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관리를 개인적으로 하시는 분들이라면 아마 한 번 이상은 반드시 해 보았을 고민일 것이다. 나는 컨텐츠가 고갈되었는데, 관리를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매일 컨텐츠를 올리라고 하니 말이다. 


일반적인 개인 블로거들이라도 주력으로 미는 주제가 있을 것이다. 하다 못해 일기라 하더라도 자주 쓰는 말이 있을 것이다. 일단 SEO를 하기 위해서는 한 가지 큰 주제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컨텐츠를 생성하는 것이 안전하다. 


중구난방식으로 이것저것 올리는 블로그는, 초반에 글을 쉽게 쌓을 수 있어서 낮은 점수를 획득해 빨리 최적화하기에는 좋다. 그러나 길게 본다면 전문성이 부족하다 여겨지게 된다.



글을 쓸 때, 필자는 '큰 나무를 생각하라'고 전에 언급한 적이 있다. 그러나 한 나무 안에서도 더 쓸 것이 없다면 다른 나무를 키워야 한다. 아주 생뚱맞은 주제가 아니라면 괜찮다. 다만, 앞으로도 계속 쓸 수 있을 주제여야 할 것이다.



사람들이 흔히 착각하는 것 중 하나가 'A'라는 주제에 관해 지속적으로 글을 올리면 'A'와 관련된 검색어로 최적화가 될 것이라는 것이다. 이는 사실과 다르다. 'A'만 계속 써먹는 게 아니라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A1', 'A2', 'A3' 등의 컨텐츠를 쌓아 놓아야 한다. 


최적화를 위해서는 사용자를 생각해야 한다. 내 블로그에 방문하는 사람들이 어떤 것에 관심을 가질까? 거기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은 대략 어느 정도의 나이대이고 어떤 생활을 좋아할까? 사용자의 입장에서 생각한다면 컨텐츠는 무궁무진하다. 조금 더 독자의 입장에서, 방문자의 입장에서 컨텐츠를 생각해 보자. 관심 있을 내용을 캐내어 보자. 남이 내 블로그를 방문했을 때에 어떤 정보를 얻고 싶어할까? 끝없이 생각한다면 컨텐츠가 고갈될 일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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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관리대행도 온라인 마케팅의 일환이라고 볼 수 있다. 장사를 하고 영업을 하기에도 바쁜데 블로그 관리까지 하기에는 시간이 없는 점주들의 경우, 대행사를 통해서 운영을 하는 게 대부분이다. 하지만 대행을 맡기는 것도 비용이 들어서 직접 운영하고자 하는 사장님들을 위해 회사에 다니는 직원 입장에서 몇 가지 팁을 공개할까 한다.




1. 블로그관리대행 없이 관리하려면 정석대로 포스팅하라


블로그관리대행_정석



수많은 로직변화와 몇 가지 대란을 겪으면서 필자가 느낀 것은 역시 '정석'이 최고라는 것이다. 유입자 하나만 노리고 이런저런 이슈 포스팅을 하던 대형 블로그들은 여러 번 위기를 겪었다. 


'검색엔진이 좋아하는' 블로거는 

하나, 다른 곳에서 글을 퍼 오지 않으며 

둘, 억지로 상단노출을 시키지도 않으며, 

셋, 소소하지만 스스로 창작한 컨텐츠를 꾸준히 업로드한다. 

넷, 아무리 못해도 최소 이틀에 하나 이상은 글을 올려야 한다.


꾸준하게 그리고 다른 곳에서 퍼온 것이 아니라 스스로 창작한 컨텐츠는 검색엔진이 좋아할 수밖에 없다. 키워드를 반복하지 않고 큰 맥락 안에서 다른 이야기를 하며 포스팅 폭격(단시간에 여러 개 글을 올리는 것)을 피하자. 같은 글을 반복해서 쓰지 말자. 


물론 이렇게 정석대로 하더라도 저품질 블로그로 떨어질 수 있다. 그러나 품질이 떨어지는 것을 적어도 최소화할 수는 있다.




2. 기업블로그더라도 상업적인 목적만 포스팅해서는 안 된다



블로그관리대행_상업



다양한 기업블로그는 서비스나 상품의 판매 전환을 목적으로 하는 게 당연하다. 그러나 판매만 하는 것을 노려서는 안 된다. 상업적인 목적에 집착하지 말자.


블로그 탭을 검색하는 고객들은 다양하게 있다. 특히 많은 비율은 직접 구매를 원하는 고객이 아니라, 후기를 읽고자 하거나 상품과 간접적으로 관련된 팁이나 정보를 얻기 위한 경우다. 


녹용이 들어간 건강식품을 판매하는 업체의 브랜드 블로그를 예로 생각해 보자. 바로 구매를 원한다면 쇼핑몰을 클릭하지, 블로그를 클릭하지는 않을 것이다. (물론 개인마다 검색의 방식과 습관이 다르기에 이는 100%가 아니다, 일반적으로 그렇다는 뜻이다) 


블로그 탭을 클릭하는 고객들은 '녹용의 효능', '50대 남자 선물' 등으로 검색하는 고객이 오히려 많을 것이다. 이러한 고객들이 구매전환을 하도록 자연스럽게 우리 제품과 서비스에 간접적으로 관련된 내용을 포스팅하는 것이 중요하다. 명품샵이라면 명품가방 관리법 같은 팁도 좋다. 그러나 너무 동떨어진 이야기는 오히려 전문성을 해치므로 주의하자.




3. 이미지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자


블로그관리대행_이미지



네이버의 경우는 자사 블로그에 등록한 이미지를 이미지 검색 결과에 보여준다. 물론 이미지 검색결과 숫자는 구글이 훨씬 많지만, 국내 점유율이 네이버가 절대적이므로 블로그에 내 상품이나 서비스에 관련된 이미지를 꾸준히 업로드해 주는 것이 좋다.


여기서 절대 잊지 말아야 할 사항이 있다. 바로 남의 그림을 퍼와서는 안 된다는 점이다.


물론 저작권에 문제가 없다면 상업적인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지만, 이미 남이 한 번 올렸던 사진은 내가 올렸을 때 중복컨텐츠로 인식되어서 블로그에 불리하다. 수많은 블로그 관리대행 업체가 실수하는 부분도 바로 여기 있다. 이미지의 라이센스만 사면 써도 되는 것은 맞지만 장기적인 최적화, SEO를 고려한다면 절대 하지 말아야 할 부분이라는 것이다.


내가 직접 찍은 매장 사진, 음식 사진, 제품 사진 뿐만 아니라 내 얼굴이 함께 나온 사진을 직접 올린다면 고객의 입장에서 보았을 때에 '이 업체는 사장님이/직원이 직접 블로그를 운영할 정도로 열심이구나'라고 생각하게 되고, 조금 더 친근하게 느껴져서 직접 블로그 운영자에게 상품 관련 상담을 하기도 한다.


오늘 먹은 밥 사진이나 여행 간 사진을 함께 포스팅하는 것도 좋지만 카테고리를 따로 만들어서 아주 가끔만 올리자. 내 개인 아이디로 운영한다 하더라도 브랜드의 이름을 걸고 있다면 브랜드가 가장 우선이어야 한다. 어쨌든 포인트는 "인터넷에 한 번도 올라간 적 없는 우리 매장이나 상품 사진"이 유리하다는 것이다.




4. 개인적으로는 티스토리를 추천한다


티스토리는 필자도 운영하고 있지만, 초대장을 구하기가 어렵지만 정말 많은 기능을 탑재하고 있는 훌륭한 서비스라고 생각한다.


최적화를 할 때 우리가 많이 무시하게 되는 부분들은 바로 주소, 메타태그 등인데 티스토리는 이러한 부분을 모두 채워주기 때문에 유리하다. 절대주소를 설정할 수 있어서 구글 검색엔진에서 주소가 검색 결과에 걸릴 수도 있고, 이미지마다 설명을 달아줄 수 있으므로 유리하다. 


조금 더 높은 기능을 가진 것은 구글블로그인데, 이는 필자가 여러 번 테스트 해보지 않아서 아직 확실한 통계치를 내고 이렇다할 이야기는 못하겠지만, 적어도 티스토리보다는 못하지는 않은 것 같다. 조금 더 테스트 해보고 포스팅하겠다.







블로그 관리대행 없이 기업블로그 운영하기 팁



'온라인 광고에 큰 비용을 들일 필요가 있을까' 하고 생각하는 것은 업주의 입장에서 당연하다. 그렇다고 마케팅을 아예 안 할 수도 없으니 블로그 관리대행을 맡기는 대신 직접 운영해 보고자 하는 업주들이 많이 계시는 것이다.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다만 꾸준하게 하기가 어려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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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형웹_모바일seo



모바일 웹제작은 이제 작은 가게를 운영하는 입장에서도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 되었다. 작은 점포를 가진 지역상권에서도 모바일 마케팅 없이 살아남을 수 없는 요즘 같은 상황에서 필자에게도 모바일 웹제작을 통한 온라인 마케팅을 문의하는 업주님들이 많이 계시는데, 가장 많이 받는 문의 중 하나가 바로 '모바일은 웹페이지를 만들고 나서 또 따로 최적화를 해야 하느냐' 하는 것이다.


정답을 말하자면 그렇다. 주소 앞에 m이 들어가는 홈페이지와 PC용 홈페이지를 따로 만든다면 SEO캠페인은 따로 하는 게 정석이다. 다른 구조를 가진 홈페이지라면 당연한 이야기이다. 만들 때에도 일일이 모바일용으로 컨텐츠를 새로 작성해서 옮겨야 한다.


그렇다고 모바일 홈페이지를 안 만들 수는 없다. 대부분의 업체가 이미 모바일웹 상에서의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있고, 고객들은 작은 모바일 화면에서 빨리 보이지 않는 홈페이지를 아주 기피한다. 느리거나 깨진다면 고객들은 냉정하게 외면할 것이다. 


그러나 같은 일을 두 번 안 해도 되는 방법이 있다. 바로 애초에 사이트를 반응형으로 만들어 버리는 방법이다.




@ 모바일 웹제작과 최적화 - 반응형웹은 왜 유리한가


- 반응형웹은 단일 URL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리디렉션이 아예 없고 속도가 빠르다.


이것은 어떤 의미인가? PC홈페이지 주소를 가지고 모바일 기기의 브라우저로 접속하면 모바일화면으로 넘어가는 과정에 약간의 리디렉트 시간이 걸린다. 그러나 반응형웹은 이 시간이 없다. 한국의 인터넷이야 리디렉트 타임이 길어도 몇 초 안 걸리겠지만 인터넷 사정이 좋지 않은 다른 국가에서는 전혀 그렇지 않다. 모바일의 작은 화면이야말로 반드시 속도가 빨라야 한다.


사이트의 속도를 빨리 하는 것은 최적화 점수에도 영향을 미친다. 모바일 웹제작 시 최근 많은 개발자들이 반응형웹에 눈길을 돌리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특히 구글최적화를 노리고 있다면 더더욱 필수라고 볼 수 있다.




반응형웹_최적화



- 구글에서 추천하는 모바일 웹사이트


구글은 이미 반응형웹을 추천한 바 있다. 각각의 기기에 똑같은 HTML을 게재하고 CSS를 통해 렌더링하는 것이 구글의 권장사항이다. 자세한 내용은 구글웹마스터도구를 참고하도록 하자.


구글웹마스터도구 모바일 웹제작 안내 바로가기



- 왜 SEO캠페인을 따로 진행할 필요가 없는가


사용자가 어떤 기기로 접속하든간에 모두 똑같은 HTML코드를 발송하므로 홈페이지 제작 단계의 SEO를 두 번 할 필요가 없다는 장점이 있다. 


모바일 사이트를 따로 만들어야 하는 경우에는 컨텐츠를 일일이 모바일 화면에 맞게 재제작해서 옮겨야 한다. 이렇게 옮기더라도 사용하는 환경에 따라서 어떤 사용자에게는 텍스트나 홈페이지가 깨져 보일 수도 있다. 그러나 반응형은 이런 걱정이 없다는 게 장점이다. 요즘 들어서 더 많이 다양화되고 있는 디바이스의 종류들, 그 어떤 기기로 접속하든간에 깔끔한 화면을 볼 수 있는 게 바로 반응형사이트다.



- 최근 트렌드가 바로 미니멀


반응형홈은 디자인에 있어서도 제법 자유로운 편이다. 특히 최근 트렌드인 미니멀한 디자인을 적용하기에 적당하다. 워드프레스 등으로 만든 홈페이지들을 체크하라. 유려하고 사용자를 고려한 디자인이 상당히 많다. 





@ 어플리케이션과 함께 하라


어플리케이션은 모바일웹과 연동하고 PC와 함께 또 연동하면 업종에 따라서 간단한 기능으로도 놀라운 효과를 낼 수 있다. 어플리케이션을 함께 제작하고 연동하자. 간단한 하이브리드앱도 활용하기에 따라서 마케팅 활용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업종별로 마케터와 상의하자.




※ 포스팅 더 보기


모바일 웹제작이 중소기업에게 필요한 이유

반응형 웹디자인의 장점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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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블로그를 운영대행하다 보면 광고 계약기간이 끝난 이후에 직접 운영을 하고 싶어하는 광고주를 많이 만날 수 있다. 그러나 기업블로그는 생각보다 운영하기가 그리 쉽지 않다. 단순히 댓글관리를 하고 이웃방문을 하고 글을 올리는 것만으로는 고객의 반응을 이끌어내기 힘들다. 그렇다면 어떤 방안으로 방문자를 늘리고 구매전환을 유도할 것인가?



* 기업블로그는 컨텐츠가 가장 중요하다


맨 처음 블로그나 SNS 등을 운영하다 보면 어떤 식으로 방향성을 잡아야 할지 혼란해하는 경우가 많다. 몇 가지 지켜야 하는 법칙은 다음과 같다.



- 한 가지 큰 주제에서 벗어나지 말라

- 동어반복을 피하라

- 어디선가 글/사진을 퍼오지 말라(절대금기)

- 고객 반응과 교류는 중요하다





기업블로그_운영






한 가지 큰 주제에서 벗어나지 말라



검색엔진이 가장 좋아하는 것은 '독창성'과 '전문성'이다. 사람들은 카페 후기 하나를 읽기어더라도 이 사람이 얼마나 커피를 잘 아는지가 보이면 더 신뢰도를 가지게 된다. 검색엔진은 최대한 전문성 있는 정보를 제일 위에 보이고 싶어한다. 


단 하나의 카페 후기가 있는 블로그와 전국각지 카페를 모두 다녀 보고 원두에 대해서도 빠삭한 블로그, 방문자는 둘 중 어떤 곳에 더 신뢰도를 줄 것인가? 기업의 이름을 달고 하는 블로그도 마찬가지이다. 큰 주제 하나를 심층적으로 다루는 블로그는 자동으로 점수가 높아지게 된다. 


고객들은 한 가지 컨텐츠를 찾았을 때, 해당 홈페이지에서 대부분의 정보를 얻기를 원한다. 여기 블로그가 괜찮은 것 같다고 생각이 들면 카테고리를 훑어보게 된다. 그런데 고객이 보기에 카테고리가 '일상다이어리~^^' '정보공유' 같은 메뉴만 있다면 얼마나 혼란스럽겠는가? 친근함도 좋지만 기업블로그에서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전문성이다.





동어반복을 피하라 



동어반복을 하면 블로그 검색에 잘 걸릴 거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지나친 동어반복은 검색엔진이 가장 싫어하는 것 중 하나이다. 동어반복을 하다 보면 저품질 블로그가 되기 쉽다. 검색엔진에서 판단했을 때, 같은 말을 반복하는 것은 사람이 아닌 기계이기 때문이다. 


기업블로그 저품질 예방 - 동어반복 편 포스팅 바로가기




기업블로그_동어반복



물론 운영을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비슷한 주제로 여러 번 글을 쓸 수도 있고 비슷한 말을 반복하게 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지만, 이 때에도 말은 다르게 해야 한다. 


이와 같은 이유로 똑같은 포커스키워드를 여러 번 반복해서 쓰는 것도 좋지 않다. 


'발포비타민추천 - 정말좋아요'

'발포비타민의 효능은 어떤게 있을까'

'애기 발포비타민 브랜드별 효능'


으로 쓰는 것보다는 


'비타민C의 효능에 대해 알아보자'

'어린이발포비타민 어떤 것을 먹여야 할까?'

'물에 타마시는 비타민이 좋은 이유 여섯 가지' 


등으로 포커스키워드를 선택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글/사진을 퍼오지 말라



이는 다른 포스팅에서도 수어 번 이야기한 내용이기에 간단하게만 짚고 넘어가겠다. 남들이 쓸 수 있는 글은 안 쓰는 게 낫다. 하루에 포스팅 갯수를 채우기 위해 흔한 내용, 퍼 온 내용을 쓰는 것보다 차라리 그 날은 쉬는 것이 블로그의 건강에 더 좋을 것이다.





기업블로그의 고객 반응과 교류는 중요하다




기업블로그_댓글




기업블로그에 직접 컨택하는 고객들은 생각보다 별로 없다. 그러나 끝없이 교류를 시도해야 한다. '잘보고 갑니다^^' 하는 댓글이 아니라 정말 글을 읽고 대화를 이어가길 원하는 댓글을 남기자. 아낌없는 공감과 댓글은 결국 자신에게 돌아오게 된다.


그러나 남의 블로그에서 홍보를 진행하는 것은 절대 금지다! 어떠한 식으로든 댓글 등으로 홍보를 하려고는 말자. 기업블로그는 정보를 제공하는 곳이지, 고객들에게 영업을 하는 곳과는 거리가 멀다. '신상 펌프스 최저가~!' 라는 포스팅을 하나 썼으면 다음 날에는 '펌프스 깨끗하게 관리하는 팁'을 올려라. 


구매전환을 유도하기 위해서는 홈페이지로 링크를 걸어 두는 것을 추천한다. 블로그에서 바로 상담신청을 하기 꺼려하는 고객들이 상당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기업블로그 운영에 있어서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독창성 있고 전문적인 컨텐츠를 등록하는 것, 기계적으로 글을 올리지 않는 것, 교류를 활발히 하는 것 등을 예시로 들 수 있겠다. 좋은 글을 다량 등록해 놓으면 자연스럽게 방문자는 늘어날 것이다. 희망을 가지고 양질의 컨텐츠를 등록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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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문서마케팅 -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된 이름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겠지만, 웹문서마케팅은 이제 필수가 되었다. 오프라인 마케팅과 온라인 마케팅의 경계가 무너지고 사람들은 실제 쇼핑몰만큼 인터넷 쇼핑몰을 이용하게 된다.


웹문서마케팅을 이미 진행하고 있는 업체는 여러 군데 있을 것이다. 그러나 어떤 방향성을 띨 것인가? 


지금 내 홈페이지는 로직변화 한 번에 무너지는 홈페이지는 아닌가?



N사에 근무하는 사람들도 N검색엔진의 로직에 대해서는 알 길이 없다는 말이 있다. 그 정도로 검색엔진의 로직은 복잡하고 비밀스러워야 하는가?

물론 구글처럼 SEO를 장려하기 위해서 웹마스터도구를 내어 놓고(얼마전에 네이버도 내어 놓았다... 웹마스터 도구^^;;; 유구무언) 사이트를 '예쁘게' 만들면 누구나 우리 사이트에 상위등록이 될 수 있다고 하는 곳도 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한국에서 가장 검색 점유율이 높은 네이버라는 검색엔진에서는 로직변화를 공개하지 않고, 공개한다 하더라도 그 시늉만 할 뿐이니 웹마스터들은 머리가 뽀개질 지경이다.



이미 고수분들은 알 내용을 정리해 보도록 하자.


웹문서마케팅이 로직 변화에 흔들리지 않기 위해서는


1. 전문적인 컨텐츠, 독창적인 컨텐츠가 많아야 하며

2. 사이트 내부링크에 신경써야 하며

3. 맵사이트를 제출해야 하며

4. 자바스크립트 사용에 유의하고

5. 양질의 링크를 받아 유입되는 방문자가 많아야 한다.






웹문서마케팅








위의 규칙은 너무도 식상하고 뻔하다. 그러나 이조차도 안 지키는 홈페이지들이 얼마나 많은가? 홈페이지를 처음 들어갔을 때에 자바스크립트로 떡칠한 곳, 양질의 텍스트 콘텐츠와 링크는 전혀 없고 내비게이션이 명확하지 않은 곳, 사이트 자체에 걸린 링크가 극히 적은 곳 등등...


자바스크립트를 아예 사용하지 않고 홈페이지를 만드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그러나 이러한 자바스크립트에도 메타태그를 이용하고 부수적으로 텍스트를 추가해 최적화를 노리는 방안이 충분히 있다. 단지 귀찮아서 안 하거나, 최적화 방안 자체를 모르기 때문에 안 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위의 다섯 가지 중에서 4번과 5번을 살펴보자.




* 자바스크립트를 함부로 쓰면 최적화에 좋지 않다?


최근 들어서 자바스크립트를 거의 사용하지 않는 것이 홈페이지 디자인의 트렌드이다. 이러한 자바스크립트가 SEO에 방해가 되는가 하면 그렇다고 할 수도 있고, 아니라고 할 수도 있다.


이미지로만 / 플래시로만 이루어진 홈페이지를 상상해 보자. 검색엔진에서는 이 홈페이지에서 어떤 정보를 읽어 갈 것인가?


다음은 수지구청의 공식 홈페이지다. 


웹문서마케팅_예시




그리고 다음은 검색엔진 로봇이 판단할 수 있는 수지구청의 공식 홈페이지다.


웹문서마케팅_예시2




검색엔진 로봇은 사람처럼 사과 그림을 보고 '와~ 사과구나' 하지 않는다. 사과의 각도며 색깔에 따라 천차만별 사진이 있는데 로봇이 어떻게 분간을 할 것인가?


따라서 이런 홈페이지는 방문자가 어마어마하게 많고 다른 곳에 양질의 유입링크가 많이 걸리고 도메인에 대한 권위가 없다면 절대 최적화할 수 없다. 그래서 자바스크립트 이용에 유의해야 하는 것이다. 플래시나 이미지 등으로 예쁘게 메뉴를 만드는 것은 좋지만, 검색엔진에서 읽어갈 수 있게 만들기 위해서는 페이지의 아래에 사이트맵이라도 텍스트 링크로 등록해서 이 홈페이지가 무엇에 관한 것인지 정도는 정보를 주어야 한다.


메타태그키워드와 웹문서마케팅에 대한 포스팅 바로가기






* 웹문서마케팅은 양질의 유입이 많아야 성공 가능하다


SEO에 대해서 잘 알지도 못하는 신생 온라인마케팅사에서는 편법적인 방법을 이용해 방문자 수를 늘리기도 한다. 이러한 방안은 절대 피해야 하는 것 중 하나다. 어떤 링크를 타고 방문자가 접속했는지는 매우 중요하다.


A라는 링크를 타고 들어온 방문자 수가 약 90%를 차지하는데, 이 링크를 타고 들어온 방문자들은 이탈률 또한 90%라면 검색엔진은 어떻게 판단할 것인가? A라는 링크는 낚시구나! 하고 판단할지도 모르는 일이다. 프랜차이즈창업에 관한 홈페이지라면 정말로 창업에 관심 있는 커뮤니티에서, 법무사 홈페이지라면 실제 법률상담, 큰 포털의 지식질문 답변 등에서 유입되는 양이 많다면 유리할 것이다.


물론 검색엔진 로봇이 이렇게 똑똑하지는 않지만, 어떤 링크를 타고 사람들이 들어오느냐 하는 것은 웹문서마케팅에서 매우 중요하다. 링크도 함부로 뿌리지 말라는 이야기가 바로 그 때문이다. 낚시로 일부 유입자를 낚을 수는 있을지 몰라도 반복되면 점수가 자연스럽게 떨어지게 된다.






그러나 이러한 최적화과정을 거친다고 해서 웹문서마케팅이 끝나는 것은 아니다. 구매전환율이 높은 고객을 유입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건이 필요하다.


- 고객을 잡을 수 있는 스토리텔링마케팅

- 정말로 고객이 원하는, 실질적인 정보

- 명확한 내비게이션을 통해 접속자가 정보를 획득할 수 있게 유도

- 페이지 내의 컨텐츠 독창성에 유의



어디에도 없는 자료, 전문적인 자료를 가지고 있으며 꾸준하게 운영한 홈페이지는 자연스럽게 최적화가 가능하다. 제일 중요한 것은 '검색엔진'이 아니라 '방문자'를 생각하고 홈페이지를 제작해야 한다는 것이다. 고객을 생각한 양질의 컨텐츠야말로 제대로 된 최적화 방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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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마케팅 이라는 단어를 들어 본 적이 있는가? 블로그마케팅은 말 그대로 블로그를 이용해서 마케팅을 하는 것인데, 최근 들어서 인터넷마케팅이 유행하고 그에 따라서 기업홈페이지뿐만 아니라 다양한 인터넷상 채널에서 홍보를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러한 방안이 과연 효과적일지에 대한 물음은 업주의 입장에서 반드시 가질 수 밖에 없는 부분이다. 마케팅을 진행하면 효과가 있을까? 블로그 영역이 과연 광고효과를 가져다 줄까? 비용만 소비하고 손해를 보지 않기 위해서는 몇 가지 알아두면 좋은 사항들을 정리해 보겠다.






1. 최근에 바뀐 법률을 확인하자


블로그를 이용한 마케팅의 종류는 여러 가지가 있다. 그 중에서 어떤 것을 택할 것인가? 브랜드블로그라면 업체 자체가 불법이 아닌 이상 문제될 것이 없지만 후기식의 광고는 최근에 법률이 바뀌었으므로 참고해야 한다. 법률에 의하면 이제 블로그를 이용해서 체험단 후기를 작성할 때에, 색을 다르게 하고 문단을 나누어 눈에 띄는 곳에다가 "금전적이거나 혹은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받았다"고 표시해야지 법에 위촉되지 않는다.






블로그마케팅_법률





이전에는 '체험단 포스팅입니다' 등의 단어만 넣어도 괜찮았는데, 이제는 확실하게 '돈을 받고 작성한 포스팅이에요!'라는 뉘앙스가 없으면 법적으로 문제된다고 보아도 무방하다. 


또한 작년 말부터 부동산과 관련된 인터넷 광고도 중개사무소 이름과 위치 등을 모두 기재해야 하는 법률이 제정되었으며, 의학 관련 온라인광고도 조금씩 법률이 바뀌고 있어서 매우 주의를 요한다. 


어차피 계약서를 작성할 때에 광고를 진행하다 문제가 되면 모두 광고주의 책임이 되므로 법률적인 사항을 알아보고, 법적인 테두리 내에서 바이럴 계획을 잡아야 할 것이다. 




2. 블로그마케팅 대행업체인가 개인프리랜서인가


단순히 포스팅 몇 개만 의뢰하고 싶다면 파워블로거들에게 컨택을 하는 업주들도 있다. 체험단이라는 표기가 거슬리기는 해도 파워블로거들의 경우, 검색결과의 상단을 차지하는 것이 쉽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광고주들이 착각하는 것이 몇 가지 있다. 개인을 통해서 하면 더 저렴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그러나 둘 다 컨택을 해 본 사장님들은 아시겠지만 개인 블로거라고 해서 광고를 더 싸게 진행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포스팅 하나만 진행하고 사후관리가 되지 않는다는 점을 생각한다면 대행사가 더 효율적이고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저렴하다고 볼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대행사를 추천하는데, 그 이유는 블로그를 대하는 고객들의 자세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블로그에서 좋은 체험후기글을 보았다고 치자. 그런데 이 블로거는 평소에 어떤 포스팅을 할까? 


화장품 전문 블로거라고 친다면 우리 업체의 화장품 후기를 좋게 써 놓고 다른 포스팅에서는 우리 경쟁사의 화장품을 칭찬하는 체험후기를을 작성해 놓았을 수도 있다. 고객들이 블로그에 접속했을 때, 이 사람이 화장품에 대한 후기 포스팅을 많이 한 것 같으면 카테고리로 들어가서 글을 여러 개 읽어보게 된다. 


이 와중에서 우리 업체에 관련한 글은 묻힐 수가 있다. 다른 글을 보다 보니 다른 업체의 립스틱이 더 탐나는 고객들을 어떻게 잡을 것인가? 중구난방으로 다양한 분야의 포스팅이 올라온 글도 마찬가지이다. 



인터넷에서 글 하나를 보고 상품이나 서비스가 마음에 들어서 구매할 의사가 들면 고객들은 대부분 두 가지 액션을 취한다.



하나. 현재 접속한 페이지에서 다른 카테고리를 확인하며 내가 획득할 수 있는 정보가 여기 있는지 없는지 파악

둘. 페이지를 하나 더 열어서 해당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다른 글, 혹은 공식 홈페이지 등을 검색





블로그마케팅_대행사와개인




업체명을 달고 운영하는 브랜드블로그로 유입되는 고객을 생각해 보자. 스크랩이나 퍼온글, 고객들이 카카오스토리 등으로 남겨 준 후기 등을 캡쳐해서 올린다고 가정했을 때 이 포스팅을 본 고객이 우리 상품이 마음에 든다면 '찾아오는 길', '견적 문의' 등의 카테고리를 클릭할 것이다. 혹은 업체명으로 검색할지도 모른다. 


바로 이러한 차이점 때문에 개인프리랜서를 통해 단발적인 블로그마케팅을 하는 것보다는 업체명을 달고 운영하는 브랜드블로그가 더 효과적인 것이다.


광고주들이 원하는 리얼한 후기, 진짜 후기, 대가 없이 순전히 제품이 좋아서 쓰는 후기를 가짜로 꾸며서 올리는 것은 확실히 불법이라는 점을 기억하도록 하자.




3. 블로그 말고 홈페이지까지 최적화가 가능한 곳인지 확인하라


대행업체를 통해서 블로그마케팅 계획을 세우기로 했다면 해당 업체가 홈페이지도 최적화 가능한 곳인지 확인해야 한다. 광고회사를 다니는 입장에서 목을 걸고 말하건대, 홈페이지 최적화가 안되는 온라인광고업체는 블로그도 최적화하지 못한다. 아마 된다고 하더라도 대대행을 맡기거나 또 프리랜서에게 2차의뢰를 하거나 하는 경우일 것이다. 


일시적으로 반짝 하고 검색결과 상위를 차지하는 것은 가능할지 모른다. 네이버의 눈을 피하는 온갖 꼼수가 다 있다. 그러나 정석적인 최적화를 진행하지 않는다면 소용 없는 일들이다. 글은 금방 묻힐 것이고 정해진 광고 기간 동안에는 매출이 오를지 몰라도 광고가 끝난 뒤에 업주의 손에는 아무 것도 남아 있지 않을 것이다.




블로그마케팅_웹페이지최적화



그러나 제대로 SEO 기능을 갖춘 홈페이지, 브랜드블로그는 광고가 끝난 후에도 오래도록 업주의 자산이 된다. 광고를 몇 개월 진행한 후 최적화가 완료되면 직접 운영하고 싶어하는 광고주들이 많이 있다. 이 때에 홈페이지/블로그 최적화의 기본적인 조건만 공부해서(구글에서 공개하는 웹마스터도구를 추천한다) 제대로만 운영한다면 잘 굴러가던 홈페이지나 블로그가 망할 일도 없다. 


(그러나 많은 업주님들께서 이 과정에서 한두 달 만에 홈페이지나 블로그를 망치시고 ㅠㅠ 몇 개월이 지나 다시 광고를 의뢰하시는 경우가 많다... ㅠㅠ 최적화 방법을 구글링하셔서 꼼꼼하게 신경써 주세요)



블로그 최적화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마케팅을 위한 포스팅 작성 방법 에서 언급한 바 있다.









글이 너무 길어졌는데 아직도 할 말은 많이 남아 있다. 어쨌든 블로그마케팅 시 주의하면 좋을 점들, 광고를 해 주는 입장에서 느낀 점들을 솔직하게 정리해 보았다. 


블로그마케팅은 아예 효과가 없는 것은 아니다. 적절하게 진행한다면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온라인광고 수단이 된다. 그러나 업체 선택, 그리고 광고 방식에 대해서는 고민을 많이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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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품질블로그확인





블로거들이라면 누구나 내 블로그 지수가 얼마인지, 어느 정도의 값어치를 가지고 있는지 궁금해할 것이다. 블로거들이 가지고 있는 이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한 아주 간단한 방안을 몇 가지 확인해 보도록 하자.


저품질 블로그, 확인 가능한가?



# 각종 랭킹 확인 사이트


각종 해외사이트 중에서 특정 유알엘을 입력하면 랭크를 보여주는 기능을 가진 곳이 있다. 그러나 이러한 사이트들을 100% 믿지는 말자. 기준과 명확도가 공개되지 않은 경우가 많으며, 부정확한 곳도 있다. 심지어 구글에서 제공하는 구글툴바도 랭크가 100% 정확한 것은 아니다.


다만 이러한 사이트나 툴바가 어느 정도 참고는 될 수 있다. 구글애널리틱스에서도 자신이 등록한 URL과 다른 URL의 지수를 비교해주는 기능이 있는데, 방문자 수가 많고 자신과 비슷한 주제를 갖고 있는 블로그를 벤치마킹하는 용도로 단순참고로만 이용하도록 하자. 어떤 것이든 맹신은 금물이다.




# 제목을 그대로 긁어서 검색하라


내가 쓴 글 제목을 그대로 긁어서 검색하면 당연히 내 블로그가 가장 맨 위에 떠야 한다. '사과', '맛집', '오늘 일상은' 과 같이 단일키워드로 이루어진 흔한 제목이 아니라면 말이다. 


만약 포스팅 제목으로 검색했는데 블로그탭 맨 위에 나오지 않는다면?


이는 두 가지 경우로 추측할 수 있다. 

1. 저품질 블로그 당첨

2. 아직 크롤링이 되지 않은 상태


만약 크롤링이 되지 않은 상태인지 확인하기 위해서는 site:블로그주소 로 검색해 보자. 검색결과에 가장 최근에 올린 포스팅이 있는가? 꾸준히 포스팅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특정 날짜 이후로 글이 보이지 않는다면 이는 크롤링이 정상적으로 되고 있지 않다는 증거이다. 


크롤링이 갑자기 안 되는 이유는 수십 가지도 더 있으니 이에 관해서는 다음 포스팅으로 미루고, 대신 저품질 블로그 원인 에 대해서 쓴 포스팅 링크를 남긴다.


아예 글을 검색하지 않는 이러한 경우, 네이버 도움말에서 '제 블로그가 검색이 안되네요ㅠㅠ' 하는 문의를 넣어서 해결할 수 있다. 물론 그 이후의 블로그 품질은 아무도 장담하지 못한다(복불복). 




저품질블로그확인\





# 3페이지 블로그란?


흔히들 말하는 '3페이지블로그'라는 현상이 있다. 저품질 블로그의 다른 말이기도 하다. 제목으로 검색해도 나오고 꼬박꼬박 인덱싱되는데도 불구하고 절대로 검색결과 상단에 나오지는 않는 경우를 뜻한다. 이는 아예 긁어가지 않는 블로그보다 더 악질이다. 고객센터에 문의해도 '저희는 이상 없이 가져가고 있어요~'하는 답변만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3페이지 블로그'가 되는 원인은 위에서 링크 건 포스팅에서 언급했듯이 비슷한 제목, 비슷한 내용으로만 기계적으로 포스팅하는 경우, 남이 쓴 내용을 퍼온 글만 작성하는 경우, 여러 가지 아이피를 사용해 접속한 경우, 혹은 의도치 않게 민감키워드를 적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 


한 번 3페이지 블로그가 되면 벗어날 길은 요원하다. 초기화를 하는 것도 비추천한다. 어차피 쓰던 아이디를 네이버는 기억하고 있기 때문이다.




# 저품질 블로그 확인 - 구글 웹마스터도구에서 크롤링오류를 체크하자


저품질 블로그는 다시 말해서 검색엔진이 크롤링하지 않는 블로그를 뜻한다. 딱히 문제가 없는데 오류가 있는 것인지 확인하고 싶다면 구글 웹마스터도구의 '크롤링 오류' 메뉴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그러나 구글 웹마스터도구는 구글에만 한정되는 것임을 명심하자. 




저품질블로그_구글웹마스터도구구글웹마스터도구의 크롤링 오류 메뉴




네이버에서도 웹마스터도구를 제공하고 있으니 유입URL과 방문자 수 추이를 확인하면 네이버검색결과로 유입되는 URL이 팍팍 줄어들기 때문에 대충 내 블로그가 품질하향되었구나 하는 느낌이 올 것이다. 







저품질블로그확인



그러면 어떻게 벗어나야 하나?


품질이 낮아진 블로그에 대한 견해는 수도 없이 많다. 블로그 글 갯수가 문제다, 이미지가 문제다, 제목이 문제다, 그냥 랜덤이다 등등... 그러나 그 중에 어떤 것도 확실한 것은 없다. 필자의 경우는 '네이버 검색 저품질 당첨'에 걸린다면 하루라도 빨리 새 아이디로 갈아타는 것을 차라리 추천한다. 그러나 자주 쓰는 집/회사 아이피 그대로 접속한다면 그 또한 문제가 될 수 있으므로 유의하자. 


저품질 블로그는 확인 된다 하더라도 이후 해결 방법이 요원하다. 최대한 조심조심해서 포스팅하는 것 외에는 답이 없는데 그 조심한다는 기준도 애매하다. 네이버에서 3페이지를 못 벗어나는 블로그가 구글에서는 멀쩡히 검색되는 경우도 있다. 국내 최대 포털인 네이버에서 로직을 제대로 바꿔 주기를 바라는 수밖에. 우리는 어디까지나 소시민 블로거일 뿐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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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책덕후 화영 2014.10.17 11:37 신고

    네이버 짜증... 저는 네이버 블로그 했었을 당시 상업적인 것과는 전혀 관련없는 공익적인 이야기하는 사회적경제 블로그인데도 저품질 걸렸었어요. 결국 블로그를 새로 파더라도 네이버 블로그를 하는 이상 저품질 문제에서 벗어날 수 없다고 판단하고 티스토리로 아예 이사했습죠.

    • 펭귄 은하수a 2014.10.20 09:34 신고

      네 ㅠㅠ 그냥 일상 이야기 소소하게 포스팅하시는 개인 블로거 분들도 정말 이유 없이 저품질에 걸리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네이버에서 블로그 바이럴하는 거 막으려고 하다가 결국 피해 보는 건 이런 개인 블로거들이니 네이버를 버리고 티스토리로 빠지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 책덕후 화영 2014.10.20 09:46 신고

      네이버에서 티스토리로 이탈하는걸 막기 위해서 요즘은 티스토리 블로그를 아예 네이버 검색에 등록되지 못하게 하더군요. 짜증남... -_-

    • 펭귄 은하수a 2014.10.20 11:52 신고

      대기업의 횡포라고 밖에는 생각할 수 없습니다ㅠㅠ 우리 국민들이 어서 구글로 모두 갈아타야 하는데 그놈의 점유율이 깡패예요 진짜!ㅋㅋ

  2. 로이S 2015.03.29 12:49 신고

    제 블로그 하나도 언제부터인가 네이버에서 검색 유입되는 수가 0이 되더라구요. 구글은 계속 들어오는데, 그 특정 시점부터는 단 한명도 안옵니다..

    남의 것 빼껴서 올린 것도 아니고, 주요 기사 관련해서 정보 요약하고, 제 의견을 쓰던 블로그인데..

    가끔 인터넷하면서 웃겨서 스크랩 개념으로 퍼온 유머들도 함께 있었는데, 이것들이 문제였을까요?

    네이버 웹 마스터도 도구도 뭔가 제 블로그 내용을 긁어가는 것 같은데, 정작 제 글 제목으로 검색해봐도, 몇페이지를 넘어가도 안나오네요. (사실 다음에서도 간간이 들어왔는데, 안들어와요. ㅠ.ㅠ) 오직 구글만 들어옴. ㅎㅎ

    • 펭귄 은하수a 2015.04.08 22:38 신고

      댓글이 늦어 죄송합니다. 네이버는 로직 자체가 어떻게 되어 먹은 것인지 자기네 블로거들을 차단하고 그러는데 딱히 그 이유를 밝히라 하면 기밀이기에 밝히지도 못한다고 합니다. 기사를 요약하거나 유머글을 정리하실 때 다른 곳과 중복되는 비율이 높으면 점점 지수가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제목으로 그대로 검색하면 나오나요...? 장기적으로 본다면 당장 갑갑하셔도 구글에서 검색되는 게 더 좋긴 합니다^^;



Q: 검색엔진최적화와 링크의 상관성은? 


검색엔진최적화를 위해서는 링크를 분석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은 모두 알고 있을 것이다. 링크는 크게 세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다. 





검색엔진최적화_인바운드링크검색엔진최적화_인바운드링크




@ 인바운드링크


첫 번째는 인바운드링크, 즉 외부에서 내 사이트/블로그로 접속하는 링크이다. 다른 말로 인커밍링크라고도 한다. 이 인바운드링크가 많이 있다는 것은 곧 해당 URL이 링크가 많다는 뜻이다. 여기저기서 접속되는 숫자가 많으면 검색결과에서 상위를 차지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그렇다면 여기저기 내 홈페이지나 블로그의 주소를 뿌리는 것이 도움이 될까?

정답은 YES 혹은 NO이다.


1. 신뢰도 높은 사이트에서 유입된 숫자가 많으면 해당 주소는 점수를 얻는다. 여기서 신뢰도 높은 사이트란 각종 대형포털, 대형SNS 사이트 등이 있다.

2. 그러나 신뢰 받지 못하는 사이트에서 유입된 숫자가 많다면 해당 주소는 스팸으로 간주될 가능성이 있다. 


그리고 인바운드링크만 많다고 해서 무조건 점수가 높은 것은 아니다. 검색엔진은 낚시성 글, 제목만 그럴싸하고 쓸모없는 글을 가려내기 위해서 접속한 사람들이 얼마나 오래 머물렀는지 파악한다.

다시 말해서, 어떤 사람이 다른 사이트에서 내 블로그 링크를 보고 타고 들어왔다 하더라도 글이 마음에 들지 않아 1분도 머무르지 않고 되돌아나갔다면 이는 오히려 독이 된다.


링크를 뿌리는 것도 유의하라는 말이 바로 이 때문이다.






검색엔진최적화_아웃바운드링크검색엔진최적화_아웃바운드링크




@ 아웃바운드링크


두 번째는 아웃바운드링크이다. 인바운드링크와 반대되는 개념으로서, 사이트나 블로그 내에 다른 곳의 링크를 거는 것을 뜻한다. 


이전에는 SEO를 진행하며 링크를 걸면 안 된다는 믿음이 있었으나 이는 아주 잘못된 판단이다. 인터넷은 기본적으로 큰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으며, 검색엔진은 이 중에서 가장 정확도 높은 정보를 색인한다.


따라서 양질의 정보를 링크 걸어 놓은 곳은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유해하거나 글과 전혀 상관 없는 곳의 링크를 거는 것은 위험하다. 이는 광고로 파악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글과 관련이 많고 '질 좋은' 곳을 소개해 주는 컨텐츠는 검색엔진이 좋아한다.


검색엔진 스파이더는 한 곳에 머무르려고 하지 않는다. 맨 처음 어떤 정보를 찾아 들어가면 해당 글에는 어떤 링크가 있는지, 어떤 경로로 여기서 2차이동을 할 수 있는지 파악한다. 여기서 양질의 링크를 걸어 놓았다면 높은 점수를 받는다.


주의할 점이 있다.


1. 아웃바운드링크를 걸 때에 '여기를 보세요', 'Link' 등의 단어를 쓰지 말자. 주제와 관련 있는 텍스트에 링크를 걸자. '외국과자파는곳' 이라는 글자를 클릭했을 때 넘어간 링크에서 외국과자와 관련된 컨텐츠가 많이 있다면 검색엔진이 좋아한다. 이 링크는 '외국과자파는곳'으로 이동하는 링크구나, 알 수 있게 하자. 검색엔진은 '여기를 보세요'와 같은 말을 알아 먹지 못한다.

2. 너무 많은 링크를 거는 것은 오히려 내가 작성한 컨텐츠가 아니라 남의 것을 인용만 한 컨텐츠라고 파악될 수 있다. 





검색엔진최적화_인터널링크검색엔진최적화_인터널링크




@ 인터널링크


세 번째는 인터널링크이다. 인터널링크는 내 사이트, 내 블로그 안에서 다른 컨텐츠에다가 링크를 거는 것이다. 

네이버블로그에서 쓰는 엮인글 기능이 바로 이러한 경우이다. 


왜 인터널링크가 중요한가?

내부에서 내부로 걸리는 링크가 많으면 이곳에 관심 있는 방문자를 조금 더 오래 머무르게 할 수 있다. 관련된 컨텐츠를 계속적으로 제공하는 것은 방문자가 더 깊은 정보, 세부적인 정보를 찾아 들어갈 수 있게 한다.


인터널링크를 적절하게 활용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바로 '전문성'과 있다. 검색엔진은 한 가지 정보만 있는 곳보다 관련정보를 다양하게 수록한 곳을 찾는 것을 선호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서, '커피원두 볶는법'에 대한 자료만 있는 사이트보다는 '커피원두 지역별 특색', '커피원두의 종류', '커피원두 판매처' 등의 글이 함께 링크되어 있다면 이 사이트는 전문적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엮인 글이 너무 많으면 방문자는 오히려 혼란할 수 있다. 인터널링크는 위의 두 가지보다 비교적 적은 비중을 차지하지만, 잘 활용한다면 글 자체가 짜임새 있어진다.





이러한 다양한 내외부링크는 최적화에 큰 요인을 차지하지만, 링크만으로 100% 점수가 결정되지는 않는다. 다양한 요소를 갖춘 양질의 사이트/블로그 구축은 언제나 어려운 길이다.



* 다른 검색엔진최적화 관련 글을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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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는 다른 국내 블로그들과 달리 포스팅마다 절대주소를 설정할 수 있다. 절대주소는 포스팅을 쓸 때 우측에서 설정할 수 있다. 만약 이 영역이 보이지 않는다면 설정을 건드린 것이므로 티스토리 설정 페이지에 가자. 환경설정 - 기본정보에서 숫자주소나 절대주소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티스토리를 처음 개장했을 때의 기본 설정은 절대주소로 되어 있으니 건드리지 않았다면 절대주소를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 절대주소는 어떤 의미가 있나


가끔 검색결과에서 특정 페이지의 주소가 검색결과에 걸려 볼드처리된 것을 볼 수 있다. 이렇듯이 검색엔진은 URL에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는지 아닌지 확인한다. 최근의 검색엔진은 한글로 검색했을 때에도 같은 뜻을 가진 영어URL주소를 가진 페이지를 검색결과로 불러와 주기도 한다. 






(이와 같이 특정 키워드가 유알엘에 포함되어 있으면 검색엔진이 선호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URL은 말 그대로 주소이기 때문이다. 

해당 주소를 보는 것만으로도 사용자는 이 안에 담긴 내용을 짐작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기존 블로그들의 대부분은 자동으로 주소를 부여받는다.)




즉, 다시 말해서 티스토리와 같이 내 마음대로 포스팅별 주소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은 곧 주소에 특정 키워드를 넣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는 뜻이다. 실제로 한 티스토리 안에 절대주소를 쓴 경우 구글검색결과에서 쉽게 찾을 수 있지만 숫자주소를 쓰는 경우는 보이지 않는 경우도 있었다. 


이 이유는 검색엔진이 특정한 키워드가 들어간 URL을 가진 페이지가 조금 더 전문성 있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라고 추측할 수 있다. 'wood-table'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주소는 말 그대로 wood table에 관한 내용을 포함할 수 있다고 추측 가능하기 때문이다.


URL의 중요성에 대한 내용은 본 블로그의 해외 홈페이지최적화 관련 포스팅 에서도 언급한 바 있다.


▶ 절대주소(URL)의 중요성에 대한 포스팅 다시보기




- 티스토리 절대주소는 어떻게 설정할까


어차피 내 아이디가 전체 URL에 포함되어 있으니 절대주소는 최대한 정확한 단어, 그리고 반드시 노리는 검색어를 포함해서 작성하도록 하자.




(기본 설정은 제목을 그대로 옮겨오는 것이다)



해당 포스팅의 경우는 '티스토리-절대주소'로 설정해 보았다. 만약 같은 주소로, 즉 같은 주제로 포스팅할 일이 있다고 예측된다면 다음 포스팅에서는 같은 절대주소 뒤에 날짜나 숫자를 붙이면 된다. 그리고 해당 포스팅끼리 링크를 걸어 놓는다면 한 가지 주제에 대해서 심도 있게 포스팅하는 양질의 블로그가 되는 것이다.


1. 너무 길지 않고

2. 반드시 핵심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고

3. 띄어쓰기 대신 하이픈을 이용하자


욕심 내서 길게 쓴 주소는 해당 주소에서 어떤 부분을 포인트로 잡아야 할지 검색엔진에서 파악하기 힘들 수 있다.




- 절대주소를 다른 곳으로 옮기니 깨진다! 어떻게 해야 할까?


티스토리의 한글 절대주소는 다른 곳을 옮기면 길고 장황하게 변환되곤 한다. 그러나 걱정하지 말자. tiny url과 같은 URL 축소 서비스를 이용해도 되며, 'http://eunhasua.tistory.com/entry/티스토리-절대주소' 라고 고쳐 써도 링크는 문제 없이 걸린다. 




URL에 중요한 단어를 넣는다는 것은 곧 해당 주소로 들어갔을 때에 이 단어와 연관된 내용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같은 점수를 가진 블로그라 하더라도 검색엔진에서 절대주소를 더 높게 쳐 주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적극적으로 활용하도록 하자.



※ 워드프레스의 경우는 사실 티스토리보다 더 먼저 이러한 절대주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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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들의 가장 난제는 바로 키워드 선택과 사용빈도일 것이다. 단순히 글을 올리고 일기장처럼, 혹은 아는 사람들끼리 소소하게 교류하는 용도로 블로그를 이용하는 고객이라면 모를까, 일반적으로는 내 글을 더 많이 알리고 싶어하고 더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하고 싶어한다. 이 때문에 저품질 블로그가 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은 파워블로거로 가는 첫 단계이다.


그 중에서도 키워드 반복 횟수에 대해서는 수많은 SEO 전문가들에 대한 의견이 갈리는 부분이다. 이번 네이버 업데이트 이후 상황을 살펴 보아도 인덱싱의 기준을 도무지 알 수 없게 되었다.










--- 지나친 동어반복은 피하는 게 기본적으로 맞다


맨 처음 블로그관리에 발을 들였을 때 아마 '도배 금지'라는 규칙을 들어 보았을 것이다. 이는 제목 도배, 포스팅 폭격 뿐만 아니라 한 포스팅 안에서 동어반복을 넣는 것도 마찬가지로 포함한다. 어떤 검색엔진도 로봇처럼 같은 말을 반복하는 블로그를 환영하지 않는다. 물론 메인 키워드를 하나도 넣지 않은 글이 검색될 리는 만무하다. 


제목과 본문의 상단에 중요한 단어를 배치한다는 기본 규칙을 지키되, 저품질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지나친 반복은 무조건 피하자.



--- 같은 단어 반복보다는 관련 있는 단어들이 중요하다


같은 단어를 여러 번 반복하는 것보다 이와 연관된 단어를 쓰는 것이 중요하다. '가을패션'을 주제로 하고 싶다면 '브라운톤블라우스', '가디건', '신상머플러' 등의 키워드가 연관 있다고 볼 수 있다. '뱃살다이어트'의 경우는 '아랫배스트레칭', '복근탄력' 등의 단어를 함께 넣는다면 검색엔진에서는 해당 포스팅이 전문성 있다고 판단할 것이다. 일반적으로 이미 점수가 높은 전문적인 패션몰, 패션블로그, 다이어트 전문 블로그라면 이러한 키워드를 많이 활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즉, 다시 말해서 품질 높은 블로그와 홈페이지 텍스트 컨텐츠에서 사용되는 연관단어들을 살펴보고 키워드를 검색엔진에서 입력했을 때 연관 키워드로 뜨는 주제들을 분석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 단순히 한 가지 단어를 반복하는 것보다는 연관성 있는 다양한 단어를 활용해서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하도록 하자.



--- 포털에서 공개된 검색 로직 가이드를 잘 읽자


각 검색엔진은 본인들이 사용하는 검색 로직에 대한 가이드를 기본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구글의 경우 허밍버드, 네이버는 소나라는 이름의 검색엔진을 이용하고 있는데 구글은 Google 웹마스터 도구, 네이버는 네이버 웹마스터 도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부분은 기본적인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지만 하나라도 빼놓지 않았는지 확인, 또 확인하는 것이 살 길이다. 공개된 것을 바탕으로 내 블로그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을 이용하자. 키워드반복 외의 최적화방안을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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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93m 2014.09.11 17:18 신고

    3달 정도 IT 관련 블로그를 하고 있는 초보 블로거 입니다. 질 좋은 글을 올리는 것만 중점적으로 생각을 하고 키워드에 대해선 전혀 생각을 하지 않았는데 이 글을 보고 키워드의 중요성을 알았습니다.

    으외로 제가 반복적인 키워드를 남발 하고 있다는 사실도 깨달았습니다.. 정말 유용한 정보 잘 읽고 갑니다 :D.

    • 펭귄 은하수a 2014.09.12 10:37 신고

      앗 감사합니다 :) 저도 아직 모르는 부분이 많은 초보입니다 ㅋ 같이 교류하며 정보 얻어 가요!

  2. 93m 2014.09.12 13:02 신고

    저도 좋은 정보 알려드리고 싶은데 아직 블로그 위젯정도 밖에 공유해 드릴 내용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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