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마케팅은 구글검색최적화가 기본이 되어야 한다



온라인상으로 이루어지는 마케팅 방안에는 수많은 종류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기업의 홈페이지를 만들고 SEO를 진행하는 것이다. 


최적화가 되지 않는 블로그/홈페이지는 방문자가 들어올 수 없다. 검색을 해도 아무 것도 안 보이기 때문이다. 수출기업의 블로그/홈페이지 또한 마찬가지이다. 해외 수출을 한다면 해당 국가의 검색엔진에서 업종이나 상품에 관련된 검색어로 입력했을 때에 검색결과로 나와야 한다.



구글검색최적화는 전세계에서 가장 높은 점유율을 가진 구글을 이용하는 고객들을 사로잡을 수 있는 방안이 된다. 구글의 검색결과를 잡는 것이야말로 고객을 잡는 것이라 보아도 무방할 것이다.



해외마케팅을 처음 하고자 한다면 어떤 방안으로 해외 고객을 잡아야 할지 고민이 많을 것이다. 여기서 온라인에서의 마케팅을 계획하고 있다면 중국의 경우는 바이두와 구글, 일본은 야후재팬과 구글 등을 공략해서 홈페이지를 최적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미국 또한 구글의 점유율이 가장 많으며 유럽권은 거의 모든 인터넷 이용자가 구글을 사용할 정도로 압도적이다)





해외마케팅_구글검색최적화





* 구글검색최적화는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나


구글검색최적화는 원한다고 하루이틀만에 되는 것이 아니다. 방대한 자료를 담은 구글에서 내 글이 맨 위에 뜨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은 아니기에 최적화를 하는 데에 길면 두 달 이상이 걸리기도 한다. 


구글에서 페이지의 랭크를 매기는 데에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요소는 다음과 같다.


- 방문자가 어디서 유입되어 왔는가

- 해당 페이지에 담고 있는 내용은 무엇이며 독창성이 있는가

- 해당 페이지에 걸린 링크로 들어가면 어떤 내용이 나오는가

- 페이지의 주소와 도메인이 가지고 있는 권위성

- 방문자들은 얼마나 오래 머물렀으며 몇 개의 컨텐츠를 보고 나갔는가



이 외에도 수많은 조건들이 결합되어 랭크를 형성하겠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위에서 언급한 사항들이다. 특히나 컨텐츠의 독창성과  페이지에 걸린 링크 및 방문자 추이는 아주 중요하게 판단된다. 



해외마케팅을 한다고 치면 해당 국가의 언어로 홈페이지를 제작하고 위의 사항들을 숙지하여 차근차근 최적화를 진행해야 할 것이다. 





* 해외마케팅 용 홈페이지는 어떻게 제작해야 하


위에서 언급한 대로 구글에 최적화된 홈페이지를 만들기 위해서는 검색엔진이 좋아하는 홈페이지를 제작해야 할 것이다. 괜찮은 해외 홈페이지들은 구글에서 검색했을 때 검색결과 상단을 차지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상대 국가의 고객들이 일정한 상품이나 업종으로 검색했을 때 우리 기업의 홈페이지가 뜬다면 그로 인한 매출 상승 효과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구글이 좋아하는 홈페이지를 만들기 위해서는 구글 웹마스터 도구 를 참고하여 만드는 방안을 가장 먼저 추천하고 싶다. 제공하는 파일을 하나하나 꼼꼼하게 읽어 보고 기준에 맞추어서 홈페이지를 제작하자. 만약 대행을 맡길 거라면 '웹마스터 도구에서 제시하는대로' 제작해 달라고 하자. 여기서 제안하는 방안들은 로직이 뒤바뀐다고 해서 순위에 밀려나거나 할 방법이 아니다. 검색엔진이 처음 생긴 때부터 지금까지 꾸준하게 유지되고 있는 정석 방안이기 때문이다.


구글검색최적화를 위한 해외마케팅 홈페이지 제작하기


▲ 클릭하면 이전 홈페이지 제작과 관련된 포스팅으로 이동한다 


제대로 된 홈페이지는 기업의 오랜 자산이 될 수 있다. 그럴싸한 디자인 뿐만 아니라 최적화의 기능까지 갖춘 사이트로 고객 유입을 노려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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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르딘 2014.09.26 18:04 신고

    잘보고 갑니다~
    전 포스팅을 하긴 하는데 이웃과 교류가 없다보니 구글검색에는 상위권에 거의 올라가지 않네요
    네이버는 상위권에 쉽게 진입하는거 같구요~
    트랙백 받는 숫자나 활동 정도가 큰 영향이 있는 거 같아요~

    • 펭귄 은하수a 2014.09.29 09:44 신고

      트랙백과 반응 정도는 매우 중요합니다. 기계적인 댓글반복 이웃작업은 악영향이 될지 모르겠지만 글을 하나하나 읽으며 긴 체류시간을 지닌 사용자가 댓글을 남겨준다면 굉장히 큰 도움이 되겠지요. :)

 

 

 

 

 

수기업의 수출기업화가 점점 늘어나면서 해외의 검색엔진에서 자료를 검색하는 고객들을 잡기 위한 해외온라인광고도 함께 늘어나고 있다. 해외에서 온라인광고를 하기 위해서 필요한 사항으로는 어떤 것이 있나? 구글 기본 창을 눈앞에 두고 있으면 어떤 것부터 건드려야 할지 막막할 것이다.

 

해외 국가를 대상으로 온라인 마케팅을 진행하려 한다면 가장 먼저 홈페이지를 제작해야 한다는 것 정도는 짐작해 볼 수 있다. 그러나 원어로 된 홈페이지를 제작하는 것만으로 온라인마케팅이 끝나지는 않는다. 홈페이지를 하나 만들었으면 당연히 이 홈페이지에 방문하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방문자가 없는 홈페이지란 무슨 소용인가?

 

 

 

 

해외 온라인마케팅도 SEO부터 시작하자

 

 

언제까지 주위 사람들에게 홍보하고 배너광고를 달거나 하는 식의 홍보를 진행할 수는 없다. 이런 식의 링크는 SEO에 하등 도움이 되지 않는다. 신뢰도 높은 유입자를 늘리기 위해서는 홈페이지 및 블로그 자체 내에서  SEO가 되어 있어야 한다. 해외 인터넷 이용자들의 경우는 구글 사용자 수가 압도적으로 많기 때문에 구글에 최적화를 시킨 양질의 홈페이지가 많은 편이다. 그러나 한국에서 국내 검색엔진을 이용해 마케팅하던 경우라면 구글에 대한 최적화가 낯설 수밖에 없다.

 

해외 고객들을 대상으로 온라인마케팅을 하는 경우라 하더라도 인터넷에서 고객들이 검색을 하고 필요한 정보를 찾는 과정은 똑같다. 검색엔진에서 우리 홈페이지가 노출된다면, 특히 구글과 같은 대형 포털에서 검색했을 때에 해당 국가 언어의 검색 결과로 우리 홈페이지가 나온다면 그 효과는 충분히 예상해 볼만 하다.

 

SEO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검색이 잘 되도록 풍부한 컨텐츠를 등록해 놓아야 하며, 홈페이지를 제작하는 단계에서부터 최적화를 염두에 두고 제작해야 한다. 내비게이션 제작이나 첫 화면의 컨텐츠 배치 순서, 중요 표시 등도 함께 고려해서 제작한 홈페이지만이 최적화가 가능하다. 그 외 URL 설정이나 사용자의 눈에 맞춘 색 대비, 텍스트의 양과 링크 걸린 곳 등도 모두 빼놓지 않고 고려해서 제작해야 한다.

 

 

해외를 대상으로 하는 온라인 마케팅은 단순히 언어만 다르게 해서 진행하는 것이라 생각해서는 안 된다. 분명히 다른 시스템과 다른 계획을 가지고 진행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자. 그리고 그 위에는 항상 SEO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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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수출기업들은 국내 마케팅만으로 매출을 올릴 수 없다. 애초에 수출을 목표로 한다면 국내 마케팅과 다른 해외 마케팅을 진행해야 한다. 그러나 외국 생활을 오래 해 본 업주라 하더라도 해외 마케팅은 어떤 방식으로 진행해야 하는지 감을 잡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차근차근 생각해 보도록 하자.




1. 수출 기업에 맞는 언어로 된 홈페이지가 필요하다


홈페이지는 오프라인의 매장과 같은 역할을 한다. 따라서 깔끔하면서도 즉각적인 인터페이스를 가진 해당 언어의 홈페이지를 구축해야 한다. 어디를 클릭하면 어떤 메뉴로 이동할지 고객들이 단번에 알 수 있는 구조를 갖춘 홈페이지 말이다.



2. 홈페이지는 만들어 놓기만 한다고 해서 사람들이 들어오지 않는다


홈페이지를 만든다고 하더라도 고객이 검색해서 들어오는 것은 별개의 이야기이다. 우리 홈페이지가 일단 검색 결과에 걸려야 한다. 검색 결과에 잘 걸리는 홈페이지를 만드는 것을 바로 '홈페이지 최적화'라고 한다. 이 과정이 없다면 아무리 홈페이지를 예쁘고 화려하게 만든다고 하더라도 겉모습만 화려한 껍데기일 뿐이다. 내용물이 쌓여 있다고 하더라도 검색엔진에서 긁어가지 못하면 무슨 소용이겠는가? 고객이 정보를 얻으려 필요한 검색어를 입력했을 때에 바로 우리 홈페이지가 나와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다. 따라서 '홈페이지 최적화'는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다.



3. 컨텐츠는 고객의 입장에서 작성하라


고객이 어떤 검색어로 우리 제품을 찾을 수 있을지 고민하라. 제품명도 모르는 고객이 브랜드의 이름을 검색해서 들어올 수는 없다. 법을 전공하지 않은 고객이 전문 법률용어를 알 수 있을 리가 없다. 따라서 컨텐츠를 작성할 때에도 철저하게 고객의 입장에서 작성해야 하며, 어떤 고객이 어떤 검색어를 입력하며 해당 검색어를 입력했을 때에 얻기 원하는 정보는 어떤 것이 있는지도 미리 짐작해야 한다. 컨텐츠를 쌓아두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며 고객이 원하는 정보를 우리 홈페이지 안에서 모두 찾을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상품과 관련된 정보는 대부분 정리해서 넣어 주는 것이 좋다. 










위의 세 가지는 사실상 국내 마케팅에도 적용이 되는 사항이다. 그러나 해외 마케팅은 다른 점이 있다. 바로 해외 검색엔진의 로직을 파악해서 정확한 최적화를 진행하도록 하는 것이다. 


특히 구글의 경우는 로직이 간단하고 쉽지만 그만큼 경쟁력도 높다. 높은 경쟁력을 뚫고 우리 회사의 홈페이지가 노출되는 것은 불가능할까? 그렇지 않다. 제대로 된 해외 마케터가 있으면 그 또한 불가능하지는 않다. 그래도 혼자 해외 마케팅을 진행해 보고 싶다면,



★ 구글에서 제공하는 최적화 가이드를 꼼꼼하게 읽어 보라. 구글에서 제공하는 최적화 가이드는 누구에게나 오픈되어 있다.


★ 검색결과에 연연하지 않는 컨텐츠를 작성하라. 검색엔진은 편법보다는 꾸준함, 성실함, 정확함을 더 선호한다. 세 가지 요건을 모두 갖추고 있다면 귀사의 홈페이지는 자연스럽게 방문자 수가 늘어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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