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하게 마케팅을 하기 위한 방안은 생각보다 다양하게 있다. 홈페이지를 제작할 때에도 페이지를 최대한 줄이고 자세한 사항은 연락 주기를 유도하는 텍스트 (ex: 더 자세한 사항은 문의전화 주세요) 로 생략하는 방법을 이용하면 비교적 적은 페이지에 저렴한 가격으로 제작 가능하다.








@ 정확한 키워드를 입력하는 고객은 구매할 확률이 매우 높다


좋은 광고란 비용에 대비해서 효과가 큰 광고를 뜻한다. 온라인광고에서 가장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은 '정확한 검색어'를 입력하는 고객을 찾는 것이다. CPC광고를 이용해 내 홈페이지를 상단에 띄우고 싶다면, 한 번 클릭에 몇천원씩 들어가는 대표키워드를 구매하는 것보다는 정확한 지역명이 함께 포함된 키워드(성남 금매입하는곳), 혹은 특정 목적을 가진 키워드(소수정예 재수학원)를 구매하는 것이 비용에 대비해서 구매전환율이 높다. 이러한 세부키워드는 대표키워드에 비해 훨씬 저렴하다.

이렇게 자세한 키워드를 입력하는 고객일수록 정확한 정보를 원하는 경우가 많고, 특정한 조건을 가진 업체를 원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 모바일 홈페이지는 따로 제작하지 말고 처음부터 반응형웹으로 제작하자


워드프레스 등 쉽게 반응형웹을 제작 가능한 곳이 몇 군데 있다. 대신에 제작하는 데에 css에 대한 공부나 웹디자인을 배워야 한다는 점은 기억하자. 반응형웹은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태블릿PC 등에서도 깨지지 않는 화면을 제공한다. 여기에 쇼핑몰 기능이나 결제 시스템 및 상담신청 기능을 탑재할 수도 있다. 

모바일 홈페이지를 따로 제작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비용이 들 수 있다. 컨텐츠를 모바일화면에 맞도록 새로 제작해야 하는 경우가 간혹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반응형웹은 화면 크기에 따라 자동으로 컨텐츠를 최적화시켜준다. 

또한 확정된 사실은 없지만, 반응형웹이 SEO에 유리하다는 의견도 다수 있으므로 참고하자. 



@ 지도등록과 사이트등록을 반드시 진행하자


각 포털 사이트의 지도등록과 사이트등록은 어렵지 않은 과정으로 쉽게 진행 가능하다. 마케팅회사의 도움을 받지 않고도 직접 업주들이 쉽게 처리할 수 있는 부분이므로 지도등록과 사이트등록은 반드시 해놓자.

사이트를 등록해 놓으면 내 가게에 관심 생긴 고객이 업체명을 검색했을 때 홈페이지를 쉽게 찾을 수 있으며, 지도등록을 해 놓으면 지도상에서 우리 업체가 표시된다. 




공짜로 마케팅을 해주는 곳은 없다. 그러나 저렴하게 할 수는 있다.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한 저가형마케팅은 다양한 광고회사에서 마련하고 있다. 그러나 저렴하다는 이유로 효과가 아예 없거나 제대로 진행되지 않는 경우는 없는지 반드시 포트폴리오 및 광고진행계획을 확실히 사전에 탐색하도록 하자.









모바일로 홈페이지를 제작하는 것은 단지 대기업만의 전유물일까? 절대 그렇지 않다. 오히려 중소기업일수록 모바일 홈페이지가 더더욱 필요하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모바일홈페이지제작





1. 중소기업은 업체의 이름을 아는 사람들이 별로 없다


대기업은 사람들이 기업 브랜드만 듣더라도 모두 알고 있다. 그러나 중소기업은 그렇지 않다. 인터넷 및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해당 기업이 있다는 사실을 꾸준히 알려야 한다. 모르는 사람이 없이 한 분야에서 유명해진다면 브랜딩은 성공한 것이라고 보아도 무방하다. 그러나 이러한 브랜딩은 오프라인 마케팅만으로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온라인과 함께 진행해야 하는 것이다. 



2. 모바일 디바이스 사용자는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한국은 IT강국이다. 스마트폰 및 태블릿PC의 보급률은 세계 상위권에 속한다. 모바일 화면에 익숙해진 사람들은 굳이 PC를 이용할 필요성을 못 느낀다. 손에 들고 있는 스마트폰으로 홈페이지를 방문하고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특정한 경우가 아니라면 PC의 큰 화면이 필요하지 않다는 뜻이다. 그러나 해당 업체의 모바일 홈페이지가 제대로 구축되어 있지 않다면 사용자들은 곧바로 다른 업체의 홈페이지를 선택할 것이다. 경쟁업체나 대형업체는 이미 버젓한 모바일웹과 결제시스템, 예약시스템까지 갖추고 있다면 시작부터 선택받지 못하는 것이다.



3. 위치기반서비스와 구글의 허밍버드 로직


다양한 모바일 기기는 위치기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특정한 정보를 찾을 때 사용자의 위치에 기반한 결과를 내어 놓는 것이다. 안드로이드에 기본 검색엔진으로 적용된 구글의 경우는 허밍버드 로직으로 조금 더 사용자에게 맞춤형인 검색결과를 제공하고 있다.

이것이 모바일 홈페이지와 무슨 상관일까? 위치기반서비스가 확대되고 구글에서 더 복잡하고 섬세한 로직을 내어놓을수록 PC 웹 이용자는 줄어들 것이란 뜻이다. 이동하는 중에 검색하는 고객들은 점점 늘어나고 있고, 우리 지역에서 물건을 구매하기 원하는 고객 또한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고객들을 잡는 것은 매출과 즉각 연결된다.



4. 중소기업이라 하더라도 소비자는 정보를 원한다


블로그나 기타 다른 곳에서 정보를 찾아 체크하고 방문하는 경우도 많겠지만, 정말 괜찮은 곳이다 싶으면 직접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다른 서비스와 업체의 위치 정보 등을 확인하고 싶어하는 것이 소비자의 심리다. '여기가 좋다'는 소문이 퍼졌는데 알고 보니 모바일 홈페이지 하나도 제대로 구축되어 있지 않다면 고객들의 떨어지는 신뢰도는 누구도 보상해줄 수 없다.











수출기업이라면 해외를 대상으로 한 마케팅을 진행해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수출마케팅은 그렇다면 어디서 어떻게 진행해야 할까? 시장조사를 완료했다면 현지에 가서 직접 마케팅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온라인으로 광고를 진행하는 것도 생각해 볼만하다. 수출할 대상국가의 언어로 된 홈페이지를 제작하고 SEO를 진행하도록 하자. 










- 해당 국가에서 가장 점유율 높은 검색엔진으로는 어떤 것이 있는가?


유럽 국가는 대부분이 구글 점유율 85% 이상을 보인다. 북미도 구글 점유율이 가장 높지만 뒤이어 야후나 기타 검색엔진의 비율도 어느 정도 있는 편이다. 일본은 구글과 야후재팬의 비율이 약 반반이며, 중국의 경우는 국내 검색엔진인 바이두의 비율이 가장 높다. 어떤 국가에 수출할 것인지에 따라 검색엔진의 최적화는 달라져야 할 것이다. 



- 구글SEO에 맞는 홈페이지 제작


구글이 좋아하는 홈페이지, 즉 다시 말해서 구글에서 검색 잘 되는 홈페이지는 스파이더가 쉽게 파악할 수 있어야 하고 양질의 링크와 콘텐츠를 포함하고 있어야 한다. url이 동적이냐 고정이냐에 따라서도 최적화의 과정에 영향을 끼치며, 업데이트된 파일의 종류도 신경써야 한다.

자바스크립트를 최소화하고 트래픽이 가장 많은 홈화면의 경우는 텍스트 내비게이션 등으로 최적화를 시도해 보도록 하자. 물론 사용자가 다른 페이지로 방문했을 때 현재 자신이 어떤 위치에 있는지, 이 홈페이지에서 내장하고 있는 정보로 내가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을지 바로 알 수 있도록 내비게이션을 항상 상단에 띄워 놓는 것도 잊지 말자. 메뉴는 이미지가 아닌 텍스트로, 그리고 메인 키워드로 작성했을 시에 SEO에 유리하다. 

그 외에도 구글에 최적화된 홈페이지를 제작하는 방안으로는 수도 없이 다양한 조건을 꼽을 수 있겠지만 기본적으로는 명확한 구조를 가지고 사용자 친화적인 디자인을 갖추어야 하며 중요한 문안을 가진 텍스트 콘텐츠가 포함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은 공통 사항이다.



- 지금도 계속 인터넷은 보급되고 있다


생각보다 많은 나라가 아직도 인터넷이 대중화되지 못한 상태이다. 한국처럼 인터넷이 빠른 나라도 별로 없다. 그러나 지금도 계속 스마트폰의 보급률과 인터넷의 보급률은 증가하고 있다. 수출마케팅을 다양한 국가에서 진행하고자 한다면 해외 언어로 된 홈페이지를 제작하는 것은 피할 수 없는 필수 마케팅요소이다.







*** 기업PR이란?


자기PR이라는 단어는 들어 보았을 것이다. 기업PR은 자기PR의 기업버전이다. 대체적으로 기업의 브랜딩 및 기업이념전달에 집중하고 광고뿐만 아니라 신입사원 등을 모집할 때에도 쓰인다. 





상품이나 서비스에 특징이 있고 이 특징을 살리기 위해서 홍보를 진행하는 것은 어떤 회사나 업체든 모두 진행하는 부분이다. '이곳은 양이 많고 싸다'는 것을 강조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사람 중심 기업'임을 홍보하는 것까지 여러 가지가 있다. 따라서 기업PR은 결코 대기업의 전유물이 아니다.


고객들이 특정 물건을 구매하려고 할 때, 적당히 비슷한 조건을 가지고 있다면 더 호감 가는 기업에게서 구매하려는 경향이 있다. 같은 조건의 제품이라 하더라도 유명 브랜드의 제품이 더 인기 있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그래서 중소기업에서도 이미지를 구축하고 이름을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 '나 그 회사 이름 들어 봤어' 라는 말을 듣는다면 기업PR은 성공한 것이나 다름 없다. 


브랜딩은 마케팅에 있어서 왜 중요한가? 제품을 구매하는 것과 해당 회사의 이름을 기억하는 것은 다른 이야기이다. 우리는 상품을 구매하고 만족도가 높아지면 해당 브랜드를 기억하려 한다. 그러나 첫 구매를 유도하는 것은 어렵다. 첫 구매를 유도하기 위해서는 상품의 특성을, 그리고 기업이나 업소의 특징을 알려주어야 소비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만약 재수학원 중에서 유명브랜드보다는 조용하게 공부할 수 있는 곳을 찾는 학생이 있다면 '소수정예 학원'이라는 브랜딩을 선호할 것이다. 커피 맛보다는 다양한 종류의 케익이 있는 카페를 원하는 고객이라면 커피맛을 광고하는 것보다 '24종의 케익 수시할인 중' 이라고 홍보하는 카페를 더 선호할 것이다. 


브랜딩이 중요한 이유는 이와 같이 '특정한 상품을 원하는' 고객을 끌어들일 수 있다는 점이다.




기업PR은 기업의 이념과 소비자를 대하는 태도를 알려주는 지표가 된다. 소비자는 이제 더이상 단순 제품비교만으로 소비하지 않는다. 중소기업도 브랜딩작업과 적극적인 PR이 필요한 시점인 것이다.






● 키워드광고란?


각종 포털사이트에서 검색결과로 볼 수 있는 광고영역을 대부분 키워드광고라고 한다. 네이버의 경우는 파워링크, 비즈사이트 영역이 있고 다음에서는 프리미엄링크, 스페셜링크 영역이 있다. 구글에는 구글애드워즈가 있다. 특정 키워드를 구매하면 해당 키워드로 검색 시 사이트의 링크가 상단에 뜨는 것을 뜻한다.












키워드광고는 검색결과창에서 맨 상단을 차지하므로 자연스럽게 고객에게 클릭을 유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요즘 들어서는 이러한 광고영역에 대한 사용자의 반발이 다소 있기도 해서 넘기는 사람들도 많다는 점을 유의하자. 그러나 아예 광고를 생각하고 검색어를 입력하는 경우도 있다. 광고영역에 있는 사이트를 클릭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문안 작성에 있어서도 신경을 써야 한다. 


또한 무조건 1위만 클릭률이 제일 높은 것도 아니라는 점을 기억하자. 경우에 따라서는 2위 위치나 3위 위치, 혹은 구글애드워즈의 경우는 오히려 광고를 생각하고 클릭하는 경우라면 오른쪽에 뜨는 영역이 더 인기 있을 수도 있다.


어찌되었든 키워드광고는 경매방식으로 진행이 되며, 검색한 사용자가 사이트를 클릭할 때마다 비용을 지불하는 결제방법이다. 




-- 선금을 충전해 놓고 각 키워드마다 하루 최대 금액을 설정하자


키워드광고를 처음 접하는 광고주의 경우는 의외로 이 방법을 모르는 경우가 많다. 키워드마다, 정한 폴더마다 하루 최대 과금액을 설정할 수 있다. 설정한 금액이 넘어가면 자동으로 광고에서 내려오는 것이다. 



-- 키워드광고 노출 영역과 스케줄 설정 또한 업체에 맞게


검색하는 고객이 어떤 업종일지, 그리고 어떤 위치에 있을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 남들에게 말못할 이혼상담 등은 늦은 시간에, 혹은 모바일로 검색해 보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이런 키워드의 경우는 밤이나 주말에 스케줄을 잘 설정해야 한다. 모바일 화면으로 보았을 때에 어떻게 광고가 보일지도 확인하자. 

뿐만 아니라 '배달어플', '해운대피자' 등과 같이 배달음식을 검색하는 경우, 혹은 '호프집식자재'를 검색하는 경우도 평일 아침이나 오전 시간대의 키워드광고 노출을 피하고 대신 늦은 시간이나 주말 낮시간대의 광고를 활용하는 것이 더 효율적일 것이다.



-- 고객 검색 패턴을 파악한 키워드광고


고객들은 어떻게 검색할 것인가? 우리 업체 이름을 돈 주고 살 필요는 없다. 이미 업체 이름을 확실히 알고 있는 고객이라면 충성도가 높은 편이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우리 업체가 있는지도 모르지만 구매 의사는 있는 잠재고객을 끌어들이는 것이다. 

'파스타'를 검색하는 고객은 파스타 요리법을 찾는지 파스타 음식점을 찾는지 혹은 파스타라는 제목의 드라마나 만화책을 찾는 것인지 알 수 없다. 그러나 '명동파스타집' 을 검색하는 고객은 다르다. 명동에서 파스타를 소비할 예정인 고객이다. 간단한 예를 들어 보자.






'맛집'은 아주 다양한 이용자가 검색하는 인기키워드이다. 따라서 키워드광고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그만큼 비용이 많이 든다. 그러나 단순히 맛집이라고 검색하는 고객들은 어떤 지역의 가게를 원하는지, 혹은 창업을 원하는지, 맛집처럼 맛있는 음식을 만드는 레시피를 원하는지 알 수가 없다. 

그러나 '양재동맛집'을 검색하는 고객은 지금 당장, 혹은 빠른 시일 내에 양재동에서 맛집을 찾아갈 계획이 있는 고객이라고 확실히 예측할 수 있다. 이러한 세부키워드는 위에서 비교표시한 바와 같이 훨씬 저렴하지만 클릭 대비 구매전환율이 매우 높다고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요식업처럼 특정 지역에 매장을 가진 업체가 아니라면 어떤 방식으로 키워드광고의 틈새시장을 공략할 것인가? 

우리 업체에서 제공하는 상품이나 서비스의 특징을 생각하고 세부키워드를 설정하면 된다.







여성쇼핑몰은 수도 없이 많다. 그러나 키가 작은 여성을 타겟으로 하는 쇼핑몰은 그 중에서 얼마 되지 않을 것이다. 쇼핑몰이 크지는 않지만 키가 작은 여성을 대상으로 인기가 많은 편이고, 컨셉을 그 쪽으로 잡았다면 위와 같이 더 저렴한 키워드를 구매해서 더 큰 구매전환율을 노릴 수 있다.


다른 방안으로 '공주풍치마', '88사이즈블라우스', 혹은 건강식품 쇼핑몰이라면 '건강식품쇼핑몰' 대신 '60대남성선물' 과 같은 키워드를 노려 볼 수도 있을 것이다.




-- 단 주의할 점


위에서 언급했듯이 최근 검색사용자들 사이에서는 광고를 아예 방관하거나 혹은 광고영역에 대한 반감을 가진 경우가 매우 많다. 따라서 정보를 찾기 위한 키워드를 구매하는 것은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아야 할지도 모른다. 실수로 클릭하는 것 외에는(고객이 실수로 클릭하더라도 비용은 결국 나가게 되어 있다) 클릭률이 거의 없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해외를 대상으로 마케팅을 진행하려 한다면 영문홈페이지는 필수로 갖추어야 할 사항 중 하나이다. 해외SEO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구글이 좋아하는, 구글에서 찾기 쉬운 홈페이지를 제작해야 한다. 그렇다면 해외에서의 SEO에 맞는 홈페이지는 어떤 조건을 갖추어야 할까?




● 명확한 메뉴 구성과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




구글에서 영문으로 'furniture'를 검색했을 때 가장 먼저 뜨는 사이트인 퍼니쳐닷컴의 캡쳐이다. 보다시피 메뉴 구성이 깔끔하고 한 눈에 들어올 수 있게 디자인되어 있다. 이벤트 페이지가 메인메뉴를 가리지 않는 것도 이 사이트 디자인은 강점 중 하나이다. 이벤트 페이지나 팝업이 메뉴를 가릴 정도라면 배꼽이 배보다 큰 경우이다. 

카테고리는 명확해야 하고, 메인화면에서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해야 하고, 홈화면이 아닌 다른 페이지로 접속한 고객이 현재 자신의 위치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위 캡쳐를 바탕으로, 구글에서 어떤 부분을 가장 먼저 크롤링할지 상상해 보자. 참고로 메뉴는 모두 이미지 버튼이 아닌 텍스트로 제작되어 있다. 



● URL은 어떻게 걸려 있는가


위 홈페이지에서 소스보기를 통해 찾은 링크 URL이다. 해외SEO의 기본은 URL 설정에 있다. 검색엔진에서 어떤 의미인지 읽기 힘든 URL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무조건 고정주소를 쓰라는 말이 아니다. 동적URL의 경우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SEO의 효과가 달라진다. 단, 검색엔진에서 명확하게 이 주소는 어떤 것을 포함하고 있는지 알게 해야 한다.



● 메인화면에 어떤 컨텐츠를 둘 것인가


메인화면에 어떤 컨텐츠를 가지고 있느냐는 매우 중요한 사항이다. 메인화면은 가장 트래픽을 많이 받는 곳 중 하나이고, 검색엔진에서도 가장 중요시하는 부분이다. 예쁜 디자인, 자바스크립트 등을 쓰기 위해서는 텍스트로 메인 페이지에 키워드를 입력하지 못한다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사이트는 굉장히 현명한 방법을 택하고 있다. 아래 캡쳐를 참조하자.




키워드의 배치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참고하자. 이미 짐작했겠지만 'Shop for furniture by:' 라고 해서 단어가 나열된 부분은 모두 텍스트 링크이며, 해당 링크는 위의 소스 캡쳐에 있는 각 URL로 이동한다고 짐작할 수 있다. 



● 세부 메뉴에는 어떻게 키워드를 배치할 것인가


아래 캡쳐에서 참고할 사항은 세부메뉴를 눌러서 이동한 상세 URL, 그리고 좌측에 있는 텍스트 링크의 배치이다. 








이제까지 예시로 든 퍼니쳐닷컴처럼, 다양한 대표키워드로 노출되는 홈페이지는 모두 최적화가 된 홈페이지들이다. 해외SEO는 구글에 최적화된 홈페이지를 만드는 것에서 부터 시작한다. 해외 수출을 원한다면 구글이 원하는 명확하고 깔끔한, 양질의 컨텐츠를 가진 홈페이지를 가져야 한다는 점을 기억하자. 







 

 

 

 

 

수기업의 수출기업화가 점점 늘어나면서 해외의 검색엔진에서 자료를 검색하는 고객들을 잡기 위한 해외온라인광고도 함께 늘어나고 있다. 해외에서 온라인광고를 하기 위해서 필요한 사항으로는 어떤 것이 있나? 구글 기본 창을 눈앞에 두고 있으면 어떤 것부터 건드려야 할지 막막할 것이다.

 

해외 국가를 대상으로 온라인 마케팅을 진행하려 한다면 가장 먼저 홈페이지를 제작해야 한다는 것 정도는 짐작해 볼 수 있다. 그러나 원어로 된 홈페이지를 제작하는 것만으로 온라인마케팅이 끝나지는 않는다. 홈페이지를 하나 만들었으면 당연히 이 홈페이지에 방문하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방문자가 없는 홈페이지란 무슨 소용인가?

 

 

 

 

해외 온라인마케팅도 SEO부터 시작하자

 

 

언제까지 주위 사람들에게 홍보하고 배너광고를 달거나 하는 식의 홍보를 진행할 수는 없다. 이런 식의 링크는 SEO에 하등 도움이 되지 않는다. 신뢰도 높은 유입자를 늘리기 위해서는 홈페이지 및 블로그 자체 내에서  SEO가 되어 있어야 한다. 해외 인터넷 이용자들의 경우는 구글 사용자 수가 압도적으로 많기 때문에 구글에 최적화를 시킨 양질의 홈페이지가 많은 편이다. 그러나 한국에서 국내 검색엔진을 이용해 마케팅하던 경우라면 구글에 대한 최적화가 낯설 수밖에 없다.

 

해외 고객들을 대상으로 온라인마케팅을 하는 경우라 하더라도 인터넷에서 고객들이 검색을 하고 필요한 정보를 찾는 과정은 똑같다. 검색엔진에서 우리 홈페이지가 노출된다면, 특히 구글과 같은 대형 포털에서 검색했을 때에 해당 국가 언어의 검색 결과로 우리 홈페이지가 나온다면 그 효과는 충분히 예상해 볼만 하다.

 

SEO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검색이 잘 되도록 풍부한 컨텐츠를 등록해 놓아야 하며, 홈페이지를 제작하는 단계에서부터 최적화를 염두에 두고 제작해야 한다. 내비게이션 제작이나 첫 화면의 컨텐츠 배치 순서, 중요 표시 등도 함께 고려해서 제작한 홈페이지만이 최적화가 가능하다. 그 외 URL 설정이나 사용자의 눈에 맞춘 색 대비, 텍스트의 양과 링크 걸린 곳 등도 모두 빼놓지 않고 고려해서 제작해야 한다.

 

 

해외를 대상으로 하는 온라인 마케팅은 단순히 언어만 다르게 해서 진행하는 것이라 생각해서는 안 된다. 분명히 다른 시스템과 다른 계획을 가지고 진행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자. 그리고 그 위에는 항상 SEO가 있다.

 

 

 


내 가게, 내 업체를 홍보하고 싶은 마음은 어떤 업주라 하더라도 같을 것이다. 그러나 마케팅을 하기 위해서 큰 비용을 쓰려고 하는 업주 또한 아무도 없다. 고작해야 '동네장사'를 하는 게 다인데 마케팅을 해봤자 소용이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명심하도록 하자. '맛집'으로 소문난 곳들 중에서는 찾아가기 힘든 동네 골목에 위치한 경우도 아주 많다는 것을 말이다.


일단 중요한 것은 내 가게가 있는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이다.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거주민들 모두가 내 업체가, 우리 식당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을까? 잠당할 수 없다. 따라서 소상공인의 마케팅은 지역마케팅부터 시작한다. 동네 고객을 잡는 것이 지역마케팅이며, 지역마케팅은 곧 입소문이 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안이기도 하다.





(통계 출처 - ISIS 인터넷통계정보시스템)





지역마케팅 방안



그렇다면 지역고객을 대상으로 어떻게 홍보를 할 것인가? 전단지를 돌리거나 하는 것은 이제 구식이 되었다. 당연히 오프라인에서의 마케팅도 어느 정도는 진행되어야 하지만 온라인에서 마케팅을 할 때의 파급력이 더더욱 커진다. 인터넷에서 글이 퍼지는 속도는 오프라인에서 지인들을 통해 말이 퍼지는 속도보다 훨씬 빠르기 때문이다.


온라인에서의 지역 위주 마케팅은 검색엔진을 통해 우리 업체를 알리는 방안이 있다. 파워블로그 체험단 등도 괜찮은 방안일 수 있으나, 이는 일시적인 효과만을 가져온다. 또한 2014년 6월을 기준으로 법률이 바뀌어서 체험단으로 포스팅을 하는 경우는 명확하게 대가성 포스팅이라는 표기를 해야 한다. 

또한 고객들은 한 가지 정보를 찾기 위해서 후기를 찾는 경우도 많지만 실제 업체의 홈페이지에서 다양한 상품을 비교해 보길 원하기도 한다. 식당 또한 마찬가지이다. 순대국을 잘하는 집을 검색했을 때, 후기를 보고 마음에 들더라도 해당 식당은 얼마나 오래되었는지 다른 메뉴는 없는지 가격은 어떤지 확인하고자 한다. 따라서 '우리 업체의 홈페이지'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홈페이지를 제작하는 방안으로는 최근 들어 반응형웹이 인기가 많고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모두 최적화된 화면을 보여주므로, 그리고 모바일홈페이지를 따로 제작할 필요가 없으므로 추천해 본다. 

반응형웹을 제작한다고 하더라도 우리 지역 고객들이 검색을 했을 때 홈페이지가 나와야 한다. '경북대 순대국', '구월동 수제케익' 등으로 검색하는 고객들은 실제로 해당 지역에 거주 중이거나 해당 지역에서 방문하길 원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렇게 검색했을 때 고객들이 홈페이지를 찾기 쉽도록 검색결과에 보이게 하는 것이 바로 검색엔진최적화이다.



지역마케팅은 소상공인에게 있어 아주 저렴한 비용으로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방안이다. 모바일 마케팅과 함께 적용된다면 어마어마한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자.









마케팅 없이 살아남기 힘든 세상이다. 요즘은 특히나 작은 기업, 중소기업, 지역업체나 맛집도 모두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소기업이나 소상공인의 경우는 마케팅을 하는 비용이 부담스러울 수 있어서 아예 시도하지 않거나 오프라인에서의 마케팅으로 만족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러나 요즘은 오프라인이 부, 온라인을 주로 한 마케팅이 대세이다. 점점 늘어나고 있는 스마트폰의 사용자 수만 보아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한 번 하는 마케팅, 적어도 비용에 대비한 효율을 최대한 올려 효과 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1. 지역고객을 우선으로 하라

우리 동네 손님부터 잡아야 소문이 빨리 퍼진다. 지역고객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이 제일 중요하다는 것이다. 처음부터 전국구 마케팅을 진행할 필요는 없다. 무리하지 않고 동단위, 구단위부터 시작해야 실제 구매 고객들을 잡을 수 있다.

실제로 '특정 지역명'과 '서비스/제품'을 함께 검색한 고객이 해당 서비스를 구매할 확률은 거의 70%에 가깝다고 한다. 그만큼 지역을 기반으로 한 마케팅이 중요하다는 뜻이다. 또한 특정 지역을 기반으로 한 마케팅은 전국구 마케팅보다 더 저렴하다.


2. 특정지역을 대상으로 하기 힘들다면 세부적인 컨셉을 내세워라

물론 오프라인 매장이 중요한 업체라면 위와 같이 특정한 지역을 위주로 하는 마케팅이 중요하지만, 전국구를 대상으로 해야 하는 소기업이라면 방법이 달라져야 한다. 바로 세부적인 컨셉을 내세우는 것이다. 

남들과 다른 부분, 경쟁사와 차별화되는 부분을 세밀하게 내세우면 구매 확률이 높은 고객을 잡을 수 있다. 예를 들어 DIY가구 쇼핑몰이라고 한다면 '만들기쉬운DIY식탁' 이나 '천연소재DIY가구' 등의 특정 컨셉을 담은 단어를 검색했을 때 우리 홈페이지가 보이게끔 하는 것이다. 세부적인 조건을 지닌 제품을 찾는 고객은 분명 제품에 대해 큰 관심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3. 홈페이지는 보기 쉽게, 메뉴 바로가기를 활용

홈페이지는 고객들이 방문했을 때에 바로 세부메뉴들을 확인할 수 있게 디자인해야 한다. 상단에 메뉴를 배치하고 마우스오버롤로 한눈에 어떤 상품을 파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자.




소기업마케팅은 처음부터 큰 비용을 들일 필요가 없다. 틈새시장부터 조금씩 노려서 마케팅효과를 크게 보는 방식을 택하자.











브랜딩이라는 단어가 여기저기 쓰이고 있다. 특히 기업에서의 브랜딩은 마케팅에 있어서 무엇보다 중요한 개념이다. 괜찮은 업체가 있으면 사람들은 해당 업체의 이름을 기억하려고 한다. 다음에도 이용하기 위해서이다. 

또한 고객들이 직접 기억하지 않으려 하더라도 업체의 이미지가 기억에 자연스럽게 남는 경우가 있다. 이를 바로 브랜딩이라고 한다.


사람들의 개성이 다르듯이 같은 제품, 같은 서비스를 판매하는 업체라 하더라도 모두 특성이 다르다. 이를 살리는 것이 곧 브랜딩이다. 브랜딩이 중요한 이유는 브랜딩을 통해서 고객들은 업체의 이름을 기억하고, 브랜딩을 통해서 입소문이 퍼져 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품질이 다른 곳보다 훨씬 뛰어나면 자연스럽게 고객들의 기억에 남을 수밖에 없다. 그러나 이런 경우가 아니라 엇비슷한 수준의 업체라면 고객들은 자연스럽게 더 기억에 남는 곳을 재방문할 것이다. 


그렇다면 브랜딩이 가능한 요소, 즉 다시 말해서 기억에 남게 하는 요소로는 어떤 것이 있을까? 이름도 될 수 있고 독특한 서비스가 될 수도 있다. 매장이 있는 업체라면 매장의 분위기가 될 수도 있다. 가격이 놀랍도록 저렴할 수도 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단점도 브랜딩의 포인트가 될 수 있다'는 점이다. 단점을 장점으로 변환하여 업체의 특징으로 살린다면 고객들은 이를 기억하게 된다. 

예를 들어 수강생이 적고 아직 알려지지 않은 입시학원이라면 일대일 밀착형 지도가 가능하다는 식의 광고가 가능한 것이다.


브랜딩의 방안은 수십수백 가지가 된다. 특히 중소기업들은 이러한 브랜딩 과정이 없으면 경쟁업체와 비교되어 살아남기 힘들다. 어떤 방식이든 고객에게 우리 업체의 특징을 알리자. 특징은 여러 가지가 되면 오히려 기억에 남기 힘들다. 가장 내세울 수 있는 한 가지를 특징으로 세우고 기업의 이미지를 확립한다면 자연스레 단골층도 생겨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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