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엔진최적화가 중요한 이유는 '일단은 내 홈페이지가 검색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검색엔진최적화를 하지 않은 홈페이지는 아무리 검색해도 고객의 눈에 띄지 않는다. 


SEO를 하고 싶다면 검색엔진이 싫어하는 몇 가지 사항들이 있으니 절대 하지 말도록 하자. 간단히만 짚어 보겠다.



다른 포스팅 보기 : 홈페이지최적화의 기본적인 사항들










하나, 무한반복


반복은 검색엔진이 가장 싫어하는 일 중 하나다. 키워드 단순반복, 같은 제목, 똑같은 내용은 절대 쓰지 말자. 안정적으로 사이트나 블로그를 운영하고 싶다면 모두 다른 컨텐츠를 써야 한다. 


사진이나 다른 멀티미디어 컨텐츠도 마찬가지다. 한 번 업로드한 사진이나 동영상은 웬만하면 다시 쓰지 말자. 그리고 남이 올렸던 사진을 다시 쓰지 말자. 내가 직접 만든 동영상, 내가 촬영한 사진이 제일 좋다. 


내가 찍은 사진이나 동영상은 퍼가는 것을 허용하되, 워터마크를 넣는 게 좋다. 그래야 컨텐츠가 다른 곳으로 퍼지며 브랜딩이 되기 때문이다.


가끔 기업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하는 개인 사업자 분들 중에서는 같은 글로 도배를 하다시피 물량공세를 하는 사장님들도 계시는데, 필자는 이런 방안을 추천하지 않는다. 어느 정도 최적화가 진행된 이후면 몰라도 검색엔진최적화가 되지 않은 상황에서 포스팅 폭격이나 같은 글을 반복해서 쓴다면 도배글로 간주될 것이기 때문이다.





둘, 검색엔진최적화만 믿고 포털 등록은 뒷전


물론 국내에서는 네이버의 점유율이 가장 높지만, 사람들이 사용하는 사이트는 네이버만 있는 게 아니다. 자신이 애용하는 작은 커뮤니티 사이트가 있을 수도 있고, 각종 문제나 사정으로 네이버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인터넷 이용자도 얼마든지 많다. 따라서 각 포털에 등록을 해 주는 것이 최적화의 첫 단계이다. 


검색엔진에 사이트나 블로그를 등록하면 좋은 점은?


업체의 이름을 걸고 하는 홈페이지나 블로그의 경우는 등록을 해 놓았을 때, 고객들이 브랜드명으로 검색을 하면 보인다는 이점이 있다. 아무리 바이럴을 진행해도 결국에는 '본체'와 컨택할 수 있는 장이 필요한데, 브랜드명을 걸고 운영하는 홈페이지나 블로그는 그 역할을 해준다.


따라서 가능한 한 다양한 포털에 우리 홈페이지나 블로그를 등록해 놓자. 브랜드명으로 검색해도 나오지 않는 업체는 신뢰도를 잃을 수밖에 없다.





셋, 한 가지만 주구장창 파는 것


한 우물만 파는 우직함은 인터넷에서 통하지 않는다. 다시 말하지만 절대 인터넷=네이버가 아니다. 인터넷=익스플로러도 아니다. 모든 포털에서 검색이 되어야 하고, 어떤 운영체제를 이용하든 어떤 기기로 접속하든 어떤 브라우저로 들어가든 모든 컨텐츠를 무리 없이 볼 수 있어야 검색엔진최적화가 가능하다. 홈페이지를 만든다면 제작 결과물을 익스플로러로만 확인하지 말자. 웹표준에 맞추어서 텍스트 위주로 제작하면 어떤 사용자든지 쉽게 접속할 수 있다. 모든 사용자에게 열려 있는 웹을 만드는 것이 최적화의 제일 기본적인 사항이다. 절대 '기본'을 무시하지 말자.


채널도 마찬가지다. 블로그나 홈페이지를 운영 중이라면 그 한 가지만 하지 말고, SNS 등을 통해서 다양한 채널을 더 확보하자. 필자는 인기 있는 SNS인 트위터와 페이스북에서 링크를 꾸준히 공유하는 것을 추천하다. 한 계정에서 꾸준히 링크를 공유한다면 유입경로에 트위터나 페이스북 아이콘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검색결과로 유입되는 인바운드링크 외에도 다양한 곳에서 유입되는 것은 사이트나 블로그의 랭킹을 올려준다. 그만큼 다양한 곳에서 공유되고 있다는 것은 질 좋은 컨텐츠를 보유하고 있는 곳이라는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필자의 이 블로그, 검색엔진은 양파가 아니다 라는 이름을 가진 개인 티스토리도 맨 처음 다음과 구글, 네이버의 검색결과로만 유입된 때보다 SNS를 통한 공유와 각종 포털 등록을 한 후, 그리고 한 가지 주제로 조금 더 다양한 글이 쌓인 후에 유입자가 더 늘어났다. 몇 가지 사항만 꼼꼼하게 지키고 꾸준히 블로그나 사이트를 운영하자. 이 모든 것 위에 있는 절대적인 최적화 조건이 바로 '오랜 시간 공을 들여 운영하는 것'이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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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문제 없는 홈페이지의 구글 최적화 캠페인은 오랜 기간을 두고 진행한다. 이는 장기적인 프로젝트 계획을 필요로 하며, 길면 몇 개월까지도 내다보아야 하는 사안이다. 게다가 검색엔진 최적화를 생업으로 하지 않고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경우라면 더 오래 걸릴 것이다.

그러나 굳이 대행사를 통하지 않고 구글 최적화를 완성하고 싶다면 방법이 아예 없는 것이 아니다. 혼자 하는 SEO가 왜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가? 그렇지 않다. 혼자서도 할 수 있지만 노력과 시간이 '굉장히' 많이 드는 것뿐이다.





위 포스팅에서는 웹표준에 맞춘 사이트를 제작해야 하고, 모바일 구글 SEO를 고려해야 하며 메인페이지에는 홈페이지 전체를 관통하는 메인 키워드가 텍스트 형태로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물론 메타태그를 설정하고 검색엔진 로봇이 고립되지 않도록 링크빌딩에 유의해야 하는 것도 최적화의 한 가지 방안이다.

그렇다면 어떤 글을 올려야 할까? 




@ 구글 최적화보다는 사용자를 고려한 글을 올려라



이는 굉장히 따분한 이야기로 들릴 수 있다. 그러나 실제로 구글 최적화에 가장 유리한 컨텐츠는 사용자들을 고려한 글이다. 상업성을 띤 홈페이지라면 글을 읽고 구매를 하기까지 시간이 걸린다. 아무리 급하게 구매를 한다고 하더라도 적어도 가격과 성능은 알아본 뒤 구매결정을 하는데, 그 과정에서 사용자들이 컨텐츠를 읽을 때 무엇을 볼 것인가? 인터넷으로 얻어내는 자료에는 한계가 있고, 고객들은 검색결과에 나온 페이지를 클릭한 후 늦어도 3초 안에 다른 페이지를 볼지 안 볼지 결정한다.

사이트의 점수를 높게 받는 방법 중 가장 쉬운 것은 이용자를 오래 머무르게 하고 페이지뷰를 높이는 것이다. 즉, 다시 말해서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어트랙티브한 컨텐츠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구글은 절대 호락호락하지 않다. 운이 좋아서 검색결과의 상단에 보인다고 하더라도, 해당 검색결과에서 클릭률이 낮으면 자연스럽게 하단으로 밀려나게 된다. 오히려 하단에 있는 다른 컨텐츠의 클릭률도 높고 해당 사이트의 페이지뷰가 더 높다면 순위는 바뀌게 된다. 그래서 사용자를 고려한 컨텐츠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 반복 = 로봇


매번 다른 글과 다른 사진을 올려야 하는 것은 매우 힘들 수 있다. 그러나 이미 점수를 높여 놓은 사이트들을 둘러보자. 중복되는 컨텐츠가 아마 하나도 없을 것이다. 있다 하더라도 소수다. 매번 다른 이야기를, 다른 미디어컨텐츠를 이용하는 것은 굉장히 머리 아픈 일이다. 그러나 그렇게 해야 한다. 





검색엔진은 기본적으로 반복되는 것을 계속 쓰는 사이트를 스팸으로 간주한다. 인터넷광고가 커지면서 SEO를 남용하는 웹사용자들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아무리 사람이 쓴다고 해도 매번 다른 이야기, 다른 컨텐츠를 가지고 작성해야 로봇이 아님을 확인할 수 있다. 똑같은 IP로 짧은 시간에 갑자기 많은 글을 쏟아내는 것도 위험한 것은 마찬가지이다. 

구글 최적화에 가장 중요한 요소는 바로 '꾸준함'과 '정성'이다. 웹진형식이라면 글을 한 번에 우르르 올리지 말고 매일 조금씩 시간을 나누어 등록하자. 짧은 글을 여러 개 단기간에 올리는 것보다는 정성 들여서 쓴 글을 천천히 텀을 두고 꾸준히 올리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이는 사이트뿐만 아니라 블로그에도 해당되는 최적화 방법이다.

흔히 처음 홈페이지나 블로그를 운영하는 업주님들 중에서 실수하시는 것 중 하나가 바로 똑같은 제목으로 같은 글을 마구 등록하는 것이다. 제목도 모두 다르게 하고, 주제를 설정할 때는 A라는 큰 주제 안에서 A1, A2, A2-1, A3과 같은 형식으로 부가적인 주제를 잡아 써나가는 방법을 선택하도록 하자.





@ 구글 최적화는 URL도 신경써야 한다


국내 검색엔진이야 아직까지 URL이 검색결과에 큰 영향을 주지는 않지만, 해외 대부분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구글은 다르다. URL은 집주소라기보다는 표지판에 가깝다. 표지판의 그림이 우리가 보는 메뉴, 네비게이션이라면 URL은 표지판에 쓰인 글자라고 보아도 무방하다.

따라서 해외 검색엔진, 특히 영어권에서의 최적화를 노린다면 URL 설정에 유의해야 한다. 특히 조심해야 할 것은 동적 URL이다. 이는 검색엔진에 불리할 뿐만 아니라 사용자가 보기에도 어떤 홈페이지인지 알아볼 수 없기 때문이다.
 

구글최적화_주소





URL은 사용자에게 보여진다고 생각하고, 사용자가 직접 주소를 쳐서 카테고리에 들어갈 수 있도록 설정해야 한다. 큰 카테고리 안에 세부 카테고리를 넣고 이 페이지가 어떤 단어로 검색되기를 원하는지 생각해 보자. 필자는 기본적으로 절대주소, Fixed URL을 추천하는 바이다. 대부분의 권위 있는 외국 사이트들은 주소창에 뜬 글자만 보더라도 내가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있다. 이것이 바로 구글에서 원하는 웹표준의 일환이며, 구글 최적화의 방안 중 하나이다.





구글은 굉장히 정교하고 유동적인 검색 로직을 가지고 있다. 실제로 근무하고 있는 엔지니어의 입에서 들은 이야기인데, 1년에 구글 검색 로직이 500번 정도 바뀐다고 한다. 하루에도 몇 번씩 바뀐다는 것이다.

따라서 복잡한 로직을 읽어내고 그에 맞추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나 다름 없다. 구글 최적화의 절대적인 요소는 바로 '웹표준'이다. 홈페이지를 마음대로 만들지 말자. 어떤 브라우저에서도, 어떤 운영체제에서도 열리고 텍스트를 위주로 만든, URL이 명확한 사이트를 제작하자. 

그리고 만든 이후 내버려두지 않고 꾸준히 정보를 업데이트해야 하는 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검색엔진의 인덱스는 끊임 없이 갱신되며, 이 중에서 최근 글은 더 큰 힘을 얻으며, 방대한 정보를 전문적으로 담고 있는 사이트야말로 누구도 이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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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SEO 캠페인은 해외마케팅을 진행한다면 필수적으로 프로세싱해야 한다. 구글 이용자는 갈수록 늘어나고 있고, 전세계 점유율 1위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다. 국내도 피할 수 없는 물결이다. 비록 지금은 국내 검색엔진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많지만 구글SEO는 미리미리 준비해 놓아야 한다. 내수기업들이 수출기업화되는 최근 추세를 보더라도 더더욱 그러하다.









전세계 인터넷 보급률은 2013년에 이미 88%를 육박했다. 어떤 것이든 '인터넷에 찾으면 다 나온다'는 말이 허황된 것이 아니다. 무언가 구매하기 전에 인터넷에서 먼저 찾아보는 일은 한국만 그런 것이 아니다. 따라서 구글SEO, 각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검색엔진에서의 SEO를 미리 준비해 놓아야 한다.





● 구글SEO 준비단계 - 웹표준에 맞춘 사이트를 제작하자



홈페이지가 아무리 예쁘고 기능이 많다고 해도, 익스플로러에서만 열리는 홈페이지는 해외에 나가면 쓸모가 없어진다. 액티브X 등은 외국에서 쓰지 않는다. 어떤 브라우저에서도, 어떤 디바이스에서도 막힘 없이 열리고 '빨리' 열리는 홈페이지를 구축해야 한다. (한국의 인터넷 속도가 매우 빠른 편임을 항상 기억하고 있자. 이 정도면 느리지 않네~ 생각하더라도 외국의 인터넷 속도로는 무지하게 느린 걸 수도 있다. 왜 수많은 해외 웹사이트들이 단순한 구조를 가지고 있겠는가?)



구글seo_웹표준



어쨌든 구글은 '표준적인' 사이트를 좋아한다. 구조는 명확하고 단순해야 한다. 스파이더가 고립되는 구조가 아니어야 한다. 사용자가 보기에도 내비게이션이 정확해야 한다.


이미 홈페이지를 보유하고 있다면 구조를 꼼꼼하게 뜯어 보고 최적화 캠페인이 가능한지 판단하고, 그렇지 않다면 하루라도 빨리 뜯어 고치자.





● 모바일 구글SEO를 고려하라



모바일환경에서 SEO가 안 된다면 나중에 엄청난 고생을 해야 할 수도 있다. 캠페인의 시작단계라면 모바일과 PC에서의 SEO를 함께 진행할 수 있도록 반응형홈페이지를 만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반응형홈페이지는 캠페인을 PC와 모바일에서 따로 진행할 필요가 없으므로 간편하고, 웹 자체를 모바일 버전으로 따로 제작하지 않아도 된다는 큰 장점이 있다. 물론 디바이스의 화면에 맞추어 크기가 변하므로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모두 최적화된 화면을 볼 수 있다.





● 메인페이지는 (당연히) 중요하다



우리가 흔히 홈화면이라고 부르는 것, 즉 메인페이지는 가장 트래픽도 많고 방문자가 많이 머무는 곳이다. 이 홈화면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검색엔진로봇도 마찬가지다. 홈화면 요소를 어떤 것으로 채울 것인가?


1. 메인화면에서 어떤 부분이 제일 먼저 크롤링될지 생각해 보자.

2. 이 홈페이지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단어는 무엇인가? 그 단어가 '텍스트의 형태로' 메인화면에 있어야 한다.

3. 디자인 문제 때문에 메인화면을 텍스트로 채우기 힘들다면 스크롤을 내렸을 때에 텍스트가 보이도록 배치하는 것도 생각해 볼 수 있다. 그러나 흰 화면에 흰 글씨 등으로 트릭을 쓰는 것은 절대 금지.





● 메타태그의 활용이 과연 구글SEO에 적용될까?



구글에서는 이제 메타태그가 홈페이지 점수에 '크게는' 적용 안 된다고 보는 것이 맞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메타태그는 활용해야 한다. 왜? 검색엔진이 이미지 등을 보고 사람처럼 '손수건 그림이네', '커피를 담은 컵인가보네' 라고 판단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메타태그는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 그러나 해당 컨텐츠와 상관 없는 키워드를 메타태그에 넣는 일은 절대 하지 말자. 구글이 가장 싫어하는 것이 바로 '낚시질'이다.



구글seo_메타태그



SEO 캠페인 시 주목해야 할 부분은 바로 디스크립션태그이다. 메타태그가 구글검색결과에 큰 영향을 안 준다고는 하지만 실제로 검색 결과에 디스크립션태그 부분이 걸리는 경우를 흔하게 볼 수 있다. 큰 영향은 없더라도 영향이 있기는 하다는 것이다.


예시 : 구글SEO와 메타태그의 중요성


위의 포스팅에서 예시로 든 버버리 사이트처럼, 디스크립션태그에 넣은 문장이 그대로 검색결과에 잡히는 경우는 생각보다 흔하기 때문에 메타태그에 하나하나 신경써야 한다. 이미지 등을 첨부할 때에는 파일명도 신경써야 한다.





2편에서는 구글SEO에 특화된 컨텐츠 작성법과 해외이용자를 대비한 URL 설정에 대해서 기술해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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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문서마케팅 -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된 이름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겠지만, 웹문서마케팅은 이제 필수가 되었다. 오프라인 마케팅과 온라인 마케팅의 경계가 무너지고 사람들은 실제 쇼핑몰만큼 인터넷 쇼핑몰을 이용하게 된다.


웹문서마케팅을 이미 진행하고 있는 업체는 여러 군데 있을 것이다. 그러나 어떤 방향성을 띨 것인가? 


지금 내 홈페이지는 로직변화 한 번에 무너지는 홈페이지는 아닌가?



N사에 근무하는 사람들도 N검색엔진의 로직에 대해서는 알 길이 없다는 말이 있다. 그 정도로 검색엔진의 로직은 복잡하고 비밀스러워야 하는가?

물론 구글처럼 SEO를 장려하기 위해서 웹마스터도구를 내어 놓고(얼마전에 네이버도 내어 놓았다... 웹마스터 도구^^;;; 유구무언) 사이트를 '예쁘게' 만들면 누구나 우리 사이트에 상위등록이 될 수 있다고 하는 곳도 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한국에서 가장 검색 점유율이 높은 네이버라는 검색엔진에서는 로직변화를 공개하지 않고, 공개한다 하더라도 그 시늉만 할 뿐이니 웹마스터들은 머리가 뽀개질 지경이다.



이미 고수분들은 알 내용을 정리해 보도록 하자.


웹문서마케팅이 로직 변화에 흔들리지 않기 위해서는


1. 전문적인 컨텐츠, 독창적인 컨텐츠가 많아야 하며

2. 사이트 내부링크에 신경써야 하며

3. 맵사이트를 제출해야 하며

4. 자바스크립트 사용에 유의하고

5. 양질의 링크를 받아 유입되는 방문자가 많아야 한다.






웹문서마케팅








위의 규칙은 너무도 식상하고 뻔하다. 그러나 이조차도 안 지키는 홈페이지들이 얼마나 많은가? 홈페이지를 처음 들어갔을 때에 자바스크립트로 떡칠한 곳, 양질의 텍스트 콘텐츠와 링크는 전혀 없고 내비게이션이 명확하지 않은 곳, 사이트 자체에 걸린 링크가 극히 적은 곳 등등...


자바스크립트를 아예 사용하지 않고 홈페이지를 만드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그러나 이러한 자바스크립트에도 메타태그를 이용하고 부수적으로 텍스트를 추가해 최적화를 노리는 방안이 충분히 있다. 단지 귀찮아서 안 하거나, 최적화 방안 자체를 모르기 때문에 안 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위의 다섯 가지 중에서 4번과 5번을 살펴보자.




* 자바스크립트를 함부로 쓰면 최적화에 좋지 않다?


최근 들어서 자바스크립트를 거의 사용하지 않는 것이 홈페이지 디자인의 트렌드이다. 이러한 자바스크립트가 SEO에 방해가 되는가 하면 그렇다고 할 수도 있고, 아니라고 할 수도 있다.


이미지로만 / 플래시로만 이루어진 홈페이지를 상상해 보자. 검색엔진에서는 이 홈페이지에서 어떤 정보를 읽어 갈 것인가?


다음은 수지구청의 공식 홈페이지다. 


웹문서마케팅_예시




그리고 다음은 검색엔진 로봇이 판단할 수 있는 수지구청의 공식 홈페이지다.


웹문서마케팅_예시2




검색엔진 로봇은 사람처럼 사과 그림을 보고 '와~ 사과구나' 하지 않는다. 사과의 각도며 색깔에 따라 천차만별 사진이 있는데 로봇이 어떻게 분간을 할 것인가?


따라서 이런 홈페이지는 방문자가 어마어마하게 많고 다른 곳에 양질의 유입링크가 많이 걸리고 도메인에 대한 권위가 없다면 절대 최적화할 수 없다. 그래서 자바스크립트 이용에 유의해야 하는 것이다. 플래시나 이미지 등으로 예쁘게 메뉴를 만드는 것은 좋지만, 검색엔진에서 읽어갈 수 있게 만들기 위해서는 페이지의 아래에 사이트맵이라도 텍스트 링크로 등록해서 이 홈페이지가 무엇에 관한 것인지 정도는 정보를 주어야 한다.


메타태그키워드와 웹문서마케팅에 대한 포스팅 바로가기






* 웹문서마케팅은 양질의 유입이 많아야 성공 가능하다


SEO에 대해서 잘 알지도 못하는 신생 온라인마케팅사에서는 편법적인 방법을 이용해 방문자 수를 늘리기도 한다. 이러한 방안은 절대 피해야 하는 것 중 하나다. 어떤 링크를 타고 방문자가 접속했는지는 매우 중요하다.


A라는 링크를 타고 들어온 방문자 수가 약 90%를 차지하는데, 이 링크를 타고 들어온 방문자들은 이탈률 또한 90%라면 검색엔진은 어떻게 판단할 것인가? A라는 링크는 낚시구나! 하고 판단할지도 모르는 일이다. 프랜차이즈창업에 관한 홈페이지라면 정말로 창업에 관심 있는 커뮤니티에서, 법무사 홈페이지라면 실제 법률상담, 큰 포털의 지식질문 답변 등에서 유입되는 양이 많다면 유리할 것이다.


물론 검색엔진 로봇이 이렇게 똑똑하지는 않지만, 어떤 링크를 타고 사람들이 들어오느냐 하는 것은 웹문서마케팅에서 매우 중요하다. 링크도 함부로 뿌리지 말라는 이야기가 바로 그 때문이다. 낚시로 일부 유입자를 낚을 수는 있을지 몰라도 반복되면 점수가 자연스럽게 떨어지게 된다.






그러나 이러한 최적화과정을 거친다고 해서 웹문서마케팅이 끝나는 것은 아니다. 구매전환율이 높은 고객을 유입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건이 필요하다.


- 고객을 잡을 수 있는 스토리텔링마케팅

- 정말로 고객이 원하는, 실질적인 정보

- 명확한 내비게이션을 통해 접속자가 정보를 획득할 수 있게 유도

- 페이지 내의 컨텐츠 독창성에 유의



어디에도 없는 자료, 전문적인 자료를 가지고 있으며 꾸준하게 운영한 홈페이지는 자연스럽게 최적화가 가능하다. 제일 중요한 것은 '검색엔진'이 아니라 '방문자'를 생각하고 홈페이지를 제작해야 한다는 것이다. 고객을 생각한 양질의 컨텐츠야말로 제대로 된 최적화 방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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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마케팅은 구글검색최적화가 기본이 되어야 한다



온라인상으로 이루어지는 마케팅 방안에는 수많은 종류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기업의 홈페이지를 만들고 SEO를 진행하는 것이다. 


최적화가 되지 않는 블로그/홈페이지는 방문자가 들어올 수 없다. 검색을 해도 아무 것도 안 보이기 때문이다. 수출기업의 블로그/홈페이지 또한 마찬가지이다. 해외 수출을 한다면 해당 국가의 검색엔진에서 업종이나 상품에 관련된 검색어로 입력했을 때에 검색결과로 나와야 한다.



구글검색최적화는 전세계에서 가장 높은 점유율을 가진 구글을 이용하는 고객들을 사로잡을 수 있는 방안이 된다. 구글의 검색결과를 잡는 것이야말로 고객을 잡는 것이라 보아도 무방할 것이다.



해외마케팅을 처음 하고자 한다면 어떤 방안으로 해외 고객을 잡아야 할지 고민이 많을 것이다. 여기서 온라인에서의 마케팅을 계획하고 있다면 중국의 경우는 바이두와 구글, 일본은 야후재팬과 구글 등을 공략해서 홈페이지를 최적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미국 또한 구글의 점유율이 가장 많으며 유럽권은 거의 모든 인터넷 이용자가 구글을 사용할 정도로 압도적이다)





해외마케팅_구글검색최적화





* 구글검색최적화는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나


구글검색최적화는 원한다고 하루이틀만에 되는 것이 아니다. 방대한 자료를 담은 구글에서 내 글이 맨 위에 뜨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은 아니기에 최적화를 하는 데에 길면 두 달 이상이 걸리기도 한다. 


구글에서 페이지의 랭크를 매기는 데에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요소는 다음과 같다.


- 방문자가 어디서 유입되어 왔는가

- 해당 페이지에 담고 있는 내용은 무엇이며 독창성이 있는가

- 해당 페이지에 걸린 링크로 들어가면 어떤 내용이 나오는가

- 페이지의 주소와 도메인이 가지고 있는 권위성

- 방문자들은 얼마나 오래 머물렀으며 몇 개의 컨텐츠를 보고 나갔는가



이 외에도 수많은 조건들이 결합되어 랭크를 형성하겠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위에서 언급한 사항들이다. 특히나 컨텐츠의 독창성과  페이지에 걸린 링크 및 방문자 추이는 아주 중요하게 판단된다. 



해외마케팅을 한다고 치면 해당 국가의 언어로 홈페이지를 제작하고 위의 사항들을 숙지하여 차근차근 최적화를 진행해야 할 것이다. 





* 해외마케팅 용 홈페이지는 어떻게 제작해야 하


위에서 언급한 대로 구글에 최적화된 홈페이지를 만들기 위해서는 검색엔진이 좋아하는 홈페이지를 제작해야 할 것이다. 괜찮은 해외 홈페이지들은 구글에서 검색했을 때 검색결과 상단을 차지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상대 국가의 고객들이 일정한 상품이나 업종으로 검색했을 때 우리 기업의 홈페이지가 뜬다면 그로 인한 매출 상승 효과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구글이 좋아하는 홈페이지를 만들기 위해서는 구글 웹마스터 도구 를 참고하여 만드는 방안을 가장 먼저 추천하고 싶다. 제공하는 파일을 하나하나 꼼꼼하게 읽어 보고 기준에 맞추어서 홈페이지를 제작하자. 만약 대행을 맡길 거라면 '웹마스터 도구에서 제시하는대로' 제작해 달라고 하자. 여기서 제안하는 방안들은 로직이 뒤바뀐다고 해서 순위에 밀려나거나 할 방법이 아니다. 검색엔진이 처음 생긴 때부터 지금까지 꾸준하게 유지되고 있는 정석 방안이기 때문이다.


구글검색최적화를 위한 해외마케팅 홈페이지 제작하기


▲ 클릭하면 이전 홈페이지 제작과 관련된 포스팅으로 이동한다 


제대로 된 홈페이지는 기업의 오랜 자산이 될 수 있다. 그럴싸한 디자인 뿐만 아니라 최적화의 기능까지 갖춘 사이트로 고객 유입을 노려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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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르딘 2014.09.26 18:04 신고

    잘보고 갑니다~
    전 포스팅을 하긴 하는데 이웃과 교류가 없다보니 구글검색에는 상위권에 거의 올라가지 않네요
    네이버는 상위권에 쉽게 진입하는거 같구요~
    트랙백 받는 숫자나 활동 정도가 큰 영향이 있는 거 같아요~

    • 펭귄 은하수a 2014.09.29 09:44 신고

      트랙백과 반응 정도는 매우 중요합니다. 기계적인 댓글반복 이웃작업은 악영향이 될지 모르겠지만 글을 하나하나 읽으며 긴 체류시간을 지닌 사용자가 댓글을 남겨준다면 굉장히 큰 도움이 되겠지요. :)


블로그최적화 :: 글을 어떻게 쓰느냐는 SEO에 가장 큰 영향을 준다



블로거들이라면 매일매일 어떤 주제로, 어떤 포스팅을 올릴지 고민할 것이다. 블로거들이 올리는 글은 최적화에 아주 큰 영향을 준다. 어떤 내용을 올리느냐에 따라서 블로그의 품질이 갈린다고 보아도 무방할 것이다. 블로그SEO, 블로그최적화에 유리한 글쓰기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자.






# 주제를 한 가지로, 그러나 같은 내용 글은 자제하자



블로그최적화_주제통일




블로그 전체를 관통하는 주제를 정하라. 사진이면 사진, 요리레시피면 요리레시피 등 한 가지 주제로만 이루어진 곳은 전문성이 있다고 판단된다. 카테고리를 정하고 가장 큰 주제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포스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러나 같은 주제를 가지고 글을 쓰려다 보면 똑같은 내용의 글을 쓰게 될 수도 있는데, 이러한 경우에 같은 내용을 여러 번 쓰는 것은 복사글로 인식될 수 있고, 같은 말을 반복하는 것도 사람이 아닌 기계가 쓴 글이라고 인식될 수 있기 때문에 저품질에 걸릴 수 있다. 


골자는 이것이다.

"큰 주제를 하나 정하고, 같은 내용은 반복해서 쓰지 말자"


예를 들어서 커피에 관련된 블로그라고 한다면 카테고리를 다음과 같이 설정할 수 있을 것이다.


커피에 대해서 알아보자

- 커피의 역사

- 커피 원두의 종류

- 커피의 종류

고소한 향기, 커피 볶기

- 커피 볶는 방법

- 로스팅원두 판매 중!

오늘 방문한 카페 추천


필자는 커피에 대해서 아주 잘 아는 것은 아니라서 여기서 더 추가할 수도 있고 합칠 수도 있지만 이 정도면 커피에 대한 주제는 거의 다 다루고 있는 것 같다. 이렇게 큰 주제 하나를 가지고 가지를 뻗어나가듯이 카테고리를 설정하고 글을 쓰게 되면 SEO에 유리할 수밖에 없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 검색엔진 스파이더는 특정한 페이지가 얼마나 전문성 있는지 파악한다. 그냥 '커피 볶는 법' 하나만 있는 페이지보다 이와 관련된 부수적인 정보(부수적인 연관키워드)가 많다면 이는 전문성 있는 페이지다. 






# 이미지는 내가 만들어서 쓰자



블로그최적화 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바로 컨텐츠가 얼마나 독창적인가 하는 것이다. 여기서의 컨텐츠는 단순히 텍스트 뿐만 아니라 이미지도 포함한다. 




블로그최적화_이미지



일전에 모 커뮤니티에서 어떤 이용자가 '나는 포스팅을 하는 데에 몇 시간씩 걸린다, 파워블로거인 남들이 쓴 내용을 잘 참고하고 포스팅에 쓰는 이미지도 정성들여 검색해서 찾는데 왜 맨날 3페이지블로그일까?' 라는 내용의 한탄을 하는 것을 본 적이 있다. 나는 경악할 수밖에 없었다. 그 이유는 1. 파워블로거의 글이라면 방문자가 아무리 적어도 하루에 몇 천 명은 될 건데 이미 몇 천 명이 방문한 글을 참고한다고? 2. 남이 올린 이미지를 그대로 내 블로그에 쓴다고? 


둘 다 절대, 절대로 피해야 하는 사항이다. 이미지 라이센스를 판매하는 사이트에서 구매한 이미지라도 마찬가지다. 흔치 않은 이미지를 찾았다고 좋아하지 말자. 지금 당장 구글 이미지 검색에서 해당 이미지 파일을 넣고 검색해 보자. 같은 이미지가 여러 장 검색결과에 나온다면 아무리 저작권에 문제가 없더라도 이 사진은 절대 쓰지 말라! 물론 비슷한 이미지라고 하더라도 색깔이 달라지고 위에 주소라도 적힌 것은 그나마 낫다. 라이센스에 문제가 없다면 최소한 편집이라도 하는 정성을 들여야 한다. 검색엔진은 독창성 없는 이미지를 싫어한다.





# 블로그최적화를 목표로 한다면 기계적으로 키워드를 넣지 말라



최근 들어서 최적화된 블로그를 사고 팔며 불법적으로 인터넷마케팅을 하는 곳도 많으며, 일부 파워블로거들에 대한 인식도 점차로 안 좋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각종 SNS에서 일부 진상 블로거들에게 '파워블로거지'라는 조롱을 하는 글들을 쉽게 볼 수 있을 정도다. 이런 분위기에서 진정한 블로거가 되기 위해서는 기계적인 글을 쓰지 말아야 할 것이다. 


우리가 간과하지 못할 사실이 있다. 정말 양질의 글은 실제 이용자들이 알아본다. 이러한 글은 오히려 노출이 되지 않더라도 페이지뷰가 생기고 이탈률이 적으며 이용자들이 머무는 시간이 길다. SEO의 기본은 '양질의 컨텐츠'인데 이 양질의 컨텐츠를 쓰지 않고 단순 일기글, 복사글, 기계적으로 키워드를 반복하는 글을 쓰면서 내 글이 상단에 뜨기를 기대하는 것은 무리일 것이다.



블로그최적화_키워드반복



기계적으로 같은 단어를 반복하는 글이 왜 최적화에 방해되는가? 그 이유는 간단하다. 검색엔진은 어떠한 글에서 단어가 지나치게 반복되면 해당 글이 기계로 작성했다고 인식하기 때문이다. 같은 단어 말고, 관련된 단어를 많이 쓰자. '커피원두종류'라는 소제목으로 1번 2번 6번 숫자를 붙여 쓰는 것보다는 '커피원두종류', '원두별 맛의 차이', '커피원두 취향에 맞게 선택하기' 등의 소제목이 효과적이다. 그러나 목표로 하는 단어를 아예 쓰지 않으면 그도 문제이니 적절하게 사용하도록 하자.


키워드 반복이 저품질블로그로 이어진다는 내용은 이전 포스팅인 블로그저품질예방하기 :: 키워드반복 에서 언급한 바 있다. (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포스팅을 볼 수 있다)






블로그최적화는 하루이틀만에 되는 문제가 아니다. 오랜 기간 글을 쓰고 정성들여서 포스팅하는 것만이 살 길이다. 그러나 위의 방법만 지킨다면 최소한 저품질블로그가 되는 방법은 피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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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책덕후 화영 2014.09.26 21:57 신고

    쩝... 제 블로그는 아예 네이버에서 검색누락이라는게 함정... 원래 네이버 블로거였는데 저품질때문에 짜증나서 티스토리로 옮겼는데 티스토리 옮기고나서는 아예 검색누락이라 검색반영 신청 아무리 해도 안받아준다는게... 네이버 나쁜 xx...

    • 펭귄 은하수a 2014.09.29 09:47 신고

      검색누락이라 하더라도 양질의 글이 오래 쌓이면 네이버에서 자동으로 크롤링을 시작합니다. 다만 자사 블로그 위주로 돌아가는 건 어쩔 수 없죠 ㅠㅠ 네이버 나쁜 xx~! http://webmastertool.naver.com/ 여기서 신디케이션 연동 신청을 살짝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 펭귄 은하수a 2014.09.29 09:48 신고

      라고 답글 드렸지만 이미 해보셨을 거 같은 ㅠ,ㅠ

  2. 책덕후 화영 2014.09.29 11:58 신고

    했던 거긴 하지만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



수많은 광고주들이 의심하는 부분이 바로 SEO가 광고영역보다 과연 얼마나 더 효과 있을 것인가 하는 점이다. 그도 그럴 것이 각 검색엔진의 광고영역은 검색결과의 가장 상단에 위치하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SEO로 사용자에게 접근할 수 있는 부분은 대부분 첫화면 안에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네이버의 경우는 현재 키워드광고 영역을 점점 더 늘려가고 있으며, 이렇게 과열된 광고영역 탓에 반드시 키워드광고를 해야 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압박감이 들기도 할 정도이다. 


그렇다면 검색결과 화면의 전체를 차지할 정도로 큰 광고영역을 과연 업주들은 어떻게 활용해야 할 것인가? SEO와 비교했을 때 어떤 방안이 더 효과 있을 것인가?


좋은 광고는 진정성 있게 다가가야 한다고 다들 말한다. 그러나 온라인광고는 그렇지 않아 보인다. 정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돈 많은 기업은 검색결과를 사서 사용자의 동의와 상관없이 버젓이 배치한다. 우리는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검색엔진에서 정보를 얻는 것은 무료지만, 굳이 보기 싫은 광고를 보아야 할 의무가 있을까?


이러한 심리는 점점 더 번져가고 있으며, 해외의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SEO로 유입되는 경우가 CPC(검색엔진키워드광고)로 유입되는 경우보다 두 배 이상 많다고 한다. 광고에 대한 반발이 점점 커지는 것을 생각하면 앞으로도 SEO가 차지하는 비율은 더 높을 것이다. Hakia닷컴에서는 검색엔진 이용자의 약 60%가 검색결과를 신뢰하지 않는다고 응답한 결과를 내놓고 있다. 







▲ 블로그 영역마저 광고들이 보인다. 이렇게 신뢰도 떨어지는 비광고영역에 '진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어떨까?







* SEO는 간접고객까지 섭렵할 수 있다


SEO가 유리한 이유는 구매 의사가 약한 예비소비자가 구매 전에 상품 관련 정보를 찾는 경우까지 유입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이탈리아 음식 재료를 전문으로 판매하는 사이트라면 이탈리아 음식의 유래와 집에서 쉽게 만드는 법, 이탈리아 요리 레시피 등을 홈페이지에 개재해서 간접소비자를 끌어들일 수 있을 것이다. 키가 작은 남성들을 위한 쇼핑몰이라면 키가 작아서 낭패를 보거나 억울했던 일화를 고객들이 게시판에 자유롭게 등록하게 유도할 수도 있을 것이다. 반드시 '살 수 있는 곳'을 검색하는 고객만이 고객은 아니다. 


양질의 콘텐츠가 많이 있는 홈페이지는 자연스럽게 방문자 수가 늘어날 수밖에 없다. 주기적으로 업로드되는 파스타 요리 레시피를 보기 위해 즐겨찾기를 해 놓은 잠재고객은 언제든지 파스타 재료를 주문할 수 있을 것이다.




* 광고영역은 이제 '광고'라는 것을 모두 알고 클릭한다


광고영역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으며 각 검색엔진에서는 아예 '이곳은 광고'라고 표시를 해 둔다. 그래서 고객들은 광고인 줄 알고도 사이트에 들어간다. 구매를 위해서 클릭하는 경우가 과연 이 중에 얼마나 될까? 광고라는 인식이 든 채 방문한 고객과 정말 정보를 찾으러 홈페이지에 들어왔다가 끌려서 제품 메뉴까지 보게 되는 경우, 둘 중 어느 쪽의 구매전환율이 높을까?





SEO는 광고영역을 이용하는 것에 비해서 더 신뢰를 줄 수 있다. 물론 홈페이지에 개재된 콘텐츠가 확실한 전문성이 있어야 한다는 것은 분명하다. 그리고 홈페이지가 SEO를 염두에 두고 제작해야 한다는 점도 마찬가지이다. 상품만 좋다면, 콘텐츠만 좋다면 SEO는 훨씬 더 큰 효과를 보일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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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를 대상으로 마케팅을 진행하려 한다면 영문홈페이지는 필수로 갖추어야 할 사항 중 하나이다. 해외SEO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구글이 좋아하는, 구글에서 찾기 쉬운 홈페이지를 제작해야 한다. 그렇다면 해외에서의 SEO에 맞는 홈페이지는 어떤 조건을 갖추어야 할까?




● 명확한 메뉴 구성과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




구글에서 영문으로 'furniture'를 검색했을 때 가장 먼저 뜨는 사이트인 퍼니쳐닷컴의 캡쳐이다. 보다시피 메뉴 구성이 깔끔하고 한 눈에 들어올 수 있게 디자인되어 있다. 이벤트 페이지가 메인메뉴를 가리지 않는 것도 이 사이트 디자인은 강점 중 하나이다. 이벤트 페이지나 팝업이 메뉴를 가릴 정도라면 배꼽이 배보다 큰 경우이다. 

카테고리는 명확해야 하고, 메인화면에서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해야 하고, 홈화면이 아닌 다른 페이지로 접속한 고객이 현재 자신의 위치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위 캡쳐를 바탕으로, 구글에서 어떤 부분을 가장 먼저 크롤링할지 상상해 보자. 참고로 메뉴는 모두 이미지 버튼이 아닌 텍스트로 제작되어 있다. 



● URL은 어떻게 걸려 있는가


위 홈페이지에서 소스보기를 통해 찾은 링크 URL이다. 해외SEO의 기본은 URL 설정에 있다. 검색엔진에서 어떤 의미인지 읽기 힘든 URL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무조건 고정주소를 쓰라는 말이 아니다. 동적URL의 경우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SEO의 효과가 달라진다. 단, 검색엔진에서 명확하게 이 주소는 어떤 것을 포함하고 있는지 알게 해야 한다.



● 메인화면에 어떤 컨텐츠를 둘 것인가


메인화면에 어떤 컨텐츠를 가지고 있느냐는 매우 중요한 사항이다. 메인화면은 가장 트래픽을 많이 받는 곳 중 하나이고, 검색엔진에서도 가장 중요시하는 부분이다. 예쁜 디자인, 자바스크립트 등을 쓰기 위해서는 텍스트로 메인 페이지에 키워드를 입력하지 못한다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사이트는 굉장히 현명한 방법을 택하고 있다. 아래 캡쳐를 참조하자.




키워드의 배치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참고하자. 이미 짐작했겠지만 'Shop for furniture by:' 라고 해서 단어가 나열된 부분은 모두 텍스트 링크이며, 해당 링크는 위의 소스 캡쳐에 있는 각 URL로 이동한다고 짐작할 수 있다. 



● 세부 메뉴에는 어떻게 키워드를 배치할 것인가


아래 캡쳐에서 참고할 사항은 세부메뉴를 눌러서 이동한 상세 URL, 그리고 좌측에 있는 텍스트 링크의 배치이다. 








이제까지 예시로 든 퍼니쳐닷컴처럼, 다양한 대표키워드로 노출되는 홈페이지는 모두 최적화가 된 홈페이지들이다. 해외SEO는 구글에 최적화된 홈페이지를 만드는 것에서 부터 시작한다. 해외 수출을 원한다면 구글이 원하는 명확하고 깔끔한, 양질의 컨텐츠를 가진 홈페이지를 가져야 한다는 점을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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