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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광고대행사 선택, 사기 당하지 않는 방법

펭귄 은하수a 2014.10.23 15:11



마케팅을 위해 온라인광고대행사를 선택한다면, 최근 들어서 더 많아진 대행사의 숫자를 보고 아마 굉장히 놀랄 것이다.

작년 올해를 아울러서 광고대행사가 어마어마하게 늘어났다. 그 이유는 2008~2010년 가량 유행에 따라 시작한 회사들 중, 성공한 회사들에서 빠져나간 인원들이 온리안광고대행사를 새로 출범하거나, 혹은 이러한 회사들을 보고 사업을 준비한 업체들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그러나 솔직히, 회사를 다니는 입장에서 말하는 것이지만 이 회사들 중에서 진정성을 가지고 운영하는 곳은 생각보다 몇 군데 안 될 것이다.


직원의 입장에서 한 번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온라인광고대행사 허와 실 포스팅 바로가기




* 제대로 된 온라인광고대행사는 한 가지만 안 한다


온라인광고는 한 가지만 해서는 효과가 없다. 블로그나 홈페이지나 기타 등등, 비용을 아예 거의 쓸 수 없는 경우가 아니고서야 한 가지에 몰빵하는 것은 비추천이다. 다양한 채널에서 진행해야 효과를 겨우 낼 수 있다. 한 바구니에 모든 달걀을 담지 말라는 이야기는 비단 투자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다. 이는 온라인 시장에도 해당되는 이야기다.


같은 의미로 보자면 좋은 대행사, 실력 있는 대행사는 한 가지만 하지 않는다. 마케팅을 '한 군데서'만 하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도 없고, 웹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시너지 효과를 내기 위해서는 반드시 다양한 채널을 공략해야 한다.


'안 된다'고 말하는 대행사는 당연히 없을 것이다. 그러나 주력으로 미는 상품이 있을 것이다. 프리랜서/개인블로거를 통한 상단노출을 위주로 하는 대행사는 개인적으로 비추한다. 중간 수수료만 받을 뿐 장기적인 컨설팅이 불가능하고 브랜딩에도 약하기 때문이다.



온라인광고대행사1





* '일단 노출만 되면 장땡'?


검색결과의 상단에 보이는 것은 당연히 중요하다. 일단 검색이 되어야 고객들이 들어오든지 말든지 할 테니까 말이다. 그러나 검색결과에 나오는 것만이 다는 아니다.


대기업은 대부분 자체적으로 온라인마케팅 부서를 가지고 있다. 여기서 하는 일은 단순히 홈페이지를 제작하고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인 브랜딩과 기업PR을 고민한다. 소상공인이라고 해서 이런 과정 없이 대충 해도 된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오히려 중소기업일수록 브랜딩과 기업PR이 더 중요하다. 


중소기업의 브랜딩은 그렇게 거창한 것이 아니다. 우리 업체의 특징을 정해 차별화하는 과정이다. 언제까지 '싸고 맛있는'으로 밀고 나갈 것인가? 싸고 맛있는 집은 얼마든지 많다. 확실하게 고객의 눈에 꽂히는 카피와 브랜딩이 필요하다. 


가장 많이 오류를 범하는 마케팅 방안이 바로 무분별하게 가짜 후기를 퍼뜨리는 것이다. 

모두 비슷한 사진, 비슷한 블로그, 혹은 파워블로그를 보유한 프리랜서에게 대행을 맡기는 등으로 가짜 후기만 퍼뜨리는 것은 오히려 악영향을 준다. 


최근 들어서 블로그 후기에 대한 불신이 퍼지고, 고객들은 이제 블로그후기보다는 실제로 '맛있다'고 하는 SNS의 검색결과를 이용하고 다른 검색어를 발굴하기에 이르렀다. 이미 유행 지난 'ㅇㅇ추천'의 검색어로 도배된 블로그는 브랜딩에 악영향을 준다.

그러나 이런 사실도 모르고 단순히 가짜 후기를 퍼뜨리는 데에 급급한 온라인광고대행사는 그야말로 '답이 없다'.


따라서 검색에 걸리게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브랜드 홈페이지나 블로그를 구축하고 거기에다가 SEO를 진행해야 한다. 정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고객들은 후기를 보고 마음에 들더라도 바로 다시 업체 홈페이지나 브랜드 블로그를 찾는 경우가 상당 수 있다.




온라인광고대행사2





* 보고서를 주기적으로 받자


온라인마케팅은 '이렇게 하면 무조건 된다'는 법칙이 없다. 따라서 초반 광고는 저렴하게 진행하고 테스트삼아 해본다고 생각하는 것이 편할 것이다.


일단 광고를 시작하고 나면 매달 혹은 매주마다 온라인광고대행사에서 보고서를 받자. 

가장 효과적인 채널은 어디였고, 컨텐츠는 올바로 작성하고 있는지, 혹은 수정해야 할 다른 사항이 없는지 광고주가 잘 확인해 주어야 한다. 


만약 생각한 것보다 너무 심하게 효과가 없다면 광고 방향성을 조정해야 할 것이지만, 기본적으로 꼼수/일시적으로 끝나는 효과가 아닌 정식 SEO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맨땅에서 출발했을 때 두 달 정도가 걸리므로 그 점도 기억해 두도록 하자. 






온라인 마케팅을 잘 하기는 어렵다. 웹의 생태는 하루에도 몇 번씩 바뀌는데 거기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발빠른 마케터, 민감한 마케터가 필요하다. 또한 이런 변화에도 휘둘리지 않는 정석적이고 실제 고객을 배려한 SEO를 가지고 대행하는 회사를 선택하자.


온라인광고대행사도 진실성이 있어야 한다. 마케팅은 주먹구구식으로 되는 게 아니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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