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마케팅, 홈페이지 제작 전문 펭귀니즘




모두가 객관적 자료를 갈망하고 있다. 인바운드 마케팅이라면 특히 더 그러하다. 마케팅에 몸담은 사람이라면 자신의 역량을 파악하는 것이 곧 소비자를 스스로 찾아오게 만드는 원천임을 안다. 전략을 개발하기에 앞서 자신의 역량을 제대로 알지 못해 답답함을 느끼는 마케터가 적지 않을 것이다.


마케팅의 트렌드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콘텐츠 마케팅이 그 중심에 서 있다. 미국은 이러한 마케팅의 변화를 빠르게 파악하고, 과학적인 평가의 기준이 될 벤치마크를 게을리하지 않는다. 


문서화된 전략을 갖고 있는 마케터가 늘어나고 있다는 팩트, 전체 마케팅 예산에서 콘텐츠 마케팅 예산의 비중이 늘어나고 있다는 팩트, 콘텐츠의 디지털 유통 채널이 오프라인을 뛰어넘었다는 팩트들은 모두 이런 벤치마크가 알려주는 객관적 자료들이다.




콘텐츠마케팅






따라서 콘텐츠 마케팅이란 과연 무엇인가? 라는 질문과 함께, 우리의 콘텐츠 마케팅 역량은 과연 어떠한가? 라는 질문을 동시에 던질 필요가 있다. 유감스럽게도 한국에서 이런 벤치마크의 기회를 얻기는 어려운데, 마침 콘텐타(Contenta)에서 2016년 3월에 기획한 콘텐츠 마케팅 서베이가 있다. 이는 B2B와 B2C회사를 대상으로 한 것으로, 크게 네 가지 세부 범위에 대해 질문을 던지는 벤치마크다.



1. 전략이 존재하고 문서화되어 있는가?


2. 전담 팀이 조직되어 부서에서 책임을 지는가?


3. 콘텐츠 마케팅의 목적을 중요시하고 평가의 기준을 과학적으로 적용하는가?


4. 어떤 형식과 효과와 채널을 통해 실행하는가?




콘텐츠마케팅





콘텐타는 그 자신도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으로 기능하는 곳이다. 스스로 마케팅과 생산을 동시에 하는 이 플랫폼은, 스스로 가치 있는 콘텐츠와 마케팅이 어떤 것인가 질문을 던진다.


총 25개의 질문에 답하면 3월 중으로 해당 인더스트리와 2016년 대한민국 콘텐츠 마케팅 전반의 분석 결과를 받아볼 수 있다. 스스로 어떤 부분이 강하고 약한지, 어떤 부분의 역량 개발이 필요한지 진단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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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장이 암울하기 때문에 부동산 광고대행 시장 또한 암울하다. 아예 오프라인 마케팅만 하거나 혹은 온라인에서도 제한적인 마케팅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제대로 된 솔루션이 없다면 광고 비용만 지불하고 효과는 효과대로 못 보는 꼴이 된다.


그렇다고 부동산 광고대행사가 아주 죽어가는 것은 아니다. 지금도 좋은 분양건은 많고, 분양사에서 관리할 수 있는 홍보방안에는 한계가 있기에 인터넷 마케팅 업체와 손을 잡을 수 밖에 없다. 불경기를 이길 수 있는 방법은 마케팅 밖에 없다는 정신으로 개인 공인중개사가 하는 블로그 운영 같은 것과는 거의 차원이 다른 수준으로, 아주 공격적인 온라인 마케팅을 하는 시공사도 있다. 


불경기에 효과적인 분양 홍보 방안으로 필자는 종합적인 솔루션을 제안하고자 한다.




부동산광고대행



* 하나의 큰 흐름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분양 스케줄이 있으면 이 스케줄에 맞추어 광고가 진행되어야 한다. 분양 전과 분양 후반의 마케팅이 결코 같아서는 안된다. 필자의 경험에 의하면, 일반적인 마케팅이 약약강중강 정도의 순서로 진행되는 것이 효과적이라면 분양 광고는 약강강중약 정도의 순서가 효과적인 것 같다. 시작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초반에 신경써야 할 것이 다른 온라인광고에 비해 더 많은 편이다. 


어쨌든 분양 스케줄에 맞춘 마케팅으로, 이벤트 등이 있다면 그에 맞추어서 마케팅을 진행해야 하고 한 달에 몇 건 한다는 식의 계획이 아닌 입체적인 스케줄이 필요하다. 


분양광고대행을 하는 것은 단순한 홍보가 아니라 보좌 정도로 보아도 무방하다. 따라서 광고를 집행하는 대행사 또한 스케줄과 동세를 꿰고 있어야 한다. 





* 부동산 광고대행은 채널 파악이 중요하다


흔히들 실패하는 부동산 광고대행을 살펴보면 채널 파악이 잘못 된 경우가 많다. 마케팅 채널은 생각보다 무궁무진하다. 다만 어떻게 발굴해야 타겟을 늘린 만큼 효율을 볼 수 있을지가 문제인 것이다.


단순히 카페/홈페이지/브랜드 블로그 등의 영역만 선택할 게 아니라 최근의 마케팅은 SNS를 빼놓지 않고는 생각할 수 없게 되었으니 SNS와 더불어 각종 커뮤니티도 파악해야 한다. 


각 채널별로는 광고 운영 방식을 달리 해야 한다. 같은 글을 써서 모든 채널에 돌리는 것만큼 어리석은 짓은 없다. 채널별로 광고 대행사의 운영 계획을 달리 받자. 대형소비를 하는 고객들은 절대 호락호락하지 않다. 사실상 인터넷으로 퍼뜨리는 것은 '관심고객등록' 정도로도 큰 성과라 볼 수 있다.


채널은 최대한 여러 가지를 선택하고, 진짜 잠재고객들이 모이는 채널을 발굴하기 위해서는 웹의 생태에 아주 예민한 마케터가 필요하다. 그리고 각 채널에서 한 가지 URL로 유입되게 하는 홈페이지 등이 필요하다. 어쨌든 모든 채널에서, 모든 커뮤니티에서 운영 방침을 달리 해야 한다는 점을 기억하자.





* 언론보도에 집착하지 말자


언론보도를 하지 말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언론보도는  부동산 광고 중에서도 아주 효과적인 채널이지만 이 한 가지만 진행하는 것은 무리이다. 결과적으로 보자면 언론보도는 실제 고객들이 직접 바이럴을 일으키는 용도로만 사용되어야 한다. 다양한 채널을 확보하되, 홈페이지나 브랜드 블로그에 집중할 것을 권유한다. 


부동산과 관련된 잠재고객들은 경제 관련 기사에 민감하다. 따라서 믿을 만한 인용을 실은 기사 송출은 부동산 광고대행에서 중요하다. 그러나 기사를 읽고 관심을 가진 고객들이 정작 들어가 보거나 검색해 보는 것은 바로 브랜드 홈페이지다. 그래서 홈페이지 혹은 브랜드 블로그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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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문제 없는 홈페이지의 구글 최적화 캠페인은 오랜 기간을 두고 진행한다. 이는 장기적인 프로젝트 계획을 필요로 하며, 길면 몇 개월까지도 내다보아야 하는 사안이다. 게다가 검색엔진 최적화를 생업으로 하지 않고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경우라면 더 오래 걸릴 것이다.

그러나 굳이 대행사를 통하지 않고 구글 최적화를 완성하고 싶다면 방법이 아예 없는 것이 아니다. 혼자 하는 SEO가 왜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가? 그렇지 않다. 혼자서도 할 수 있지만 노력과 시간이 '굉장히' 많이 드는 것뿐이다.





위 포스팅에서는 웹표준에 맞춘 사이트를 제작해야 하고, 모바일 구글 SEO를 고려해야 하며 메인페이지에는 홈페이지 전체를 관통하는 메인 키워드가 텍스트 형태로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물론 메타태그를 설정하고 검색엔진 로봇이 고립되지 않도록 링크빌딩에 유의해야 하는 것도 최적화의 한 가지 방안이다.

그렇다면 어떤 글을 올려야 할까? 




@ 구글 최적화보다는 사용자를 고려한 글을 올려라



이는 굉장히 따분한 이야기로 들릴 수 있다. 그러나 실제로 구글 최적화에 가장 유리한 컨텐츠는 사용자들을 고려한 글이다. 상업성을 띤 홈페이지라면 글을 읽고 구매를 하기까지 시간이 걸린다. 아무리 급하게 구매를 한다고 하더라도 적어도 가격과 성능은 알아본 뒤 구매결정을 하는데, 그 과정에서 사용자들이 컨텐츠를 읽을 때 무엇을 볼 것인가? 인터넷으로 얻어내는 자료에는 한계가 있고, 고객들은 검색결과에 나온 페이지를 클릭한 후 늦어도 3초 안에 다른 페이지를 볼지 안 볼지 결정한다.

사이트의 점수를 높게 받는 방법 중 가장 쉬운 것은 이용자를 오래 머무르게 하고 페이지뷰를 높이는 것이다. 즉, 다시 말해서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어트랙티브한 컨텐츠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구글은 절대 호락호락하지 않다. 운이 좋아서 검색결과의 상단에 보인다고 하더라도, 해당 검색결과에서 클릭률이 낮으면 자연스럽게 하단으로 밀려나게 된다. 오히려 하단에 있는 다른 컨텐츠의 클릭률도 높고 해당 사이트의 페이지뷰가 더 높다면 순위는 바뀌게 된다. 그래서 사용자를 고려한 컨텐츠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 반복 = 로봇


매번 다른 글과 다른 사진을 올려야 하는 것은 매우 힘들 수 있다. 그러나 이미 점수를 높여 놓은 사이트들을 둘러보자. 중복되는 컨텐츠가 아마 하나도 없을 것이다. 있다 하더라도 소수다. 매번 다른 이야기를, 다른 미디어컨텐츠를 이용하는 것은 굉장히 머리 아픈 일이다. 그러나 그렇게 해야 한다. 





검색엔진은 기본적으로 반복되는 것을 계속 쓰는 사이트를 스팸으로 간주한다. 인터넷광고가 커지면서 SEO를 남용하는 웹사용자들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아무리 사람이 쓴다고 해도 매번 다른 이야기, 다른 컨텐츠를 가지고 작성해야 로봇이 아님을 확인할 수 있다. 똑같은 IP로 짧은 시간에 갑자기 많은 글을 쏟아내는 것도 위험한 것은 마찬가지이다. 

구글 최적화에 가장 중요한 요소는 바로 '꾸준함'과 '정성'이다. 웹진형식이라면 글을 한 번에 우르르 올리지 말고 매일 조금씩 시간을 나누어 등록하자. 짧은 글을 여러 개 단기간에 올리는 것보다는 정성 들여서 쓴 글을 천천히 텀을 두고 꾸준히 올리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이는 사이트뿐만 아니라 블로그에도 해당되는 최적화 방법이다.

흔히 처음 홈페이지나 블로그를 운영하는 업주님들 중에서 실수하시는 것 중 하나가 바로 똑같은 제목으로 같은 글을 마구 등록하는 것이다. 제목도 모두 다르게 하고, 주제를 설정할 때는 A라는 큰 주제 안에서 A1, A2, A2-1, A3과 같은 형식으로 부가적인 주제를 잡아 써나가는 방법을 선택하도록 하자.





@ 구글 최적화는 URL도 신경써야 한다


국내 검색엔진이야 아직까지 URL이 검색결과에 큰 영향을 주지는 않지만, 해외 대부분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구글은 다르다. URL은 집주소라기보다는 표지판에 가깝다. 표지판의 그림이 우리가 보는 메뉴, 네비게이션이라면 URL은 표지판에 쓰인 글자라고 보아도 무방하다.

따라서 해외 검색엔진, 특히 영어권에서의 최적화를 노린다면 URL 설정에 유의해야 한다. 특히 조심해야 할 것은 동적 URL이다. 이는 검색엔진에 불리할 뿐만 아니라 사용자가 보기에도 어떤 홈페이지인지 알아볼 수 없기 때문이다.
 

구글최적화_주소





URL은 사용자에게 보여진다고 생각하고, 사용자가 직접 주소를 쳐서 카테고리에 들어갈 수 있도록 설정해야 한다. 큰 카테고리 안에 세부 카테고리를 넣고 이 페이지가 어떤 단어로 검색되기를 원하는지 생각해 보자. 필자는 기본적으로 절대주소, Fixed URL을 추천하는 바이다. 대부분의 권위 있는 외국 사이트들은 주소창에 뜬 글자만 보더라도 내가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있다. 이것이 바로 구글에서 원하는 웹표준의 일환이며, 구글 최적화의 방안 중 하나이다.





구글은 굉장히 정교하고 유동적인 검색 로직을 가지고 있다. 실제로 근무하고 있는 엔지니어의 입에서 들은 이야기인데, 1년에 구글 검색 로직이 500번 정도 바뀐다고 한다. 하루에도 몇 번씩 바뀐다는 것이다.

따라서 복잡한 로직을 읽어내고 그에 맞추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나 다름 없다. 구글 최적화의 절대적인 요소는 바로 '웹표준'이다. 홈페이지를 마음대로 만들지 말자. 어떤 브라우저에서도, 어떤 운영체제에서도 열리고 텍스트를 위주로 만든, URL이 명확한 사이트를 제작하자. 

그리고 만든 이후 내버려두지 않고 꾸준히 정보를 업데이트해야 하는 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검색엔진의 인덱스는 끊임 없이 갱신되며, 이 중에서 최근 글은 더 큰 힘을 얻으며, 방대한 정보를 전문적으로 담고 있는 사이트야말로 누구도 이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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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을 위해 온라인광고대행사를 선택한다면, 최근 들어서 더 많아진 대행사의 숫자를 보고 아마 굉장히 놀랄 것이다.

작년 올해를 아울러서 광고대행사가 어마어마하게 늘어났다. 그 이유는 2008~2010년 가량 유행에 따라 시작한 회사들 중, 성공한 회사들에서 빠져나간 인원들이 온리안광고대행사를 새로 출범하거나, 혹은 이러한 회사들을 보고 사업을 준비한 업체들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그러나 솔직히, 회사를 다니는 입장에서 말하는 것이지만 이 회사들 중에서 진정성을 가지고 운영하는 곳은 생각보다 몇 군데 안 될 것이다.


직원의 입장에서 한 번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온라인광고대행사 허와 실 포스팅 바로가기




* 제대로 된 온라인광고대행사는 한 가지만 안 한다


온라인광고는 한 가지만 해서는 효과가 없다. 블로그나 홈페이지나 기타 등등, 비용을 아예 거의 쓸 수 없는 경우가 아니고서야 한 가지에 몰빵하는 것은 비추천이다. 다양한 채널에서 진행해야 효과를 겨우 낼 수 있다. 한 바구니에 모든 달걀을 담지 말라는 이야기는 비단 투자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다. 이는 온라인 시장에도 해당되는 이야기다.


같은 의미로 보자면 좋은 대행사, 실력 있는 대행사는 한 가지만 하지 않는다. 마케팅을 '한 군데서'만 하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도 없고, 웹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시너지 효과를 내기 위해서는 반드시 다양한 채널을 공략해야 한다.


'안 된다'고 말하는 대행사는 당연히 없을 것이다. 그러나 주력으로 미는 상품이 있을 것이다. 프리랜서/개인블로거를 통한 상단노출을 위주로 하는 대행사는 개인적으로 비추한다. 중간 수수료만 받을 뿐 장기적인 컨설팅이 불가능하고 브랜딩에도 약하기 때문이다.



온라인광고대행사1





* '일단 노출만 되면 장땡'?


검색결과의 상단에 보이는 것은 당연히 중요하다. 일단 검색이 되어야 고객들이 들어오든지 말든지 할 테니까 말이다. 그러나 검색결과에 나오는 것만이 다는 아니다.


대기업은 대부분 자체적으로 온라인마케팅 부서를 가지고 있다. 여기서 하는 일은 단순히 홈페이지를 제작하고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인 브랜딩과 기업PR을 고민한다. 소상공인이라고 해서 이런 과정 없이 대충 해도 된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오히려 중소기업일수록 브랜딩과 기업PR이 더 중요하다. 


중소기업의 브랜딩은 그렇게 거창한 것이 아니다. 우리 업체의 특징을 정해 차별화하는 과정이다. 언제까지 '싸고 맛있는'으로 밀고 나갈 것인가? 싸고 맛있는 집은 얼마든지 많다. 확실하게 고객의 눈에 꽂히는 카피와 브랜딩이 필요하다. 


가장 많이 오류를 범하는 마케팅 방안이 바로 무분별하게 가짜 후기를 퍼뜨리는 것이다. 

모두 비슷한 사진, 비슷한 블로그, 혹은 파워블로그를 보유한 프리랜서에게 대행을 맡기는 등으로 가짜 후기만 퍼뜨리는 것은 오히려 악영향을 준다. 


최근 들어서 블로그 후기에 대한 불신이 퍼지고, 고객들은 이제 블로그후기보다는 실제로 '맛있다'고 하는 SNS의 검색결과를 이용하고 다른 검색어를 발굴하기에 이르렀다. 이미 유행 지난 'ㅇㅇ추천'의 검색어로 도배된 블로그는 브랜딩에 악영향을 준다.

그러나 이런 사실도 모르고 단순히 가짜 후기를 퍼뜨리는 데에 급급한 온라인광고대행사는 그야말로 '답이 없다'.


따라서 검색에 걸리게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브랜드 홈페이지나 블로그를 구축하고 거기에다가 SEO를 진행해야 한다. 정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고객들은 후기를 보고 마음에 들더라도 바로 다시 업체 홈페이지나 브랜드 블로그를 찾는 경우가 상당 수 있다.




온라인광고대행사2





* 보고서를 주기적으로 받자


온라인마케팅은 '이렇게 하면 무조건 된다'는 법칙이 없다. 따라서 초반 광고는 저렴하게 진행하고 테스트삼아 해본다고 생각하는 것이 편할 것이다.


일단 광고를 시작하고 나면 매달 혹은 매주마다 온라인광고대행사에서 보고서를 받자. 

가장 효과적인 채널은 어디였고, 컨텐츠는 올바로 작성하고 있는지, 혹은 수정해야 할 다른 사항이 없는지 광고주가 잘 확인해 주어야 한다. 


만약 생각한 것보다 너무 심하게 효과가 없다면 광고 방향성을 조정해야 할 것이지만, 기본적으로 꼼수/일시적으로 끝나는 효과가 아닌 정식 SEO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맨땅에서 출발했을 때 두 달 정도가 걸리므로 그 점도 기억해 두도록 하자. 






온라인 마케팅을 잘 하기는 어렵다. 웹의 생태는 하루에도 몇 번씩 바뀌는데 거기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발빠른 마케터, 민감한 마케터가 필요하다. 또한 이런 변화에도 휘둘리지 않는 정석적이고 실제 고객을 배려한 SEO를 가지고 대행하는 회사를 선택하자.


온라인광고대행사도 진실성이 있어야 한다. 마케팅은 주먹구구식으로 되는 게 아니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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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기업들이 해외검색엔진 최적화를 시도하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중소기업이라 하더라도 수출을 활발하게 하는 기업이 많아지고 있어서 다국어 사이트를 구축하고 있고 해당 사이트에서 해외 고객을 위한 SEO를 이미 마친 기업들도 상당수 된다. 이러한 기업들은 초대형 검색엔진인 구글에서 검색했을 때 쉽게 홈페이지를 찾을 수 있다.


이전에 구글이 좋아하는 해외검색엔진 최적화 영문 홈페이지 (<- 클릭하면 해당 포스팅으로 이동한다)에 관련된 내용을 작성한 적 있다. 여기에 보태어서 기본적인 사항 몇 가지를 더 이야기해 보고자 한다.


해외에서도 잘 검색되기 위해서는 어떤 조건을 갖추어야 할까? 지금 가지고 있는 웹사이트로도 해외SEO 캠페인이 가능할까? 몇 가지 반드시 갖추어야 할 요건들만 간단히 이야기해 보겠다.






@ 해외검색엔진 최적화 시도, URL부터 뜯어 점검하라


동적인 URL은 일반적으로 최적화에 그다지 좋은 영향을 못 끼친다. 그러나 정적인 URL만 사용할 수 없기에, 주소를 설정할 때에 절대주소가 아니더라도 특수문자와 기호 등에 유의하자. 우리가 알고 있는 대부분의 큰 브랜드 사이트, 즉 애플이나 버버리, 샤넬, 폭스바겐 등의 홈페이지들은 주소가 명확하게 카테고리명으로 되어 있다. 



해외검색엔진최적화_주소



이렇게 카테고리명으로 정확하게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 페이지인지 명기한 URL은 구글의 검색 결과에도 잡힐 수 있다. 검색엔진 로봇은 어떤 사이트에 어떤 내용이 들어가 있는지 알지 못한다. 그러나 URL에 내용을 명기해 준다면 해당 사이트는 그 내용과 관련된 컨텐츠를 담고 있구나, 하고 판단하게 된다. 특히나 영문으로 된 주소라면, 영문으로 검색하는 고객을 위한 홈페이지라면 더더욱 URL 설정이 중요하다.


덧붙여 말하자면 티스토리가 구글에서 잘 검색된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한글로 절대주소를 설정할 수 있는 것도 한몫을 하지 않나 싶다. 웹페이지의 경우는 위키백과가 어떤 검색어든 굉장히 잘 잡히는데, 위키백과도 한글 절대주소를 사용하고 있다. 


어쨌든 영문권의 경우는 특히 URL을 검색되고자 하는 키워드로 설정해 놓는 것이 절대적으로 유리하므로, 이 점을 홈페이지 제작자들에게 주지시키도록 하자.






@ 다른 나라의 인터넷 사정을 생각하자


한국은 굉장히 인터넷이 빠르다. 웬만한 웹사이트는 1분 안에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외국은 그렇지 않다. 아직까지도 데이터를 사용한 만큼 요금을 내는 곳도 엄청나게 많다. 우리가 흔히 선진국이라고 부르는 북유럽이라 하더라도 인터넷이 아주 빠른 것은 아니다. 나라의 발전과 인터넷의 발전은 별개의 문제니까.


어쨌든 다른 나라의 고객들이 우리 홈페이지를 검색하고 찾아 들어올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용량을 최소화하고 속도를 개선해야 한다. 이미지의 확장자 변경, 용량 축소, 이미지의 텍스트화, 자바스크립트 사용의 최소화 등으로 홈페이지를 훨씬 더 빠르게 만들 수 있다.



해외검색엔진최적화_인터넷




우리가 많이 모르는 사실이 하나 있는데, 구글의 경우는 각 사이트의 점수를 매길 때 해당 사이트가 얼마나 빨리 뜨는지도 체크한다고 한다. 그러니 빠르게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사이트는 사용자 뿐만 아니라 구글에서의 최적화에서도 필요한 사항이다. 


텍스트를 늘리고 이미지를 줄이자. 자바스크립트는 반드시 필요할 때에만 쓰자. 메뉴, 버튼 제작도 CSS로 얼마든지 할 수 있다. CSS를 배워서 간소화된 디자인을 만들어, 인터넷이 느린 나라에서도 빨리 다운 받을 수 있는 사이트를 제작하면 사용자들은 자연스럽게 늘어날 것이다. 


최근 들어서는 미니멀한 디자인이 또 유행하고 있고, 이에 따라 텍스트 메뉴 혹은 카드 형태의 UI로 축소시켜서 모바일에서도 잘 보이는 반응형 기능의 깔끔한 디자인을 생각해 볼 수 있다.


메뉴나 기타 컨텐츠를 텍스트화하면 더 검색에 잘 걸릴 수도 있다. 사실상 검색엔진 로봇이 명확하게 읽을 수 있는 것은 이미지나 플래시 같은 것이 아니라 텍스트 컨텐츠니까 말이다.






@ 하루라도 빨리 만들어서 꾸준히 운영하라


구글이나 기타 검색엔진의 검색결과에서, 최적화 과정을 절대 이길 수 없는 한 가지 절대요소가 있다. 바로 도메인의 권위이다. 제아무리 최적화된 홈페이지를 만들어서 에르메스 중고백 광고를 해도 에르메스 공식 홈페이지보다 하단에 뜨는 이유는 바로 그것이다. (웹문서 탭에서는 이길지 몰라도 디렉토리에 등록된 사이트 순위는 이길 수 없다)


도메인의 권위는 하루라도 빨리 만들어서 오래, 그리고 꾸준히 운영하고 방문자를 쌓으면 자연스럽게 생긴다. 즉 다시 말해서 해외검색엔진 최적화 작업은 하루라도 빨리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일단 홈페이지를 만들면 놀려서는 안 된다. 그렇다고 아무 글이나 써서도 안 된다. 컨텐츠를 채우되, 절대 다른 곳에 없는 컨텐츠 - 독창적인 글과 사진, 동영상 등을 올리도록 하자. 주제는 반드시 홈페이지 전체를 관통하는 한 가지 큰 맥락 안에서 가지를 뻗듯이 세부적인 내용을 다루면 전문성에 있어서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 


매일매일 꾸준히 운영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사람들이 들어오게 되는데, 이 전에는 링크를 다른 곳에 뿌리고 꾸준히 검색어를 늘려 나가는 지루한 작업이 필요하다. 로그 분석기 등을 탑재해서 고객이 어떤 단어로 검색해 들어오는지 꾸준히 체크하자.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접속이 되고 있는가? 치약을 판매하는 홈페이지라면 toothpaste와 관련된 단어로 유입된 숫자가 많아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컨텐츠를 다시 점검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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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마케팅 중에서도 음식점의 경우 어떻게 홍보를 해야 하는지 간단하게 이야기한 적 있다. 


음식점 홍보 전략 - 소상공인 마케팅, 혼자서도 할 수 있다 (1)


위 포스팅의 포인트는 크게 두 가지였다. 하나는 홈페이지든 블로그든 무료로 예쁘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이 많으니까 직접 제작해 보자는 것, 두 번째는 검색어를 선택하는 방법이다.


홈페이지도 블로그도 만들어 놓았고 어떤 검색어로 고객들이 들어올지도 예상해 놓았다면, 그다음은 텅 빈 사이트와 블로그를 채우는 일만 남았다. 어떤 내용으로 채울 것인가? 창작의 고통으로 고생하기 전에, 마케팅 회사에서 일하는 입장에서 쉽게 컨텐츠 아이디어를 개발하는 법을 몇 가지 이야기해 볼까 한다.




소상공인 마케팅은 이야기가 중요하다, 그러나 장황하지 않게 지루하지 않게



소상공인마케팅_이야기




사람들은 이야기에 현혹된다. 비단 같은 조건의 상품이 아니더라도 사람들은 더 이야기가 좋은 쪽을 선택하게 된다. 쉽게 이야기해서 번지지는 않지만 선명한 마스카라와 vs 잘 발리지는 않지만 결코 번지지 않는 마스카라. 둘 중 어떤 것을 선택하느냐는 자신에게 맞는 성능도 있지만 광고에 나오는 이야기에 더 현혹된다. 크게 보자면 케이스의 디자인이나 제품의 이름도 스토리텔링 마케팅의 일부이다. (화장품의 경우는 에뛰드 사가 아주 잘 하고 있다)


음식점도 마찬가지다. 소상공인 마케팅은 어차피 한 달에 몇백 몇천씩 쓰는 게 아니기 때문에 이야기로 승부를 봐야 한다. 같은 값이라면 다홍치마란 이야기는 옛 이야기다. 같은 값이 아니더라도 STORY다.


그러나 여기서 중요한 점이 있다. 인터넷으로 정보를 찾는 고객들은 장황한 이야기를 모두 읽지 않는다. 간단하고 임팩트가 있어야 한다. "우리는 이러이러한 과정을 거치며 고생해서 이렇게 가게를 오픈했습니다." 하고 말하고 싶을지 몰라도 긴 이야기는 세부메뉴에 한 번만 언급하자. 메인이 되는 스토리 컨셉은 간단하고 임팩트 있어야 한다. 


"10년 동안 짜장면만 만들었다" 라는 문구도 좋고, "저희는 n퍼센트만 남깁니다" 하는 식으로 아예 솔직하게 가도 좋다. 




상품/서비스 광고와 정보 제공은 반드시 분리하라


상품이나 서비스 광고와 정보 제공을 혼동해서는 안 된다. 두 가지를 찾는 고객은 엄연히 구매전환율도 다르고 원하는 정보도 다르다.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경우에는 상품이나 서비스 광고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 여기에는 장황한 정보 제공을 하지 말자. 간단하게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음식이라면 어떤 특징을 가진 메뉴고 가격은 어떤지만 간단하게 쓰자.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블로그가 조금 더 유리하지만 검색엔진최적화를 할 목적이라면 정보를 게재하는 카테고리를 하나 더 추가할 수 있다.




소상공인마케팅_주제분류




소상공인 마케팅 방안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브랜딩"이다. 고객에게 내 업체의 이름이 머릿속에 남게끔 만드는 것이다. 정보를 제공하는 컨텐츠를 활용하면 반드시 구입을 원하는 고객이 아니더라도 우리 회사의 이름을 알릴 수 있다. 


그러나 정보를 제공하고자 하는 글에서 상업적인 냄새가 나면, 정보를 찾으려 들어온 잠재 고객들에게 금방 외면 당한다. 글 말미에 작게 링크만 던지는 것은 괜찮을지 몰라도 모든 글에서 광고를 하려고 들면 고객들은 분명히 염증을 느낄 것이다. 다시는 우리 홈페이지/블로그를 방문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정보는 객관적이고 정확하고 전문적인 것으로 채우되, 상품 소개와 철저하게 구분하자.




저작권은 중요하다


개인이 인터넷상에 올린 컨텐츠에 아무 저작권 명기가 없더라도 함부로 가져와서는 안 된다. 텍스트든 이미지든 동영상이든 마찬가지다. 이렇게 퍼다 온 컨텐츠는 저작권으로 문제가 될 수 있을뿐만 아니라 내 블로그와 홈페이지의 최적화에 아주 큰 악영향을 주므로 주의하자. 


나만 쓸 수 있는 컨텐츠, 우리 업체에서만 제공할 수 있는 컨텐츠는 생각보다 많다. 가지를 뻗듯이 세부 트리를 만들어 글을 작성해 보자. 조금이라도 우리 업체와 서비스에 관련된 것이라면 괜찮다. 




소상공인마케팅_주제트리





이슈가 되는 주제는 어떻게 다룰 것인가?


일부 개인 블로거들 중에서는 최근 이슈가 되는 주제를 꾸준하게 포스팅하는 분들이 계시다. 물론 어느 정도 블로그가 안정화 된 이후라면 상관이 없다. 그러나 SEO 캠페인이 완료되지도 않았는데 이슈 검색어를 이용한 컨텐츠를 채우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이슈 검색어를 쓰면 일시적인 유입은 보일지 몰라도 블로그나 사이트가 죽는(저품질 되는) 것은 시간 문제다. 이슈에 편승하는 것보다 꾸준하게 한 가지 큰 문맥 안에서 컨텐츠를 개발해야 최적화를 할 수 있다.


지금도 많은 블로거들이(혹은 온라인 마케팅 업체들이) 이슈 검색어를 이용해 방문자 수를 늘리려고 하고 있다. 그러나 파워블로거가 아닌 이상 이러한 시도는 웬만하면 비추. 안정적인 게 최고라는 것이 필자의 마케팅 경험에서 나온 소견이다. 







저렴하게 하는 소상공인 마케팅 캠페인은 한정된 시간과 비용 안에서 큰 효과를 끌어내야 한다는 단점이 있다. 물론 업체 운영도 바빠서 홈페이지며 블로그를 관리하는 것이 힘들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꾸준하게, SEO 원칙을 지키면서 한다면 시간은 오래 걸리더라도 느리게나마 최적화가 될 것이다.


필자는 구글에서 제공하는 구글최적화 기본 가이드 를 적극적으로 참고해 볼 것을 권유한다. 



다음 편에서는 소상공인 SNS 마케팅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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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SEO 캠페인은 해외마케팅을 진행한다면 필수적으로 프로세싱해야 한다. 구글 이용자는 갈수록 늘어나고 있고, 전세계 점유율 1위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다. 국내도 피할 수 없는 물결이다. 비록 지금은 국내 검색엔진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많지만 구글SEO는 미리미리 준비해 놓아야 한다. 내수기업들이 수출기업화되는 최근 추세를 보더라도 더더욱 그러하다.









전세계 인터넷 보급률은 2013년에 이미 88%를 육박했다. 어떤 것이든 '인터넷에 찾으면 다 나온다'는 말이 허황된 것이 아니다. 무언가 구매하기 전에 인터넷에서 먼저 찾아보는 일은 한국만 그런 것이 아니다. 따라서 구글SEO, 각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검색엔진에서의 SEO를 미리 준비해 놓아야 한다.





● 구글SEO 준비단계 - 웹표준에 맞춘 사이트를 제작하자



홈페이지가 아무리 예쁘고 기능이 많다고 해도, 익스플로러에서만 열리는 홈페이지는 해외에 나가면 쓸모가 없어진다. 액티브X 등은 외국에서 쓰지 않는다. 어떤 브라우저에서도, 어떤 디바이스에서도 막힘 없이 열리고 '빨리' 열리는 홈페이지를 구축해야 한다. (한국의 인터넷 속도가 매우 빠른 편임을 항상 기억하고 있자. 이 정도면 느리지 않네~ 생각하더라도 외국의 인터넷 속도로는 무지하게 느린 걸 수도 있다. 왜 수많은 해외 웹사이트들이 단순한 구조를 가지고 있겠는가?)



구글seo_웹표준



어쨌든 구글은 '표준적인' 사이트를 좋아한다. 구조는 명확하고 단순해야 한다. 스파이더가 고립되는 구조가 아니어야 한다. 사용자가 보기에도 내비게이션이 정확해야 한다.


이미 홈페이지를 보유하고 있다면 구조를 꼼꼼하게 뜯어 보고 최적화 캠페인이 가능한지 판단하고, 그렇지 않다면 하루라도 빨리 뜯어 고치자.





● 모바일 구글SEO를 고려하라



모바일환경에서 SEO가 안 된다면 나중에 엄청난 고생을 해야 할 수도 있다. 캠페인의 시작단계라면 모바일과 PC에서의 SEO를 함께 진행할 수 있도록 반응형홈페이지를 만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반응형홈페이지는 캠페인을 PC와 모바일에서 따로 진행할 필요가 없으므로 간편하고, 웹 자체를 모바일 버전으로 따로 제작하지 않아도 된다는 큰 장점이 있다. 물론 디바이스의 화면에 맞추어 크기가 변하므로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모두 최적화된 화면을 볼 수 있다.





● 메인페이지는 (당연히) 중요하다



우리가 흔히 홈화면이라고 부르는 것, 즉 메인페이지는 가장 트래픽도 많고 방문자가 많이 머무는 곳이다. 이 홈화면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검색엔진로봇도 마찬가지다. 홈화면 요소를 어떤 것으로 채울 것인가?


1. 메인화면에서 어떤 부분이 제일 먼저 크롤링될지 생각해 보자.

2. 이 홈페이지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단어는 무엇인가? 그 단어가 '텍스트의 형태로' 메인화면에 있어야 한다.

3. 디자인 문제 때문에 메인화면을 텍스트로 채우기 힘들다면 스크롤을 내렸을 때에 텍스트가 보이도록 배치하는 것도 생각해 볼 수 있다. 그러나 흰 화면에 흰 글씨 등으로 트릭을 쓰는 것은 절대 금지.





● 메타태그의 활용이 과연 구글SEO에 적용될까?



구글에서는 이제 메타태그가 홈페이지 점수에 '크게는' 적용 안 된다고 보는 것이 맞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메타태그는 활용해야 한다. 왜? 검색엔진이 이미지 등을 보고 사람처럼 '손수건 그림이네', '커피를 담은 컵인가보네' 라고 판단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메타태그는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 그러나 해당 컨텐츠와 상관 없는 키워드를 메타태그에 넣는 일은 절대 하지 말자. 구글이 가장 싫어하는 것이 바로 '낚시질'이다.



구글seo_메타태그



SEO 캠페인 시 주목해야 할 부분은 바로 디스크립션태그이다. 메타태그가 구글검색결과에 큰 영향을 안 준다고는 하지만 실제로 검색 결과에 디스크립션태그 부분이 걸리는 경우를 흔하게 볼 수 있다. 큰 영향은 없더라도 영향이 있기는 하다는 것이다.


예시 : 구글SEO와 메타태그의 중요성


위의 포스팅에서 예시로 든 버버리 사이트처럼, 디스크립션태그에 넣은 문장이 그대로 검색결과에 잡히는 경우는 생각보다 흔하기 때문에 메타태그에 하나하나 신경써야 한다. 이미지 등을 첨부할 때에는 파일명도 신경써야 한다.





2편에서는 구글SEO에 특화된 컨텐츠 작성법과 해외이용자를 대비한 URL 설정에 대해서 기술해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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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광고종류, 업종과 비용 및 특징으로 나누어 보자




이 포스팅을 하기 전에 나는 굉장히 많은 고민을 해야 했다. 온라인광고종류를 과연 어떻게 분류해야 할지, 그리고 수많은 온라인광고를 어떻게 종류별로 나열해야 할지 막막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생각난 것이 바로 업종별/비용별/특징별로 어떤 종류는 어떤 업종에 맞고, 비용은 어느 정도이며 특징은 어떤 것이 있는지 이야기하는 방안이다. 하지만 이렇게 나눈다고 해서 온라인광고를 모두 소개할 수는 없으니 그 점은 방문자 분들께서 감안해 주시기를 청하는 바이다.





---- 여러 가지 온라인광고종류




@ 홈페이지/블로그 제작 및 관리



온라인광고종류_홈페이지




사실 웹문서나 블로그 최적화는 온라인광고의 종류로 보기에는 어렵다. 이는 종류라기보다는 '기본 사항'에 속한다고 보는 게 더 맞기 때문이다. 


여기서 짚고 넘어 가야 할 포인트는 "스토리텔링"이다. 홈페이지나 블로그를 스토리 없이 기획운영할 수는 없다. 이야기가 없는 마케팅은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금방 사장되고 만다. 같은 조건의 상품이더라도 고객들은 '괜히' 더 끌리는 쪽을 선택한다. 그리고 고객들을 끌게 하는 것은 바로 이야기이다.


쉽게 예를 들어 보자. '번지지 않고 또렷한 마스카라' vs '이제 남친 앞에서 눈물 보여도 된다' 둘 중 어떤 문구가 더 고객에게 와닿을까? 상품의 질과 가격은 고객들이 알아서 판단한다. 같은 질과 가격이라면 대부분은 후자를 선택한다. 그것이 스토리의 힘이다.


이렇게 홈페이지와 블로그를 만들어서 관리하는 것은 한 업체의 브랜딩에 큰 영향을 주며, 광고를 담당하는 마케팅 관리자는 해당 상품이나 서비스에 대해서 잘 알고 있어야 한다. 광고주만큼 전문가가 될 필요는 없더라도 상품을 판매하고 광고할 수 있는 정도의 역량은 갖추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컨텐츠를 끊임없이 생산할 수 있는 무한적인 아이디어가 필요하다.



* 맞는 업종

맞는 업종이라기보다는 필수인 업종을 꼽아 보겠다. 

프랜차이즈 본사, 금융이나 법, 경제와 밀접하게 관련되어서 신뢰도를 주어야 하는 업종이라면 홈페이지가 필수다.

블로그의 경우 이미 홈페이지가 있는 온라인쇼핑몰에게 추천하고 싶다. 홈페이지에 바로 들어가는 고객들은 어차피 구매를 생각하고 들어가는 고객들이지만, 블로그탭에서 상품과 간접적으로 연관된 정보를 찾는 고객들도 함께 잡아야 하기 때문이다. (예 : 스카프 예쁘게 매는 법 등)


* 비용

블로그가 홈페이지보다 당연히 저렴하며, 홈페이지는 기능추가와 페이지추가에 따라 비용이 천차만별로 달라진다.






@ CPA / CPM / CPS




온라인광고종류_cpa




CPA와 CPM, CPS 광고는 어떤 조건에서만 비용을 지불하는 광고이다. 


CPA - Cost Per Action, 고객이 상담신청이나 무료테스트 등 특정한 행동을 취했을 때만 광고비용 지불

CPM - Cost Per Million, 흔히 배너 등에 많이 사용하는 방식으로, 백 번의 클릭이 일어날 때마다 광고비용 지불

CPS - Cost Per Sale, 고객이 상품이나 서비스를 이용했을 때에 광고비용 지불



* 맞는 업종

상담신청이 고객 응대에 있어 중요한 법무사나 창업, 보험 등(CPA), 단기간에 광고효과를 끌어내야 하는 스키장, 수영장 등의 시즌 업체, 혹은 선거광고(CPM), 광고를 하는 것은 쉽지만 셀링 자체가 어려운 금융사나 창업 등(CPS)


* 비용

대략적으로 효과가 일어난 만큼의 비용만 받으므로 광고주의 입장에서는 부담스럽지 않은 편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회사에서는 CPA와 CPM, CPS를 선불 비용 충전 방식으로 요금을 받는다.






@ CPC



온라인광고종류_cpc




CPC는 Cost Per Click의 약자이다. 검색을 하다 보면 '광고영역'이라고 노랗게 표시된 것을 볼 수 있는데, 이 부분에 등록된 사이트들은 모두 CPC를 진행하고 있는 것이다. 



* 맞는 업종

의류 및 액세서리 쇼핑몰들이 CPC를 많이 한다. 그러나 치열한 경쟁에서 지출이 지나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할 것이다.


* 비용 

비용은 날이 갈수록 올라간다. 왜? 경매형식으로 진행되는 게 바로 CPC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다른 온라인광고종류와 함께 진행하고 CPC는 부가적으로 하는 게 좋다.







@ 모바일, 지도(지역)마케팅




온라인광고종류_모바일





최근 들어서 온라인광고종류에 상관 없이 모바일환경에서의 최적화가 아주 중요해지고 있다. 특히 위치기반서비스를 이용한 지역 위주, 지도 광고가 효과적이다. 이러한 모바일 최적화 및 지역광고는 구매전환율이 높은 고객을 상대로 하기 때문에 비용에 대비해서 효과도 큰 편이다.



* 맞는 업종

긴급함을 필요로 하는 열쇠, 주유소, 퀵서비스, 심부름업체 등

PC방, 찜질방, 카페, 호프집, BAR, 일반 음식점 등 유흥이나 간단한 모임을 할 수 있는 지역 음식점

헤어샵, 네일샵, 마사지샵 등 미용관련 업종


* 비용

지역위주 광고만 진행한다면 저렴하게 할 수 있다. 그러나 지역위주 광고를 기획하기 전에는 홈페이지를 갖추고 있어야 하는 등의 몇 가지 조건이 필요하기도 하다.






@ SNS 마케팅



온라인광고종류_sns




SNS마케팅은 페이스북과 트위터, 유투브와 같은 SNS 채널을 사용하는 마케팅이다. 단발적인 이벤트로 고객의 이목을 확실하게 끌 수 있으며 실시간 소통이 쉽다는 점, 기업 브랜드에 친근함을 추가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국내에는 유니클로와 에버랜드, 한국민속촌이 SNS마케팅으로 이목을 끈 대표주자들이다. 


그러나 운영을 조금이라도 소홀히 하거나 SNS의 예민한 생태계에서 벗어난다면 효과는 효과대로 없고 오히려 브랜딩에 악영향을 줄 수도 있으므로 다른 온라인광고종류에 비해 훨씬 더 전문가가, 신경 써서 계정을 운영해야 한다.



* 맞는 업종

딱히 맞는 업종이라고 할 게 없으나 노년'만' 대상으로 하고 셀링을 오프라인으로만 하는 업종이 아닌 이상 모든 업종에서 효과를 볼 수 있다. 젊은 층이 고객층에 많다면 더 효과적이다.


* 비용

게정을 어떤 식으로 운영하는지, 어떤 채널을 활용할 건지, 목표 도달도는 어느 정도로 할지에 따라 비용이 달라진다. 이벤트에 들어가는 예산도 따로 책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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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홍보 전략 - 현직 마케터가 혼자서 하는 마케팅 방안을 알려 드립니다



음식점을 처음 오픈했을 때, 홍보 전략이라고 해 봤자 사실상 지역 홍보 전단지나 오프라인마케팅이 전부일 것이다. 그러나 음식점 홍보 전략을 어떻게 취하느냐에 따라서 이후에 단골이 형성되는 속도와 고객의 영역, 충성도가 확연하게 차이난다. 같은 100만원의 마케팅 비용을 지불했을 때에 200만원치 매출을 내느냐 1천만원치 매출을 내느냐는 바로 마케팅의 방식, 그리고 타겟을 어떻게 잡느냐가 가장 중요할 것이다. 


마케터의 입장에서 작정하고 쓰는 글이다. 음식점 홍보 전략을 아는대로 모두 말해보고자 한다. (회사에서 허락 받고 공개할 수 있는 정도만 쓰는 글이다) 중소기업, 소상공인, 지역 맛집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





@ 사이트나 블로그는 반드시 있어야 한다



사이트나 블로그는 작은 것이라도 하나 있어야 한다. 검색을 했을 때에 가게의 이름을 걸고 하는 홈페이지나 블로그가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서 고객의 신뢰도는 천차만별이다. 




음식점홍보전략_1





'나는 홈페이지도 못 만들고 블로그도 꾸밀줄 모르는데?' 그러면 지금부터 배우면 된다! 구글링을 이용하자. '워드프레스 홈페이지 만들기', '무료호스팅찾기' 등을 검색하면 수많은 팁이 나올 것이다. 작은 지역 맛집이라면 처음 무료 호스팅을 사용하고 점차로 트래픽을 늘려가는 방안도 있을 것이다. 네이버 블로그 예쁘게 꾸미는 법은 지금 당장 검색해도 쓸만한 팁이 수만 가지가 나온다. 포토샵을 할 줄 모른다고? 포토샵 하나를 구매하는 데에는 큰 비용이 들지도 않을 뿐더러, 웹에서 직접 이미지를 편집할 수 있는 사이트도 여러 군데 있다. 하고자 하면 무엇이든 못하랴. 


아무리 안 예쁜 사이트나 블로그더라도 메뉴를 정리해 두고 찾아오는 길 약도를 올려 두고, 우리 음식에 어떤 효능이 있는지, 어떤 경력을 가진 조리장이 요리하는지 등에 대해서 글을 적어 두자.


필자는 저렴한 음식점 홍보 전략으로 워드프레스를 이용해서 무료호스팅을 하나 가입해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것을 추천한다. 워드프레스의 경우는 깔끔하고 예쁜 최신 트렌드의 다양한 스킨을 대가 없이 이용할 수 있으며 최적화에 상당히 유리한 편이다. 




@ 음식점 홍보 전략은 '자세하게 검색하는 고객을 노리자'



일단 홈페이지나 블로그를 만들었다면 어떤 글을 올려야 할지 고민될 것이다. 구매전환율이 높은 고객을 제일 먼저 잡아야 한다. 쉽게 말해 우리 동네에 사는 고객들, 우리 동네에 방문할 예정인 고객들 말이다. 그리고 실제로 우리 상품의 상세한 조건을 검색하는 고객일수록 구매전환율이 높을 것이다. 단순히 '맛집' 이라고 찾는 고객보다 '교대역 남친이랑 파스타' 등으로 검색하는 고객이 더 명확한 목적을 가지고 있는 것은 검색어로 드러난다.


그 중에서도 제일 먼저 잡아야 할 것은 골목골목 숨어 있는 동네 사람들이다.


가령 예를 들어 경기도 용인에 있는 카페 중에서 수제케익을 잘만드는 곳을 찾는 고객이라면, '용인수제케익카페' 등의 단어로 검색할 것이다. 대구나 대전에 사는 사람이 용인까지 케익을 먹으로 오는 일은 드물다. 어떤 검색어를 고객들이 선호할 것인가?



음식점홍보전략_2




1. '추천', '맛집' 등의 키워드는 생각보다 크게 검색하지 않는다.

대가성 포스팅, 체험단 포스팅이 많아지면서 추천이나 맛집이 들어가는 단어를 피하는 것이 온라인 음식점 홍보 전략에 큰 포인트가 된 지 오래다. 요즘 트렌드는 이런 말 없이 제목을 작성하는 것이다.


2. 정확한 의도는 좋다, 그러나 장황한 검색어는 아무도 입력하지 않는다.

위에서 말한대로 지역명과 업종을 함께 검색하는 고객이 많을 것이다. 그리고 자기 나름대로의 검색 방안을 터득해 조금 더 자세하게 검색하는 고객들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경기도 용인시에 있는 카페 중에서 케익이 맛있는 곳'을 검색하는 사용자는 아무도 없다. 실질적으로 고객이 어떤 검색어를 입력하는지 분석해야 한다. 


3. 같은 말을 반복하지 말자.

말을 반복한다고 해서 쉽게 검색에 걸리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같은 말을 계속 반복하면 지수가 낮아질 수 있으니 주의하자.





필자는 광고주를 처음 모실 때, 만약 광고주의 업종이 음식점이라면 음식점 홍보 전략을 벤치마킹할 수 있는 몇 가지 선례를 고르는 편이다. 그러나 완전히 똑같이 따라하지는 않는다. 오픈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업소라면 이름을 알리는 일이 급선무다. 내 가게의 특색과 가장 내세우는 메뉴 및 상권에 따라서 전략을 달리 잡아야 한다.


다음 편에서는 홈페이지나 블로그에 구체적으로 어떤 글을 올려야 할지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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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마케팅을 필수로 진행해야 하는 업종이 몇 군데 있다. 특히나 쇼핑몰이나 경쟁이 심한 법무사, 헤어샵 등은 키워드마케팅이 거의 필수적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키워드를 구매해서 판매하는 것은 생각보다 비용이 많이 든다. 


2014년 10월 10일 현재 기준으로 키워드도구를 이용해 조회해 보니 '쇼핑몰' 키워드 하나에 월 45만 가량의 비용이 소모되고 '영어회화학원'은 월 68만이 든다. '개인회생'은 자그마치 월 684만원의 비용을 들여야 파워링크에 등재할 수 있다.


키워드 검색 하나에 이렇게 큰 비용이 들어가는데, 조금이라도 더 저렴하게 마케팅을 할 수 있는 방안이 없을까?




1. 대표키워드는 무조건 피하자


대표키워드로 검색하는 고객들은 검색 후에 어떤 행동을 취할지 에상하기 어렵다. 예를 들어서 '영어학원'을 검색하는 검색자는 영어학원을 다니려고 하는 것인지, 영어학원을 창업하려고 하는 것인지, 영어학원에 취직하려고 하는지 알 수 없다. 


따라서 키워드마케팅 시에는 대표키워드 대신에 세부키워드부터 노려야 한다. 단어를 빼고 더하면서 키워드를 만들어 보자. '노원구회화학원', '노원구근처토익학원' 등의 지역명도 포함하면 지역고객 위주로 마케팅을 진행할 수 있다.




키워드마케팅_1





대표키워드는 위에서 말했듯이 경쟁이 세면 월 몇백만치의 비용을 써야 한다. 그러나 내 사이트를 클릭해 들어오는 고객이 100% 정확한 고객일 수는 장담할 수 없는 것이다. 세부단어들을 공략하는 것이 그래서 더 중요하다. 이러한 세부단어들은 클릭률도 높다. 정말 구매할 의사를 가지고 검색하는 고객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대표단어들은 한 번 기재되기 위해서는 큰 낙찰가를 달아야 하고, 비용이 크면 월 몇백만씩 드는데도 그 중에 구매전환이 얼마나 될지 모르지만 세부키워드는 검색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클릭을 하고, 홈페이지를 둘러 보고 구매 여부를 결정한다. 따라서 내 상품에 자신이 있다면 후자가 더 유리할 것이다.




2. 업종별로 키워드마케팅 스케줄을 정할 수 있다


필자가 다니는 광고회사도 키워드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공략하고 있는 단어들은 대부분 ㅇㅇ광고대행, ㅇㅇ마케팅 등이다. 


이런 단어를 선택할 때에, 흔히 낮에 일어나서 밤 동안 영업을 하고 주말에 장사가 바쁜 호프집 등의 업주님들을 대상으로 하고 싶을 때에는 오전의 노출 시간을 아예 빼 버린다. 이 때에 클릭이 이루어지더라도 매출전환을 보장하기 힘들기 때문이다(이른 오전부터 일어나서 '호프집마케팅대행'을 검색하는 호프집 사장님들은 거의 안 계심).


이런 식으로 우리 고객들이 어떤 시간대에 내 제품을 많이 찾을지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은 방안이다. 추측할 수 없는 업종이라면 할 수 없지만, 고객들이 어떤 때에 우리 상품을 가장 많이 검색할지 생각하고 가장 몰리는 시간대에만 잠깐 노출을 시키는 것도 키워드마케팅의 비용을 줄이는 방안 중 하나이다.




3. 키워드마케팅에서 반드시 1등을 할 필요는 없다


키워드마케팅은 쉽게 말해 순위를 차지하는 싸움이다. 그러나 반드시 1위를 할 필요는 없다. 사람들의 검색 습관상, 제일 위에 있는 것을 클릭하는 사람은 생각보다 그렇게 절대적으로 많지 않다. 오히려 정보성 키워드의 경우는 2등이나 3등에 위치한 홈페이지를 클릭하는 것을 더 선호하게 된다.


특히나 파워링크와 같이 광고영역이라고 확실하게 명시된 영역은 심리상 2등이나 3등을 클릭하는 경우도 많이 있으니 그 점을 참고해서,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간다면 1등을 하려고 애쓸 필요는 없다는 점을 기억하자.


흔히 N사의 경우는 비즈링크 키워드광고가 검색결과 맨 아래쪽에 들어가게 되는데, 정보성 키워드의 경우는 오히려 이러한 배치가 더 효과적일 수도 있다. 쭉 스크롤을 내렸는데도 원하는 정보를 찾지 못한 사용자의 경우는 마지막에 보이는 홈페이지를 클릭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키워드마케팅_2




사람마다 검색하는 방식도, 어디를 클릭하는지도 모두 다르다. 4등이든 5등이든 일단 보이면 클릭률은 일어나니까 비용이 걱정된다면 1등의 욕심을 버리자.




4. 매달 받을 수 있는 키워드마케팅 안내서를 챙기자


N사에서는 광고주들을 대상으로 실제 성공사례 및 사소한 팁을 담은 책자를 보내고 있다. 이미 CPC에 도가 튼 베테랑이면 아무 소용 없겠지만 맨 처음으로 직접 마케팅을 시작한 업주들에게는 비교적 도움이 될 수 있다. 꼭 챙기자.






사실 필자는 키워드마케팅의 효과를 불신하는 편이다. 이보다는 장기적으로 브랜딩이 가능한 브랜드블로그나 홈페이지를 더 추천하는 편이다.

그러나 당장에 검색했을 때에 고객의 눈에 보일 수 있다는 점은 이러한 CPC의 큰 유혹 요소가 된다. 돈이 얼마나 들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상단에 올려준다니까 시도해 보려는 업주님들도 계실 것이다. 


정말 CPC를 하지 않고서는 못 견디겠다면 무작정 큰 비용을 쓰지 말고 반드시 일일 최대 예산을 책정해 두고 스케줄을 조정해 클릭 대 전환율을 높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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