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를 관리하는 인원이 너무도 모자라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기업들이 위기관리를 외부업체에 의뢰하지 않고 자체에서 해결하며, 그마저도 중기업 소기업이라면 위기관리라는 말 자체가 사치일 수밖에 없습니다.



"내 홈페이지는 왜 사람들이 안 들어오지?"

"장바구니에서 결제까지 가는 확률이 왜 이렇게 낮지?"

"이벤트를 했는데 참여율이 왜 이렇게 저조하지?"


이 모든 해답은 데이터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단순 클릭률과 접속자 수는 의미 있는 데이터가 아닙니다.

데이터는 행동으로 전환될 때에 의미가 있습니다. 구글애널리틱스의 목적도 거기에 있습니다.



구글애널리틱스는 생각보다 많은 기능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쇼핑몰을 운영하시거나 홈페이지에서 상담신청 등이 용이한 업종이라면 매우 유용할 것입니다.


혹시 홈페이지를 운영 중이지만 크게 효과가 없다 하시는 분, 사람들이 접속하지 않는데 어디가 문제인지 모르겠다 하시는 업주님들이 계시다면 연락 주세요. 

함께 위기를 타파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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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이용한 입소문광고는 종말했다. 적어도 필자가 생각하기에는 그렇다. 최근 들어서 블로그 체험단 후기 관련 법률이 바뀌기도 했고 일부 블로거들에 대한 인식도 점점 안 좋아지는 와중에, 실제로 순수하게 정보 배포나 개인 교류의 목적으로 블로그를 이용하는 사용자들이 큰 불만을 가지고 있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블로거지'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자신이 파워블로거임을 어필하면서 내가 이 집 후기 나쁘게 쓰면 당신네들 끝장나니까 제대로 대접하라고 하는 식당 진상 고객들을 일컫는 신종용어다. 이런 상황까지 치달았으니 인터넷으로 광고를 하고 있거나 하려고 하는 업주들, 그리고 여태까지 입소문광고라고 일컬어지는 것들을 대행해주고 있던 광고 업체들은 큰 대책이 필요하다.



사람들은 이제 블로그나 카페 등에 올라온 후기를 믿지 않는다. '카페추천'보다는 '남친이랑 카페', SNS에서 '역삼역 존맛' 등으로 검색하면 '진짜' 후기를 찾을 수 있다는 방법까지 소개될 정도이니 더 말할 필요도 없겠다.


그러나 인터넷에서의 마케팅을 아예 하지 않을 수는 없다. 입소문광고는 종말했지만 인터넷을 통한 광고는 남아 있다. 지금도 PC 혹은 모바일 디바이스로 원하는 정보를 검색하는 고객들이 많이 있는데, 이 잠재고객들을 잡는 솔루션은 여전히 필요하다.



가짜 후기는 분명히 불법이다. 그러나 가짜후기 외에도 여러 가지 생각해 보아야 할 사항이 많다. 광고를 집행할 때에 단순히 반복적인 컨텐츠, 복사 붙이기식으로 도배한 광고로 오히려 브랜드 가치를 까먹고 있지는 않는지 말이다.


필자는 광고컨설팅 회사에서 일을 하면서 온라인으로 입소문광고를 진행하고 불법이든 뭐든 무조건적인 도배를 원하는 업주들, 질보다 양을 더 생각하고 하루이틀의 짧은 기간 안에 효과를 내길 원하는 업주들을 설득하기가 제일 어렵다. 심지어 어떤 업주들은 SEO 캠페인 집행 하루만에 '왜 일을 했는데도 검색결과 상단에 안 잡히냐'고 화를 내는 경우도 있다. 미리 설명을 했는데도 말이다.




입소문광고가 종말하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사용자의 발달에 있다


인터넷을 이용하는 고객들은 점점 더 발전한다. 이전처럼 낚시식 배너광고 등은 먹히지 않고, 더 정확한 검색을 위해 결과를 꼼꼼하게 파악하는 사용자가 늘어나고 있다. 전문적인 검색은 이제 전문가들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일반 이용자에게도 해당되는 사항이다. 좋은 검색 결과를 원하는 고객들은 무궁무진하게 많은데, 광고 업체에서 이 이용자의 니즈를 외면한다면 당연히 광고가 잘 될 리가 없다.


광고컨설팅은 업주와 고객을 이어주는 다리가 되어야 한다. 업주가 시키는대로만 하지 말자. 진정성 있는 마케팅을 하기 위해서는 업주를 설득하는 능력도 갖추어야 한다. 이제 주먹구구식의 온라인 마케팅은 사라졌다. 그런 방법은 어디서도 통하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어떤 방법의 온라인 마케팅이 필요한지에 대한 의문이 남을 것이다. 바이럴이 통하지 않으면 어떤 방법의 마케팅이 통할까? 


필자는 딱 한 가지를 이야기하고 싶다. 바로 전문성이다. 인터넷의 정보는 더 많아지고 더 다양해지고 있으며 같은 이야기를 하는 사람을 여럿 볼 수 있다. 그 사이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은 전문성 밖에 없다. 홈페이지든 브랜드 블로그든 전문적인 컨텐츠를 쌓아서 방문자를 확보하자. 전문성이 보이면 방문자가 몰리는 것은 시간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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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자로 구글 코리아에서 진행한 더 나은 웹 세미나에 참석했습니다. 좋은 이야기 많이 들었지만 안타깝게도 대부분은 제가 아는 내용이라서... ^^;


앞으로도 계속 세미나가 정기적으로 개최될 예정인 것 같은데, 회사 홈페이지 운영하시는 사장님들께서는 꼭 들어 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한국의 인터넷 이용자는 대부분 국내 검색엔진을 이용하지만, 어제 구글 검색 엔지니어 분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한국 사용자를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 하이클래스의 사용자라는 사실도 알고 있다"고요. 


국내 검색엔진의 점유율이 아무리 높다고 해 봤자 결과적으로는 구글을 따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N사의 상황만 봐도 그렇죠. 웹마스터도구니 최적화가이드니 애널리틱스니... 검색결과창의 UI도 그렇고 이미 다양한 곳에서 구글을 따라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N사를 욕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세계적인 플랫폼을 이루고 있는 구글이 트렌드를 이루고 있다는 것이라고 보아도 될 것입니다. 트렌드를 따라가는 건 당연한 거고요.





구글더나은웹세미나_책자




사진은 어제 받아온 책입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이미 보셨을 듯한 구글의 검색엔진 최적화 가이드 PDF 배포본을 종이책으로 만든 거고요. 소장용으로 가져오시면 되고 딱히 새로운 내용은 없어요. ㅋㅋ


어쨌든 '더 나은 웹' 세미나는 SEO에 막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신 분들, 혹은 업체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계시지만 어떻게 운영해야 할지 감이 안 오는 분들께 추천해 드립니다. 기본적으로 홈페이지를 어떻게 구축하면 좋을지에 대한 팁을 얻어 가실 수 있을 것입니다.



웹 25주년 컨퍼런스도 후기를 올려야 하는데 말이죠~



구글 더 나은 웹 세미나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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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티스토리 네이버 검색이 안 되어서 한동안 고생했는데 드디어 네이버 유입자가 생기기 시작했다. 딱히 해결 방법이랄 것은 없고, 그냥 검색등록을 신청했을 뿐이다. 


이전 9월 15일에 블로그 검색등록 신청을 했으나 글 부족으로 퇴짜를 맞고, 며칠 전에 다시 똑같은 방법으로 신청을 하니 약 20시간 후부터 검색반영이 되기 시작한 것 같다. 이틀사흘 전부터 네이버 검색 로그로 유입이 된 것을 관리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티스토리네이버검색


드디어 내 티스토리 네이버 검색 입성 성공~!






이 때다 싶어서 네이버 신디케이션(뉴신디케이션)까지 설치했다. 다음 글에서는 신디케이션 설치하는 법이나 포스팅해 봐야 할 듯. 간단한 것이지만 아예 블로그 다루는 방법을 모르는 사람이라면 해결하기 힘들지도 모르겠다.



어쨌든 이 티스토리도 네이버 검색에 반영되기 시작했으니 유입자는 점차로 늘어날 것 같다. 

구글과 네이버 애널리틱스를 등록해 놓았는데, 검색어는 대부분 홈페이지최적화에 관련된 글이라서 다행이다. 블로그가 겨우 검색이 되기 시작하는데 검색어가 엉뚱한 것들로 채워지는 것만큼 곤란한 것이 없기 때문이다.




이전 포스팅에서도 말했지만 티스토리의 경우는 네이버에서 바로 크롤링을 해가지 않는다. 처음 개설하고 글을 썼는데 며칠이 지나도 검색결과에 아무 것도 보이지 않아 허탈할 것이다. 심지어 구글에서도 내 글을 가져가는데 네이버는 가져가지 않다니...


티스토리 네이버검색등록 보류 바로가기


네이버는 자체블로그를 우선으로 검색결과에 반영하며, 티스토리나 다음 블로그의 경우는 글이 어느 정도 쌓여야 크롤링을 해가기 시작한다. 그러나 글이 어느 정도가 쌓여야 '정보가 부족하여 연동이...'라는 말 없이 바로 연동이 가능할까? 어떤 블로그는 글을 100개 200개 쌓아도 안 해준다고 하기도 하는데, 이 기준은 알려진 바가 없어서 많이들 혼동할 것이다.


그러나 이제는 새로운 신디케이션이 나왔으니 네이버의 새 신디케이션 기준에 맞추어서 등록하면 될 것이다. 네이버 신디케이션은 네이버 웹마스터 페이지에서 쉽게 할 수 있다. 




어쨌든 본론으로 돌아와서, 정말 하고 싶은 말을 하자면 국내 최대 포털에 입성하기 시작했으니 조금 더 양질의 글을 쓰도록 노력해야겠다는 말... 그리고 네이버로 검색해 들어온 여러분께 이제는 구글을 이용해 보시라고 권유하고 싶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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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검색등록 보류 당함!


이 블로그의 글도 어느 정도 쌓였고 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등록요청을 해 보았으나 결과는 역시나였다^^; 글이 200개 300개 쌓여도 네이버에서 받아주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 말이다. 


네이버의 경우는 자체블로그는 생성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바로 크롤링해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지수가 높지 않은 애기 블로그라 하더라도 최신순으로 검색하면 늦어도 사흘 안에는 검색결과에 뜨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러나 네이버 블로그가 아닌 다른 업체의 블로그의 경우, 글을 50개 60개씩 쓰더라도 전혀 크롤링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검색등록을 요청하면 대부분 이러한 답변을 받을 수 있다.






1. 정보성이 부족하여 검색등록 반영이 어렵다


> 글을 더 쓰라는 이야기일 수 있으나, 올해 초여름의 검색대란 이전에는 블로그든 사이트든 게시판에 글이 60개만 있어도 해주던 것이 최근에는 300개, 많으면 400개까지 쌓인 사이트도 간혹 정보성이 부족하다며 반영이 어렵다는 메일을 받는다. 기준이 엄해진 것인지, 아예 사이트등록을 해주지 않는 것인지 알 수가 없다.


하지만 진짜 문제는 다다음 단락에 있다.



2. 자체 생산하신 양질의 정보를 등록해 달라


> 자체 생산? 내 글은 어디서도 퍼오지 않고 토씨 하나까지 내가 다 쓴 건데 자체 생산한 글을 적으라고 한다. 아예 복사글이 걸리면 메일이 다르게 온다. 저 문구 앞에 '복사글이 확인되었다'는 내용이 딸려 온다. 

그렇다면 대체 자체 생산한 컨텐츠를 올리라는 말은 어떤 뜻인가? 정보성이 부족한데, 앞으로 업로드할 정보도 모두 자체 생산으로 부탁드린단 뜻인가?




네이버검색등록 기준은 아주 예전부터 말이 많았다. 별의 별 꼼수로 글 갯수만 채운 게시판이 등록되는가 하면 자체적으로 쓴 글이 이렇게 보류되기도 한 경우가 많으니 말이다.

기본적으로 이 블로그의 경우는 글 갯수가 너무 적어서 보류 당하는 게 당연하기는 하지만, 구글의 경우는 URL을 등록하면 새로 생긴 사이트가 있구나, 하고 크롤링을 해 간다.






그러나 이렇게 하지 않아도 네이버든 구글이든 어느 정도 정보가 쌓이면 알아서 검색 결과에 나오게 된다. 오히려 이 방안이 SEO 마스터들이 추천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쌓일대로 쌓인 정보는 스파이더가 피할 수 없는 거미줄이다. 


하지만, 네이버에서 고려하고 있는 등록 기준이란 대체 무엇인지 아직도 알 수 없는 것은 여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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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14.11.19 12:14 신고

    티스토리는..네이버서 잘안받아줍니다. 경쟁사라서.

  2. 은빛여우꼬리z 2015.02.06 17:17 신고

    저는 아무리 해도 검색 유입이 되질 않아요..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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