예요 진짜!ㅋㅋ

  2. 알토란A 2015.03.29 12:49 신고

    제 블로그 하나도 언제부터인가 네이버에서 검색 유입되는 수가 0이 되더라구요. 구글은 계속 들어오는데, 그 특정 시점부터는 단 한명도 안옵니다..

    남의 것 빼껴서 올린 것도 아니고, 주요 기사 관련해서 정보 요약하고, 제 의견을 쓰던 블로그인데..

    가끔 인터넷하면서 웃겨서 스크랩 개념으로 퍼온 유머들도 함께 있었는데, 이것들이 문제였을까요?

    네이버 웹 마스터도 도구도 뭔가 제 블로그 내용을 긁어가는 것 같은데, 정작 제 글 제목으로 검색해봐도, 몇페이지를 넘어가도 안나오네요. (사실 다음에서도 간간이 들어왔는데, 안들어와요. ㅠ.ㅠ) 오직 구글만 들어옴. ㅎㅎ

    • 펭귄 은하수a 2015.04.08 22:38 신고

      댓글이 늦어 죄송합니다. 네이버는 로직 자체가 어떻게 되어 먹은 것인지 자기네 블로거들을 차단하고 그러는데 딱히 그 이유를 밝히라 하면 기밀이기에 밝히지도 못한다고 합니다. 기사를 요약하거나 유머글을 정리하실 때 다른 곳과 중복되는 비율이 높으면 점점 지수가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제목으로 그대로 검색하면 나오나요...? 장기적으로 본다면 당장 갑갑하셔도 구글에서 검색되는 게 더 좋긴 합니다^^;


앵커텍스트앵커텍스트



앵커텍스트?


앵커텍스트란 링크를 걸 때 '이곳을 클릭하세요' 등과 같이 기입하는 텍스트를 뜻하기도 하고 우리가 흔히 이미지 등에 넣는 알트태그 등에 삽입되는 텍스트를 뜻하기도 한다. 


Anchor의 사전정의는 닻 외에도 부착하다, 정박하다 등이 있다. 포스트잇처럼 착! 하고 붙여 놓는 텍스트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편할 듯하다.



앵커텍스트는 왜 중요해요?


앵커텍스트는 컨텐츠에서 어떤 부분이 어떤 내용을 내포하고 있는지를 알려준다. 검색엔진에서는 크롤링을 할 때 특정한 자료가 있으면 이 내용이 어떤 것인지 읽어내는데, 텍스트가 아니라면 로봇이 파악하기 힘들 것이다. 

'간장게장'이라는 알트태그가 있다면 로봇은 해당 이미지가 '간장게장'에 관한 내용이구나, 하고 파악한다. '간장게장 상세레시피'라는 텍스트에 링크가 걸려 있으면 로봇은 해당 링크로 이동했을 때 '간장게장 상세레시피'와 관련된 컨텐츠를 읽을 수 있겠구나 하고 파악한다.


즉, 다시 말해서 앵커텍스트는 검색엔진이 특정한 자료를 읽도록 도와주는 지표가 되기 때문에 중요한 것이다.


특히나 내 홈페이지/블로그 내부에서 서로 이동하는 링크라면 어떤 설명을 덧붙이느냐에 따라 전문도가 결정되기도 할 정도이니 말이다.





티스토리 포스팅에서 알트태그 넣기


티스토리 포스팅에서 이미지에 알트태그를 넣는 것은 아주 쉽다. 다음 캡쳐와 같이 포스팅 쓰는 화면에서 이미지를 업로드한 다음 이미지를 클릭한다. 그러면 우측에 창이 바뀔 것이다.




앵커텍스트_알트태그앵커텍스트_알트태그



여기서 중요한 것은 설명을 입력할 때에 너무 긴 글이나 상관 없는 단어를 넣지 않는 것이다. 해당 포스팅의 가장 중요한 키워드를 넣자.


HTML 편집을 통해서도 간단하게 알트태그를 넣을 수 있다. img src 태그의 <> 안에다 alt=키워드 이렇게 넣으면 된다. 예를 들자면 다음과 같다.


<★ img src="http://eunhasua.tistory.com/코끼리.jpg" alt="코끼리">


이렇게 이미지에 알트태그를 넣어 놓으면 검색엔진은 단순히 '사진이구나' 하는 것이 아니라 '코끼리에 관한 사진이구나'라고 인식한다.




일부 SEO 마스터는 앵커텍스트가 오히려 본문의 텍스트보다 더 중요하다고 말하기도 하지만 이는 검색엔진마다 다르기도 하다. 적어도 네이버의 경우는 앵커텍스트가 아주 중요하다고는 생각하지 않는 것 같기도 하다. 

그러나 이왕 진행하는 SEO, 사소한 것 하나까지 신경써야 하지 않을까? 적극적으로 활용하도록 하자. 







Q: 검색엔진최적화와 링크의 상관성은? 


검색엔진최적화를 위해서는 링크를 분석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은 모두 알고 있을 것이다. 링크는 크게 세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다. 





검색엔진최적화_인바운드링크검색엔진최적화_인바운드링크




@ 인바운드링크


첫 번째는 인바운드링크, 즉 외부에서 내 사이트/블로그로 접속하는 링크이다. 다른 말로 인커밍링크라고도 한다. 이 인바운드링크가 많이 있다는 것은 곧 해당 URL이 링크가 많다는 뜻이다. 여기저기서 접속되는 숫자가 많으면 검색결과에서 상위를 차지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그렇다면 여기저기 내 홈페이지나 블로그의 주소를 뿌리는 것이 도움이 될까?

정답은 YES 혹은 NO이다.


1. 신뢰도 높은 사이트에서 유입된 숫자가 많으면 해당 주소는 점수를 얻는다. 여기서 신뢰도 높은 사이트란 각종 대형포털, 대형SNS 사이트 등이 있다.

2. 그러나 신뢰 받지 못하는 사이트에서 유입된 숫자가 많다면 해당 주소는 스팸으로 간주될 가능성이 있다. 


그리고 인바운드링크만 많다고 해서 무조건 점수가 높은 것은 아니다. 검색엔진은 낚시성 글, 제목만 그럴싸하고 쓸모없는 글을 가려내기 위해서 접속한 사람들이 얼마나 오래 머물렀는지 파악한다.

다시 말해서, 어떤 사람이 다른 사이트에서 내 블로그 링크를 보고 타고 들어왔다 하더라도 글이 마음에 들지 않아 1분도 머무르지 않고 되돌아나갔다면 이는 오히려 독이 된다.


링크를 뿌리는 것도 유의하라는 말이 바로 이 때문이다.






검색엔진최적화_아웃바운드링크검색엔진최적화_아웃바운드링크




@ 아웃바운드링크


두 번째는 아웃바운드링크이다. 인바운드링크와 반대되는 개념으로서, 사이트나 블로그 내에 다른 곳의 링크를 거는 것을 뜻한다. 


이전에는 SEO를 진행하며 링크를 걸면 안 된다는 믿음이 있었으나 이는 아주 잘못된 판단이다. 인터넷은 기본적으로 큰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으며, 검색엔진은 이 중에서 가장 정확도 높은 정보를 색인한다.


따라서 양질의 정보를 링크 걸어 놓은 곳은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유해하거나 글과 전혀 상관 없는 곳의 링크를 거는 것은 위험하다. 이는 광고로 파악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글과 관련이 많고 '질 좋은' 곳을 소개해 주는 컨텐츠는 검색엔진이 좋아한다.


검색엔진 스파이더는 한 곳에 머무르려고 하지 않는다. 맨 처음 어떤 정보를 찾아 들어가면 해당 글에는 어떤 링크가 있는지, 어떤 경로로 여기서 2차이동을 할 수 있는지 파악한다. 여기서 양질의 링크를 걸어 놓았다면 높은 점수를 받는다.


주의할 점이 있다.


1. 아웃바운드링크를 걸 때에 '여기를 보세요', 'Link' 등의 단어를 쓰지 말자. 주제와 관련 있는 텍스트에 링크를 걸자. '외국과자파는곳' 이라는 글자를 클릭했을 때 넘어간 링크에서 외국과자와 관련된 컨텐츠가 많이 있다면 검색엔진이 좋아한다. 이 링크는 '외국과자파는곳'으로 이동하는 링크구나, 알 수 있게 하자. 검색엔진은 '여기를 보세요'와 같은 말을 알아 먹지 못한다.

2. 너무 많은 링크를 거는 것은 오히려 내가 작성한 컨텐츠가 아니라 남의 것을 인용만 한 컨텐츠라고 파악될 수 있다. 





검색엔진최적화_인터널링크검색엔진최적화_인터널링크




@ 인터널링크


세 번째는 인터널링크이다. 인터널링크는 내 사이트, 내 블로그 안에서 다른 컨텐츠에다가 링크를 거는 것이다. 

네이버블로그에서 쓰는 엮인글 기능이 바로 이러한 경우이다. 


왜 인터널링크가 중요한가?

내부에서 내부로 걸리는 링크가 많으면 이곳에 관심 있는 방문자를 조금 더 오래 머무르게 할 수 있다. 관련된 컨텐츠를 계속적으로 제공하는 것은 방문자가 더 깊은 정보, 세부적인 정보를 찾아 들어갈 수 있게 한다.


인터널링크를 적절하게 활용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바로 '전문성'과 있다. 검색엔진은 한 가지 정보만 있는 곳보다 관련정보를 다양하게 수록한 곳을 찾는 것을 선호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서, '커피원두 볶는법'에 대한 자료만 있는 사이트보다는 '커피원두 지역별 특색', '커피원두의 종류', '커피원두 판매처' 등의 글이 함께 링크되어 있다면 이 사이트는 전문적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엮인 글이 너무 많으면 방문자는 오히려 혼란할 수 있다. 인터널링크는 위의 두 가지보다 비교적 적은 비중을 차지하지만, 잘 활용한다면 글 자체가 짜임새 있어진다.





이러한 다양한 내외부링크는 최적화에 큰 요인을 차지하지만, 링크만으로 100% 점수가 결정되지는 않는다. 다양한 요소를 갖춘 양질의 사이트/블로그 구축은 언제나 어려운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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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형 웹디자인이란?


화면의 크기에 따라서 자동으로 크기가 조절되는 웹디자인. 화면을 줄이면 그에 맞추어서 최대 너비도 함께 조절된다.


대표적인 반응형 웹디자인은 위키백과 사이트 등이 있다. 해당 홈페이지가 반응형인지 아닌지 보고 싶다면 브라우저의 크기를 줄여 보자. 가로 스크롤만 생기고 화면 자체가 작아지지 않는다면 일반 PC 홈페이지고, 화면이 크기에 맞추어 조정된다면 반응형이다.




현재 이 티스토리의 스킨 또한 반응형으로 제작되어 있다. (스킨 출처 : http://windup.beintous.net ) 반응형으로 제작하면 좋은 점은 각종 다양한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쉽게, 깨지지 않는 화면을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다. 


모바일 디바이스는 아주 다양해지고 있다. 스마트폰 외에도 태블릿PC, 노트북으로도 태블릿으로도 쓸 수 있는 탭북, 그 사이에 있는 화면 크기를 가지고 있는 다양한 모바일 기기 등등 셀 수도 없이 많은 상품들이 나오고 있다.


2013년에 대비해서 2014년의 통계를 보자면 4인치 이하 스마트폰이 11% 감소하였으며, 4인치 초과 스마트폰은 연간 132% 성장 비율을 보이고 있다. 또한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특정 홈페이지로 방문하는 경우, 그 중 36%가 데스크톱이나 랩톱이 아닌 태블릿과 스마트폰이다. (통계 출처 : visualdive.co.kr) 이 말은 곧 작은 스마트폰만 아니라 아주 다양한 크기의 화면을 가진 기기들이 나오고 있다는 뜻과 같다.


만약 모바일 홈페이지를 제작했는데 어떤 기기에서는 선명하게 나오고 어떤 기기에서는 깨져 보인다면 이는 실패한 홈페이지라고 보아야 할 것이다.


모바일 홈페이지를 제작하는 일반적인 목적은 다음과 같다.


1. 작은 화면으로도 쉽게 컨텐츠를 제공하기 위해서

2. 지하철이나 길거리에서도 빠른 로딩을 제공하기 위해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인터넷을 이용하는 고객들은 대부분 "빨리", "즉각적으로" 정보를 얻길 원한다. 작은 화면을 오래 붙들고 손으로 확대해가며 읽기 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래서 반응형 웹디자인이 중요한 것이다.








또한 최근 들어서 워드프레스의 점유율이 증가함에 따라, 워드프레스를 이용한 깔끔한 디자인이 인기를 얻는 것도 반응형 웹디자인의 유행 이유라고 볼 수 있다.

특히나 워드프레스로 된 홈페이지는 검색엔진 최적화에 유리한 조건을 몇 가지 갖추고 있기 때문에 SEO 마스터들에게 인기가 많다. 



우리 기업은 고작해야 작은 기업인데, 그냥 PC홈페이지만 있어도 되지 않을까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지역고객을 중시하는 업체일수록 더더욱 모바일에 최적화된 홈페이지가 필요하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 특정 지역명과 업종을 함께 검색하는 고객들은 해당 서비스를 '특정 지역에서', '빨리' 이용하고자 하는 경향이 있다.

- 빠른 검색을 통해서 이동 중에 모바일 기기로 검색하는 경우가 많다.

- 이 때 자신의 기기와 호환이 안 되는 홈페이지는 고객에게 외면 당한다.




또 한 가지 반응형 웹디자인이 가지는 장점은 PC홈페이지와 모바일을 따로 제작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일정한 규격에 맞추어 컨텐츠를 제작해 업로드하면 홈페이지는 알아서 화면을 인식하고 크기를 조정한다. 


모바일 시장이 커지면 커질수록 반응형웹은 점점 더 인기를 끌 것이다. 이는 누구도 부정 못할 사실이다. 그리고 이제 홈페이지 없는 업체를 찾아보기 힘들기 때문에, 하루라도 빨리 제작해서 SEO를 진행하는 것이 유리할 것이다.











@ 효율적인 글쓰기를 하기 위해서는


블로거들이라면 누구든지 방문자들이 오래 머무르는 블로그를 가지고 싶어할 것이다. 방문자가 오래 머물러 있는 블로그는 효율적인 글쓰기를 통해 확실한 정보전달을 해야 하며, 한 가지 글을 읽고 다른 글까지 읽고 싶게 만들어야 한다.

 

우리는 어떤 글에 매료되는가? 어떤 글을 보았을 때 글을 더 읽고 싶어하는가?

이번 포스팅에서는 모두 다 아는 상투적인 내용 말고 실제로 쓰면서 들여야 하는 습관 쪽으로 이야기해 보겠다.




1. 문단을 나누고 글 안에서 소제목을 설정하자


문단마다 제목을 만들자. 제목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범위에서 문단을 마무리하고 못다한 말은 또다른 소제목을 달고 쓰자. 

소제목이 중요한 이유는 시간 없는 독자들이 소제목만 보고 필요한 부분을 읽게 하기 위해서이며, 소제목을 정의해서 글을 쓰면 자연스럽게 주제가 설정되기 때문이다.

실제로 제목과 주제를 정하지 않고 자유롭게 쓰는 것보다 한 가지 주제를 정하고 쓰는 것이 집중도에 더 도움이 된다. 만약 지금 쓰는 포스팅과 관계 없는 주제라면 욕심 내지 말고 잠깐 아껴 두어라.




2. 글은 단문과 복문을 번갈아가며 작성하자


단문이 반복되면 독자들은 딱딱하다고 느끼며, 복문이 반복되면 독자들은 글이 어렵다고 느끼거나 호흡 조절을 하지 못하게 된다.

단문과 복문을 번갈아가면서 글쓰기를 했을 때에 독자들은 조금 더 친근하게 글을 읽을 수 있다. 중요한 부분은 단문, 설명 부분은 복문이다. 기억하자.




3. 이미지를 중간에 삽입하자


효율적인 글쓰기를 위해 이미지를 넣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독자의 환기를 위해서이다. 이미지는 '지금부터 이러한 내용이 시작됩니다', '바로 위의 말은 이러한 뜻입니다'라는 내용을 내포하도록 하자. 

귀찮더라도 캡쳐 하나, 이미지 하나 보태는 것이 읽는 데에 큰 도움이 된다. 띄어쓰기를 하지 않는 글을 읽기 힘든 것과 마찬가지로, 인터넷상에서 정보를 취하는 이용자들은 시각적으로 즐거운 것이 없으면 쉽게 피로함을 느끼게 된다.

우리가 명심할 것이 있다. 모든 독자들이 성실하게 모든 글을 읽지는 않는다. 글의 반만 읽는 사람도 있고, 앞의 첫 줄을 읽고 이미지만 훑어 본 뒤 나가는 사람들도 있다. 그래서 시각적인 것이 중요하다.









4. 물음을 던지고 다음에 답을 달자


물음을 스스로에게 던져 보아라. '그렇다면 이 방안에 대한 해결은 어떤 것이 있는가?', '이 경우에서는 어떤 결과를 보이는가?' 등의 물음표는 글을 조금 더 쉽게 이을 수 있게 도와준다.

독자의 입장에서도 물음표 다음 느낌표가 오는 글은 조금 더 논리적이라고 느끼게 된다.

이러한 물음표는 독자에게도 자연스럽게 의견개진을 도와주게 되므로 반응을 끌어내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다. 




5. 게시글 내부의 링크에 신경쓰자


검색엔진에서 최적화가 되기 위해서는 내부에서 내부로 이동하는 링크가 적당히 있어야 한다. 블로그도 마찬가지이다. 한 가지 주제를 가지고 있는 블로그라면 관련된 포스팅을 읽게끔 유도하자. 

이렇게 링크를 걸어 주는 것은 

하나, 이전에 했던 말을 다시 반복하지 않아도 되며

둘, 방문자가 조금 더 오래 머물게 할 수 있다.

셋, 최적화에도 도움이 된다.

방문자가 게시글 하나를 읽고 다른 게시글을 읽게 하기 위해서는 글 내용뿐만 아니라 우측의 카테고리 설정에도 유의해야 한다. 잡동사니, 주절주절 등의 카테고리명은 금기사항이다. 어떤 글을 모아 놓았는지 알 수 있게 이름 붙이자.










티스토리는 다른 국내 블로그들과 달리 포스팅마다 절대주소를 설정할 수 있다. 절대주소는 포스팅을 쓸 때 우측에서 설정할 수 있다. 만약 이 영역이 보이지 않는다면 설정을 건드린 것이므로 티스토리 설정 페이지에 가자. 환경설정 - 기본정보에서 숫자주소나 절대주소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티스토리를 처음 개장했을 때의 기본 설정은 절대주소로 되어 있으니 건드리지 않았다면 절대주소를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 절대주소는 어떤 의미가 있나


가끔 검색결과에서 특정 페이지의 주소가 검색결과에 걸려 볼드처리된 것을 볼 수 있다. 이렇듯이 검색엔진은 URL에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는지 아닌지 확인한다. 최근의 검색엔진은 한글로 검색했을 때에도 같은 뜻을 가진 영어URL주소를 가진 페이지를 검색결과로 불러와 주기도 한다. 






(이와 같이 특정 키워드가 유알엘에 포함되어 있으면 검색엔진이 선호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URL은 말 그대로 주소이기 때문이다. 

해당 주소를 보는 것만으로도 사용자는 이 안에 담긴 내용을 짐작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기존 블로그들의 대부분은 자동으로 주소를 부여받는다.)




즉, 다시 말해서 티스토리와 같이 내 마음대로 포스팅별 주소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은 곧 주소에 특정 키워드를 넣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는 뜻이다. 실제로 한 티스토리 안에 절대주소를 쓴 경우 구글검색결과에서 쉽게 찾을 수 있지만 숫자주소를 쓰는 경우는 보이지 않는 경우도 있었다. 


이 이유는 검색엔진이 특정한 키워드가 들어간 URL을 가진 페이지가 조금 더 전문성 있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라고 추측할 수 있다. 'wood-table'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주소는 말 그대로 wood table에 관한 내용을 포함할 수 있다고 추측 가능하기 때문이다.


URL의 중요성에 대한 내용은 본 블로그의 해외 홈페이지최적화 관련 포스팅 에서도 언급한 바 있다.


▶ 절대주소(URL)의 중요성에 대한 포스팅 다시보기




- 티스토리 절대주소는 어떻게 설정할까


어차피 내 아이디가 전체 URL에 포함되어 있으니 절대주소는 최대한 정확한 단어, 그리고 반드시 노리는 검색어를 포함해서 작성하도록 하자.




(기본 설정은 제목을 그대로 옮겨오는 것이다)



해당 포스팅의 경우는 '티스토리-절대주소'로 설정해 보았다. 만약 같은 주소로, 즉 같은 주제로 포스팅할 일이 있다고 예측된다면 다음 포스팅에서는 같은 절대주소 뒤에 날짜나 숫자를 붙이면 된다. 그리고 해당 포스팅끼리 링크를 걸어 놓는다면 한 가지 주제에 대해서 심도 있게 포스팅하는 양질의 블로그가 되는 것이다.


1. 너무 길지 않고

2. 반드시 핵심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고

3. 띄어쓰기 대신 하이픈을 이용하자


욕심 내서 길게 쓴 주소는 해당 주소에서 어떤 부분을 포인트로 잡아야 할지 검색엔진에서 파악하기 힘들 수 있다.




- 절대주소를 다른 곳으로 옮기니 깨진다! 어떻게 해야 할까?


티스토리의 한글 절대주소는 다른 곳을 옮기면 길고 장황하게 변환되곤 한다. 그러나 걱정하지 말자. tiny url과 같은 URL 축소 서비스를 이용해도 되며, 'http://eunhasua.tistory.com/entry/티스토리-절대주소' 라고 고쳐 써도 링크는 문제 없이 걸린다. 




URL에 중요한 단어를 넣는다는 것은 곧 해당 주소로 들어갔을 때에 이 단어와 연관된 내용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같은 점수를 가진 블로그라 하더라도 검색엔진에서 절대주소를 더 높게 쳐 주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적극적으로 활용하도록 하자.



※ 워드프레스의 경우는 사실 티스토리보다 더 먼저 이러한 절대주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었다 (^^;;)










홈페이지 최적화 시 반드시 포함해야 할 사항들







이전에 '구글이 좋아하는 영문홈페이지 만들기'라는 주제로 글을 쓴 적이 있다. 

(▶ 영문 홈페이지 최적화 관련 포스팅 보기 클릭 ◀)



해당 포스팅에서는 영문으로 글을 제작할 시에  

1. 메뉴 구성을 명확하게 하고 

2. URL에 들어가는 키워드를 중시하고

3. 메인화면에 중요 키워드가 포함된 텍스트컨텐츠를 업로드하고

4. 세부메뉴의 키워드 배치에 신경을 쓰고

5. 양질의 컨텐츠를 등록해야 한다

는 정도의 이야기를 풀었다.


그렇다면 홈페이지 최적화에 있어서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사항들은 어떤 것이 있을까?




@ 메인이 되는 컨텐츠는 홈페이지 메인에 있어야 한다


메인페이지란 무엇인가? 홈화면이라고도 불리는 이곳은 가장 접속자가 많은 곳이며, 홈페이지의 얼굴이라고도 볼 수 있다. 일부 사이트의 경우 디자인을 중시하느라 홈페이지의 전체를 관통하는 주요주제를 포함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자바스크립트를 쓰는 사이트의 경우 더더욱 그렇다. 이 경우에는 자바스크립트를 이용할 때 디자이너가 적절한 방안으로 꼼수가 아닌, 정식 사안으로 메인 정보를 삽입하도록 유도해야 한다. 

위에서 링크 건 포스팅에서 예를 들었듯이 스크롤 아래에 텍스트로 된 사이트맵을 포함하는 것도 좋은 방안 중 하나이다. 



@ 멀티미디어파일은 아무것이나 업로드하지 말라


멀티미디어파일은 특히 쇼핑몰의 경우 없어서는 안 될 컨텐츠에 속한다. 그러나 직접 제작한 멀티미디어자료라 하더라도 업로드 시에 파일명과 확장자, 파일 캡션, 업로드되는 위치를 확인하라.

각 검색엔진마다 선호하는 파일들이 있다. 대부분의 검색엔진은 이미지파일을 크롤링할 때 jpg나 png 확장자의 이미지파일은 조금 더 고화질이라고 인식한다. 



@ Description 메타태그를 활용하면 구글에 최적화될 수 있다


Description 메타태그를 넣으면 해당 사이트의 설명이 검색 결과에 보일 수 있다. 생각보다 많은 사이트가 이 기능을 활용하지 않고 있다. 





'헐리웃패션'으로 검색한 결과이다. 가장 상단에 뜨는 홈페이지로 들어가 F12키를 눌러 description을 찾아보았다. 아니나다를까 태그에 메인 키워드가 들어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와 같이 구글은 Description 메타태그를 사이트의 주요 설명으로 인식하기 때문에, 사용한다면 최적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카테고리 구조는 가지를 뻗듯이 설계하자


어떤 홈페이지든 한 가지 주제를 갖추고 있다. 이전 포스팅에서 예를 든 사이트는 공통주제가 '가구(furniture)'이다. 해당 홈페이지의 카테고리는 다음과 같았다. 





카테고리를 가지형으로 뻗어나가야 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 검색엔진은 한 가지 대표키워드와 연관된 세부키워드가 많은 홈페이지를 선호한다.

- 그 이유는, 대표키워드에 관한 세부적인 내용을 포함한 곳이므로 전문성이 있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 사이트 안에서 내부 이동으로 걸리는 링크가 있어야 한다


이는 블로그도 마찬가지이다. SEO마스터들의 블로그들을 탐방한 적이 있는가? 대부분은 글끼리 엮고 다른 블로그의 양질의 글을  끌어다 과감하게 링크를 건다. 다만 여기서 중요한 것은, 품질 낮은 곳의 링크는 가져와도 하등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점과 해당 글과 관련 없는 내용의 링크는 오히려 점수를 깎아먹을 수 있다는 점이다.

링크가 하나도 걸리지 않은 홈페이지는 최적화가 어렵다. 이는 검색엔진이 처음 생겨난 뒤부터 있는 꾸준한 법칙이다.









  1. 조아하자 2014.09.26 22:01 신고

    구글에서 홈페이지 검색엔진에 최적화시키는 방법은 이미 가이드라인이 나와 있죠. 대체적으로 웹 접근성을 준수해서 퍼블리싱하면 구글에서 검색이 잘된다더군요. 문제는 우리나라에서 이용자가 많은 네이버에서 홈페이지 최적화 시키는 방법을 알 수 없다는 것 정도라는것...

    • 펭귄 은하수a 2014.09.29 09:49 신고

      절대적으로 공감합니다 ㅠㅠ 구글은 가이드라인만 따라서 꾸준히 인내심 가지고 하면 되는데 네이버는 정말... 양질의 글이 어마어마하게 쌓인 블로그나 홈페이지도 어느 순간 검색순위에서 밀려나는데 원인은 알 수도 없고 문의하면 크롤링에는 이상 없다고 하니 환장할 노릇이죠 ㅋㅋ!!

  2. 티스토리짤림 2015.09.21 21:48

    잘보고 갑니다...성인용품 쇼핑몰 운영중인데요. 구글 최적화 가이드 라인을 일고 제가 알아듣고 할수 있는데 까지는 해보았는데..대표키워드인 성인용품으로 검색시 3~5페이지를 항상 왔다리 갔다리 하는데..
    대체 뭐가 문제 인지 모르겠습니다. 감이 않잡혀요..구글 마케팅 하는 교육 하는곳에도 가보고 했는데도 모름
    혹시 문제점이 무었일까요 ??

    얼마전에 티스토리 블로그도 개설해서 성인용품 관련 포스팅 야한것도 아니었는데.. 그냥 삭제되더군요 성인마케팅에 그나마 구글밖에 할만한곳이 없는데요... 도움좀 부탁드립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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