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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마케팅 +1




모두가 객관적 자료를 갈망하고 있다. 인바운드 마케팅이라면 특히 더 그러하다. 마케팅에 몸담은 사람이라면 자신의 역량을 파악하는 것이 곧 소비자를 스스로 찾아오게 만드는 원천임을 안다. 전략을 개발하기에 앞서 자신의 역량을 제대로 알지 못해 답답함을 느끼는 마케터가 적지 않을 것이다.


마케팅의 트렌드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콘텐츠 마케팅이 그 중심에 서 있다. 미국은 이러한 마케팅의 변화를 빠르게 파악하고, 과학적인 평가의 기준이 될 벤치마크를 게을리하지 않는다. 


문서화된 전략을 갖고 있는 마케터가 늘어나고 있다는 팩트, 전체 마케팅 예산에서 콘텐츠 마케팅 예산의 비중이 늘어나고 있다는 팩트, 콘텐츠의 디지털 유통 채널이 오프라인을 뛰어넘었다는 팩트들은 모두 이런 벤치마크가 알려주는 객관적 자료들이다.




콘텐츠마케팅






따라서 콘텐츠 마케팅이란 과연 무엇인가? 라는 질문과 함께, 우리의 콘텐츠 마케팅 역량은 과연 어떠한가? 라는 질문을 동시에 던질 필요가 있다. 유감스럽게도 한국에서 이런 벤치마크의 기회를 얻기는 어려운데, 마침 콘텐타(Contenta)에서 2016년 3월에 기획한 콘텐츠 마케팅 서베이가 있다. 이는 B2B와 B2C회사를 대상으로 한 것으로, 크게 네 가지 세부 범위에 대해 질문을 던지는 벤치마크다.



1. 전략이 존재하고 문서화되어 있는가?


2. 전담 팀이 조직되어 부서에서 책임을 지는가?


3. 콘텐츠 마케팅의 목적을 중요시하고 평가의 기준을 과학적으로 적용하는가?


4. 어떤 형식과 효과와 채널을 통해 실행하는가?




콘텐츠마케팅





콘텐타는 그 자신도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으로 기능하는 곳이다. 스스로 마케팅과 생산을 동시에 하는 이 플랫폼은, 스스로 가치 있는 콘텐츠와 마케팅이 어떤 것인가 질문을 던진다.


총 25개의 질문에 답하면 3월 중으로 해당 인더스트리와 2016년 대한민국 콘텐츠 마케팅 전반의 분석 결과를 받아볼 수 있다. 스스로 어떤 부분이 강하고 약한지, 어떤 부분의 역량 개발이 필요한지 진단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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