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드프레스 홈페이지 사용 빈도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북미권과 북유럽권은 워드프레스 홈페이지가 대세라고 할 정도로 많이들 사용하고 있으며, 몇몇 단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무시해도 될 만큼 워드프레스 홈페이지는 굉장히 장점이 많은 툴입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매력적인 것이 검색엔진 최적화에 유리하다는 점입니다. 제가 직접 홈페이지를 만들어 보며 느낀 최적화 관련 장점을 간단하게 말씀드리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 커스텀이 가능한 주소


홈페이지 제작 시 반드시 정적인 URL을 사용할 수는 없습니다. 경우에 따라 동적인 URL을 어쩔 수 없이 사용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워드프레스는 세부 페이지 주소 자체가 커스텀 가능하기 때문에 검색엔진 최적화에 굉장히 유리합니다. 



워드프레스고유주소워드프레스 고유주소 설정하는 법 : 설정 → 고유주소에서 '글 이름' 혹은 '사용자 정의 구조' 선택




- 이미지 알트태그 적용 편이


이미지 및 미디어 컨텐츠에는 알트태그를 적용해 주어야 검색엔진 최적화에 유리하다고 이전에 포스팅한 적이 있습니다. 알트태그, 디스크립션태그 등을 맹신해서도 안 되지만 분명히 최적화에 도움을 주기는 합니다. 생짜로 홈페이지를 코딩한다면 일일이 alt=설명 을 써 주어야 하지만 워드프레스 홈페이지의 경우 알트태그 적용이 편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미지를 업로드할 시, 이미지 제목만 제대로 설정해 주면 해당 제목으로 알트태그가 자동 적용됩니다.







- 플래시? 이미지? 다 비켜라 나는 CSS로 해결한다


방문자들을 사로잡는 효과들은 플래시로 해결하려 들고, 글자 사이사이에 버튼을 넣거나 작은 아이콘을 넣으려고 이미지를 넣는 촌스러운 디자이너들이 아직도 있을까요? 워드프레스 기반으로 홈페이지를 만들면 플러그인만 잘 찾으면 플래시 떡칠을 하지 않아도 놀라운 CSS 효과를 다양하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외국에서 만든 예쁜 홈페이지에 나오는 바운스 효과, 귀여운 아이콘들, 박스 뒤집기 등등 모두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비주얼 컴포저 플러그인과 ultimate shortcodes 플러그인을 추천합니다. 무료 버전도 버튼 넣기, 탭 만들기, 애니메이션 효과, 더미이미지 제공 등 아주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므로 적극 활용합시다. 이 플러그인에 대해서는 차후 포스팅을 해 볼 예정입니다.



- 반응형 테마만 쓴다면 모바일과 주소가 같다


반응형 홈페이지는 모바일과 데스크탑에서 주소를 따로 쓰지 않으므로 사용자의 입장에서 빠른 로딩이 가능하고 공유가 용이합니다. 뿐만 아니라 PC,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어떤 기기를 가리지 않고 딱 맞는 화면을 볼 수 있으므로 당연히 접속하기에 편하지요. 접속환경이 달라질 때 리다이렉션 과정이 없다는 것만으로도 큰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 텍스트 위주의 가벼운 홈페이지


위에서 말씀 드렸듯이 워드프레스는 플러그인을 이용해 CSS로 대부분의 효과를 해결할 수 있으므로, 굳이 무거운 이미지와 기타 등등의 효과를 쓸 필요가 없습니다. 홈페이지가 텍스트 위주면 굉장히 가벼워지고 빨라집니다. 구글에서는 이미 홈페이지 속도를 랭크에 반영하겠다고 밝힌 바 있지요. 




워드프레스 홈페이지는 그 외에도 꼼꼼하게 기능을 쓰면 매우 유용한 부분이 많은 툴입니다. 비록 한국 정서에서는 제로보드나 그누보드 등에 익숙한 분들이 많이 계셔서 적응하기가 어려울 수 있고, 디자인 면에서 이미지 플래시 좋아하는 클라이언트 분들을 만족시키긴 어려울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워드프레스로 지금도 제작을 하고 있고 현재 모든 클라이언트 분들께 워드프레스 기반 홈페이지를 만들어 드리고 있습니다. 만족도요? 기존 홈 개선 위주로 가다 보니 당연히 높을 수밖에 없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위에 언급한 플러그인에 대해서 한 번 써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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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엔진최적화가 중요한 이유는 '일단은 내 홈페이지가 검색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검색엔진최적화를 하지 않은 홈페이지는 아무리 검색해도 고객의 눈에 띄지 않는다. 


SEO를 하고 싶다면 검색엔진이 싫어하는 몇 가지 사항들이 있으니 절대 하지 말도록 하자. 간단히만 짚어 보겠다.



다른 포스팅 보기 : 홈페이지최적화의 기본적인 사항들










하나, 무한반복


반복은 검색엔진이 가장 싫어하는 일 중 하나다. 키워드 단순반복, 같은 제목, 똑같은 내용은 절대 쓰지 말자. 안정적으로 사이트나 블로그를 운영하고 싶다면 모두 다른 컨텐츠를 써야 한다. 


사진이나 다른 멀티미디어 컨텐츠도 마찬가지다. 한 번 업로드한 사진이나 동영상은 웬만하면 다시 쓰지 말자. 그리고 남이 올렸던 사진을 다시 쓰지 말자. 내가 직접 만든 동영상, 내가 촬영한 사진이 제일 좋다. 


내가 찍은 사진이나 동영상은 퍼가는 것을 허용하되, 워터마크를 넣는 게 좋다. 그래야 컨텐츠가 다른 곳으로 퍼지며 브랜딩이 되기 때문이다.


가끔 기업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하는 개인 사업자 분들 중에서는 같은 글로 도배를 하다시피 물량공세를 하는 사장님들도 계시는데, 필자는 이런 방안을 추천하지 않는다. 어느 정도 최적화가 진행된 이후면 몰라도 검색엔진최적화가 되지 않은 상황에서 포스팅 폭격이나 같은 글을 반복해서 쓴다면 도배글로 간주될 것이기 때문이다.





둘, 검색엔진최적화만 믿고 포털 등록은 뒷전


물론 국내에서는 네이버의 점유율이 가장 높지만, 사람들이 사용하는 사이트는 네이버만 있는 게 아니다. 자신이 애용하는 작은 커뮤니티 사이트가 있을 수도 있고, 각종 문제나 사정으로 네이버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인터넷 이용자도 얼마든지 많다. 따라서 각 포털에 등록을 해 주는 것이 최적화의 첫 단계이다. 


검색엔진에 사이트나 블로그를 등록하면 좋은 점은?


업체의 이름을 걸고 하는 홈페이지나 블로그의 경우는 등록을 해 놓았을 때, 고객들이 브랜드명으로 검색을 하면 보인다는 이점이 있다. 아무리 바이럴을 진행해도 결국에는 '본체'와 컨택할 수 있는 장이 필요한데, 브랜드명을 걸고 운영하는 홈페이지나 블로그는 그 역할을 해준다.


따라서 가능한 한 다양한 포털에 우리 홈페이지나 블로그를 등록해 놓자. 브랜드명으로 검색해도 나오지 않는 업체는 신뢰도를 잃을 수밖에 없다.





셋, 한 가지만 주구장창 파는 것


한 우물만 파는 우직함은 인터넷에서 통하지 않는다. 다시 말하지만 절대 인터넷=네이버가 아니다. 인터넷=익스플로러도 아니다. 모든 포털에서 검색이 되어야 하고, 어떤 운영체제를 이용하든 어떤 기기로 접속하든 어떤 브라우저로 들어가든 모든 컨텐츠를 무리 없이 볼 수 있어야 검색엔진최적화가 가능하다. 홈페이지를 만든다면 제작 결과물을 익스플로러로만 확인하지 말자. 웹표준에 맞추어서 텍스트 위주로 제작하면 어떤 사용자든지 쉽게 접속할 수 있다. 모든 사용자에게 열려 있는 웹을 만드는 것이 최적화의 제일 기본적인 사항이다. 절대 '기본'을 무시하지 말자.


채널도 마찬가지다. 블로그나 홈페이지를 운영 중이라면 그 한 가지만 하지 말고, SNS 등을 통해서 다양한 채널을 더 확보하자. 필자는 인기 있는 SNS인 트위터와 페이스북에서 링크를 꾸준히 공유하는 것을 추천하다. 한 계정에서 꾸준히 링크를 공유한다면 유입경로에 트위터나 페이스북 아이콘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검색결과로 유입되는 인바운드링크 외에도 다양한 곳에서 유입되는 것은 사이트나 블로그의 랭킹을 올려준다. 그만큼 다양한 곳에서 공유되고 있다는 것은 질 좋은 컨텐츠를 보유하고 있는 곳이라는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필자의 이 블로그, 검색엔진은 양파가 아니다 라는 이름을 가진 개인 티스토리도 맨 처음 다음과 구글, 네이버의 검색결과로만 유입된 때보다 SNS를 통한 공유와 각종 포털 등록을 한 후, 그리고 한 가지 주제로 조금 더 다양한 글이 쌓인 후에 유입자가 더 늘어났다. 몇 가지 사항만 꼼꼼하게 지키고 꾸준히 블로그나 사이트를 운영하자. 이 모든 것 위에 있는 절대적인 최적화 조건이 바로 '오랜 시간 공을 들여 운영하는 것'이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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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기업들이 해외검색엔진 최적화를 시도하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중소기업이라 하더라도 수출을 활발하게 하는 기업이 많아지고 있어서 다국어 사이트를 구축하고 있고 해당 사이트에서 해외 고객을 위한 SEO를 이미 마친 기업들도 상당수 된다. 이러한 기업들은 초대형 검색엔진인 구글에서 검색했을 때 쉽게 홈페이지를 찾을 수 있다.


이전에 구글이 좋아하는 해외검색엔진 최적화 영문 홈페이지 (<- 클릭하면 해당 포스팅으로 이동한다)에 관련된 내용을 작성한 적 있다. 여기에 보태어서 기본적인 사항 몇 가지를 더 이야기해 보고자 한다.


해외에서도 잘 검색되기 위해서는 어떤 조건을 갖추어야 할까? 지금 가지고 있는 웹사이트로도 해외SEO 캠페인이 가능할까? 몇 가지 반드시 갖추어야 할 요건들만 간단히 이야기해 보겠다.






@ 해외검색엔진 최적화 시도, URL부터 뜯어 점검하라


동적인 URL은 일반적으로 최적화에 그다지 좋은 영향을 못 끼친다. 그러나 정적인 URL만 사용할 수 없기에, 주소를 설정할 때에 절대주소가 아니더라도 특수문자와 기호 등에 유의하자. 우리가 알고 있는 대부분의 큰 브랜드 사이트, 즉 애플이나 버버리, 샤넬, 폭스바겐 등의 홈페이지들은 주소가 명확하게 카테고리명으로 되어 있다. 



해외검색엔진최적화_주소



이렇게 카테고리명으로 정확하게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 페이지인지 명기한 URL은 구글의 검색 결과에도 잡힐 수 있다. 검색엔진 로봇은 어떤 사이트에 어떤 내용이 들어가 있는지 알지 못한다. 그러나 URL에 내용을 명기해 준다면 해당 사이트는 그 내용과 관련된 컨텐츠를 담고 있구나, 하고 판단하게 된다. 특히나 영문으로 된 주소라면, 영문으로 검색하는 고객을 위한 홈페이지라면 더더욱 URL 설정이 중요하다.


덧붙여 말하자면 티스토리가 구글에서 잘 검색된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한글로 절대주소를 설정할 수 있는 것도 한몫을 하지 않나 싶다. 웹페이지의 경우는 위키백과가 어떤 검색어든 굉장히 잘 잡히는데, 위키백과도 한글 절대주소를 사용하고 있다. 


어쨌든 영문권의 경우는 특히 URL을 검색되고자 하는 키워드로 설정해 놓는 것이 절대적으로 유리하므로, 이 점을 홈페이지 제작자들에게 주지시키도록 하자.






@ 다른 나라의 인터넷 사정을 생각하자


한국은 굉장히 인터넷이 빠르다. 웬만한 웹사이트는 1분 안에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외국은 그렇지 않다. 아직까지도 데이터를 사용한 만큼 요금을 내는 곳도 엄청나게 많다. 우리가 흔히 선진국이라고 부르는 북유럽이라 하더라도 인터넷이 아주 빠른 것은 아니다. 나라의 발전과 인터넷의 발전은 별개의 문제니까.


어쨌든 다른 나라의 고객들이 우리 홈페이지를 검색하고 찾아 들어올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용량을 최소화하고 속도를 개선해야 한다. 이미지의 확장자 변경, 용량 축소, 이미지의 텍스트화, 자바스크립트 사용의 최소화 등으로 홈페이지를 훨씬 더 빠르게 만들 수 있다.



해외검색엔진최적화_인터넷




우리가 많이 모르는 사실이 하나 있는데, 구글의 경우는 각 사이트의 점수를 매길 때 해당 사이트가 얼마나 빨리 뜨는지도 체크한다고 한다. 그러니 빠르게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사이트는 사용자 뿐만 아니라 구글에서의 최적화에서도 필요한 사항이다. 


텍스트를 늘리고 이미지를 줄이자. 자바스크립트는 반드시 필요할 때에만 쓰자. 메뉴, 버튼 제작도 CSS로 얼마든지 할 수 있다. CSS를 배워서 간소화된 디자인을 만들어, 인터넷이 느린 나라에서도 빨리 다운 받을 수 있는 사이트를 제작하면 사용자들은 자연스럽게 늘어날 것이다. 


최근 들어서는 미니멀한 디자인이 또 유행하고 있고, 이에 따라 텍스트 메뉴 혹은 카드 형태의 UI로 축소시켜서 모바일에서도 잘 보이는 반응형 기능의 깔끔한 디자인을 생각해 볼 수 있다.


메뉴나 기타 컨텐츠를 텍스트화하면 더 검색에 잘 걸릴 수도 있다. 사실상 검색엔진 로봇이 명확하게 읽을 수 있는 것은 이미지나 플래시 같은 것이 아니라 텍스트 컨텐츠니까 말이다.






@ 하루라도 빨리 만들어서 꾸준히 운영하라


구글이나 기타 검색엔진의 검색결과에서, 최적화 과정을 절대 이길 수 없는 한 가지 절대요소가 있다. 바로 도메인의 권위이다. 제아무리 최적화된 홈페이지를 만들어서 에르메스 중고백 광고를 해도 에르메스 공식 홈페이지보다 하단에 뜨는 이유는 바로 그것이다. (웹문서 탭에서는 이길지 몰라도 디렉토리에 등록된 사이트 순위는 이길 수 없다)


도메인의 권위는 하루라도 빨리 만들어서 오래, 그리고 꾸준히 운영하고 방문자를 쌓으면 자연스럽게 생긴다. 즉 다시 말해서 해외검색엔진 최적화 작업은 하루라도 빨리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일단 홈페이지를 만들면 놀려서는 안 된다. 그렇다고 아무 글이나 써서도 안 된다. 컨텐츠를 채우되, 절대 다른 곳에 없는 컨텐츠 - 독창적인 글과 사진, 동영상 등을 올리도록 하자. 주제는 반드시 홈페이지 전체를 관통하는 한 가지 큰 맥락 안에서 가지를 뻗듯이 세부적인 내용을 다루면 전문성에 있어서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 


매일매일 꾸준히 운영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사람들이 들어오게 되는데, 이 전에는 링크를 다른 곳에 뿌리고 꾸준히 검색어를 늘려 나가는 지루한 작업이 필요하다. 로그 분석기 등을 탑재해서 고객이 어떤 단어로 검색해 들어오는지 꾸준히 체크하자.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접속이 되고 있는가? 치약을 판매하는 홈페이지라면 toothpaste와 관련된 단어로 유입된 숫자가 많아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컨텐츠를 다시 점검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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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최적화란?



검색최적화는 검색엔진에 홈페이지가 잘 검색되게 하는 것이다. 구글검색최적화는 다시 말해, 구글에서 선호하는 홈페이지를 구축하는 과정이다. 


구글은 세계에서 가장 점유율이 높은 검색엔진이다. 유럽의 경우는 무려 85%를 웃도는 점유율을 보일 정도로 큰, 초대형 포털이 바로 구글이다. 국내의 몇 개 검색엔진과는 이용자 수가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많다. 


이러한 구글에서 검색최적화를 한다는 것은 곧 해외고객을 온라인으로 섭렵하는 과정과도 같다. 어떻게 온라인상의 고객을 끌어들여야 할까? 최적화라는 말이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홈페이지를 개선하는 과정은 생각보다 쉽다. 












* 홈페이지의 구조가 검색엔진이 읽기 쉽도록 고치자



검색엔진로봇은 사람처럼 똑똑하지 않다. 물론 인공지능을 가지고 있으며 좋은 글과 질 나쁜 글을 편별할 수 있는 몇 가지 로직을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말이다. 


홈페이지가 만든 지 좀 오래 되었다면 구조를 뜯어 볼 필요가 있다. 검색엔진이 읽기 명확한 구조인지, 어떤 자료를 포함한 페이지인지 URL에 드러나 있는지 체크하자. 고객들이 페이지 안의 어떤 곳에 있더라도 다른 메뉴로 이동할 수 있는 구조인지 확인하자. 


일단 로봇이 한 번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빠져나올 수 있는 구멍을 만들어주어야 한다. 고립되지 않도록 곳곳에 링크를 심어 두고 연관된 컨텐츠는 서로 묶어 놓자. 메인 메뉴 또한 텍스트로 만들어서 이미지를 읽지 못하는 로봇이 어떤 메뉴인지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주자.



단, 유의할 점이 있다. 홈페이지를 개선한다고 했을 때 아예 새로 도메인을 만들어서 오픈하는 경우도 있으나, 오랫동안 사용한 홈페이지라면 그 자체로도 권위가 생기기 때문에(검색엔진은 초짜보다 나이 많은 전문가를 좋아한다) 주소를 함부로 바꾸는 것은 비추천한다.





* 검색최적화는 사이트맵 제출부터 시작한다



구글웹마스터에서는 홈페이지 오너들에게 사이트맵을 제출하기를 권유한다. 사이트맵을 구글에서 받으면 조금 더 최적화를 진행하기 쉽기 때문이다. 사이트맵 작성 방법이나 제출 방법은 구글웹마스터도구를 참고하면 된다.


구글검색최적화 가이드 바로가기


이렇게 제출하고 나면 구글이 사이트가 새로 생긴 것을 알게 되고 파악할 수 있다. 그러나 이는 시작일 뿐, 제출한다고 무조건 검색 상단에 올려주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이 다음부터가 더 중요하다.





* 컨텐츠에 설명을 덧붙여 주자



이미 올린 컨텐츠를 삭제하는 것은 홈페이지 건강에 좋지 않다. 그러나 필요없고 촌스러운 이미지들은 과감하게 삭제하고, 시각적인 컨텐츠는 미니멀하게 구성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이미지를 반드시 넣어야 하는 부분이 많을 것이다. 이 경우에는 메타태그를 이용해서 해당 자료가 어떤 내용을 내포하고 있는지 설명해 주어야 한다. 파일명부터 알트태그, 디스크립션태그까지 하나하나 설명표를 달아주자. 설명 없는 컨텐츠는 로봇이 읽을 수 없다. 


페이지 주소도 마찬가지이다. 특수기호로 가득한 페이지 주소보다는 깔끔하게 디렉토리가 나누어진 주소가 더 효과적이다. 어느곳에 어떤 자료가 있는지 우리는 로봇에게 일일이 설명할 수 없다. 이를 대체하는 것이 바로 URL, 그리고 메타태그이다. 메타태그의 경우는 100% 최적화를 도울 수 있는 방안은 아니지만, 최적화를 최대한 도와준다고 생각하면 쉽다.






홈페이지를 만들고 운영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다. 그러나 방문자 수가 늘어날 때까지 꾸준하게 자료를 업로드하고 운영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특히나 원래 잘 검색되지 않는 저품질의 홈페이지를 개선하는 일은 더더욱 어렵다. 하나부터 끝까지 모두 뜯어고쳐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수출기업이라면, 수출을 지금 준비 중인 기업이라면 구글검색최적화를 통해서 해외 고객을 끌어들이는 것이야말로 마케팅에서 가장 필요한 부분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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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마케팅은 구글검색최적화가 기본이 되어야 한다



온라인상으로 이루어지는 마케팅 방안에는 수많은 종류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기업의 홈페이지를 만들고 SEO를 진행하는 것이다. 


최적화가 되지 않는 블로그/홈페이지는 방문자가 들어올 수 없다. 검색을 해도 아무 것도 안 보이기 때문이다. 수출기업의 블로그/홈페이지 또한 마찬가지이다. 해외 수출을 한다면 해당 국가의 검색엔진에서 업종이나 상품에 관련된 검색어로 입력했을 때에 검색결과로 나와야 한다.



구글검색최적화는 전세계에서 가장 높은 점유율을 가진 구글을 이용하는 고객들을 사로잡을 수 있는 방안이 된다. 구글의 검색결과를 잡는 것이야말로 고객을 잡는 것이라 보아도 무방할 것이다.



해외마케팅을 처음 하고자 한다면 어떤 방안으로 해외 고객을 잡아야 할지 고민이 많을 것이다. 여기서 온라인에서의 마케팅을 계획하고 있다면 중국의 경우는 바이두와 구글, 일본은 야후재팬과 구글 등을 공략해서 홈페이지를 최적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미국 또한 구글의 점유율이 가장 많으며 유럽권은 거의 모든 인터넷 이용자가 구글을 사용할 정도로 압도적이다)





해외마케팅_구글검색최적화





* 구글검색최적화는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나


구글검색최적화는 원한다고 하루이틀만에 되는 것이 아니다. 방대한 자료를 담은 구글에서 내 글이 맨 위에 뜨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은 아니기에 최적화를 하는 데에 길면 두 달 이상이 걸리기도 한다. 


구글에서 페이지의 랭크를 매기는 데에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요소는 다음과 같다.


- 방문자가 어디서 유입되어 왔는가

- 해당 페이지에 담고 있는 내용은 무엇이며 독창성이 있는가

- 해당 페이지에 걸린 링크로 들어가면 어떤 내용이 나오는가

- 페이지의 주소와 도메인이 가지고 있는 권위성

- 방문자들은 얼마나 오래 머물렀으며 몇 개의 컨텐츠를 보고 나갔는가



이 외에도 수많은 조건들이 결합되어 랭크를 형성하겠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위에서 언급한 사항들이다. 특히나 컨텐츠의 독창성과  페이지에 걸린 링크 및 방문자 추이는 아주 중요하게 판단된다. 



해외마케팅을 한다고 치면 해당 국가의 언어로 홈페이지를 제작하고 위의 사항들을 숙지하여 차근차근 최적화를 진행해야 할 것이다. 





* 해외마케팅 용 홈페이지는 어떻게 제작해야 하


위에서 언급한 대로 구글에 최적화된 홈페이지를 만들기 위해서는 검색엔진이 좋아하는 홈페이지를 제작해야 할 것이다. 괜찮은 해외 홈페이지들은 구글에서 검색했을 때 검색결과 상단을 차지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상대 국가의 고객들이 일정한 상품이나 업종으로 검색했을 때 우리 기업의 홈페이지가 뜬다면 그로 인한 매출 상승 효과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구글이 좋아하는 홈페이지를 만들기 위해서는 구글 웹마스터 도구 를 참고하여 만드는 방안을 가장 먼저 추천하고 싶다. 제공하는 파일을 하나하나 꼼꼼하게 읽어 보고 기준에 맞추어서 홈페이지를 제작하자. 만약 대행을 맡길 거라면 '웹마스터 도구에서 제시하는대로' 제작해 달라고 하자. 여기서 제안하는 방안들은 로직이 뒤바뀐다고 해서 순위에 밀려나거나 할 방법이 아니다. 검색엔진이 처음 생긴 때부터 지금까지 꾸준하게 유지되고 있는 정석 방안이기 때문이다.


구글검색최적화를 위한 해외마케팅 홈페이지 제작하기


▲ 클릭하면 이전 홈페이지 제작과 관련된 포스팅으로 이동한다 


제대로 된 홈페이지는 기업의 오랜 자산이 될 수 있다. 그럴싸한 디자인 뿐만 아니라 최적화의 기능까지 갖춘 사이트로 고객 유입을 노려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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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르딘 2014.09.26 18:04 신고

    잘보고 갑니다~
    전 포스팅을 하긴 하는데 이웃과 교류가 없다보니 구글검색에는 상위권에 거의 올라가지 않네요
    네이버는 상위권에 쉽게 진입하는거 같구요~
    트랙백 받는 숫자나 활동 정도가 큰 영향이 있는 거 같아요~

    • 펭귄 은하수a 2014.09.29 09:44 신고

      트랙백과 반응 정도는 매우 중요합니다. 기계적인 댓글반복 이웃작업은 악영향이 될지 모르겠지만 글을 하나하나 읽으며 긴 체류시간을 지닌 사용자가 댓글을 남겨준다면 굉장히 큰 도움이 되겠지요. :)



Q: 검색엔진최적화와 링크의 상관성은? 


검색엔진최적화를 위해서는 링크를 분석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은 모두 알고 있을 것이다. 링크는 크게 세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다. 





검색엔진최적화_인바운드링크검색엔진최적화_인바운드링크




@ 인바운드링크


첫 번째는 인바운드링크, 즉 외부에서 내 사이트/블로그로 접속하는 링크이다. 다른 말로 인커밍링크라고도 한다. 이 인바운드링크가 많이 있다는 것은 곧 해당 URL이 링크가 많다는 뜻이다. 여기저기서 접속되는 숫자가 많으면 검색결과에서 상위를 차지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그렇다면 여기저기 내 홈페이지나 블로그의 주소를 뿌리는 것이 도움이 될까?

정답은 YES 혹은 NO이다.


1. 신뢰도 높은 사이트에서 유입된 숫자가 많으면 해당 주소는 점수를 얻는다. 여기서 신뢰도 높은 사이트란 각종 대형포털, 대형SNS 사이트 등이 있다.

2. 그러나 신뢰 받지 못하는 사이트에서 유입된 숫자가 많다면 해당 주소는 스팸으로 간주될 가능성이 있다. 


그리고 인바운드링크만 많다고 해서 무조건 점수가 높은 것은 아니다. 검색엔진은 낚시성 글, 제목만 그럴싸하고 쓸모없는 글을 가려내기 위해서 접속한 사람들이 얼마나 오래 머물렀는지 파악한다.

다시 말해서, 어떤 사람이 다른 사이트에서 내 블로그 링크를 보고 타고 들어왔다 하더라도 글이 마음에 들지 않아 1분도 머무르지 않고 되돌아나갔다면 이는 오히려 독이 된다.


링크를 뿌리는 것도 유의하라는 말이 바로 이 때문이다.






검색엔진최적화_아웃바운드링크검색엔진최적화_아웃바운드링크




@ 아웃바운드링크


두 번째는 아웃바운드링크이다. 인바운드링크와 반대되는 개념으로서, 사이트나 블로그 내에 다른 곳의 링크를 거는 것을 뜻한다. 


이전에는 SEO를 진행하며 링크를 걸면 안 된다는 믿음이 있었으나 이는 아주 잘못된 판단이다. 인터넷은 기본적으로 큰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으며, 검색엔진은 이 중에서 가장 정확도 높은 정보를 색인한다.


따라서 양질의 정보를 링크 걸어 놓은 곳은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유해하거나 글과 전혀 상관 없는 곳의 링크를 거는 것은 위험하다. 이는 광고로 파악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글과 관련이 많고 '질 좋은' 곳을 소개해 주는 컨텐츠는 검색엔진이 좋아한다.


검색엔진 스파이더는 한 곳에 머무르려고 하지 않는다. 맨 처음 어떤 정보를 찾아 들어가면 해당 글에는 어떤 링크가 있는지, 어떤 경로로 여기서 2차이동을 할 수 있는지 파악한다. 여기서 양질의 링크를 걸어 놓았다면 높은 점수를 받는다.


주의할 점이 있다.


1. 아웃바운드링크를 걸 때에 '여기를 보세요', 'Link' 등의 단어를 쓰지 말자. 주제와 관련 있는 텍스트에 링크를 걸자. '외국과자파는곳' 이라는 글자를 클릭했을 때 넘어간 링크에서 외국과자와 관련된 컨텐츠가 많이 있다면 검색엔진이 좋아한다. 이 링크는 '외국과자파는곳'으로 이동하는 링크구나, 알 수 있게 하자. 검색엔진은 '여기를 보세요'와 같은 말을 알아 먹지 못한다.

2. 너무 많은 링크를 거는 것은 오히려 내가 작성한 컨텐츠가 아니라 남의 것을 인용만 한 컨텐츠라고 파악될 수 있다. 





검색엔진최적화_인터널링크검색엔진최적화_인터널링크




@ 인터널링크


세 번째는 인터널링크이다. 인터널링크는 내 사이트, 내 블로그 안에서 다른 컨텐츠에다가 링크를 거는 것이다. 

네이버블로그에서 쓰는 엮인글 기능이 바로 이러한 경우이다. 


왜 인터널링크가 중요한가?

내부에서 내부로 걸리는 링크가 많으면 이곳에 관심 있는 방문자를 조금 더 오래 머무르게 할 수 있다. 관련된 컨텐츠를 계속적으로 제공하는 것은 방문자가 더 깊은 정보, 세부적인 정보를 찾아 들어갈 수 있게 한다.


인터널링크를 적절하게 활용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바로 '전문성'과 있다. 검색엔진은 한 가지 정보만 있는 곳보다 관련정보를 다양하게 수록한 곳을 찾는 것을 선호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서, '커피원두 볶는법'에 대한 자료만 있는 사이트보다는 '커피원두 지역별 특색', '커피원두의 종류', '커피원두 판매처' 등의 글이 함께 링크되어 있다면 이 사이트는 전문적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엮인 글이 너무 많으면 방문자는 오히려 혼란할 수 있다. 인터널링크는 위의 두 가지보다 비교적 적은 비중을 차지하지만, 잘 활용한다면 글 자체가 짜임새 있어진다.





이러한 다양한 내외부링크는 최적화에 큰 요인을 차지하지만, 링크만으로 100% 점수가 결정되지는 않는다. 다양한 요소를 갖춘 양질의 사이트/블로그 구축은 언제나 어려운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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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인터넷광고, 온라인마케팅을 처음 해 보는 업주라면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마케팅을 진행하는 것이 좋을지 알기 힘들 것이다. 인터넷을 주로 이용하는 사용자라고 하더라도 마케팅으로서 접근하는 인터넷, 홈페이지, 검색엔진은 조금 다르다. 우리는 목적 없이 인터넷을 사용하지 않는다. 검색엔진은 아무 정보나 우리에게 보여주지 않는다. 어떤 방식의 마케팅이 가장 효과적일까?


제일 중요한 것은 바로 '검색엔진최적화'이다.






검색엔진에 최적화된 홈페이지 및 블로그를 가진다는 것은 절대 꼼수나 편법을 뜻하는 것이 아니다. 검색엔진이 자료를 쉽게 수집할 수 있고, 내 잠재고객이 검색했을 때에 바로 우리 홈페이지가 나오게끔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검색엔진최적화에 있어서 가장 필요한 요소는 무엇인가?

1. 최적화가 가능한 홈페이지 구조

2. 일정한 주제를 가진 컨텐츠

3. 사용자 친화적이고 검색엔진에 누락되지 않을 홈페이지 디자인


많은 업주들은 처음 검색을 할 때 본 업체 가게 이름으로 검색했을 때 나오기를 원한다. 이는 사실 큰 효과가 없다. 우리 가게가 대기업이 아닌 이상, 고객들이 어떻게 이름을 알고 검색할 것인가?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마케팅은 우리 가게가 있는지도 모르지만 해당 상품이나 서비스에 관심 있는 잠재고객을 데려오는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점이 있다. 그냥 홈페이지를 만들어 놓는다고만 해서 손님들이 들어오는 일은 절대 없다는 것이다. 홈페이지를 만들어 놓고도 최적화를 하지 않으면 손님들이 오지 않는다. 검색이 안 되기 때문이다. 내 업체와 관련된 단어로 검색했을 때 우리 업체의 홈페이지가 뜨게끔 하는 것이 검색엔진최적화이다.

이 최적화 과정은 홈페이지를 제작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컨텐츠를 등록하는 방식, 홈페이지가 가진 구성, 담겨 있는 컨텐츠의 내용까지 모두 포함된다는 것을 기억하자.

따라서 홈페이지 제작을 온라인 마케팅 전문 업체에 맡기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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