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마케팅, 홈페이지 제작 전문 펭귀니즘




모두가 객관적 자료를 갈망하고 있다. 인바운드 마케팅이라면 특히 더 그러하다. 마케팅에 몸담은 사람이라면 자신의 역량을 파악하는 것이 곧 소비자를 스스로 찾아오게 만드는 원천임을 안다. 전략을 개발하기에 앞서 자신의 역량을 제대로 알지 못해 답답함을 느끼는 마케터가 적지 않을 것이다.


마케팅의 트렌드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콘텐츠 마케팅이 그 중심에 서 있다. 미국은 이러한 마케팅의 변화를 빠르게 파악하고, 과학적인 평가의 기준이 될 벤치마크를 게을리하지 않는다. 


문서화된 전략을 갖고 있는 마케터가 늘어나고 있다는 팩트, 전체 마케팅 예산에서 콘텐츠 마케팅 예산의 비중이 늘어나고 있다는 팩트, 콘텐츠의 디지털 유통 채널이 오프라인을 뛰어넘었다는 팩트들은 모두 이런 벤치마크가 알려주는 객관적 자료들이다.




콘텐츠마케팅






따라서 콘텐츠 마케팅이란 과연 무엇인가? 라는 질문과 함께, 우리의 콘텐츠 마케팅 역량은 과연 어떠한가? 라는 질문을 동시에 던질 필요가 있다. 유감스럽게도 한국에서 이런 벤치마크의 기회를 얻기는 어려운데, 마침 콘텐타(Contenta)에서 2016년 3월에 기획한 콘텐츠 마케팅 서베이가 있다. 이는 B2B와 B2C회사를 대상으로 한 것으로, 크게 네 가지 세부 범위에 대해 질문을 던지는 벤치마크다.



1. 전략이 존재하고 문서화되어 있는가?


2. 전담 팀이 조직되어 부서에서 책임을 지는가?


3. 콘텐츠 마케팅의 목적을 중요시하고 평가의 기준을 과학적으로 적용하는가?


4. 어떤 형식과 효과와 채널을 통해 실행하는가?




콘텐츠마케팅





콘텐타는 그 자신도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으로 기능하는 곳이다. 스스로 마케팅과 생산을 동시에 하는 이 플랫폼은, 스스로 가치 있는 콘텐츠와 마케팅이 어떤 것인가 질문을 던진다.


총 25개의 질문에 답하면 3월 중으로 해당 인더스트리와 2016년 대한민국 콘텐츠 마케팅 전반의 분석 결과를 받아볼 수 있다. 스스로 어떤 부분이 강하고 약한지, 어떤 부분의 역량 개발이 필요한지 진단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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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상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온라인 마케팅 상담 안내  (0) 201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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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프레스 홈페이지 사용 빈도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북미권과 북유럽권은 워드프레스 홈페이지가 대세라고 할 정도로 많이들 사용하고 있으며, 몇몇 단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무시해도 될 만큼 워드프레스 홈페이지는 굉장히 장점이 많은 툴입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매력적인 것이 검색엔진 최적화에 유리하다는 점입니다. 제가 직접 홈페이지를 만들어 보며 느낀 최적화 관련 장점을 간단하게 말씀드리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 커스텀이 가능한 주소


홈페이지 제작 시 반드시 정적인 URL을 사용할 수는 없습니다. 경우에 따라 동적인 URL을 어쩔 수 없이 사용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워드프레스는 세부 페이지 주소 자체가 커스텀 가능하기 때문에 검색엔진 최적화에 굉장히 유리합니다. 



워드프레스고유주소워드프레스 고유주소 설정하는 법 : 설정 → 고유주소에서 '글 이름' 혹은 '사용자 정의 구조' 선택




- 이미지 알트태그 적용 편이


이미지 및 미디어 컨텐츠에는 알트태그를 적용해 주어야 검색엔진 최적화에 유리하다고 이전에 포스팅한 적이 있습니다. 알트태그, 디스크립션태그 등을 맹신해서도 안 되지만 분명히 최적화에 도움을 주기는 합니다. 생짜로 홈페이지를 코딩한다면 일일이 alt=설명 을 써 주어야 하지만 워드프레스 홈페이지의 경우 알트태그 적용이 편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미지를 업로드할 시, 이미지 제목만 제대로 설정해 주면 해당 제목으로 알트태그가 자동 적용됩니다.







- 플래시? 이미지? 다 비켜라 나는 CSS로 해결한다


방문자들을 사로잡는 효과들은 플래시로 해결하려 들고, 글자 사이사이에 버튼을 넣거나 작은 아이콘을 넣으려고 이미지를 넣는 촌스러운 디자이너들이 아직도 있을까요? 워드프레스 기반으로 홈페이지를 만들면 플러그인만 잘 찾으면 플래시 떡칠을 하지 않아도 놀라운 CSS 효과를 다양하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외국에서 만든 예쁜 홈페이지에 나오는 바운스 효과, 귀여운 아이콘들, 박스 뒤집기 등등 모두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비주얼 컴포저 플러그인과 ultimate shortcodes 플러그인을 추천합니다. 무료 버전도 버튼 넣기, 탭 만들기, 애니메이션 효과, 더미이미지 제공 등 아주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므로 적극 활용합시다. 이 플러그인에 대해서는 차후 포스팅을 해 볼 예정입니다.



- 반응형 테마만 쓴다면 모바일과 주소가 같다


반응형 홈페이지는 모바일과 데스크탑에서 주소를 따로 쓰지 않으므로 사용자의 입장에서 빠른 로딩이 가능하고 공유가 용이합니다. 뿐만 아니라 PC,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어떤 기기를 가리지 않고 딱 맞는 화면을 볼 수 있으므로 당연히 접속하기에 편하지요. 접속환경이 달라질 때 리다이렉션 과정이 없다는 것만으로도 큰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 텍스트 위주의 가벼운 홈페이지


위에서 말씀 드렸듯이 워드프레스는 플러그인을 이용해 CSS로 대부분의 효과를 해결할 수 있으므로, 굳이 무거운 이미지와 기타 등등의 효과를 쓸 필요가 없습니다. 홈페이지가 텍스트 위주면 굉장히 가벼워지고 빨라집니다. 구글에서는 이미 홈페이지 속도를 랭크에 반영하겠다고 밝힌 바 있지요. 




워드프레스 홈페이지는 그 외에도 꼼꼼하게 기능을 쓰면 매우 유용한 부분이 많은 툴입니다. 비록 한국 정서에서는 제로보드나 그누보드 등에 익숙한 분들이 많이 계셔서 적응하기가 어려울 수 있고, 디자인 면에서 이미지 플래시 좋아하는 클라이언트 분들을 만족시키긴 어려울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워드프레스로 지금도 제작을 하고 있고 현재 모든 클라이언트 분들께 워드프레스 기반 홈페이지를 만들어 드리고 있습니다. 만족도요? 기존 홈 개선 위주로 가다 보니 당연히 높을 수밖에 없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위에 언급한 플러그인에 대해서 한 번 써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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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프레스 홈페이지 제작 + 콘텐츠 관리 월 10만에 해드리고 있습니다.


(문의가 많이 들어와서 수정합니다. 기본적으로 콘텐츠 관리를 같이 하는 6개월 계약을 기본으로 합니다. 홈페이지 제작 하나에 10만이 아니라, 6개월 계약이 기본 조건이고 월 10만입니다.)




홈페이지만 만드는 것은 사실상 아무런 효과가 없습니다. 우리도 이제 홈페이지를 가지고 있다 하는 기분을 느끼는 거면 모를까, 꾸준한 관리를 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고 아무도 들어오지 않습니다. 


따라서 단순 홈페이지 제작 말고도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컨텐츠를 업로드할 때에도 어디서 퍼온 글이나 사진, 흔한 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가십거리를 포스팅할 경우 홈페이지 지수에 굉장히 안 좋은 영향을 줍니다. 자체적으로 1부터 100까지 한 글자도 빠짐 없이 직접 작성하고 미디어 컨텐츠도 저작권에 아무런 문제가 없어야 하는데, 이렇게 하는 업체는 바이럴업체들 중에서도 드뭅니다. 알음알음 저작권 약해 보이는 펌글, 실시간 이슈 편승해서 홈페이지/블로그 잠깐 띄우고 망쳐 버리기, 사진 퍼다 쓰기 아무렇지 않게 하고 있죠... 들여다보면 맞춤법도 엉망이고 ~알아볼게요, ~정보 ~추천 등의 블로거지체로 도배되어 있습니다. 거기다 홈페이지 구성은 어떻습니까? 메타태그는 하나도 없이 플래시와 이미지로 떡칠해 놓아 검색엔진에 전혀 최적화되어 있지 않고, 모바일에서는 보이지도 않습니다. 모바일 주소 따로 쓰는 분들도 계신데 정말 나쁜 방법입니다. 사용자가 공유하기도 힘들 뿐더러 태블릿PC 같은 신종 기기에서는 레이아웃 엉망으로 보입니다.


저는 이러한 복붙식 광고에 환멸을 느끼는 사람임을 먼저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제대로 된 홈페이지 제작 관리를 이렇게 저렴하게도 할 수 있는데 굳이 중소기업에서 돈을 많이 들여서 소용도 없는 홈페이지를 제작할 필요가 없습니다. 플래시 위주 이미지 위주여서 하나도 검색되지 않는 사이트 대신 최적화에 매우 유리한 워드프레스 기반 홈페이지로 제작해 드릴 것입니다. 디자인은 한국 정서에 일부 호불호가 갈리기는 하지만 북유럽과 북미권에서는 이미 워드프레스 기반의 심플한 텍스트 위주 홈페이지가 2013년부터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위 가격은 당연히 테마 값 포함 가격이고, 필수 플러그인이 몇 개 들어갑니다. 쇼핑몰 기능이나 기타 다른 기능 등을 추가하실 시에는 당연히 일이 늘어나므로 추가 가격이 붙을 수도 있습니다.


일단 소상공인 분들 위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우리도 작으나마 홈페이지가 있으면 좋겠다, 지금 모바일 홈페이지가 없어서 불편한데 따로 만들긴 뭐하고 리뉴얼해야 한다, 하시는 사장님들은 비밀글로 방명록 남겨주시거나(단, 반드시 연락처를 기재해 주셔야 저희가 답변을 드릴 수 있습니다) 아래 상담신청으로 폼메일 입력해 주세요. (전화로 주실 경우 "티스토리 보고 연락 드린다"고 이야기해 주세요)


포트폴리오는 업체 프라이버시 상 연락 주시는 분들께 따로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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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를 관리하는 인원이 너무도 모자라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기업들이 위기관리를 외부업체에 의뢰하지 않고 자체에서 해결하며, 그마저도 중기업 소기업이라면 위기관리라는 말 자체가 사치일 수밖에 없습니다.



"내 홈페이지는 왜 사람들이 안 들어오지?"

"장바구니에서 결제까지 가는 확률이 왜 이렇게 낮지?"

"이벤트를 했는데 참여율이 왜 이렇게 저조하지?"


이 모든 해답은 데이터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단순 클릭률과 접속자 수는 의미 있는 데이터가 아닙니다.

데이터는 행동으로 전환될 때에 의미가 있습니다. 구글애널리틱스의 목적도 거기에 있습니다.



구글애널리틱스는 생각보다 많은 기능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쇼핑몰을 운영하시거나 홈페이지에서 상담신청 등이 용이한 업종이라면 매우 유용할 것입니다.


혹시 홈페이지를 운영 중이지만 크게 효과가 없다 하시는 분, 사람들이 접속하지 않는데 어디가 문제인지 모르겠다 하시는 업주님들이 계시다면 연락 주세요. 

함께 위기를 타파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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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관리를 개인적으로 하시는 분들이라면 아마 한 번 이상은 반드시 해 보았을 고민일 것이다. 나는 컨텐츠가 고갈되었는데, 관리를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매일 컨텐츠를 올리라고 하니 말이다. 


일반적인 개인 블로거들이라도 주력으로 미는 주제가 있을 것이다. 하다 못해 일기라 하더라도 자주 쓰는 말이 있을 것이다. 일단 SEO를 하기 위해서는 한 가지 큰 주제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컨텐츠를 생성하는 것이 안전하다. 


중구난방식으로 이것저것 올리는 블로그는, 초반에 글을 쉽게 쌓을 수 있어서 낮은 점수를 획득해 빨리 최적화하기에는 좋다. 그러나 길게 본다면 전문성이 부족하다 여겨지게 된다.



글을 쓸 때, 필자는 '큰 나무를 생각하라'고 전에 언급한 적이 있다. 그러나 한 나무 안에서도 더 쓸 것이 없다면 다른 나무를 키워야 한다. 아주 생뚱맞은 주제가 아니라면 괜찮다. 다만, 앞으로도 계속 쓸 수 있을 주제여야 할 것이다.



사람들이 흔히 착각하는 것 중 하나가 'A'라는 주제에 관해 지속적으로 글을 올리면 'A'와 관련된 검색어로 최적화가 될 것이라는 것이다. 이는 사실과 다르다. 'A'만 계속 써먹는 게 아니라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A1', 'A2', 'A3' 등의 컨텐츠를 쌓아 놓아야 한다. 


최적화를 위해서는 사용자를 생각해야 한다. 내 블로그에 방문하는 사람들이 어떤 것에 관심을 가질까? 거기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은 대략 어느 정도의 나이대이고 어떤 생활을 좋아할까? 사용자의 입장에서 생각한다면 컨텐츠는 무궁무진하다. 조금 더 독자의 입장에서, 방문자의 입장에서 컨텐츠를 생각해 보자. 관심 있을 내용을 캐내어 보자. 남이 내 블로그를 방문했을 때에 어떤 정보를 얻고 싶어할까? 끝없이 생각한다면 컨텐츠가 고갈될 일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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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랭크란 하이퍼링크 구조를 갖고 있는 문서가 있을 시, 어떤 문서가 가장 중요한지 걸려 있는 링크 방식과 사용자의 행동에 따라서 판단하는 방안이다. 자세한 사항은 위키백과의 페이지랭크 항목을 참조하도록 하자.



페이지랭크가 책정되는 방안은 다음과 같다. 글쓴이가 한 가지 문서에서 세 개의 링크를 걸어준다면 세 개의 링크에 각각 해당되는 페이지들은 글쓴이의 랭크 점수를 1/3 가져온다. 네 개의 링크를 걸었다면 각각 1/4씩의 점수를 가져오는 방식이다.



이러한 링크 구조는 구글의 현 CEO인 래리 페이지와 구글을 함께 창립했던 세르게이 브린이 개발한 프로젝트인데, 앞으로의 구글은 링크에 따른 페이지랭크를 없앨지도 모른다는 평이 있다. 



어쨌든 구글 등과 같은 검색엔진에서 링크로 책정되는 페이지랭크는 검색결과에 아직까지 적잖은 영향을 준다. 어디서 어디로 링크되었는지, 특정 페이지의 인바운드링크는 어떤 비율을 가지고 있는지에 따라 최적화 결과가 달라지는 것이다. 특정 페이지에 대한 랭크를 높이고 싶을 때에 꾸준히 '링크를 뿌리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다른 포스팅 보기 : 검색엔진최적화와 링크의 연관성






페이지랭크를 높이기 위해서는?



페이지랭크가 높다는 것은 곧 인기가 높다는 뜻도 된다. 그러나 무작정 인바운드링크를 획득하는 것은 좋지 않다. 



예를 들어 인기 많은 사이트인 A에서 B로 가는 링크를 걸어 놓았다고 치자. B는 A에서의 유입을 획득하며 방문자수가 늘어날 것이다. 이 때 B의 페이지랭크가 오른다고는 100% 장담할 수 없다. A 사이트는 인기가 많아서 B 링크 뿐만 아니라 C, D, E, F, G 등 수백 개의 링크를 뿌리고 있다면 이는 의미 없는 인바운드이다. 



특정한 페이지의 점수를 높이기 위해서는, 페이지를 새로 작성할 때 적절한 인터널링크를 걸어주는 것도 중요하다. 새로운 페이지를 업데이트하면서 이전 페이지 중에 가장 중요한 페이지(회사소개, 쇼핑몰이라면 가장 인기 있는 상품 페이지 등)를 링크 걸어 주는 것은 '이 페이지가 우리 홈페이지에서 제일 중요하다'고 로봇에게 알려주는 방법이다. 



물론 인터널링크도, 인바운드링크도 중요하지만 그 전제조건에는 항상 '창의적이고 전문적인 컨텐츠'를 필요로 한다는 점을 기억하자.





페이지랭크






웹은 단어 그대로 한 가지 커다란 망이라고 보아야 한다. 유기적인 웹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 다른 곳과 연결되지 않고 동떨어진 페이지는 죽는 것이다. 서로 손을 잡고 있어야 연결이 되어 의미를 가진다. SEO 캠페인을 한다면 반드시 명심하자. 페이지는 단독으로 존재할 수 없으며, 유기적인 모습을 형성해야 한다. 



내 홈페이지에서 가장 중요한 페이지는 어디인지, 그리고 사람들이 제일 많이 봐 주었으면 하는 곳은 어디인지 파악하자. 그리고 해당 페이지의 랭크를 올리기 위해서 인터널링크를 끝없이 걸고, 주목하게 만들자. 내 홈페이지 안에서도 이렇게 유기적인 모습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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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에스이오 배워 놓고도 정작 링크없이 덩그라니 써놓는게 편한건
    귀찮음 때문이거 같아요 'ㅡ' 포럼 보고 들렀습니다 ^^



검색엔진최적화가 중요한 이유는 '일단은 내 홈페이지가 검색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검색엔진최적화를 하지 않은 홈페이지는 아무리 검색해도 고객의 눈에 띄지 않는다. 


SEO를 하고 싶다면 검색엔진이 싫어하는 몇 가지 사항들이 있으니 절대 하지 말도록 하자. 간단히만 짚어 보겠다.



다른 포스팅 보기 : 홈페이지최적화의 기본적인 사항들










하나, 무한반복


반복은 검색엔진이 가장 싫어하는 일 중 하나다. 키워드 단순반복, 같은 제목, 똑같은 내용은 절대 쓰지 말자. 안정적으로 사이트나 블로그를 운영하고 싶다면 모두 다른 컨텐츠를 써야 한다. 


사진이나 다른 멀티미디어 컨텐츠도 마찬가지다. 한 번 업로드한 사진이나 동영상은 웬만하면 다시 쓰지 말자. 그리고 남이 올렸던 사진을 다시 쓰지 말자. 내가 직접 만든 동영상, 내가 촬영한 사진이 제일 좋다. 


내가 찍은 사진이나 동영상은 퍼가는 것을 허용하되, 워터마크를 넣는 게 좋다. 그래야 컨텐츠가 다른 곳으로 퍼지며 브랜딩이 되기 때문이다.


가끔 기업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하는 개인 사업자 분들 중에서는 같은 글로 도배를 하다시피 물량공세를 하는 사장님들도 계시는데, 필자는 이런 방안을 추천하지 않는다. 어느 정도 최적화가 진행된 이후면 몰라도 검색엔진최적화가 되지 않은 상황에서 포스팅 폭격이나 같은 글을 반복해서 쓴다면 도배글로 간주될 것이기 때문이다.





둘, 검색엔진최적화만 믿고 포털 등록은 뒷전


물론 국내에서는 네이버의 점유율이 가장 높지만, 사람들이 사용하는 사이트는 네이버만 있는 게 아니다. 자신이 애용하는 작은 커뮤니티 사이트가 있을 수도 있고, 각종 문제나 사정으로 네이버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인터넷 이용자도 얼마든지 많다. 따라서 각 포털에 등록을 해 주는 것이 최적화의 첫 단계이다. 


검색엔진에 사이트나 블로그를 등록하면 좋은 점은?


업체의 이름을 걸고 하는 홈페이지나 블로그의 경우는 등록을 해 놓았을 때, 고객들이 브랜드명으로 검색을 하면 보인다는 이점이 있다. 아무리 바이럴을 진행해도 결국에는 '본체'와 컨택할 수 있는 장이 필요한데, 브랜드명을 걸고 운영하는 홈페이지나 블로그는 그 역할을 해준다.


따라서 가능한 한 다양한 포털에 우리 홈페이지나 블로그를 등록해 놓자. 브랜드명으로 검색해도 나오지 않는 업체는 신뢰도를 잃을 수밖에 없다.





셋, 한 가지만 주구장창 파는 것


한 우물만 파는 우직함은 인터넷에서 통하지 않는다. 다시 말하지만 절대 인터넷=네이버가 아니다. 인터넷=익스플로러도 아니다. 모든 포털에서 검색이 되어야 하고, 어떤 운영체제를 이용하든 어떤 기기로 접속하든 어떤 브라우저로 들어가든 모든 컨텐츠를 무리 없이 볼 수 있어야 검색엔진최적화가 가능하다. 홈페이지를 만든다면 제작 결과물을 익스플로러로만 확인하지 말자. 웹표준에 맞추어서 텍스트 위주로 제작하면 어떤 사용자든지 쉽게 접속할 수 있다. 모든 사용자에게 열려 있는 웹을 만드는 것이 최적화의 제일 기본적인 사항이다. 절대 '기본'을 무시하지 말자.


채널도 마찬가지다. 블로그나 홈페이지를 운영 중이라면 그 한 가지만 하지 말고, SNS 등을 통해서 다양한 채널을 더 확보하자. 필자는 인기 있는 SNS인 트위터와 페이스북에서 링크를 꾸준히 공유하는 것을 추천하다. 한 계정에서 꾸준히 링크를 공유한다면 유입경로에 트위터나 페이스북 아이콘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검색결과로 유입되는 인바운드링크 외에도 다양한 곳에서 유입되는 것은 사이트나 블로그의 랭킹을 올려준다. 그만큼 다양한 곳에서 공유되고 있다는 것은 질 좋은 컨텐츠를 보유하고 있는 곳이라는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필자의 이 블로그, 검색엔진은 양파가 아니다 라는 이름을 가진 개인 티스토리도 맨 처음 다음과 구글, 네이버의 검색결과로만 유입된 때보다 SNS를 통한 공유와 각종 포털 등록을 한 후, 그리고 한 가지 주제로 조금 더 다양한 글이 쌓인 후에 유입자가 더 늘어났다. 몇 가지 사항만 꼼꼼하게 지키고 꾸준히 블로그나 사이트를 운영하자. 이 모든 것 위에 있는 절대적인 최적화 조건이 바로 '오랜 시간 공을 들여 운영하는 것'이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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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이용한 입소문광고는 종말했다. 적어도 필자가 생각하기에는 그렇다. 최근 들어서 블로그 체험단 후기 관련 법률이 바뀌기도 했고 일부 블로거들에 대한 인식도 점점 안 좋아지는 와중에, 실제로 순수하게 정보 배포나 개인 교류의 목적으로 블로그를 이용하는 사용자들이 큰 불만을 가지고 있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블로거지'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자신이 파워블로거임을 어필하면서 내가 이 집 후기 나쁘게 쓰면 당신네들 끝장나니까 제대로 대접하라고 하는 식당 진상 고객들을 일컫는 신종용어다. 이런 상황까지 치달았으니 인터넷으로 광고를 하고 있거나 하려고 하는 업주들, 그리고 여태까지 입소문광고라고 일컬어지는 것들을 대행해주고 있던 광고 업체들은 큰 대책이 필요하다.



사람들은 이제 블로그나 카페 등에 올라온 후기를 믿지 않는다. '카페추천'보다는 '남친이랑 카페', SNS에서 '역삼역 존맛' 등으로 검색하면 '진짜' 후기를 찾을 수 있다는 방법까지 소개될 정도이니 더 말할 필요도 없겠다.


그러나 인터넷에서의 마케팅을 아예 하지 않을 수는 없다. 입소문광고는 종말했지만 인터넷을 통한 광고는 남아 있다. 지금도 PC 혹은 모바일 디바이스로 원하는 정보를 검색하는 고객들이 많이 있는데, 이 잠재고객들을 잡는 솔루션은 여전히 필요하다.



가짜 후기는 분명히 불법이다. 그러나 가짜후기 외에도 여러 가지 생각해 보아야 할 사항이 많다. 광고를 집행할 때에 단순히 반복적인 컨텐츠, 복사 붙이기식으로 도배한 광고로 오히려 브랜드 가치를 까먹고 있지는 않는지 말이다.


필자는 광고컨설팅 회사에서 일을 하면서 온라인으로 입소문광고를 진행하고 불법이든 뭐든 무조건적인 도배를 원하는 업주들, 질보다 양을 더 생각하고 하루이틀의 짧은 기간 안에 효과를 내길 원하는 업주들을 설득하기가 제일 어렵다. 심지어 어떤 업주들은 SEO 캠페인 집행 하루만에 '왜 일을 했는데도 검색결과 상단에 안 잡히냐'고 화를 내는 경우도 있다. 미리 설명을 했는데도 말이다.




입소문광고가 종말하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사용자의 발달에 있다


인터넷을 이용하는 고객들은 점점 더 발전한다. 이전처럼 낚시식 배너광고 등은 먹히지 않고, 더 정확한 검색을 위해 결과를 꼼꼼하게 파악하는 사용자가 늘어나고 있다. 전문적인 검색은 이제 전문가들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일반 이용자에게도 해당되는 사항이다. 좋은 검색 결과를 원하는 고객들은 무궁무진하게 많은데, 광고 업체에서 이 이용자의 니즈를 외면한다면 당연히 광고가 잘 될 리가 없다.


광고컨설팅은 업주와 고객을 이어주는 다리가 되어야 한다. 업주가 시키는대로만 하지 말자. 진정성 있는 마케팅을 하기 위해서는 업주를 설득하는 능력도 갖추어야 한다. 이제 주먹구구식의 온라인 마케팅은 사라졌다. 그런 방법은 어디서도 통하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어떤 방법의 온라인 마케팅이 필요한지에 대한 의문이 남을 것이다. 바이럴이 통하지 않으면 어떤 방법의 마케팅이 통할까? 


필자는 딱 한 가지를 이야기하고 싶다. 바로 전문성이다. 인터넷의 정보는 더 많아지고 더 다양해지고 있으며 같은 이야기를 하는 사람을 여럿 볼 수 있다. 그 사이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은 전문성 밖에 없다. 홈페이지든 브랜드 블로그든 전문적인 컨텐츠를 쌓아서 방문자를 확보하자. 전문성이 보이면 방문자가 몰리는 것은 시간문제다.





입소문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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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장이 암울하기 때문에 부동산 광고대행 시장 또한 암울하다. 아예 오프라인 마케팅만 하거나 혹은 온라인에서도 제한적인 마케팅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제대로 된 솔루션이 없다면 광고 비용만 지불하고 효과는 효과대로 못 보는 꼴이 된다.


그렇다고 부동산 광고대행사가 아주 죽어가는 것은 아니다. 지금도 좋은 분양건은 많고, 분양사에서 관리할 수 있는 홍보방안에는 한계가 있기에 인터넷 마케팅 업체와 손을 잡을 수 밖에 없다. 불경기를 이길 수 있는 방법은 마케팅 밖에 없다는 정신으로 개인 공인중개사가 하는 블로그 운영 같은 것과는 거의 차원이 다른 수준으로, 아주 공격적인 온라인 마케팅을 하는 시공사도 있다. 


불경기에 효과적인 분양 홍보 방안으로 필자는 종합적인 솔루션을 제안하고자 한다.




부동산광고대행



* 하나의 큰 흐름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분양 스케줄이 있으면 이 스케줄에 맞추어 광고가 진행되어야 한다. 분양 전과 분양 후반의 마케팅이 결코 같아서는 안된다. 필자의 경험에 의하면, 일반적인 마케팅이 약약강중강 정도의 순서로 진행되는 것이 효과적이라면 분양 광고는 약강강중약 정도의 순서가 효과적인 것 같다. 시작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초반에 신경써야 할 것이 다른 온라인광고에 비해 더 많은 편이다. 


어쨌든 분양 스케줄에 맞춘 마케팅으로, 이벤트 등이 있다면 그에 맞추어서 마케팅을 진행해야 하고 한 달에 몇 건 한다는 식의 계획이 아닌 입체적인 스케줄이 필요하다. 


분양광고대행을 하는 것은 단순한 홍보가 아니라 보좌 정도로 보아도 무방하다. 따라서 광고를 집행하는 대행사 또한 스케줄과 동세를 꿰고 있어야 한다. 





* 부동산 광고대행은 채널 파악이 중요하다


흔히들 실패하는 부동산 광고대행을 살펴보면 채널 파악이 잘못 된 경우가 많다. 마케팅 채널은 생각보다 무궁무진하다. 다만 어떻게 발굴해야 타겟을 늘린 만큼 효율을 볼 수 있을지가 문제인 것이다.


단순히 카페/홈페이지/브랜드 블로그 등의 영역만 선택할 게 아니라 최근의 마케팅은 SNS를 빼놓지 않고는 생각할 수 없게 되었으니 SNS와 더불어 각종 커뮤니티도 파악해야 한다. 


각 채널별로는 광고 운영 방식을 달리 해야 한다. 같은 글을 써서 모든 채널에 돌리는 것만큼 어리석은 짓은 없다. 채널별로 광고 대행사의 운영 계획을 달리 받자. 대형소비를 하는 고객들은 절대 호락호락하지 않다. 사실상 인터넷으로 퍼뜨리는 것은 '관심고객등록' 정도로도 큰 성과라 볼 수 있다.


채널은 최대한 여러 가지를 선택하고, 진짜 잠재고객들이 모이는 채널을 발굴하기 위해서는 웹의 생태에 아주 예민한 마케터가 필요하다. 그리고 각 채널에서 한 가지 URL로 유입되게 하는 홈페이지 등이 필요하다. 어쨌든 모든 채널에서, 모든 커뮤니티에서 운영 방침을 달리 해야 한다는 점을 기억하자.





* 언론보도에 집착하지 말자


언론보도를 하지 말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언론보도는  부동산 광고 중에서도 아주 효과적인 채널이지만 이 한 가지만 진행하는 것은 무리이다. 결과적으로 보자면 언론보도는 실제 고객들이 직접 바이럴을 일으키는 용도로만 사용되어야 한다. 다양한 채널을 확보하되, 홈페이지나 브랜드 블로그에 집중할 것을 권유한다. 


부동산과 관련된 잠재고객들은 경제 관련 기사에 민감하다. 따라서 믿을 만한 인용을 실은 기사 송출은 부동산 광고대행에서 중요하다. 그러나 기사를 읽고 관심을 가진 고객들이 정작 들어가 보거나 검색해 보는 것은 바로 브랜드 홈페이지다. 그래서 홈페이지 혹은 브랜드 블로그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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