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기업이 점차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특히 내수기업이 수출기업화되는 경향이 점점 더 짙어지고 있다. 이러한 추세에 따라 기업의 마케팅전략도 점차로 변화하고 있다. 





자료출처 : http://www.kidd.co.kr/news/175033




위의 자료는 산업부에서 공개한 자료이다. 그래프로 보면 확연하게 내수기업과 수출기업의 고용증가율 및 매출액의 차이를 볼 수 있다. 이런 상황에서 내수에만 매달리는 것만이 살 길은 아니기에 다양한 기업들이 수출기업의 형태로 돌아서고 있는 것이다.


산업부에서는 2017년이 되면 약 1만 개의 내수기업이 수출기업화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일자리를 빨리 창출하고 더 쉽게 성장할 수 있는 것이 수출기업이라는 이미지도 강해지고 있다.


그렇다면 기업PR계는 어떤 변화를 가져올까?




1. 구글을 주목하자


사실 구글의 중요성은 몇 년 전부터 대두되어 왔다. 이미 영문권에서는 독보적인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검색엔진이 바로 구글이다. 또한 최근에는 국내에서도 국내검색엔진의 허점을 보완하기 위해 '구글링'하는 인터넷 사용자 수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특히 해외수출을 목표로 하는 기업이라면 구글에 최적화된 홈페이지를 갖고 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자세한 사항은 http://www.globalseocenter.com/search_mkt/598 참조)




2. 세련된 영문홈페이지 제작이 필요하다


수출을 하는 기업이라면 영문홈페이지는 당연히 갖고 있어야 한다. 원어민이 제작한 홈페이지, 세련된 디자인의 홈페이지, 그리고 위에서 말한 바와 같이 구글에 최적화된 홈페이지가 있어야 한다.

검색엔진에서 유리한 지점을 확보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관리해 주는 것도 필요하다.




3.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라


만국 공용으로 앱스토어에서 다운 받을 수 있는 모바일 앱을 기획해 보자. 최근에는 저렴한 가격으로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해 주는 업체도 많이 생겨나고 있다. (참고자료 : http://www.globalseocenter.com/app_dev)

하이브리드 어플리케이션이나 웹과 연동된 어플리케이션, 구매가 가능하거나 상담이 가능한 어플리케이션 등등 다양한 기능이 있으므로 제작자와 상담 후 견적을 요청하는 것이 가능하다. 수출 마케팅에 반드시 필요한 기능이라면 꺼려하지 말고 제작하도록 하자.






맨 처음 홈페이지 디자인을 하게 되면 가장 갈등하게 되는 것 중 하나가 '어떤 구조를 가지게 할 것인가'이다. 

홈페이지의 디자인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구조이다. 메뉴는 어디에 있고 어떤 메뉴를 누르면 어떻게 이동하는가 하는 점을 누구든지 알 수 있어야 하며, 즉각적이고 편리한 인터페이스를 갖추지 않으면 업체의 홈페이지는 고객에게 외면당한다.


그렇다면 고객을 만족시킬 수 있는 홈페이지는 어떤 방식이어야 하나?





1. 메뉴는 간결하고 알아보기 쉽게




위의 캡쳐는 현대자동차 공식 홈페이지의 메인이다. 영문메뉴 대신 간결하고 깔끔한 한글메뉴로 단번에 어떤 곳을 눌러야 어디로 이동할 수 있을지 알 수 있다. 또한 견적 메뉴와 상담 메뉴를 따로 넣어서 실용성을 갖추고 있다.


이렇게 한글로 알아보기 쉽고 몇 개 되지 않는 메뉴를 만들어 놓았을 때 좋은 점은, 홈페이지 안에서 해결할 수 있는 정보는 고객이 즉각적으로 해결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에 기재된 정보가 부족한 경우에는 상담을 통해서 직접 고객을 응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현대자동차와 같은 대기업이 아니라면 최대한 기업과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많이 넣어 두는 것이 오히려 효과적이다.




2. 쇼핑몰 이벤트는 고객이 놓치지 않도록 크고 명확하게, 상단에





한국에서 가장 큰 온라인통합쇼핑몰 중 하나인 G마켓 홈페이지다. G마켓 홈페이지 자체는 절대 잘 만들어진 것이라고 보기 힘들지만 이벤트를 띄우는 방식만은 눈여겨 볼 만하다. 가장 메인으로 두는 이벤트는 상단에, 그리고 메인 홈페이지의 한가운데에 두도록 하자. 이 때에 해당 부분을 클릭해서 이벤트 페이지로 즉각 이동하지 못한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


그러나 여기서 중요한 것이 또 하나 있다. 이벤트 페이지가 메인 메뉴를 가려서는 절대 안 된다는 것이다. 




3. 카테고리는 한눈에 알아보게





삼성전자의 홈페이지다. 해당 홈페이지는 제품정보에 커서를 가져다대는 순간 삼성에서 나오는 대부분의 전자제품의 카테고리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세부카테고리까지 단번에 이동할 수 있다면 소비자가 일일이 카테고리를 찾아 보아야 할 수고를 덜어줄 수 있다. 물론 상품을 선택하고 구매까지 이어지는 인터페이스 또한 간단해야 한다.




4.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 지역 업체의 경우는 메인에 지도와 업체 특성을 기재하라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작은 회사의 경우는 컨택할 수 있는 지도와 전화번호, 식당의 경우는 예약문의 메뉴까지 메인에 바로 띄워 놓는 것이 좋다. 가장 자신 있는 서비스 분야를 메인에 띄우고 고객에게 각인시키도록 하자. 깔끔한 디자인과 큰 사진으로 시각적인 효과를 주면 고객에게 빨리 다가갈 수 있다. 




5. 모바일 홈페이지를 절대 무시하지 말라


모바일로 검색하는 고객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다. 언제 어디서 어떤 손님들이 스마트폰으로 우리 가게를, 회사를 검색할지 모르는 것이다. 모바일로 접속했을 때에 PC 홈페이지가 그대로 뜨거나 일부 기기에서 지원되지 않는 폼으로 만든다면 작은 스마트폰 액정을 들여다보던 고객은 바로 화면을 꺼 버리고 다른 업체를 찾을 것이다.

- 어떤 기기에서도 호환이 되고

- 메뉴를 바로 알아볼 수 있고

- 업체의 특성을 살린 모바일 홈페이지를 반드시 구축하자.




이러니저러니 하더라도 홈페이지를 만드는 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유행에 따르지 않고 깔끔하게 만드는 것, 그리고 광고뿐만 아니라 방문자를 끌어들일 수 있는 유용한 정보를 담아 놓는 것이다. 물론 디자인이 중요하지 않다고는 말할 수 없다. 홈페이지는 온라인에서의 매장과 다름 없으니 말이다.







해외수출기업들은 국내 마케팅만으로 매출을 올릴 수 없다. 애초에 수출을 목표로 한다면 국내 마케팅과 다른 해외 마케팅을 진행해야 한다. 그러나 외국 생활을 오래 해 본 업주라 하더라도 해외 마케팅은 어떤 방식으로 진행해야 하는지 감을 잡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차근차근 생각해 보도록 하자.




1. 수출 기업에 맞는 언어로 된 홈페이지가 필요하다


홈페이지는 오프라인의 매장과 같은 역할을 한다. 따라서 깔끔하면서도 즉각적인 인터페이스를 가진 해당 언어의 홈페이지를 구축해야 한다. 어디를 클릭하면 어떤 메뉴로 이동할지 고객들이 단번에 알 수 있는 구조를 갖춘 홈페이지 말이다.



2. 홈페이지는 만들어 놓기만 한다고 해서 사람들이 들어오지 않는다


홈페이지를 만든다고 하더라도 고객이 검색해서 들어오는 것은 별개의 이야기이다. 우리 홈페이지가 일단 검색 결과에 걸려야 한다. 검색 결과에 잘 걸리는 홈페이지를 만드는 것을 바로 '홈페이지 최적화'라고 한다. 이 과정이 없다면 아무리 홈페이지를 예쁘고 화려하게 만든다고 하더라도 겉모습만 화려한 껍데기일 뿐이다. 내용물이 쌓여 있다고 하더라도 검색엔진에서 긁어가지 못하면 무슨 소용이겠는가? 고객이 정보를 얻으려 필요한 검색어를 입력했을 때에 바로 우리 홈페이지가 나와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다. 따라서 '홈페이지 최적화'는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다.



3. 컨텐츠는 고객의 입장에서 작성하라


고객이 어떤 검색어로 우리 제품을 찾을 수 있을지 고민하라. 제품명도 모르는 고객이 브랜드의 이름을 검색해서 들어올 수는 없다. 법을 전공하지 않은 고객이 전문 법률용어를 알 수 있을 리가 없다. 따라서 컨텐츠를 작성할 때에도 철저하게 고객의 입장에서 작성해야 하며, 어떤 고객이 어떤 검색어를 입력하며 해당 검색어를 입력했을 때에 얻기 원하는 정보는 어떤 것이 있는지도 미리 짐작해야 한다. 컨텐츠를 쌓아두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며 고객이 원하는 정보를 우리 홈페이지 안에서 모두 찾을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상품과 관련된 정보는 대부분 정리해서 넣어 주는 것이 좋다. 










위의 세 가지는 사실상 국내 마케팅에도 적용이 되는 사항이다. 그러나 해외 마케팅은 다른 점이 있다. 바로 해외 검색엔진의 로직을 파악해서 정확한 최적화를 진행하도록 하는 것이다. 


특히 구글의 경우는 로직이 간단하고 쉽지만 그만큼 경쟁력도 높다. 높은 경쟁력을 뚫고 우리 회사의 홈페이지가 노출되는 것은 불가능할까? 그렇지 않다. 제대로 된 해외 마케터가 있으면 그 또한 불가능하지는 않다. 그래도 혼자 해외 마케팅을 진행해 보고 싶다면,



★ 구글에서 제공하는 최적화 가이드를 꼼꼼하게 읽어 보라. 구글에서 제공하는 최적화 가이드는 누구에게나 오픈되어 있다.


★ 검색결과에 연연하지 않는 컨텐츠를 작성하라. 검색엔진은 편법보다는 꾸준함, 성실함, 정확함을 더 선호한다. 세 가지 요건을 모두 갖추고 있다면 귀사의 홈페이지는 자연스럽게 방문자 수가 늘어날 것이다.








맨 처음 가게를 오픈한 소상공인 업주분들의 경우, 어떻게 홍보를 해야 효과적일지 굉장히 고민될 것이다.

물론 오프라인에서 각종 이벤트를 진행해서 지역고객 단골부터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온라인을 이용해서 어디 있는지 모를 지역고객들이 우리 가게를 알게 하는 것이다.


어느 골목에 가게가 오픈했다. 시끌벅적하게 이벤트를 하고 행사장 전용 풍선을 매달더라도 큰 길 몇 개만 건너면 감감무소식이다. 행사를 하는지, 가게가 오픈했는지 모르는 사람이 부지기수라는 것이다.

해당 상품을 필요로 하더라도 가게가 있는지 몰라서 그냥 평소대로 다른 곳을 이용하는 고객들도 있을 것이다. 이미 해당 지역에 비슷한 업종이 있다면 그곳의 단골을 분산해 오는 것이 승부수가 된다. 이는 단순히 쿠폰 및 할인이벤트로는 한계가 있다. 

그렇다면 내 가게가 있는지도 모르는 손님들을 어떻게 방문하게 만들 것인가?

모바일로 검색하는 고객들을 노려야 한다. 모바일로 검색하는 고객들은 빠르게 정보를 얻길 원하며, 현재 그 지역에 있거나 앞으로 그 지역을 방문할 고객들이 대부분이다.

그냥 '카페추천'으로 검색하는 경우와 '교대역 소개팅 카페'로 검색하는 경우는 다르다. 전자의 경우는 단순히 좋은 카페가 있는지 알아보기 위한 검색어이며, 검색결과로는 전국의 카페가 다 나올 것이다. 어떤 고객이 검색하는지 알기 힘들다.

하지만 후자의 경우는 '교대역에서 소개팅을 계획 중이며 카페를 이용할 의사가 있는 고객'이 검색하는 경우다. 전자와 후자 중 어느 쪽이 더 구매확률이 높을까? 당연히 후자이다.






사람들이 '지역명 + 서비스'로 검색을 하는 경우는 대부분 해당 지역에서 서비스를 구매하길 원하는 경우이기 때문에 이 경우는 구매확률이 굉장히 높다. 따라서 이 검색어를 노려서 구매확률이 높은 소비자를 잡는 것이 효과적이다.

그러나 우리 업체의 홈페이지를 찾아서 들어온 고객이 볼품없는 디자인이나 모바일에서 보이지 않는 화면 때문에 실망한다면 어떻게 될까?

지역에서 서비스를 찾는 경우는 급하게 해당 지역에서 볼일을 처리하고자 하는 경우가 많아서 PC검색보다 모바일검색의 비율이 더 높은 편이다.

그래서 모바일에서의 홈페이지를 제대로 구축해 놓아 고객들이 확실하게 서비스와 상품을 알아볼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더라도 홈페이지가 더 깔끔하고 디자인이 좋은 곳을 선택하는 것이 바로 소비자의 심리이다.

또한 오프라인에서는 직접 듣기 힘든 건의사항이나 후기 등을 수집하기에도 효과적이다. 구매를 원하는 예비고객이 우리 홈페이지에 접속했을 때, 후기 게시판에 실제 고객들의 후기가 가득하다면 신뢰도가 상승할 것이다.



현재 소상공인모바일지원센터에서는 이러한 홈페이지 제작뿐만 아니라 푸시알람이 가능한 앱 제작 및 PC 홈페이지 제작까지 가능하다고 하니, 온라인 홍보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이라면 한 번 상담 받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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