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드프레스 홈페이지 사용 빈도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북미권과 북유럽권은 워드프레스 홈페이지가 대세라고 할 정도로 많이들 사용하고 있으며, 몇몇 단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무시해도 될 만큼 워드프레스 홈페이지는 굉장히 장점이 많은 툴입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매력적인 것이 검색엔진 최적화에 유리하다는 점입니다. 제가 직접 홈페이지를 만들어 보며 느낀 최적화 관련 장점을 간단하게 말씀드리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 커스텀이 가능한 주소


홈페이지 제작 시 반드시 정적인 URL을 사용할 수는 없습니다. 경우에 따라 동적인 URL을 어쩔 수 없이 사용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워드프레스는 세부 페이지 주소 자체가 커스텀 가능하기 때문에 검색엔진 최적화에 굉장히 유리합니다. 



워드프레스고유주소워드프레스 고유주소 설정하는 법 : 설정 → 고유주소에서 '글 이름' 혹은 '사용자 정의 구조' 선택




- 이미지 알트태그 적용 편이


이미지 및 미디어 컨텐츠에는 알트태그를 적용해 주어야 검색엔진 최적화에 유리하다고 이전에 포스팅한 적이 있습니다. 알트태그, 디스크립션태그 등을 맹신해서도 안 되지만 분명히 최적화에 도움을 주기는 합니다. 생짜로 홈페이지를 코딩한다면 일일이 alt=설명 을 써 주어야 하지만 워드프레스 홈페이지의 경우 알트태그 적용이 편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미지를 업로드할 시, 이미지 제목만 제대로 설정해 주면 해당 제목으로 알트태그가 자동 적용됩니다.







- 플래시? 이미지? 다 비켜라 나는 CSS로 해결한다


방문자들을 사로잡는 효과들은 플래시로 해결하려 들고, 글자 사이사이에 버튼을 넣거나 작은 아이콘을 넣으려고 이미지를 넣는 촌스러운 디자이너들이 아직도 있을까요? 워드프레스 기반으로 홈페이지를 만들면 플러그인만 잘 찾으면 플래시 떡칠을 하지 않아도 놀라운 CSS 효과를 다양하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외국에서 만든 예쁜 홈페이지에 나오는 바운스 효과, 귀여운 아이콘들, 박스 뒤집기 등등 모두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비주얼 컴포저 플러그인과 ultimate shortcodes 플러그인을 추천합니다. 무료 버전도 버튼 넣기, 탭 만들기, 애니메이션 효과, 더미이미지 제공 등 아주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므로 적극 활용합시다. 이 플러그인에 대해서는 차후 포스팅을 해 볼 예정입니다.



- 반응형 테마만 쓴다면 모바일과 주소가 같다


반응형 홈페이지는 모바일과 데스크탑에서 주소를 따로 쓰지 않으므로 사용자의 입장에서 빠른 로딩이 가능하고 공유가 용이합니다. 뿐만 아니라 PC,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어떤 기기를 가리지 않고 딱 맞는 화면을 볼 수 있으므로 당연히 접속하기에 편하지요. 접속환경이 달라질 때 리다이렉션 과정이 없다는 것만으로도 큰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 텍스트 위주의 가벼운 홈페이지


위에서 말씀 드렸듯이 워드프레스는 플러그인을 이용해 CSS로 대부분의 효과를 해결할 수 있으므로, 굳이 무거운 이미지와 기타 등등의 효과를 쓸 필요가 없습니다. 홈페이지가 텍스트 위주면 굉장히 가벼워지고 빨라집니다. 구글에서는 이미 홈페이지 속도를 랭크에 반영하겠다고 밝힌 바 있지요. 




워드프레스 홈페이지는 그 외에도 꼼꼼하게 기능을 쓰면 매우 유용한 부분이 많은 툴입니다. 비록 한국 정서에서는 제로보드나 그누보드 등에 익숙한 분들이 많이 계셔서 적응하기가 어려울 수 있고, 디자인 면에서 이미지 플래시 좋아하는 클라이언트 분들을 만족시키긴 어려울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워드프레스로 지금도 제작을 하고 있고 현재 모든 클라이언트 분들께 워드프레스 기반 홈페이지를 만들어 드리고 있습니다. 만족도요? 기존 홈 개선 위주로 가다 보니 당연히 높을 수밖에 없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위에 언급한 플러그인에 대해서 한 번 써볼까 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검색최적화란?



검색최적화는 검색엔진에 홈페이지가 잘 검색되게 하는 것이다. 구글검색최적화는 다시 말해, 구글에서 선호하는 홈페이지를 구축하는 과정이다. 


구글은 세계에서 가장 점유율이 높은 검색엔진이다. 유럽의 경우는 무려 85%를 웃도는 점유율을 보일 정도로 큰, 초대형 포털이 바로 구글이다. 국내의 몇 개 검색엔진과는 이용자 수가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많다. 


이러한 구글에서 검색최적화를 한다는 것은 곧 해외고객을 온라인으로 섭렵하는 과정과도 같다. 어떻게 온라인상의 고객을 끌어들여야 할까? 최적화라는 말이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홈페이지를 개선하는 과정은 생각보다 쉽다. 












* 홈페이지의 구조가 검색엔진이 읽기 쉽도록 고치자



검색엔진로봇은 사람처럼 똑똑하지 않다. 물론 인공지능을 가지고 있으며 좋은 글과 질 나쁜 글을 편별할 수 있는 몇 가지 로직을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말이다. 


홈페이지가 만든 지 좀 오래 되었다면 구조를 뜯어 볼 필요가 있다. 검색엔진이 읽기 명확한 구조인지, 어떤 자료를 포함한 페이지인지 URL에 드러나 있는지 체크하자. 고객들이 페이지 안의 어떤 곳에 있더라도 다른 메뉴로 이동할 수 있는 구조인지 확인하자. 


일단 로봇이 한 번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빠져나올 수 있는 구멍을 만들어주어야 한다. 고립되지 않도록 곳곳에 링크를 심어 두고 연관된 컨텐츠는 서로 묶어 놓자. 메인 메뉴 또한 텍스트로 만들어서 이미지를 읽지 못하는 로봇이 어떤 메뉴인지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주자.



단, 유의할 점이 있다. 홈페이지를 개선한다고 했을 때 아예 새로 도메인을 만들어서 오픈하는 경우도 있으나, 오랫동안 사용한 홈페이지라면 그 자체로도 권위가 생기기 때문에(검색엔진은 초짜보다 나이 많은 전문가를 좋아한다) 주소를 함부로 바꾸는 것은 비추천한다.





* 검색최적화는 사이트맵 제출부터 시작한다



구글웹마스터에서는 홈페이지 오너들에게 사이트맵을 제출하기를 권유한다. 사이트맵을 구글에서 받으면 조금 더 최적화를 진행하기 쉽기 때문이다. 사이트맵 작성 방법이나 제출 방법은 구글웹마스터도구를 참고하면 된다.


구글검색최적화 가이드 바로가기


이렇게 제출하고 나면 구글이 사이트가 새로 생긴 것을 알게 되고 파악할 수 있다. 그러나 이는 시작일 뿐, 제출한다고 무조건 검색 상단에 올려주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이 다음부터가 더 중요하다.





* 컨텐츠에 설명을 덧붙여 주자



이미 올린 컨텐츠를 삭제하는 것은 홈페이지 건강에 좋지 않다. 그러나 필요없고 촌스러운 이미지들은 과감하게 삭제하고, 시각적인 컨텐츠는 미니멀하게 구성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이미지를 반드시 넣어야 하는 부분이 많을 것이다. 이 경우에는 메타태그를 이용해서 해당 자료가 어떤 내용을 내포하고 있는지 설명해 주어야 한다. 파일명부터 알트태그, 디스크립션태그까지 하나하나 설명표를 달아주자. 설명 없는 컨텐츠는 로봇이 읽을 수 없다. 


페이지 주소도 마찬가지이다. 특수기호로 가득한 페이지 주소보다는 깔끔하게 디렉토리가 나누어진 주소가 더 효과적이다. 어느곳에 어떤 자료가 있는지 우리는 로봇에게 일일이 설명할 수 없다. 이를 대체하는 것이 바로 URL, 그리고 메타태그이다. 메타태그의 경우는 100% 최적화를 도울 수 있는 방안은 아니지만, 최적화를 최대한 도와준다고 생각하면 쉽다.






홈페이지를 만들고 운영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다. 그러나 방문자 수가 늘어날 때까지 꾸준하게 자료를 업로드하고 운영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특히나 원래 잘 검색되지 않는 저품질의 홈페이지를 개선하는 일은 더더욱 어렵다. 하나부터 끝까지 모두 뜯어고쳐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수출기업이라면, 수출을 지금 준비 중인 기업이라면 구글검색최적화를 통해서 해외 고객을 끌어들이는 것이야말로 마케팅에서 가장 필요한 부분이 아닐까 싶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맨 처음 홈페이지를 만들었을 때, 아무리 글을 올리고 예쁜 디자인으로 꾸며도 방문자가 오지 않아서 고민하는 경우는 흔하다. SEO, 즉 검색엔진최적화는 하루이틀만에 되는 것이 아니므로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데 최적화 방안을 모른다면 오히려 최적화가 아닌 악영향을 줄 수도 있다. 여기서 말하는 악영향이란 곧 '검색엔진이 싫어하는 홈페이지'를 뜻한다. 검색엔진이 좋아하는 홈페이지를 만들면 방문자 수가 늘어난다. 그래서 홈페이지관리 시 SEO 가 매우 중요한 것이다.


이러한 과정은 굳이 대행사를 통하지 않더라도 집에서도 할 수 있다. 




1. 글 업로드는 꾸준하게, 틈을 두고, 양질로





검색엔진은 사이트에 올라온 글이 얼마나 양질인지 파악하고 그 다음으로는 이 사이트가 도배를 하고 있지는 않은지, 다른 사람의 컨텐츠를 퍼오는 것은 아닌지 파악한다. 


따라서 양질의 글을 쓰고 조금씩 시간대를 두면서 업로드를 하는 게 중요하다. 홈페이지관리의 기본 법칙은 바로 꾸준함이다! 


이미지를 퍼 와서 쓰거나 공개 백과사전 등을 퍼 와서 컨텐츠를 등록하지 말자. 이미 인터넷에 공개된 자료는 검색엔진이 싫어한다. 나만 쓸 수 있는 글이어야 한다. 우리 사이트에서만 볼 수 있는 이미지여야 한다. 홈페이지나 블로그를 처음 만들었을 때에 기업의 이름을 걸고 한다면, 가장 많이 실수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이미지나 동영상, 텍스트 등의 저작권에 관한 문제이다. 


저작권을 반드시 주의하자. 최적화뿐만 아니라 법적으로도 문제가 되니 '영리적으로 마음껏 쓰셔도 돼요!'라는 문구가 붙은 게 아닌 이상 어디서든 퍼와서 쓰는 것은 절대, 절대 안 된다고 생각하는 게 편하다.


또한 한 페이지에 글이 너무 짧으면 안 좋다. 약 130 단어 이상 적는 것을 추천한다.





2. 홈페이지관리를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메인페이지를 잘 만들어야 한다


메인페이지는 말 그대로 가장 중요한 메인이 되는 페이지를 뜻한다. 제일 접속자 수도 많으며, 내 사이트 중에서 제일 상위에 속한 페이지다. 이곳에 이미지나 메타태그 없는 자바스크립트만으로 장식한다면 검색엔진에서는 내 사이트 메인페이지에 무엇이 있는지 읽을 수 없다. 


검색엔진이 읽을 수 있는 텍스트를 메인 페이지에 넣자. 이미지로 된 텍스트 말고 진짜 글자 말이다. 이 텍스트에는 홈페이지 전체를 관통하는 가장 주요한 키워드가 있어야 한다. 뿐만 아니라 메타태그를 적절히 활용해야 한다. 설명 없는 컨텐츠는 무용지물이다.


메인페이지 하단에 텍스트링크로 된 작은 메뉴를 배치하는 것도 한 가지 팁이다. 메뉴에는 이 홈페이지에서 가장 중요시하는 단어들이 포함되어 있을 테니 말이다.








3. 카테고리, 메뉴, 내비게이션에 반드시 키워드를 포함하라


카테고리나 메뉴 및 내비게이션에도 주요한 키워드를 넣어 두어야 한다. 카테고리나 메뉴에 전문성이 없으면 SEO에 불리할 수 있다. 내비게이션은 사용자를 위해서 모든 페이지에 위치할 수 있게 해야 한다. 고객들은 사이트가 마음에 들면 내비게이션을 통해서 사이트 내의 다른 페이지를 방문하길 원한다. 


카테고리를 설정할 때에는 1단계 메뉴를 너무 많이 넣지 말고, 하위단계는 최대 3단계까지 가는 것이 좋다. 또한 제일 앞에 위치하는 카테고리에는 홈페이지의 제일 메인이 되는 키워드를 넣는 것이 좋다.





그러나 잊지 말아야 할 사항이 있다. 키워드를 적절하게 '중요한 곳에'(제목, 카테고리, 메인페이지 등) 쓰는 것은 매우 중요하지만 반복하는 것은 품질하락의 원인이 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는 점이다. 뭐든 과하면 독이 된다고 하지 않는가?




4. 신디케이션과 사이트등록은 홈페이지관리의 기본!


홈페이지관리의 시작은 사실상 검색엔진에 내 글이 크롤링되도록 하는 것이다. 신디케이션과 사이트등록은 구글링을 조금만 해보면 누구나 할 수 있을 정도로 쉽다. 네이버 웹마스터 도구를 이용해 신디케이션을 완료하고 각 포털의 사이트등록 메뉴에서 내 사이트가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알려 주자. 사이트의 설명 부분에는 가장 중요한 키워드를 넣자.




5. 링크, 링크, 링크에 신경쓰자


홈페이지관리_링크




컨텐츠를 쓸 때에는 중간중간 내부링크를 걸어 주자. 이러한 내부링크는 사용자를 오래 머무를 수 있게 한다. 텍스트로 링크를 걸어주되, '여기를 클릭하세요' 등이 아닌, '스마트폰 이어캡 상품 구매하기' 등과 같이 키워드가 들어간 텍스트에다가 링크를 걸자. 


외부링크 또한 중요하다. 다만 아주 권위 있는 사이트 - 정부기관, 초대형포털, 아주 유명한 비영리사이트, 학회 등 - 의 링크를 거는 게 좋다. 남의 사이트의 링크를 거는 것은 사실상 그 사람에게 점수만 넘겨주는 꼴이 되므로 (이런 경우 노팔로우태그 등을 쓸 수도 있지만... 필자는 비추하는 입장이다) 아주 유명한 곳의 외부링크를 가끔씩만 걸어 주자. 너무 자주 걸면 이 사이트는 남의 것을 참고만 하는 곳이구나, 하고 검색엔진이 오해할 수 있다.


위의 링크 두 가지보다 더 중요한 링크가 있다. 바로 외부에서 내 사이트로 들어오는 링크이다. 홈페이지관리를 하며 시간을 내서 페이스북과 트위터 계정을 하나씩 만들자. 페이지 좋아요와 팔로워 수를 늘리고 새로 업로드되는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링크공유하자. 이러한 대형 SNS에서 접속되는 방문자가 많으면 최적화에 유리하다.



홈페이지관리 및 최적화와 링크의 연관성에 대한 포스팅








처음에는 하루 방문자 4~5명으로 시작할 것이다. 그러나 꾸준히 관리하다 보면 40~60명 사이로 늘어날 것이고 각종 포털에서 검색어를 입력하면 내 홈페이지가 보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다 보면 하루에 1천명, 1만명을 넘기는 것도 시간 문제일 뿐이다. 인내심을 가지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홈페이지 최적화 시 반드시 포함해야 할 사항들







이전에 '구글이 좋아하는 영문홈페이지 만들기'라는 주제로 글을 쓴 적이 있다. 

(▶ 영문 홈페이지 최적화 관련 포스팅 보기 클릭 ◀)



해당 포스팅에서는 영문으로 글을 제작할 시에  

1. 메뉴 구성을 명확하게 하고 

2. URL에 들어가는 키워드를 중시하고

3. 메인화면에 중요 키워드가 포함된 텍스트컨텐츠를 업로드하고

4. 세부메뉴의 키워드 배치에 신경을 쓰고

5. 양질의 컨텐츠를 등록해야 한다

는 정도의 이야기를 풀었다.


그렇다면 홈페이지 최적화에 있어서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사항들은 어떤 것이 있을까?




@ 메인이 되는 컨텐츠는 홈페이지 메인에 있어야 한다


메인페이지란 무엇인가? 홈화면이라고도 불리는 이곳은 가장 접속자가 많은 곳이며, 홈페이지의 얼굴이라고도 볼 수 있다. 일부 사이트의 경우 디자인을 중시하느라 홈페이지의 전체를 관통하는 주요주제를 포함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자바스크립트를 쓰는 사이트의 경우 더더욱 그렇다. 이 경우에는 자바스크립트를 이용할 때 디자이너가 적절한 방안으로 꼼수가 아닌, 정식 사안으로 메인 정보를 삽입하도록 유도해야 한다. 

위에서 링크 건 포스팅에서 예를 들었듯이 스크롤 아래에 텍스트로 된 사이트맵을 포함하는 것도 좋은 방안 중 하나이다. 



@ 멀티미디어파일은 아무것이나 업로드하지 말라


멀티미디어파일은 특히 쇼핑몰의 경우 없어서는 안 될 컨텐츠에 속한다. 그러나 직접 제작한 멀티미디어자료라 하더라도 업로드 시에 파일명과 확장자, 파일 캡션, 업로드되는 위치를 확인하라.

각 검색엔진마다 선호하는 파일들이 있다. 대부분의 검색엔진은 이미지파일을 크롤링할 때 jpg나 png 확장자의 이미지파일은 조금 더 고화질이라고 인식한다. 



@ Description 메타태그를 활용하면 구글에 최적화될 수 있다


Description 메타태그를 넣으면 해당 사이트의 설명이 검색 결과에 보일 수 있다. 생각보다 많은 사이트가 이 기능을 활용하지 않고 있다. 





'헐리웃패션'으로 검색한 결과이다. 가장 상단에 뜨는 홈페이지로 들어가 F12키를 눌러 description을 찾아보았다. 아니나다를까 태그에 메인 키워드가 들어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와 같이 구글은 Description 메타태그를 사이트의 주요 설명으로 인식하기 때문에, 사용한다면 최적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카테고리 구조는 가지를 뻗듯이 설계하자


어떤 홈페이지든 한 가지 주제를 갖추고 있다. 이전 포스팅에서 예를 든 사이트는 공통주제가 '가구(furniture)'이다. 해당 홈페이지의 카테고리는 다음과 같았다. 





카테고리를 가지형으로 뻗어나가야 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 검색엔진은 한 가지 대표키워드와 연관된 세부키워드가 많은 홈페이지를 선호한다.

- 그 이유는, 대표키워드에 관한 세부적인 내용을 포함한 곳이므로 전문성이 있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 사이트 안에서 내부 이동으로 걸리는 링크가 있어야 한다


이는 블로그도 마찬가지이다. SEO마스터들의 블로그들을 탐방한 적이 있는가? 대부분은 글끼리 엮고 다른 블로그의 양질의 글을  끌어다 과감하게 링크를 건다. 다만 여기서 중요한 것은, 품질 낮은 곳의 링크는 가져와도 하등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점과 해당 글과 관련 없는 내용의 링크는 오히려 점수를 깎아먹을 수 있다는 점이다.

링크가 하나도 걸리지 않은 홈페이지는 최적화가 어렵다. 이는 검색엔진이 처음 생겨난 뒤부터 있는 꾸준한 법칙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책덕후 화영 2014.09.26 22:01 신고

    구글에서 홈페이지 검색엔진에 최적화시키는 방법은 이미 가이드라인이 나와 있죠. 대체적으로 웹 접근성을 준수해서 퍼블리싱하면 구글에서 검색이 잘된다더군요. 문제는 우리나라에서 이용자가 많은 네이버에서 홈페이지 최적화 시키는 방법을 알 수 없다는 것 정도라는것...

    • 펭귄 은하수a 2014.09.29 09:49 신고

      절대적으로 공감합니다 ㅠㅠ 구글은 가이드라인만 따라서 꾸준히 인내심 가지고 하면 되는데 네이버는 정말... 양질의 글이 어마어마하게 쌓인 블로그나 홈페이지도 어느 순간 검색순위에서 밀려나는데 원인은 알 수도 없고 문의하면 크롤링에는 이상 없다고 하니 환장할 노릇이죠 ㅋㅋ!!

  2. 티스토리짤림 2015.09.21 21:48 신고

    잘보고 갑니다...성인용품 쇼핑몰 운영중인데요. 구글 최적화 가이드 라인을 일고 제가 알아듣고 할수 있는데 까지는 해보았는데..대표키워드인 성인용품으로 검색시 3~5페이지를 항상 왔다리 갔다리 하는데..
    대체 뭐가 문제 인지 모르겠습니다. 감이 않잡혀요..구글 마케팅 하는 교육 하는곳에도 가보고 했는데도 모름
    혹시 문제점이 무었일까요 ??

    얼마전에 티스토리 블로그도 개설해서 성인용품 관련 포스팅 야한것도 아니었는데.. 그냥 삭제되더군요 성인마케팅에 그나마 구글밖에 할만한곳이 없는데요... 도움좀 부탁드립니다 ㅜㅜ


일반적으로 인터넷광고, 온라인마케팅을 처음 해 보는 업주라면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마케팅을 진행하는 것이 좋을지 알기 힘들 것이다. 인터넷을 주로 이용하는 사용자라고 하더라도 마케팅으로서 접근하는 인터넷, 홈페이지, 검색엔진은 조금 다르다. 우리는 목적 없이 인터넷을 사용하지 않는다. 검색엔진은 아무 정보나 우리에게 보여주지 않는다. 어떤 방식의 마케팅이 가장 효과적일까?


제일 중요한 것은 바로 '검색엔진최적화'이다.






검색엔진에 최적화된 홈페이지 및 블로그를 가진다는 것은 절대 꼼수나 편법을 뜻하는 것이 아니다. 검색엔진이 자료를 쉽게 수집할 수 있고, 내 잠재고객이 검색했을 때에 바로 우리 홈페이지가 나오게끔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검색엔진최적화에 있어서 가장 필요한 요소는 무엇인가?

1. 최적화가 가능한 홈페이지 구조

2. 일정한 주제를 가진 컨텐츠

3. 사용자 친화적이고 검색엔진에 누락되지 않을 홈페이지 디자인


많은 업주들은 처음 검색을 할 때 본 업체 가게 이름으로 검색했을 때 나오기를 원한다. 이는 사실 큰 효과가 없다. 우리 가게가 대기업이 아닌 이상, 고객들이 어떻게 이름을 알고 검색할 것인가?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마케팅은 우리 가게가 있는지도 모르지만 해당 상품이나 서비스에 관심 있는 잠재고객을 데려오는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점이 있다. 그냥 홈페이지를 만들어 놓는다고만 해서 손님들이 들어오는 일은 절대 없다는 것이다. 홈페이지를 만들어 놓고도 최적화를 하지 않으면 손님들이 오지 않는다. 검색이 안 되기 때문이다. 내 업체와 관련된 단어로 검색했을 때 우리 업체의 홈페이지가 뜨게끔 하는 것이 검색엔진최적화이다.

이 최적화 과정은 홈페이지를 제작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컨텐츠를 등록하는 방식, 홈페이지가 가진 구성, 담겨 있는 컨텐츠의 내용까지 모두 포함된다는 것을 기억하자.

따라서 홈페이지 제작을 온라인 마케팅 전문 업체에 맡기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다.




저작자 표시
신고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