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마케팅, 홈페이지 제작 전문 펭귀니즘



워드프레스 홈페이지 사용 빈도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북미권과 북유럽권은 워드프레스 홈페이지가 대세라고 할 정도로 많이들 사용하고 있으며, 몇몇 단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무시해도 될 만큼 워드프레스 홈페이지는 굉장히 장점이 많은 툴입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매력적인 것이 검색엔진 최적화에 유리하다는 점입니다. 제가 직접 홈페이지를 만들어 보며 느낀 최적화 관련 장점을 간단하게 말씀드리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 커스텀이 가능한 주소


홈페이지 제작 시 반드시 정적인 URL을 사용할 수는 없습니다. 경우에 따라 동적인 URL을 어쩔 수 없이 사용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워드프레스는 세부 페이지 주소 자체가 커스텀 가능하기 때문에 검색엔진 최적화에 굉장히 유리합니다. 



워드프레스고유주소워드프레스 고유주소 설정하는 법 : 설정 → 고유주소에서 '글 이름' 혹은 '사용자 정의 구조' 선택




- 이미지 알트태그 적용 편이


이미지 및 미디어 컨텐츠에는 알트태그를 적용해 주어야 검색엔진 최적화에 유리하다고 이전에 포스팅한 적이 있습니다. 알트태그, 디스크립션태그 등을 맹신해서도 안 되지만 분명히 최적화에 도움을 주기는 합니다. 생짜로 홈페이지를 코딩한다면 일일이 alt=설명 을 써 주어야 하지만 워드프레스 홈페이지의 경우 알트태그 적용이 편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미지를 업로드할 시, 이미지 제목만 제대로 설정해 주면 해당 제목으로 알트태그가 자동 적용됩니다.







- 플래시? 이미지? 다 비켜라 나는 CSS로 해결한다


방문자들을 사로잡는 효과들은 플래시로 해결하려 들고, 글자 사이사이에 버튼을 넣거나 작은 아이콘을 넣으려고 이미지를 넣는 촌스러운 디자이너들이 아직도 있을까요? 워드프레스 기반으로 홈페이지를 만들면 플러그인만 잘 찾으면 플래시 떡칠을 하지 않아도 놀라운 CSS 효과를 다양하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외국에서 만든 예쁜 홈페이지에 나오는 바운스 효과, 귀여운 아이콘들, 박스 뒤집기 등등 모두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비주얼 컴포저 플러그인과 ultimate shortcodes 플러그인을 추천합니다. 무료 버전도 버튼 넣기, 탭 만들기, 애니메이션 효과, 더미이미지 제공 등 아주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므로 적극 활용합시다. 이 플러그인에 대해서는 차후 포스팅을 해 볼 예정입니다.



- 반응형 테마만 쓴다면 모바일과 주소가 같다


반응형 홈페이지는 모바일과 데스크탑에서 주소를 따로 쓰지 않으므로 사용자의 입장에서 빠른 로딩이 가능하고 공유가 용이합니다. 뿐만 아니라 PC,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어떤 기기를 가리지 않고 딱 맞는 화면을 볼 수 있으므로 당연히 접속하기에 편하지요. 접속환경이 달라질 때 리다이렉션 과정이 없다는 것만으로도 큰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 텍스트 위주의 가벼운 홈페이지


위에서 말씀 드렸듯이 워드프레스는 플러그인을 이용해 CSS로 대부분의 효과를 해결할 수 있으므로, 굳이 무거운 이미지와 기타 등등의 효과를 쓸 필요가 없습니다. 홈페이지가 텍스트 위주면 굉장히 가벼워지고 빨라집니다. 구글에서는 이미 홈페이지 속도를 랭크에 반영하겠다고 밝힌 바 있지요. 




워드프레스 홈페이지는 그 외에도 꼼꼼하게 기능을 쓰면 매우 유용한 부분이 많은 툴입니다. 비록 한국 정서에서는 제로보드나 그누보드 등에 익숙한 분들이 많이 계셔서 적응하기가 어려울 수 있고, 디자인 면에서 이미지 플래시 좋아하는 클라이언트 분들을 만족시키긴 어려울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워드프레스로 지금도 제작을 하고 있고 현재 모든 클라이언트 분들께 워드프레스 기반 홈페이지를 만들어 드리고 있습니다. 만족도요? 기존 홈 개선 위주로 가다 보니 당연히 높을 수밖에 없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위에 언급한 플러그인에 대해서 한 번 써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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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프레스 홈페이지 제작 + 콘텐츠 관리 월 10만에 해드리고 있습니다.


(문의가 많이 들어와서 수정합니다. 기본적으로 콘텐츠 관리를 같이 하는 6개월 계약을 기본으로 합니다. 홈페이지 제작 하나에 10만이 아니라, 6개월 계약이 기본 조건이고 월 10만입니다.)




홈페이지만 만드는 것은 사실상 아무런 효과가 없습니다. 우리도 이제 홈페이지를 가지고 있다 하는 기분을 느끼는 거면 모를까, 꾸준한 관리를 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고 아무도 들어오지 않습니다. 


따라서 단순 홈페이지 제작 말고도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컨텐츠를 업로드할 때에도 어디서 퍼온 글이나 사진, 흔한 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가십거리를 포스팅할 경우 홈페이지 지수에 굉장히 안 좋은 영향을 줍니다. 자체적으로 1부터 100까지 한 글자도 빠짐 없이 직접 작성하고 미디어 컨텐츠도 저작권에 아무런 문제가 없어야 하는데, 이렇게 하는 업체는 바이럴업체들 중에서도 드뭅니다. 알음알음 저작권 약해 보이는 펌글, 실시간 이슈 편승해서 홈페이지/블로그 잠깐 띄우고 망쳐 버리기, 사진 퍼다 쓰기 아무렇지 않게 하고 있죠... 들여다보면 맞춤법도 엉망이고 ~알아볼게요, ~정보 ~추천 등의 블로거지체로 도배되어 있습니다. 거기다 홈페이지 구성은 어떻습니까? 메타태그는 하나도 없이 플래시와 이미지로 떡칠해 놓아 검색엔진에 전혀 최적화되어 있지 않고, 모바일에서는 보이지도 않습니다. 모바일 주소 따로 쓰는 분들도 계신데 정말 나쁜 방법입니다. 사용자가 공유하기도 힘들 뿐더러 태블릿PC 같은 신종 기기에서는 레이아웃 엉망으로 보입니다.


저는 이러한 복붙식 광고에 환멸을 느끼는 사람임을 먼저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제대로 된 홈페이지 제작 관리를 이렇게 저렴하게도 할 수 있는데 굳이 중소기업에서 돈을 많이 들여서 소용도 없는 홈페이지를 제작할 필요가 없습니다. 플래시 위주 이미지 위주여서 하나도 검색되지 않는 사이트 대신 최적화에 매우 유리한 워드프레스 기반 홈페이지로 제작해 드릴 것입니다. 디자인은 한국 정서에 일부 호불호가 갈리기는 하지만 북유럽과 북미권에서는 이미 워드프레스 기반의 심플한 텍스트 위주 홈페이지가 2013년부터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위 가격은 당연히 테마 값 포함 가격이고, 필수 플러그인이 몇 개 들어갑니다. 쇼핑몰 기능이나 기타 다른 기능 등을 추가하실 시에는 당연히 일이 늘어나므로 추가 가격이 붙을 수도 있습니다.


일단 소상공인 분들 위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우리도 작으나마 홈페이지가 있으면 좋겠다, 지금 모바일 홈페이지가 없어서 불편한데 따로 만들긴 뭐하고 리뉴얼해야 한다, 하시는 사장님들은 비밀글로 방명록 남겨주시거나(단, 반드시 연락처를 기재해 주셔야 저희가 답변을 드릴 수 있습니다) 아래 상담신청으로 폼메일 입력해 주세요. (전화로 주실 경우 "티스토리 보고 연락 드린다"고 이야기해 주세요)


포트폴리오는 업체 프라이버시 상 연락 주시는 분들께 따로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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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랭크란 하이퍼링크 구조를 갖고 있는 문서가 있을 시, 어떤 문서가 가장 중요한지 걸려 있는 링크 방식과 사용자의 행동에 따라서 판단하는 방안이다. 자세한 사항은 위키백과의 페이지랭크 항목을 참조하도록 하자.



페이지랭크가 책정되는 방안은 다음과 같다. 글쓴이가 한 가지 문서에서 세 개의 링크를 걸어준다면 세 개의 링크에 각각 해당되는 페이지들은 글쓴이의 랭크 점수를 1/3 가져온다. 네 개의 링크를 걸었다면 각각 1/4씩의 점수를 가져오는 방식이다.



이러한 링크 구조는 구글의 현 CEO인 래리 페이지와 구글을 함께 창립했던 세르게이 브린이 개발한 프로젝트인데, 앞으로의 구글은 링크에 따른 페이지랭크를 없앨지도 모른다는 평이 있다. 



어쨌든 구글 등과 같은 검색엔진에서 링크로 책정되는 페이지랭크는 검색결과에 아직까지 적잖은 영향을 준다. 어디서 어디로 링크되었는지, 특정 페이지의 인바운드링크는 어떤 비율을 가지고 있는지에 따라 최적화 결과가 달라지는 것이다. 특정 페이지에 대한 랭크를 높이고 싶을 때에 꾸준히 '링크를 뿌리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다른 포스팅 보기 : 검색엔진최적화와 링크의 연관성






페이지랭크를 높이기 위해서는?



페이지랭크가 높다는 것은 곧 인기가 높다는 뜻도 된다. 그러나 무작정 인바운드링크를 획득하는 것은 좋지 않다. 



예를 들어 인기 많은 사이트인 A에서 B로 가는 링크를 걸어 놓았다고 치자. B는 A에서의 유입을 획득하며 방문자수가 늘어날 것이다. 이 때 B의 페이지랭크가 오른다고는 100% 장담할 수 없다. A 사이트는 인기가 많아서 B 링크 뿐만 아니라 C, D, E, F, G 등 수백 개의 링크를 뿌리고 있다면 이는 의미 없는 인바운드이다. 



특정한 페이지의 점수를 높이기 위해서는, 페이지를 새로 작성할 때 적절한 인터널링크를 걸어주는 것도 중요하다. 새로운 페이지를 업데이트하면서 이전 페이지 중에 가장 중요한 페이지(회사소개, 쇼핑몰이라면 가장 인기 있는 상품 페이지 등)를 링크 걸어 주는 것은 '이 페이지가 우리 홈페이지에서 제일 중요하다'고 로봇에게 알려주는 방법이다. 



물론 인터널링크도, 인바운드링크도 중요하지만 그 전제조건에는 항상 '창의적이고 전문적인 컨텐츠'를 필요로 한다는 점을 기억하자.





페이지랭크






웹은 단어 그대로 한 가지 커다란 망이라고 보아야 한다. 유기적인 웹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 다른 곳과 연결되지 않고 동떨어진 페이지는 죽는 것이다. 서로 손을 잡고 있어야 연결이 되어 의미를 가진다. SEO 캠페인을 한다면 반드시 명심하자. 페이지는 단독으로 존재할 수 없으며, 유기적인 모습을 형성해야 한다. 



내 홈페이지에서 가장 중요한 페이지는 어디인지, 그리고 사람들이 제일 많이 봐 주었으면 하는 곳은 어디인지 파악하자. 그리고 해당 페이지의 랭크를 올리기 위해서 인터널링크를 끝없이 걸고, 주목하게 만들자. 내 홈페이지 안에서도 이렇게 유기적인 모습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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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에스이오 배워 놓고도 정작 링크없이 덩그라니 써놓는게 편한건
    귀찮음 때문이거 같아요 'ㅡ' 포럼 보고 들렀습니다 ^^



검색엔진최적화가 중요한 이유는 '일단은 내 홈페이지가 검색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검색엔진최적화를 하지 않은 홈페이지는 아무리 검색해도 고객의 눈에 띄지 않는다. 


SEO를 하고 싶다면 검색엔진이 싫어하는 몇 가지 사항들이 있으니 절대 하지 말도록 하자. 간단히만 짚어 보겠다.



다른 포스팅 보기 : 홈페이지최적화의 기본적인 사항들










하나, 무한반복


반복은 검색엔진이 가장 싫어하는 일 중 하나다. 키워드 단순반복, 같은 제목, 똑같은 내용은 절대 쓰지 말자. 안정적으로 사이트나 블로그를 운영하고 싶다면 모두 다른 컨텐츠를 써야 한다. 


사진이나 다른 멀티미디어 컨텐츠도 마찬가지다. 한 번 업로드한 사진이나 동영상은 웬만하면 다시 쓰지 말자. 그리고 남이 올렸던 사진을 다시 쓰지 말자. 내가 직접 만든 동영상, 내가 촬영한 사진이 제일 좋다. 


내가 찍은 사진이나 동영상은 퍼가는 것을 허용하되, 워터마크를 넣는 게 좋다. 그래야 컨텐츠가 다른 곳으로 퍼지며 브랜딩이 되기 때문이다.


가끔 기업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하는 개인 사업자 분들 중에서는 같은 글로 도배를 하다시피 물량공세를 하는 사장님들도 계시는데, 필자는 이런 방안을 추천하지 않는다. 어느 정도 최적화가 진행된 이후면 몰라도 검색엔진최적화가 되지 않은 상황에서 포스팅 폭격이나 같은 글을 반복해서 쓴다면 도배글로 간주될 것이기 때문이다.





둘, 검색엔진최적화만 믿고 포털 등록은 뒷전


물론 국내에서는 네이버의 점유율이 가장 높지만, 사람들이 사용하는 사이트는 네이버만 있는 게 아니다. 자신이 애용하는 작은 커뮤니티 사이트가 있을 수도 있고, 각종 문제나 사정으로 네이버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인터넷 이용자도 얼마든지 많다. 따라서 각 포털에 등록을 해 주는 것이 최적화의 첫 단계이다. 


검색엔진에 사이트나 블로그를 등록하면 좋은 점은?


업체의 이름을 걸고 하는 홈페이지나 블로그의 경우는 등록을 해 놓았을 때, 고객들이 브랜드명으로 검색을 하면 보인다는 이점이 있다. 아무리 바이럴을 진행해도 결국에는 '본체'와 컨택할 수 있는 장이 필요한데, 브랜드명을 걸고 운영하는 홈페이지나 블로그는 그 역할을 해준다.


따라서 가능한 한 다양한 포털에 우리 홈페이지나 블로그를 등록해 놓자. 브랜드명으로 검색해도 나오지 않는 업체는 신뢰도를 잃을 수밖에 없다.





셋, 한 가지만 주구장창 파는 것


한 우물만 파는 우직함은 인터넷에서 통하지 않는다. 다시 말하지만 절대 인터넷=네이버가 아니다. 인터넷=익스플로러도 아니다. 모든 포털에서 검색이 되어야 하고, 어떤 운영체제를 이용하든 어떤 기기로 접속하든 어떤 브라우저로 들어가든 모든 컨텐츠를 무리 없이 볼 수 있어야 검색엔진최적화가 가능하다. 홈페이지를 만든다면 제작 결과물을 익스플로러로만 확인하지 말자. 웹표준에 맞추어서 텍스트 위주로 제작하면 어떤 사용자든지 쉽게 접속할 수 있다. 모든 사용자에게 열려 있는 웹을 만드는 것이 최적화의 제일 기본적인 사항이다. 절대 '기본'을 무시하지 말자.


채널도 마찬가지다. 블로그나 홈페이지를 운영 중이라면 그 한 가지만 하지 말고, SNS 등을 통해서 다양한 채널을 더 확보하자. 필자는 인기 있는 SNS인 트위터와 페이스북에서 링크를 꾸준히 공유하는 것을 추천하다. 한 계정에서 꾸준히 링크를 공유한다면 유입경로에 트위터나 페이스북 아이콘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검색결과로 유입되는 인바운드링크 외에도 다양한 곳에서 유입되는 것은 사이트나 블로그의 랭킹을 올려준다. 그만큼 다양한 곳에서 공유되고 있다는 것은 질 좋은 컨텐츠를 보유하고 있는 곳이라는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필자의 이 블로그, 검색엔진은 양파가 아니다 라는 이름을 가진 개인 티스토리도 맨 처음 다음과 구글, 네이버의 검색결과로만 유입된 때보다 SNS를 통한 공유와 각종 포털 등록을 한 후, 그리고 한 가지 주제로 조금 더 다양한 글이 쌓인 후에 유입자가 더 늘어났다. 몇 가지 사항만 꼼꼼하게 지키고 꾸준히 블로그나 사이트를 운영하자. 이 모든 것 위에 있는 절대적인 최적화 조건이 바로 '오랜 시간 공을 들여 운영하는 것'이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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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처음 홈페이지를 만들었을 때, 아무리 글을 올리고 예쁜 디자인으로 꾸며도 방문자가 오지 않아서 고민하는 경우는 흔하다. SEO, 즉 검색엔진최적화는 하루이틀만에 되는 것이 아니므로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데 최적화 방안을 모른다면 오히려 최적화가 아닌 악영향을 줄 수도 있다. 여기서 말하는 악영향이란 곧 '검색엔진이 싫어하는 홈페이지'를 뜻한다. 검색엔진이 좋아하는 홈페이지를 만들면 방문자 수가 늘어난다. 그래서 홈페이지관리 시 SEO 가 매우 중요한 것이다.


이러한 과정은 굳이 대행사를 통하지 않더라도 집에서도 할 수 있다. 




1. 글 업로드는 꾸준하게, 틈을 두고, 양질로





검색엔진은 사이트에 올라온 글이 얼마나 양질인지 파악하고 그 다음으로는 이 사이트가 도배를 하고 있지는 않은지, 다른 사람의 컨텐츠를 퍼오는 것은 아닌지 파악한다. 


따라서 양질의 글을 쓰고 조금씩 시간대를 두면서 업로드를 하는 게 중요하다. 홈페이지관리의 기본 법칙은 바로 꾸준함이다! 


이미지를 퍼 와서 쓰거나 공개 백과사전 등을 퍼 와서 컨텐츠를 등록하지 말자. 이미 인터넷에 공개된 자료는 검색엔진이 싫어한다. 나만 쓸 수 있는 글이어야 한다. 우리 사이트에서만 볼 수 있는 이미지여야 한다. 홈페이지나 블로그를 처음 만들었을 때에 기업의 이름을 걸고 한다면, 가장 많이 실수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이미지나 동영상, 텍스트 등의 저작권에 관한 문제이다. 


저작권을 반드시 주의하자. 최적화뿐만 아니라 법적으로도 문제가 되니 '영리적으로 마음껏 쓰셔도 돼요!'라는 문구가 붙은 게 아닌 이상 어디서든 퍼와서 쓰는 것은 절대, 절대 안 된다고 생각하는 게 편하다.


또한 한 페이지에 글이 너무 짧으면 안 좋다. 약 130 단어 이상 적는 것을 추천한다.





2. 홈페이지관리를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메인페이지를 잘 만들어야 한다


메인페이지는 말 그대로 가장 중요한 메인이 되는 페이지를 뜻한다. 제일 접속자 수도 많으며, 내 사이트 중에서 제일 상위에 속한 페이지다. 이곳에 이미지나 메타태그 없는 자바스크립트만으로 장식한다면 검색엔진에서는 내 사이트 메인페이지에 무엇이 있는지 읽을 수 없다. 


검색엔진이 읽을 수 있는 텍스트를 메인 페이지에 넣자. 이미지로 된 텍스트 말고 진짜 글자 말이다. 이 텍스트에는 홈페이지 전체를 관통하는 가장 주요한 키워드가 있어야 한다. 뿐만 아니라 메타태그를 적절히 활용해야 한다. 설명 없는 컨텐츠는 무용지물이다.


메인페이지 하단에 텍스트링크로 된 작은 메뉴를 배치하는 것도 한 가지 팁이다. 메뉴에는 이 홈페이지에서 가장 중요시하는 단어들이 포함되어 있을 테니 말이다.








3. 카테고리, 메뉴, 내비게이션에 반드시 키워드를 포함하라


카테고리나 메뉴 및 내비게이션에도 주요한 키워드를 넣어 두어야 한다. 카테고리나 메뉴에 전문성이 없으면 SEO에 불리할 수 있다. 내비게이션은 사용자를 위해서 모든 페이지에 위치할 수 있게 해야 한다. 고객들은 사이트가 마음에 들면 내비게이션을 통해서 사이트 내의 다른 페이지를 방문하길 원한다. 


카테고리를 설정할 때에는 1단계 메뉴를 너무 많이 넣지 말고, 하위단계는 최대 3단계까지 가는 것이 좋다. 또한 제일 앞에 위치하는 카테고리에는 홈페이지의 제일 메인이 되는 키워드를 넣는 것이 좋다.





그러나 잊지 말아야 할 사항이 있다. 키워드를 적절하게 '중요한 곳에'(제목, 카테고리, 메인페이지 등) 쓰는 것은 매우 중요하지만 반복하는 것은 품질하락의 원인이 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는 점이다. 뭐든 과하면 독이 된다고 하지 않는가?




4. 신디케이션과 사이트등록은 홈페이지관리의 기본!


홈페이지관리의 시작은 사실상 검색엔진에 내 글이 크롤링되도록 하는 것이다. 신디케이션과 사이트등록은 구글링을 조금만 해보면 누구나 할 수 있을 정도로 쉽다. 네이버 웹마스터 도구를 이용해 신디케이션을 완료하고 각 포털의 사이트등록 메뉴에서 내 사이트가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알려 주자. 사이트의 설명 부분에는 가장 중요한 키워드를 넣자.




5. 링크, 링크, 링크에 신경쓰자


홈페이지관리_링크




컨텐츠를 쓸 때에는 중간중간 내부링크를 걸어 주자. 이러한 내부링크는 사용자를 오래 머무를 수 있게 한다. 텍스트로 링크를 걸어주되, '여기를 클릭하세요' 등이 아닌, '스마트폰 이어캡 상품 구매하기' 등과 같이 키워드가 들어간 텍스트에다가 링크를 걸자. 


외부링크 또한 중요하다. 다만 아주 권위 있는 사이트 - 정부기관, 초대형포털, 아주 유명한 비영리사이트, 학회 등 - 의 링크를 거는 게 좋다. 남의 사이트의 링크를 거는 것은 사실상 그 사람에게 점수만 넘겨주는 꼴이 되므로 (이런 경우 노팔로우태그 등을 쓸 수도 있지만... 필자는 비추하는 입장이다) 아주 유명한 곳의 외부링크를 가끔씩만 걸어 주자. 너무 자주 걸면 이 사이트는 남의 것을 참고만 하는 곳이구나, 하고 검색엔진이 오해할 수 있다.


위의 링크 두 가지보다 더 중요한 링크가 있다. 바로 외부에서 내 사이트로 들어오는 링크이다. 홈페이지관리를 하며 시간을 내서 페이스북과 트위터 계정을 하나씩 만들자. 페이지 좋아요와 팔로워 수를 늘리고 새로 업로드되는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링크공유하자. 이러한 대형 SNS에서 접속되는 방문자가 많으면 최적화에 유리하다.



홈페이지관리 및 최적화와 링크의 연관성에 대한 포스팅








처음에는 하루 방문자 4~5명으로 시작할 것이다. 그러나 꾸준히 관리하다 보면 40~60명 사이로 늘어날 것이고 각종 포털에서 검색어를 입력하면 내 홈페이지가 보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다 보면 하루에 1천명, 1만명을 넘기는 것도 시간 문제일 뿐이다. 인내심을 가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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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최적화 :: 글을 어떻게 쓰느냐는 SEO에 가장 큰 영향을 준다



블로거들이라면 매일매일 어떤 주제로, 어떤 포스팅을 올릴지 고민할 것이다. 블로거들이 올리는 글은 최적화에 아주 큰 영향을 준다. 어떤 내용을 올리느냐에 따라서 블로그의 품질이 갈린다고 보아도 무방할 것이다. 블로그SEO, 블로그최적화에 유리한 글쓰기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자.






# 주제를 한 가지로, 그러나 같은 내용 글은 자제하자



블로그최적화_주제통일




블로그 전체를 관통하는 주제를 정하라. 사진이면 사진, 요리레시피면 요리레시피 등 한 가지 주제로만 이루어진 곳은 전문성이 있다고 판단된다. 카테고리를 정하고 가장 큰 주제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포스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러나 같은 주제를 가지고 글을 쓰려다 보면 똑같은 내용의 글을 쓰게 될 수도 있는데, 이러한 경우에 같은 내용을 여러 번 쓰는 것은 복사글로 인식될 수 있고, 같은 말을 반복하는 것도 사람이 아닌 기계가 쓴 글이라고 인식될 수 있기 때문에 저품질에 걸릴 수 있다. 


골자는 이것이다.

"큰 주제를 하나 정하고, 같은 내용은 반복해서 쓰지 말자"


예를 들어서 커피에 관련된 블로그라고 한다면 카테고리를 다음과 같이 설정할 수 있을 것이다.


커피에 대해서 알아보자

- 커피의 역사

- 커피 원두의 종류

- 커피의 종류

고소한 향기, 커피 볶기

- 커피 볶는 방법

- 로스팅원두 판매 중!

오늘 방문한 카페 추천


필자는 커피에 대해서 아주 잘 아는 것은 아니라서 여기서 더 추가할 수도 있고 합칠 수도 있지만 이 정도면 커피에 대한 주제는 거의 다 다루고 있는 것 같다. 이렇게 큰 주제 하나를 가지고 가지를 뻗어나가듯이 카테고리를 설정하고 글을 쓰게 되면 SEO에 유리할 수밖에 없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 검색엔진 스파이더는 특정한 페이지가 얼마나 전문성 있는지 파악한다. 그냥 '커피 볶는 법' 하나만 있는 페이지보다 이와 관련된 부수적인 정보(부수적인 연관키워드)가 많다면 이는 전문성 있는 페이지다. 






# 이미지는 내가 만들어서 쓰자



블로그최적화 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바로 컨텐츠가 얼마나 독창적인가 하는 것이다. 여기서의 컨텐츠는 단순히 텍스트 뿐만 아니라 이미지도 포함한다. 




블로그최적화_이미지



일전에 모 커뮤니티에서 어떤 이용자가 '나는 포스팅을 하는 데에 몇 시간씩 걸린다, 파워블로거인 남들이 쓴 내용을 잘 참고하고 포스팅에 쓰는 이미지도 정성들여 검색해서 찾는데 왜 맨날 3페이지블로그일까?' 라는 내용의 한탄을 하는 것을 본 적이 있다. 나는 경악할 수밖에 없었다. 그 이유는 1. 파워블로거의 글이라면 방문자가 아무리 적어도 하루에 몇 천 명은 될 건데 이미 몇 천 명이 방문한 글을 참고한다고? 2. 남이 올린 이미지를 그대로 내 블로그에 쓴다고? 


둘 다 절대, 절대로 피해야 하는 사항이다. 이미지 라이센스를 판매하는 사이트에서 구매한 이미지라도 마찬가지다. 흔치 않은 이미지를 찾았다고 좋아하지 말자. 지금 당장 구글 이미지 검색에서 해당 이미지 파일을 넣고 검색해 보자. 같은 이미지가 여러 장 검색결과에 나온다면 아무리 저작권에 문제가 없더라도 이 사진은 절대 쓰지 말라! 물론 비슷한 이미지라고 하더라도 색깔이 달라지고 위에 주소라도 적힌 것은 그나마 낫다. 라이센스에 문제가 없다면 최소한 편집이라도 하는 정성을 들여야 한다. 검색엔진은 독창성 없는 이미지를 싫어한다.





# 블로그최적화를 목표로 한다면 기계적으로 키워드를 넣지 말라



최근 들어서 최적화된 블로그를 사고 팔며 불법적으로 인터넷마케팅을 하는 곳도 많으며, 일부 파워블로거들에 대한 인식도 점차로 안 좋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각종 SNS에서 일부 진상 블로거들에게 '파워블로거지'라는 조롱을 하는 글들을 쉽게 볼 수 있을 정도다. 이런 분위기에서 진정한 블로거가 되기 위해서는 기계적인 글을 쓰지 말아야 할 것이다. 


우리가 간과하지 못할 사실이 있다. 정말 양질의 글은 실제 이용자들이 알아본다. 이러한 글은 오히려 노출이 되지 않더라도 페이지뷰가 생기고 이탈률이 적으며 이용자들이 머무는 시간이 길다. SEO의 기본은 '양질의 컨텐츠'인데 이 양질의 컨텐츠를 쓰지 않고 단순 일기글, 복사글, 기계적으로 키워드를 반복하는 글을 쓰면서 내 글이 상단에 뜨기를 기대하는 것은 무리일 것이다.



블로그최적화_키워드반복



기계적으로 같은 단어를 반복하는 글이 왜 최적화에 방해되는가? 그 이유는 간단하다. 검색엔진은 어떠한 글에서 단어가 지나치게 반복되면 해당 글이 기계로 작성했다고 인식하기 때문이다. 같은 단어 말고, 관련된 단어를 많이 쓰자. '커피원두종류'라는 소제목으로 1번 2번 6번 숫자를 붙여 쓰는 것보다는 '커피원두종류', '원두별 맛의 차이', '커피원두 취향에 맞게 선택하기' 등의 소제목이 효과적이다. 그러나 목표로 하는 단어를 아예 쓰지 않으면 그도 문제이니 적절하게 사용하도록 하자.


키워드 반복이 저품질블로그로 이어진다는 내용은 이전 포스팅인 블로그저품질예방하기 :: 키워드반복 에서 언급한 바 있다. (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포스팅을 볼 수 있다)






블로그최적화는 하루이틀만에 되는 문제가 아니다. 오랜 기간 글을 쓰고 정성들여서 포스팅하는 것만이 살 길이다. 그러나 위의 방법만 지킨다면 최소한 저품질블로그가 되는 방법은 피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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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쩝... 제 블로그는 아예 네이버에서 검색누락이라는게 함정... 원래 네이버 블로거였는데 저품질때문에 짜증나서 티스토리로 옮겼는데 티스토리 옮기고나서는 아예 검색누락이라 검색반영 신청 아무리 해도 안받아준다는게... 네이버 나쁜 xx...

    • 검색누락이라 하더라도 양질의 글이 오래 쌓이면 네이버에서 자동으로 크롤링을 시작합니다. 다만 자사 블로그 위주로 돌아가는 건 어쩔 수 없죠 ㅠㅠ 네이버 나쁜 xx~! http://webmastertool.naver.com/ 여기서 신디케이션 연동 신청을 살짝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 라고 답글 드렸지만 이미 해보셨을 거 같은 ㅠ,ㅠ

  • 했던 거긴 하지만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



메타태그 키워드란?


- 메타태그 키워드는 메타태그에 넣을 수 있는 설명 키워드를 뜻한다. 메타태그는 웹사이트에 있는 어떠한 자료를 설명하는 역할을 한다. 검색엔진에서 1차적으로 크롤링하는 것은 텍스트 컨텐츠인데, 그 외 이미지나 홈페이지를 쓰는 데 사용된 자바스크립트 등을 검색엔진이 읽어가게 하기 위해서는 메타태그를 이용해서 이 페이지가 어떠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이미지는 어떤 것에 대한 이미지다 하고 설명하는 것이다.




메타태그키워드메타태그 키워드는 검색엔진이 자료를 파악할 수 있게 도와준다





- 즉 다시 말해서 검색엔진은 이미지나 자바스크립트 등과 같이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파악하기 힘든 경우에 메타태그 키워드를 참조한다. description 태그 등을 이용하면 어떤 페이지인지, 어떤 내용이 핵심인지 스파이더에게 설명할 수 있다.


- 일반적으로 메타태그는 헤드 안에 위치하며, 단순히 문서의 내용에 대한 설명을 하는 것뿐만 아니라 robots를 이용해 검색엔진 스파이더가 페이지를 가져가지 않게도 명령할 수 있다. robots.txt 파일을 이용해서 스파이더의 접근을 막는 방법을 모두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메타태그 키워드가 SEO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어느 정도인가?



SEO는 몇 가지 방법만 이용해서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다. 다양한 부분에서 최적화가 진행되어야 하는데, 그 중에서 이러한 메타태그는 극히 일부분에 속한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 검색엔진에서 이러한 태그를 악용해서, 검색되는 내용과 실제 내용이 다른 사이트들을 걸러내기 위해서이다. 


- 어떤 검색엔진이든 텍스트를 가장 중요시한다. 설명문은 단지 설명문일 뿐이다. '맛있는 사과'라는 설명문만 쓰인 페이지보다는 실제로 사과에 대한 맛과 품질, 수확한 날짜 등을 기입한 곳에 신뢰도가 더 많이 가는 것은 당연하다. 전자는 이미지 등 텍스트를 제외한 컨텐츠, 후자는 텍스트 컨텐츠이다.




메타태그키워드




따라서 만약 SEO를 진행한다고 해서 이러한 태그 키워드에 큰 공을 들이는 자가 있다면 적극 말리길 바란다.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양질의 자료를 주제에 맞추어 직접제작해 업로드하는 것이다. 설명문은 번지르르해 봤자 어차피 설명문일 뿐이다. 중요한 것은 알맹이라는 점을 기억하자. 이는 웹사이트 방문자와 검색엔진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러나 아예 없어서는 안 된다



위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SEO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실제 검색자와 검색결과에 어떻게 보일지를 생각해야 한다. 아래 캡쳐를 보자.



메타태그키워드-버버리빨간 상자 안의 텍스트를 기억해 두자.



버버리 홈페이지는 매우 최적화가 잘 된 홈페이지 중 하나이다. 물론 브랜드의 유명세를 따라 도메인의 권위가 높다는 점도 감안해야 하지만 말이다. 


위 캡쳐에서 보는 바와 같이 '여성펌프스'로 검색하니 설명문이 나온다. 이 설명문은 버버리 홈페이지의 어디에 위치해 있는가? 바로 버버리 홈페이지의 '펌프스' 카테고리에 있는 메타태그이다. 




메타태그키워드-버버리위에 보았던 빨간 상자 안의 검색결과가 description 메타태그 안에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다른 예시도 얼마든지 들 수 있다. 이전에 쓴 포스팅 중에 "Description 메타태그에 키워드를 활용한 예" 를 참고하시라. 




이렇듯이 description과 같은 태그는 검색 결과에서 페이지를 설명하는 문구를 보여주기 때문에 절대 무시할 수 없는 영역이다. description 태그를 사용할 때에는 단순한 키워드의 남발이나 나열이 아닌, 실제로 소비자가 확인했을 때에 편하게 읽고 구미가 당겨 클릭하게 만들 수 있게 카피를 작성해야 한다. 물론 이 짧은 글 안에 핵심이 되는 단어가 있어야 한다는 점도 반드시 기억하자.



사실 구글의 경우는 대놓고 메타태그를 검색엔진 순위에 반영하지 않겠다고 한 바 있다. 그러나 부수적으로 잘 활용하면 얼마든지 좋은 쪽으로 쓸 수 있으니 SEO에 있어서 아예 버리기는 아까운 영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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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텍스트앵커텍스트



앵커텍스트?


앵커텍스트란 링크를 걸 때 '이곳을 클릭하세요' 등과 같이 기입하는 텍스트를 뜻하기도 하고 우리가 흔히 이미지 등에 넣는 알트태그 등에 삽입되는 텍스트를 뜻하기도 한다. 


Anchor의 사전정의는 닻 외에도 부착하다, 정박하다 등이 있다. 포스트잇처럼 착! 하고 붙여 놓는 텍스트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편할 듯하다.



앵커텍스트는 왜 중요해요?


앵커텍스트는 컨텐츠에서 어떤 부분이 어떤 내용을 내포하고 있는지를 알려준다. 검색엔진에서는 크롤링을 할 때 특정한 자료가 있으면 이 내용이 어떤 것인지 읽어내는데, 텍스트가 아니라면 로봇이 파악하기 힘들 것이다. 

'간장게장'이라는 알트태그가 있다면 로봇은 해당 이미지가 '간장게장'에 관한 내용이구나, 하고 파악한다. '간장게장 상세레시피'라는 텍스트에 링크가 걸려 있으면 로봇은 해당 링크로 이동했을 때 '간장게장 상세레시피'와 관련된 컨텐츠를 읽을 수 있겠구나 하고 파악한다.


즉, 다시 말해서 앵커텍스트는 검색엔진이 특정한 자료를 읽도록 도와주는 지표가 되기 때문에 중요한 것이다.


특히나 내 홈페이지/블로그 내부에서 서로 이동하는 링크라면 어떤 설명을 덧붙이느냐에 따라 전문도가 결정되기도 할 정도이니 말이다.





티스토리 포스팅에서 알트태그 넣기


티스토리 포스팅에서 이미지에 알트태그를 넣는 것은 아주 쉽다. 다음 캡쳐와 같이 포스팅 쓰는 화면에서 이미지를 업로드한 다음 이미지를 클릭한다. 그러면 우측에 창이 바뀔 것이다.




앵커텍스트_알트태그앵커텍스트_알트태그



여기서 중요한 것은 설명을 입력할 때에 너무 긴 글이나 상관 없는 단어를 넣지 않는 것이다. 해당 포스팅의 가장 중요한 키워드를 넣자.


HTML 편집을 통해서도 간단하게 알트태그를 넣을 수 있다. img src 태그의 <> 안에다 alt=키워드 이렇게 넣으면 된다. 예를 들자면 다음과 같다.


<★ img src="http://eunhasua.tistory.com/코끼리.jpg" alt="코끼리">


이렇게 이미지에 알트태그를 넣어 놓으면 검색엔진은 단순히 '사진이구나' 하는 것이 아니라 '코끼리에 관한 사진이구나'라고 인식한다.




일부 SEO 마스터는 앵커텍스트가 오히려 본문의 텍스트보다 더 중요하다고 말하기도 하지만 이는 검색엔진마다 다르기도 하다. 적어도 네이버의 경우는 앵커텍스트가 아주 중요하다고는 생각하지 않는 것 같기도 하다. 

그러나 이왕 진행하는 SEO, 사소한 것 하나까지 신경써야 하지 않을까? 적극적으로 활용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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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형 웹디자인이란?


화면의 크기에 따라서 자동으로 크기가 조절되는 웹디자인. 화면을 줄이면 그에 맞추어서 최대 너비도 함께 조절된다.


대표적인 반응형 웹디자인은 위키백과 사이트 등이 있다. 해당 홈페이지가 반응형인지 아닌지 보고 싶다면 브라우저의 크기를 줄여 보자. 가로 스크롤만 생기고 화면 자체가 작아지지 않는다면 일반 PC 홈페이지고, 화면이 크기에 맞추어 조정된다면 반응형이다.




현재 이 티스토리의 스킨 또한 반응형으로 제작되어 있다. (스킨 출처 : http://windup.beintous.net ) 반응형으로 제작하면 좋은 점은 각종 다양한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쉽게, 깨지지 않는 화면을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다. 


모바일 디바이스는 아주 다양해지고 있다. 스마트폰 외에도 태블릿PC, 노트북으로도 태블릿으로도 쓸 수 있는 탭북, 그 사이에 있는 화면 크기를 가지고 있는 다양한 모바일 기기 등등 셀 수도 없이 많은 상품들이 나오고 있다.


2013년에 대비해서 2014년의 통계를 보자면 4인치 이하 스마트폰이 11% 감소하였으며, 4인치 초과 스마트폰은 연간 132% 성장 비율을 보이고 있다. 또한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특정 홈페이지로 방문하는 경우, 그 중 36%가 데스크톱이나 랩톱이 아닌 태블릿과 스마트폰이다. (통계 출처 : visualdive.co.kr) 이 말은 곧 작은 스마트폰만 아니라 아주 다양한 크기의 화면을 가진 기기들이 나오고 있다는 뜻과 같다.


만약 모바일 홈페이지를 제작했는데 어떤 기기에서는 선명하게 나오고 어떤 기기에서는 깨져 보인다면 이는 실패한 홈페이지라고 보아야 할 것이다.


모바일 홈페이지를 제작하는 일반적인 목적은 다음과 같다.


1. 작은 화면으로도 쉽게 컨텐츠를 제공하기 위해서

2. 지하철이나 길거리에서도 빠른 로딩을 제공하기 위해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인터넷을 이용하는 고객들은 대부분 "빨리", "즉각적으로" 정보를 얻길 원한다. 작은 화면을 오래 붙들고 손으로 확대해가며 읽기 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래서 반응형 웹디자인이 중요한 것이다.








또한 최근 들어서 워드프레스의 점유율이 증가함에 따라, 워드프레스를 이용한 깔끔한 디자인이 인기를 얻는 것도 반응형 웹디자인의 유행 이유라고 볼 수 있다.

특히나 워드프레스로 된 홈페이지는 검색엔진 최적화에 유리한 조건을 몇 가지 갖추고 있기 때문에 SEO 마스터들에게 인기가 많다. 



우리 기업은 고작해야 작은 기업인데, 그냥 PC홈페이지만 있어도 되지 않을까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지역고객을 중시하는 업체일수록 더더욱 모바일에 최적화된 홈페이지가 필요하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 특정 지역명과 업종을 함께 검색하는 고객들은 해당 서비스를 '특정 지역에서', '빨리' 이용하고자 하는 경향이 있다.

- 빠른 검색을 통해서 이동 중에 모바일 기기로 검색하는 경우가 많다.

- 이 때 자신의 기기와 호환이 안 되는 홈페이지는 고객에게 외면 당한다.




또 한 가지 반응형 웹디자인이 가지는 장점은 PC홈페이지와 모바일을 따로 제작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일정한 규격에 맞추어 컨텐츠를 제작해 업로드하면 홈페이지는 알아서 화면을 인식하고 크기를 조정한다. 


모바일 시장이 커지면 커질수록 반응형웹은 점점 더 인기를 끌 것이다. 이는 누구도 부정 못할 사실이다. 그리고 이제 홈페이지 없는 업체를 찾아보기 힘들기 때문에, 하루라도 빨리 제작해서 SEO를 진행하는 것이 유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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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율적인 글쓰기를 하기 위해서는


블로거들이라면 누구든지 방문자들이 오래 머무르는 블로그를 가지고 싶어할 것이다. 방문자가 오래 머물러 있는 블로그는 효율적인 글쓰기를 통해 확실한 정보전달을 해야 하며, 한 가지 글을 읽고 다른 글까지 읽고 싶게 만들어야 한다.

 

우리는 어떤 글에 매료되는가? 어떤 글을 보았을 때 글을 더 읽고 싶어하는가?

이번 포스팅에서는 모두 다 아는 상투적인 내용 말고 실제로 쓰면서 들여야 하는 습관 쪽으로 이야기해 보겠다.




1. 문단을 나누고 글 안에서 소제목을 설정하자


문단마다 제목을 만들자. 제목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범위에서 문단을 마무리하고 못다한 말은 또다른 소제목을 달고 쓰자. 

소제목이 중요한 이유는 시간 없는 독자들이 소제목만 보고 필요한 부분을 읽게 하기 위해서이며, 소제목을 정의해서 글을 쓰면 자연스럽게 주제가 설정되기 때문이다.

실제로 제목과 주제를 정하지 않고 자유롭게 쓰는 것보다 한 가지 주제를 정하고 쓰는 것이 집중도에 더 도움이 된다. 만약 지금 쓰는 포스팅과 관계 없는 주제라면 욕심 내지 말고 잠깐 아껴 두어라.




2. 글은 단문과 복문을 번갈아가며 작성하자


단문이 반복되면 독자들은 딱딱하다고 느끼며, 복문이 반복되면 독자들은 글이 어렵다고 느끼거나 호흡 조절을 하지 못하게 된다.

단문과 복문을 번갈아가면서 글쓰기를 했을 때에 독자들은 조금 더 친근하게 글을 읽을 수 있다. 중요한 부분은 단문, 설명 부분은 복문이다. 기억하자.




3. 이미지를 중간에 삽입하자


효율적인 글쓰기를 위해 이미지를 넣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독자의 환기를 위해서이다. 이미지는 '지금부터 이러한 내용이 시작됩니다', '바로 위의 말은 이러한 뜻입니다'라는 내용을 내포하도록 하자. 

귀찮더라도 캡쳐 하나, 이미지 하나 보태는 것이 읽는 데에 큰 도움이 된다. 띄어쓰기를 하지 않는 글을 읽기 힘든 것과 마찬가지로, 인터넷상에서 정보를 취하는 이용자들은 시각적으로 즐거운 것이 없으면 쉽게 피로함을 느끼게 된다.

우리가 명심할 것이 있다. 모든 독자들이 성실하게 모든 글을 읽지는 않는다. 글의 반만 읽는 사람도 있고, 앞의 첫 줄을 읽고 이미지만 훑어 본 뒤 나가는 사람들도 있다. 그래서 시각적인 것이 중요하다.









4. 물음을 던지고 다음에 답을 달자


물음을 스스로에게 던져 보아라. '그렇다면 이 방안에 대한 해결은 어떤 것이 있는가?', '이 경우에서는 어떤 결과를 보이는가?' 등의 물음표는 글을 조금 더 쉽게 이을 수 있게 도와준다.

독자의 입장에서도 물음표 다음 느낌표가 오는 글은 조금 더 논리적이라고 느끼게 된다.

이러한 물음표는 독자에게도 자연스럽게 의견개진을 도와주게 되므로 반응을 끌어내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다. 




5. 게시글 내부의 링크에 신경쓰자


검색엔진에서 최적화가 되기 위해서는 내부에서 내부로 이동하는 링크가 적당히 있어야 한다. 블로그도 마찬가지이다. 한 가지 주제를 가지고 있는 블로그라면 관련된 포스팅을 읽게끔 유도하자. 

이렇게 링크를 걸어 주는 것은 

하나, 이전에 했던 말을 다시 반복하지 않아도 되며

둘, 방문자가 조금 더 오래 머물게 할 수 있다.

셋, 최적화에도 도움이 된다.

방문자가 게시글 하나를 읽고 다른 게시글을 읽게 하기 위해서는 글 내용뿐만 아니라 우측의 카테고리 설정에도 유의해야 한다. 잡동사니, 주절주절 등의 카테고리명은 금기사항이다. 어떤 글을 모아 놓았는지 알 수 있게 이름 붙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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